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글로벌 제지기업 APP그룹(Asia Pulp & Paper Group)의 럭셔리 위생용품 브랜드 ‘파세오(PASEO)’ 신제품인 ‘파세오 쉽게 뽑아쓰는 4겹 티슈’를 국내에 출시한다.

신제품은 티슈를 아래로 한 장씩 뽑아 쓰는 구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 바닥면의 절취선을 개봉한 뒤 원하는 위치에 걸어두면 욕실과 주방, 침실, 거실 등 여러 생활 공간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 장까지 깔끔하게 뽑아 쓸 수 있으며, 먼지 날림이 적은 것도 특징이다.
4겹 ‘울트라 소프트 & 스트롱’ 구조를 통해 부드러운 사용감과 흡수력을 함께 갖췄다. 피부에 직접 닿는 미용 화장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손을 닦거나 주변의 간단한 오염을 정리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 팩에 300매를 담아 실용성도 강화했다.
원료에는 지속 가능하게 관리되는 산림에서 생산한 100% 천연펄프를 사용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무색·무향 설계와 형광증백제 무첨가 방식을 적용해 피부 부담을 줄였다.
파세오는 뉴질랜드 화장지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위생용품 브랜드다. 뉴질랜드를 비롯해 태국, 싱가포르,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 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로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모나리자는 두루마리 화장지와 로션티슈에 이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며 파세오의 국내 프리미엄 제품군을 확대한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편의성을 갖춘 프리미엄 미용 화장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생활 환경을 고려한 프리미엄 위생용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기업 집단인 MSS그룹 산하 기업으로, 각종 티슈와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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