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하드웨어 제조사 기가바이트(GIGABYTE)의 공식 유통사 블루죤(BLUEZONE)이 쿠팡을 통해 런칭 직후 전량 품절을 기록했던 4K UHD 240Hz QD-OLED 게이밍 모니터 ‘GIGABYTE MO32U24’를 긴급 재입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입고 물량에는 기존 진행 중이던 ‘네이버페이 5만 원 증정 리뷰 이벤트’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블루죤은 조기 품절로 제품 구매 기회와 이벤트 참여 혜택을 놓친 대기 수요자를 위해 이번 2차 물량에도 동일한 혜택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구매자는 최상위급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하면서 실질적인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GIGABYTE MO32U24’는 4K UHD 해상도와 240Hz 고주사율을 갖춘 QD-OLED 게이밍 모니터다. 단순 OLED 제품을 넘어 4세대 QD-OLED 패널과 펜타 탠덤(Penta-Tandem)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OLED 대비 향상된 밝기와 선명도를 제공하며, 소자 수명을 최적화해 하이엔드 모니터 사용자들이 우려하는 내구성 문제를 개선했다.
밝기·블랙 표현·내구성 강화
MO32U24는 어드밴스드 옵시디언 실드(Advanced Obsidian Shield) 필름을 적용해 체감 블랙 레벨을 최대 40%까지 향상시켰다. 강한 조명 환경에서도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상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3H 표면 경도와 2.5배 개선된 스크래치 저항성을 갖춰 실사용 환경에서의 내구성을 높였다.
지능형 화질 튜닝 기능도 탑재됐다. 하이퍼니츠(HyperNits) 기술은 Peak 1300 모드에서 전체 HDR 밝기를 향상시키면서 하이라이트 디테일을 정교하게 유지한다. AI 픽처 모드(AI Picture Mode)는 사용자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설정을 자동 적용한다.
게이밍 환경을 고려한 기능도 강화됐다. 원클릭으로 화면 크기를 24·27·32인치로 전환할 수 있는 테크티컬 스위치 2.0(Tactical Switch 2.0)을 지원하며,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및 ClearMR 13000 인증도 갖췄다. HDMI 2.1 풀 대역폭, KVM 스위치, USB-C(PD 18W) 단자를 통해 PC와 콘솔 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결성도 확보했다.
블루죤 관계자는 “MO32U24는 번인 현상을 포함한 공식 AS 3년 정책을 지원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최상의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기다려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2차 물량 확보와 함께 5만 원 상당의 혜택을 그대로 유지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재입고 관련 상세 정보는 쿠팡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혁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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