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는 FKI 타워 전경련 회관에서 지난 3월 공식 출시된 인텔 코어 Ultra 200S Plus 프로세서와 AI 분야에 특화된 GPU 인 인텔 아크 프로 B70, B50 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데모 시연을 공개하는 인텔 데스크탑 퍼폼먼스 워크샵 행사가 있었다. 이 두가지 제품,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Plus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프로 B70 32GB을 선보였으며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프로세서의 경우는 성능을 전세대 대비 상향 조절했지만 가격은 사실 동결하면서 현재 인텔 프로세서를 구입하여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극강의 가성비를 갖고 있다.


▲ 두가지 제품의 기술적인 설명 등을 프리젠테이션한 인텔 코리아 채널 영업 총괄 주민규 상무
올해 주력으로 판매하게 될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Plus 프로세서는 3월 10일 경에 출시가 되었으며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 현재는 높은 가성비를 갖고 있는 프로세서로 평가 받고 있으며 3월 말 경에는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VPro 제품군을 출시하면서 선을 보였던 기업용 그래픽카드 라인업 중에서 아크 프로 시리즈를 출시하였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Plus 프로세서는 현존 인텔에서 출시했던 프로세서 중에서 가장 빠른 게이밍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멀티 코어 성능이 향상되어서 다중 작업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보인다. 여기에 더불어서 소프트웨어 대한 업데이트도 이루어져셔 안, 밖으로 모두 성능 향상을 꾀했다.
마지막으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프로세서는 지금 구입할 수 있는 가장 가성비가 높은 제품 프로세서라는 점을 강조했다.
인텔의 입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접미사인 Plus 는 공정 및 아키텍쳐를 그대로 유지하되 리-플래시 라 가지고 있던 기존의 이미지에서 조금 더 앞선 의미를 두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쉽게 높은 성능을 갖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인지하기 하기 위해서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추후 차세대 프로세서가 나오는 경우에도 이 "Plus" 접미사는 계속 유지 될 수가 있다고 덧붙였다.
극적인 성능 향샹을 이룬 부분은 다이 투 다이 즉, 텍스타일 구조의 프로세서에서 각기 서로 다른 다이간에 통신하는 속도를 끌어올려 내부적인 연산 속도 및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개선했다. 이 것을 통해 게이밍을 비롯한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 앱 등의 성능이 향상 되었다. 이는 물리적인 코어 숫자의 향상과 더불어서 논리적인 클럭 속도를 끌어올린 2가지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소프트웨어 부분에서는 Intel Binary Optimization Tool 은 처음으로 도입된 소프트웨어로 프로세서에서 단위 시간당 실행할 수있는 명령어의 숫자를 증가 시켜, 파이프라인 상에 빈 라인을 채워서 짧은 클럭에서도 많은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운영체제 하위 레이어 차원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이다.


▲ 인텔 Binary Optimization Technology 기술 설명
IBOT 기술은 인텔이 프로세서를 디자인하면서 필수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배포가 되는 컴파일러를 같이 제공하게 되는 인텔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이를 통해서도 소비자들은 최적의 소프트웨어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인텔에서는 Z890 칩셋 메인보드도 다시 출시가 되었는데 이 메인보드에서는 4R CUDIMM 메모리를 사용하여 기존 4개의 뱅크를 통해 256GB 에서 최대 메모리 구성을 할 수 있었지만 이 방법은 2개의 뱅크 만을 활용하여 256GB 까지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기존의 DDR5 메모리에서만 사용 가능한 부분이 아니라 CU-DIMM 에서만 가능한 기술이다.

▲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시리즈 스펙 및 가격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에 대한 설명에 이어서 국내에서도 첫 선을 보이게 될 인텔 아크 프로 B70 32GB 모델에 대해 설명을 진행하였다. 인텔 아크 프로 그래픽카드는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로 AI 에이전트 및 추론 등 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예전 세대의 그래픽카드와 다르게 정확한 목적성을 갖고 출시가 되었다.


▲ 인텔 ARC PRO B70, B65 전체 이미지 및 스펙 - 전세대와의 스펙 비교
전세대와 크게 달라진 부분은 전체적인 메모리의 용량이 늘어났는데 기본적으로 GDDR6X 32GB 로 통일 되었다. 2가지 모델 모두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과 동일한 그래픽카드 메모리를 갖게 되었다. 전반적인 외형은 블로우팬 방식으로 달라졌으며 PCIe 5.0 16배속 슬롯 그리고 전원 공급은 12V 2x6 케이블로 전력을 공급 받는다. 물론 게이밍 그래픽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은 당연히 지원한다. 제조사에 따라서 패시브 쿨링이 가능한 (방열판만이 장착된) 모델도 출시가 되었으며 4개의 디스플레이 포트를 갖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그리고 큰 크기를 갖고 있는 1,00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에즈락, 에이수스 등에서 출시 되어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최대 4개까지 그래픽카드를 병렬로 설치하여 32GB x4 까지 메모리를 확장 가능하다.

▲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VS 라이젠9 9900X 프로세서와의 성능 비교 이미지
게임에서는 APO 및 IBOT 를 사용하게 되면 일부 게임에서도 성능 향상이 있었다. 시연의 경우는 시네벤치 R23 를 통해 싱글 코어의 성능 비교가 이루어졌으며 오픈클로를 사용하여 Qwen3 28B 모델을 통하여 몇가지 설정된 시나리오를 통해 데모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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