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의심성분 없는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반복되는 트러블 흔적부터 울퉁불퉁한 요철까지 집중 케어하는 신제품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이하 트러블 흔적세럼)’을 선보였다.
아이소이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 (사진: 아이소이 제공)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영 에센스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아이소이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제품이다. 단순히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트러블 이후 피부에 남은 붉은 흔적과 거칠어진 피부결, 모공 주변 다크닝까지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흔적·결·톤까지 복합 케어 설계
트러블 흔적세럼의 핵심은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1,000ppm이다. 여기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병풀잎수를 더해 흔적 케어와 피부 진정의 시너지 효과를 구현했다.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다독이면서도 칙칙해진 톤과 울긋불긋한 자국을 동시에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반복되는 트러블 이후 남는 색소 침착과 요철 고민에 대응하도록 성분 배합과 제형 설계를 정교화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울퉁불퉁해진 결을 매끄럽게 정돈하고, 모공 주변이 어둡게 보이는 현상까지 고려한 점에서 기능성 세럼으로서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자극도 0.00%…데일리 케어에 적합
제품 안정성에 대한 검증도 강조했다. 20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사용감 만족도 100%를 기록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는 자극도 0.00%를 나타냈다. 민감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의미다.
제형은 수분감이 풍부한 가벼운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팟 집중 케어는 물론, 얼굴 전체에 데일리 세럼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트러블이 진정된 이후에도 이어지는 울긋불긋한 흔적과 울퉁불퉁해진 결 케어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며 “흔적과 요철을 동시에 케어하는 아이소이 흔적세럼을 통해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보다 말끔하게 관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소이의 신제품 ‘트러블 흔적세럼’은 올리브영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전면 메쉬로 쿨링 강화… 프렉탈디자인 Pop 2 시리즈 국내 상륙
·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앞세워 두유·두부칩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 바람부터 위생까지 잡았다…오텍캐리어 1WAY·4WAY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출시
· 세가 65주년 기념, 소닉 담은 세이코 한정판 시계 공개
· “2km 밖에서도 보인다”… 가민, 역대급 밝기 ‘바리아 리어뷰 820’ 출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