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키오시아(KIOXIA Corporation)가 4K·6K·8K 초고화질 영상 촬영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SD카드 EXCERIA PRO G2 V60 및 V90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세계 최초로 NAND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한 키오시아의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고속 연속 촬영과 Cinema RAW급 대용량 영상을 다루는 전문 크리에이터 및 사진작가의 요구에 최적화되어 있다.
EXCERIA PRO G2는 키오시아의 SD카드 라인업 중 최상위 프리미엄 등급으로, V60(최소 쓰기 60MB/s)와 V90(최소 쓰기 90MB/s) 두 가지 속도 등급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UHS-I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여 기존 UHS-I 대비 3배 이상 빠른 데이터 전송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V90 등급은 최저 90MB/s의 쓰기 속도를 보장해 8K RAW, Cinema RAW 등 초고용량 무손실 영상 촬영에 최적의 환경을 선사한다. V60도 4K 및 6K RAW 영상 촬영시 넉넉한 스펙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세계 최초 NAND 플래시 개발 기업 키오시아의 자체 반도체 설계·품질관리 역량이 집약된 만큼 온도·충격·정전기·X-ray 보호 설계가 적용돼 야외 촬영 현장의 극한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주영통신 관계자는 “이번 EXCERIA PRO G2 V60·V90은 전문 영상 크리에이터와 사진작가가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탄생한 제품”이라며 “세계 최초 NAND 플래시 개발 기업으로서 키오시아가 쌓아온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만큼, 국내 전문가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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