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프로젝터 유통 전문기업 프로젝터매니아가 2026년 신제품으로 옵토마 ‘GKH-32’ 모델을 새롭게 판매 시작하며 라인업을 확대 한다고 밝혔다.
옵토마(Optoma)가 고휘도 레이저 빔프로젝터 ‘GKH-32’ 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GKH-32는 기존에 교육기관과 기업 회의실 등에서 활용도가 높은 AZH500 모델과 함께 선택 가능한 고성능 레이저 프로젝터로, 보다 높은 밝기와 명암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GKH-32는 5600안시루멘(ANSI Lumen)의 밝기를 지원해 조명이 켜진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넓은 강의실이나 회의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화면 투사가 가능해 강의용 빔프로젝터와 회의용 프로젝터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4,000,000:1의 명암비를 지원해 영상의 디테일과 깊이감을 보다 또렷하게 표현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물론 영상 콘텐츠까지 선명하게 표현해 교육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효과적인 시각 전달이 가능하다.
레이저 광원을 적용한 GKH-32는 장시간 사용 시에도 밝기 유지력이 뛰어나고 유지관리 부담이 적어 학교 강의실, 학원, 기업 회의실 등 장시간 사용 환경에 적합하다.
프로젝터매니아 관계자는 “기존 AZH500 모델이 다양한 교육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GKH-32 출시를 통해 더 높은 밝기와 명암비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프로젝터매니아는 다양한 레이저 빔프로젝터 제품군을 통해 교육기관, 기업, 상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 맞는 프로젝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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