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뛰어난 해상력과 휴대성을 동시에 갖춘 100-400mm 초 망원 줌 렌즈 ‘FE 100-400MM F5.6-8 OSS’(이하 ‘SEL100400’)를 출시한다. 미러리스 카메라 브랜드 가운데 가장 폭넓은 렌즈 라인업을 보유하며 국내 풀프레임 카메라 1위 자리를 7년 연속 이어온 소니는 새로운 초 망원 줌 렌즈 SEL100400 출시를 통해 렌즈 라인업을 한층 더 강화했다.
SEL100400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약 654g의 가벼운 무게로 100mm부터 400mm까지 촬영을 지원하는 초 망원 줌 렌즈다. 2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비구면 렌즈를 갖춰 어떤 거리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듀얼 리니어 모터로 빠르고 정확한 AF 기능을 지원해 조류부터 스포츠, 열차, 항공기 등 움직이는 피사체도 안정적으로 촬영 가능하다. 망원에서는 0.86m, 광각에서는 1.13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0.41배 확대돼 꽃이나 곤충 등 미세한 피사체까지 최상의 디테일로 포착한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망원 렌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블러를 효과적으로 보정함으로써 안정적인 프레이밍을 구현하도록 돕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SEL100400은 초 망원 줌 렌즈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라며 “초 망원 촬영에 입문하는 분들이나 취미 사진을 즐기는 분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EL100400의 가격은 1,299,000원이다.

컴팩트하고 가벼워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초 망원 렌즈
SEL100400은 약 654g의 무게로 100mm부터 400mm까지 아우르는 초 망원 줌 성능을 제공한다. 뛰어난 휴대성은 물론, 핸드헬드 촬영 시 안정적인 조작성과 신속한 프레이밍을 지원한다.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새나 스포츠 등의 피사체를 담아내기 용이하며, 가까운 피사체와 멀리 있는 배경을 더욱 가깝게 보이도록 만드는 ‘압축 효과’로 초 망원 렌즈만의 독창적인 풍경 사진을 즐길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텔레컨버터 장착 시 최대 800mm의 초점 거리를 활용할 수 있고 APS-C 모드에서는 최대 1,200mm까지 지원한다.
전체 줌 범위에서 뛰어난 해상력으로 정확한 디테일 포착
2개의 슈퍼 ED(초저분산) 렌즈와 2개의 비구면 렌즈를 갖춘 광학 설계로 색수차 및 기타 수차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원거리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 9날 원형 조리개로 구면수차를 최적화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보케 효과로 피사체를 더욱 돋보이게 촬영할 수 있다. 또한 400mm 망원단 기준 0.86m, 100mm 광각단 기준 1.13m의 최소 초점 거리를 지원하며, 최대 0.41배의 촬영 배율로 멀리 있는 피사체뿐 아니라 꽃, 곤충 등 가까운 피사체도 선명하게 클로즈업 촬영이 가능하다.
움직이는 피사체도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 가능한 AF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 지원
SEL100400은 듀얼 리니어 모터를 탑재해 빠르고 정확한 AF를 구현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도 안정적으로 포착한다. 또한 α9 III(A9M3)와 함께 사용 시 풀 AF 성능으로 초당 최대 120fps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촬영 시 흔들림을 억제해 멀리 있는 피사체도 안정적인 구도로 촬영할 수 있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호환되는 소니 카메라와 함께 사용 시 안정화 성능이 더욱 강화되어 핸드헬드 촬영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카메라 바디의 브리딩 보정 기능을 지원해 영상 촬영 시 초점 위치 변화로 미세하게 변하는 시야각 변화를 보정에 효과적이다.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하는 방진·방적 설계
사용자 설정이 가능한 초점 유지 버튼, 초점 모드/초점 범위, 줌 락 스위치를 갖춰 다양한 촬영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먼지와 습기에 강한 설계로 변화무쌍한 날씨에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다. 제공되는 렌즈 후드로 플레어와 고스팅을 억제해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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