3년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앞세워 IT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해온 디앤디컴(대표 손권석)이 AI PC 시대를 겨냥한 실속형 플랫폼 메인보드 ‘애즈락 H810M-HDVP’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단순 보급형을 넘어 AI PC와 업무용 PC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H810M-HDVP는 LGA1851 소켓 기반으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특히 CPU 내장 NPU를 활용한 AI 가속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향후 Windows AI 기능 및 다양한 AI 응용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AI 연산 수요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보급형 가격대에서도 AI 대응력을 확보한 점이 주목된다.
확장성과 성능 기반도 탄탄하다. 메인 그래픽 슬롯에 PCIe 5.0 x16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최신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며, 최대 DDR5 6400MHz 메모리와 NVMe Gen4 SSD 구성을 통해 시스템 성능 확장성을 확보했다. 사무용 PC로 시작해 향후 게이밍 또는 작업용 환경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장기 사용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활용 범위가 넓다.
디스플레이 출력 구성 역시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HDMI, DisplayPort, DVI-D, D-Sub를 동시에 제공하는 멀티 출력 설계를 통해 최신 모니터는 물론 구형 장비까지 폭넓게 연결할 수 있다. 교육기관, 관제시스템, 매장 PC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높은 호환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안정성과 관리 편의성도 강화했다. 6+1+1+1+1 전원부 설계를 통해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Intel Gigabit LAN을 탑재해 네트워크 신뢰성을 높였다. 또한 ASRock 자동 드라이버 설치 기능을 지원해 초기 시스템 구성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 유지보수 효율을 개선했다.

디앤디컴 관계자는 “AI 시대의 보급형 PC는 단순한 저가 제품이 아니라 확장성과 호환성이 핵심”이라며 “H810M-HDVP는 사무용, 교육용, 산업용은 물론 업그레이드 PC까지 모두 대응 가능한 새로운 표준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앤디컴은 창립 24년 차 글로벌 PC 컴포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애즈락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게인워드, 맥선, 에이폭스 그래픽카드, 컬러풀 SSD, 디앤디 무선랜카드 등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유통 제품 전반에 대해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메인보드 구매자에게는 3개월 이내 CPU 소켓, 메모리, VGA 슬롯 파손에 대해 1회 무상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총 6가지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케이시, 이정 ‘그댈 위한 사랑’ 20년 만에 재해석…2월 1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
· 전면 메쉬로 쿨링 강화… 프렉탈디자인 Pop 2 시리즈 국내 상륙
· 코스트코 또 완판 예고, MSI 최신 RTX 50 시리즈 게이밍 데스크탑 출격
·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앞세워 두유·두부칩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 로지텍, 클릭의 개념을 다시 쓰다… 차세대 무선 게이밍 마우스 ‘PRO X2 SUPERSTRIKE’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