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익스프레스럭코리아(대표이사 이동수)의 TV 브랜드 '와이드뷰(WIDEVU)'가 인테리어 TV 전문 라인업 '와이드아트뷰'를 새롭게 론칭하고, 그 첫 번째 프리미엄 라인인 '와이드아트뷰 더 프리미엄 화이트 이젤스탠드 세트 QLED 139cm(55인치) 4K UHD 구글 스마트 TV'를 이달 출시했다.
와이드아트뷰는 와이드뷰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동식 TV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와이드무빙뷰'가 각종 온라인 채널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이동식 TV의 대명사로 성장한 데 이어, 와이드뷰는 이번에 인테리어 TV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TV를 넘어 인테리어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와이드아트뷰는 공간을 아름답고 우아하게 완성하는 오브제형 TV를 지향한다.

와이드아트뷰 라인업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된다. 이젤 스탠드를 결합해 심플하고 합리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더 베이직'(현재 254cm/100인치 출시)과, TV 전체를 프레임으로 감싸 마치 하나의 가구이자 예술 작품처럼 완성도를 높인 '더 프리미엄'(139cm/55인치)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프리미엄은 화이트 컬러의 이젤스탠드와 액자형 프레임이 일체화된 설계로, 벽걸이 시공 없이도 어느 공간에든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더 프리미엄이 여타 이젤 스탠드형 TV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성한 디자인'에 있다. 기존 이젤 스탠드 제품들이 후면의 배선과 구조물을 그대로 노출하는 것과 달리, 와이드아트뷰 더 프리미엄은 후면 전체를 패브릭 소재로 마감해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정돈된 인상을 준다. 공간의 중앙이나 파티션처럼 활용할 때도 앞뒤 모두 인테리어의 일부로 기능한다는 점에서, 진정한 의미의 오브제 TV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다.

화질과 스마트 기능 면에서도 플래그십 라인에 걸맞은 완성도를 갖췄다. QLED 패널 기반 4K UHD 해상도로 풍부하고 세밀한 색 재현을 구현하며, 구글 스마트 TV 플랫폼을 탑재해 넷플릭스·유튜브 등 주요 OTT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와이드뷰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구매 고객 전원에게 기사 방문 설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젤스탠드 조립부터 TV 설치까지 전문 기사가 직접 처리해, 개봉에서 시청까지 번거로움 없는 프리미엄 구매 경험을 보장한다. 제품은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오늘의집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정가 1,190,000원에서 47% 할인된 659,000원에 출시된다.
와이드뷰 관계자는 "와이드무빙뷰가 이동의 자유를 제안했다면, 와이드아트뷰는 공간의 품격을 제안하는 제품"이라며, "앞면의 디자인만큼 뒷면까지 섬세하게 완성한 것은, 고객의 공간 전체를 생각하는 와이드뷰의 철학이 담긴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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