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대표 이영일)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을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등 글로벌 13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출시 국가는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다. 해긴은 아시아와 북미, 유럽 주요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라스트 헌터 K’는 제4차 세계대전과 핵전쟁 이후 황폐해진 근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으로 불리는 ‘라스트 헌터’가 돼 거대 군수기업 연합 ‘하이 테이블’이 만들어낸 기계 생명체 ‘와치독스’에 맞선다.
게임의 전투 시스템은 패링, 회피, 카운터 등 적의 공격 패턴에 대응하는 조작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실시간 반응과 타이밍 판단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한손검, 대검, 카타나, 해머, 활 등 5종 무기 스타일도 지원해 이용자는 전투 성향과 입맛에 따라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게임은 몬스터와의 1대1 전투와 협동 모드 등의 콘텐츠도 갖췄다. 여기에 게임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얼굴, 체형, 문신 등을 조정해 자신만의 헌터를 만들 수 있다.
해긴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 이용자 전원에게 레전드 유물 상자, 한정 헌터 메달, 무료 보석 등 성장 지원 아이템을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