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PHIRE Technology의 한국 공식 그래픽카드 유통사 이엠텍아이엔씨는 AMD 및 글로벌 게임 개발사 펄어비스와 협업해 탄생한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NITRO+ OC D6 16GB 붉은사막 에디션’을 출시했다.
붉은사막은 살아 숨 쉬는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장대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치열한 전투와 서사를 통해 위대한 운명을 마주하는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한정판 그래픽 카드는 게임의 세계관과 비주얼 테마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됐다. 빠른 탈부착이 가능한 MagniPlate(자석식 백플레이트)에는 붉은사막의 상징적인 아트워크가 적용됐으며, ARGB 라이트 스트립을 통해 사용자는 시스템 조명과 연동된 색상 설정으로 게임의 분위기를 직접 연출할 수 있다.
또한 STEALTH 전원 케이블 숨김 설계를 적용해 외부 전원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빌드 연출과 몰입감 있는 비주얼을 구현한다.

AeroCurve 팬 블레이드가 적용된 3개의 대형 팬에는 붉은사막 전용 배지 로고와 테마 컬러가 반영된 NITRO+ 엠블럼이 더해져, 디자인과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한정판의 가치를 완성한다.
해당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붉은사막’이 포함된 AMD 공식 게임 번들 쿠폰과 사파이어 한정 게이밍 마우스패드가 제공된다. 모든 사은품은 별도 신청 없이 제품과 함께 동봉되어 발송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아이엔씨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 연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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