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가 간편한 부착 방식과 안전성을 강화한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 3종을 출시하며 아이 메이크업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번거로운 커팅이나 별도의 글루 없이 스티커처럼 부착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무드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르게 완성도 높은 아이 메이크업을 구현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안전성 검증 완료… 민감한 눈가 사용 고려
바닐라코는 베이스·색조 메이크업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눈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안전성 확보에 집중했다. 제품에 적용된 글루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Intertek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인 시험검사기관의 시험을 모두 완료했다.
여기에 안자극 테스트와 저자극 테스트까지 추가로 마쳐, 민감한 눈가에도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0.05mm 초슬림 설계… 24시간 고정력
사용감 역시 차별화 요소다. 특허받은 제조 기술을 통해 0.05mm 두께의 초슬림 속눈썹을 구현했다. 부착 시 이물감과 답답함, 시야 가림을 최소화해 마치 속눈썹을 붙이지 않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눈의 피로도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정력도 강화했다. 최대 24시간 지속되는 밀착력을 갖춰 물놀이 등 외부 자극이 많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유지력을 보인다는 점을 강조했다.
‘JCC 컬’ 적용… 쌍꺼풀 유무 관계없이 또렷
바닐라코는 컬의 각도와 밀도까지 정교하게 계산해 브랜드 고유의 ‘JCC 컬’을 개발했다. 뷰러로 여러 번 올린 듯한 자연스러움과 또렷함의 균형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JCC 컬은 쌍꺼풀 유무와 관계없이 눈매 윤곽을 선명하게 강조하며, 다양한 눈꺼풀 형태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다. 내추럴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3가지 타입으로 취향 세분화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는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01 올데이는 맑고 청순한 눈매 연출에 적합하며, 02 클린걸은 메이크업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고 또렷한 인상을 강조한다. 03 아이돌은 무대 위 아이돌처럼 개성 있고 존재감 있는 눈매를 완성하는 타입이다. 소비자는 메이크업 룩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올리브영 강남타운서 팝업 진행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오는 31일까지 올리브영 강남타운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다양한 사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팝업 기간 동안 신제품을 1개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속눈썹 부착을 돕는 ‘아이래쉬 트위저’를 증정한다. 또한 바닐라코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추가와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시 ‘컬리 스튜디오 노 글루 아이래쉬 02 클린걸(16pcs)’을 추가 제공한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안전한 성분과 간편한 사용법으로 아이 메이크업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 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닐라코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이래쉬 제품인 만큼 글루 사용에 대한 부담 없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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