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오랜 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고속 충전 파인뷰 보조배터리 ‘파인파워(FinePower) 1200’을 21일 정식 출시했다.
파인파워 1200은 12,000mAh의 대용량 보조배터리로, 고속 충전을 지원해 약 70분 충전만으로 최대 약 80일(1,920 시간) 동안 주차 녹화 및 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퓨얼 게이지(Fuel Gauge) 기능으로 LED를 통해 총 5단계로 배터리 잔량을 직관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잔량이 20% 미만으로 떨어지면 블랙박스가 저전력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저전력 모드에서는 자체적으로 ‘스톱 모드’로 진입, 불필요한 회로 및 동작을 제거하여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다.

제품은 강력한 4중 안전 시스템을 갖췄다. ▲오배선이나 갑작스러운 합선(쇼트)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는 과전류 보호회로, ▲차량 배터리 전압이 낮아지면 스스로 멈춰 방전을 막는 저전압 차단회로, ▲배터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충∙방전 상태를 관리하는 인산철 전용 보호회로(PCM)와 이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지능형 제어 시스템(Micom)을 내장했다. 또 국제 인증 규격에 맞는 친환경 리튬인산철 배터리셀을 채택해, 기존 리튬 이온 및 니켈 배터리 대비 약 3배 이상 향상된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파인파워 1200은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탑재하면서도 3.2c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추가 케이블 설치 없이도 파인뷰 블랙박스와 손쉽게 연동해 전용 앱에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내구성을 가진 알루미늄 풀 케이스로 제작되어 탁월한 방열 효과를 자랑하고, 충전 시 온도가 80도 이상으로 상승하면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등 고온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제품은 사고 발생 시 최대 10억 원까지 보상이 가능한 KBIZ 중소기업중앙회의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파인디지털의 철학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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