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Rael)이 여성들의 생기 있는 일상을 돕기 위한 뷰티·이너뷰티 신제품 4종을 선보이며 웰니스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왼쪽부터) '글로우온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샷', ‘멀티비타온 글루타치온 워터 믹스’, ‘글루타바이옴 멜라이트 오일 인 폼 클렌저’, ‘글루타바이옴 트리플 멜라 샷 토닝 마스크’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4종은 항산화 원료이자 멜라닌 활성억제를 돕는 글루타치온 성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제품군은 데일리 케어 제품과 집중 관리용 제품으로 나뉘어, 개인의 컨디션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킨케어 신제품은 ‘글루타바이옴 멜라이트 오일 인 폼 클렌저’와 ‘글루타바이옴 트리플 멜라 샷 토닝 마스크’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라엘의 독자 배합 성분인 ‘글루타바이옴(Gluta-biome)’을 공통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글루타바이옴은 아기 피부에서 발견되는 유익균을 재조합해 개발한 ‘퍼스트바이옴(First-biome)’과 글루타치온을 결합한 성분으로, 피부 유익균 생장과 피부 장벽 개선을 고려해 함유됐다.
‘글루타바이옴 멜라이트 오일 인 폼 클렌저’는 리퀴드 폼 안에 클렌징 오일 캡슐을 담은 제품이다. 메이크업, 피지, 미세먼지, 묵은 각질 등 각종 노폐물을 비롯한 9가지 피부 트러블 요인을 2차 세안 없이 한 번에 세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퍼스트바이옴과 98% 고순도 글루타치온, 비타민C를 함유했으며, 마이크로 미셀라 클렌징 포뮬라를 적용해 세정력은 높이고 자극은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글루타바이옴 트리플 멜라 샷 토닝 마스크’는 눈가와 광대 주변의 기미, 잡티, 다크서클 등 색소 고민을 집중 관리하는 토닝 마스크다. 1,000만 마리 퍼스트바이옴을 함유한 토닝 크림과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랩핑 시트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98% 고순도 글루타치온과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조합해 칙칙한 피부 톤과 색소 고민 관리를 돕는다. 라엘에 따르면 이 제품은 겉기미는 물론 속기미와 잠재기미 완화에 대한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다.
이너뷰티 라인은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워터믹스 타입과 특별한 날을 위한 고농축 액상 샷 타입으로 구성됐다.
‘멀티비타온 글루타치온 워터 믹스’는 글루타치온과 비타민을 물에 타 마실 수 있는 분말 타입의 데일리 이너뷰티 제품이다. 레몬과 열대과일 맛을 더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98% 고순도 글루타치온과 비타민C, 비타민B6, 비타민B12, 나이아신 등을 담아 활력과 수분 보충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글로우온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샷’은 웨딩, 촬영, 모임 등 중요한 일정을 앞둔 소비자를 겨냥한 고농축 액상 샷 제품이다. 일반 원료 대비 흡수율이 약 40% 높은 것으로 알려진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사용했으며, 순도 90%의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을 한 포당 800mg 함유했다. 여기에 비타민E, 비타민C, 아연, 밀크씨슬추출물 등을 배합해 속부터 채우는 생기 케어를 돕는다는 설명이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여성들의 다양한 라이프사이클과 컨디션 변화에 맞춰 데일리 케어부터 집중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소재 배합부터 제형까지 세심하게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용품은 물론 스킨케어와 이너뷰티 등 웰니스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며 여성들의 생애주기 전반을 함께하는 브랜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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