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가 반려묘 식품 브랜드 프리스키의 신제품 ‘프리스키 그레이비’ 습식 4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리스키는 130년 이상 반려동물 영양을 연구해 온 퓨리나가 선보이는 반려묘 식품 브랜드다. 반려묘가 다양한 맛의 즐거움과 영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이번에 출시된 ‘프리스키 그레이비’는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습식 사료다. 미국 사료협회(AAFCO)의 품질 기준을 충족한 완전 균형 영양 주식으로 설계됐으며, 단백질 조단백 9% 이상을 포함해 고양이 건강 유지에 필요한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인 칼슘, 인을 함유했다.

제품은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의 풍미를 구현한 그레이비 제형이다. 수분을 최대 83% 함유해 평소 음수량이 부족한 고양이의 수분 보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제품은 반려묘의 생애주기와 기호를 고려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키튼 치킨, 치킨, 참치, 바다생선 등이다. ‘키튼 치킨’과 ‘치킨’은 고양이가 선호하는 닭고기 맛으로 기호성을 높였고, ‘참치’는 육즙이 풍부한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바다생선’은 해산물의 깊은 풍미를 담았다. 모든 제품에는 반려묘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E가 포함됐다.
프리스키는 고양이가 다양한 맛을 즐겁게 탐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캣푸드 브랜드다. 네슬레 퓨리나는 그동안 반려인들에게 알려진 간식 라인 ‘프리스키 파티믹스’에 이어 이번 습식 제품 ‘프리스키 그레이비’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제품은 네슬레 퓨리나 공식 자사몰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높은 기호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완전 균형영양에 맞게 설계한 습식 라인을 부담 없는 가격대에 제공하고자 이번 신제품 4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묘에게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슬레 퓨리나는 13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펫푸드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이다. 고양이의 전 생애 주기와 생명 연장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캣푸드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해 왔으며, 현재 글로벌 캣푸드 제품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비발디파크 정상에 18홀 파크골프장 개장…곤돌라 타고 즐기는 산상 라운딩
· 고려은단, 캔 타입 ‘허니&유자 비타민C’ 출시…휴대성과 음용 편의성 강화
· 벤큐코리아, 500Hz QD-OLED 게이밍 모니터 앞세워 MOBIUZ 라인업 확대
· 무신사 개발 현장에 들어간 오픈AI 코덱스…AI 네이티브 운영 체계 공유
· 에이수스, KOBA 2026서 ProArt 생태계 공개…8K 모니터부터 AI 노트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