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ATX 3.1 규격을 지원하는 파워서플라이 ‘WIZMAX S-EVO 700W ETA실버 풀모듈러 ATX 3.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WIZMAX S-EVO 700W ETA실버 풀모듈러 ATX 3.1
WIZMAX S-EVO 700W ETA실버는 최신 ATX 3.1 규격을 기반으로 고성능 시스템 환경에 대응하도록 전원 공급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Cybenetics ETA SILVER 및 LAMBDA STANDARD+ 인증을 획득해 전력 효율과 소음 성능을 확보했으며, Cybenetics ATX 3.1 Pass 인증을 통해 최신 그래픽카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출력을 지원한다.
내구성 측면에서는 군용 등급 기준을 적용한 설계가 특징이다. MIL-HDBK-217 기반 설계를 통해 MTBF 120,000시간 이상의 수명을 확보했으며, 105℃ 캐패시터를 적용해 일반 85℃ 캐패시터 대비 최대 5배 긴 수명을 제공한다. 또한 낙하 테스트, 진동 테스트, 극한 온도 테스트(-40℃~85℃), 고습 환경 테스트 등을 통과해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
WIZMAX S-EVO 700W ETA실버 풀모듈러 ATX 3.1
전력 설계는 고성능 시스템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12V 싱글레일 100% 가용 출력과 DC to DC 회로 설계를 적용해 부하 변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Active PFC는 최대 효율 99%를 지원해 전력 손실을 줄이고 전기적 안정성을 높인다.
내부 구성도 안정성을 고려했다. PCB 컨포멀 코팅을 적용해 습기와 먼지로부터 회로를 보호하며, OVP, UVP, OPP, OTP, OCP, SCP, NLO, SIP 등 8종 보호회로를 갖춰 시스템 안전성을 강화했다. 핀 타입 히트싱크 구조를 통해 내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발열 해소 성능도 높였다.
커넥터 설계에는 프리미엄 구리 핀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일반 대비 최대 29% 낮은 온도를 구현하며,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전달이 가능하도록 했다.
WIZMAX S-EVO 700W ETA실버 풀모듈러 ATX 3.1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풀모듈러 케이블 구조를 적용해 필요한 케이블만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메시 패턴 케이블을 통해 유연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해당 케이블은 UL1581 화염 시험 및 UL758 전선 안전 기본 규격 인증을 갖춰 안정성을 제공한다.
냉각 시스템에는 듀얼 볼 베어링 팬이 적용됐다. 팬은 약 80,000시간 이상의 긴 수명을 제공하며, 장기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마이크로닉스는 WIZMAX S-EVO 700W ETA실버를 자동화 제조 시스템을 통해 생산해 공정 관리와 제품 품질 균일성을 높였으며, 제품에는 7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일화, 7kcal ‘부르르 밀크소다 제로’ 출시…제로 탄산 라인업 확대
· 비발디파크 정상에 18홀 파크골프장 개장…곤돌라 타고 즐기는 산상 라운딩
· 벤큐코리아, 500Hz QD-OLED 게이밍 모니터 앞세워 MOBIUZ 라인업 확대
· 고려은단, 캔 타입 ‘허니&유자 비타민C’ 출시…휴대성과 음용 편의성 강화
· 무신사 개발 현장에 들어간 오픈AI 코덱스…AI 네이티브 운영 체계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