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관계사 차바이오F&C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이 신제품 ‘에버셀 마이크로 턴오버 클레이 팩클렌저’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세정, 모공 관리, 피부 온도 관리를 한 제품에 담은 3-in-1 클렌저다. 폼클렌징과 클레이 팩 기능을 결합해 피부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클렌징 제품은 단순히 피부 노폐물을 씻어내는 기능을 넘어 모공, 피지, 각질 등 피부 컨디션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와 열노화(Heat Ag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안 단계에서도 피부 온도와 컨디션을 함께 관리하는 제품이 주목받는 흐름이다. 에버셀은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맞춰 피부 온도 관리 개념을 더한 클레이 팩클렌저를 선보였다.
제품은 마른 얼굴에 바르는 클레이 크림 제형이다. 피부에 바른 뒤 부드럽게 문지르면 제형이 흰색에서 분홍빛으로 변하고, 이후 물을 묻히면 조밀한 거품으로 바뀌어 폼클렌저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아침에는 데일리 클렌저로, 저녁에는 클레이 팩처럼 활용할 수 있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 각질 관리에 도움을 준다.
주요 성분으로는 클레이와 핑크 칼라민을 함유했다. 클레이는 피지와 각질,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해 씻어내는 데 도움을 주며, 핑크빛을 띠는 칼라민은 세안 과정에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부 온도 관리에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 ‘스킨 쿨러(Skin Cooler)’도 적용했다. 외부 환경과 일상 활동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세안 단계에서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피부가 편안하게 느끼는 33도 온도 케어를 지향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후 피부 표면 온도는 4.4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공 면적과 모공 깊이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모공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 세정 효과는 각각 99.6%를 기록했다.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세안 후 피부 탄력감, 모공 속 노폐물 세정력, 촉촉한 수분감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차바이오그룹의 세포기술(Cell Technology) 및 바이오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한 CHA-EV 엑소좀 콤플렉스도 적용됐다. 여기에 로즈 PDRN과 5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클레이 팩클렌저는 세안 단계부터 피부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최근 피부건강과 수명을 의미하는 스킨 롱제비티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에버셀은 차바이오그룹의 차별화된 세포기술을 기반으로 롱제비티 뷰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버셀 마이크로 턴오버 클레이 팩클렌저는 에버셀 공식 네이버 쇼핑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이은비 기자/news@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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