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디스플레이가 LG디스플레이 IPS 패널을 탑재한 32인치 4K UHD 화이트 모니터 신제품 ‘3226UNW’와 ‘3226UCHW’ 2종을 출시했다. 4K UHD 고해상도와 최대 100Hz 주사율을 결합해 일반 60Hz 4K 모니터보다 스크롤과 화면 전환이 부드럽다. 업무·학습용 문서 작업부터 영상 감상, 가벼운 게임까지 하나로 커버할 수 있는 올라운드 모니터다.
두 제품은 LG디스플레이 IPS 패널과 4K UHD 해상도, 1,500:1 명암비, HDR10, 어댑티브싱크, 내장 스피커 등 핵심 사양은 동일하고, 연결 방식과 스탠드 기능에서 차이를 뒀다. 3226UNW는 HDMI·DP를 각 2개씩 갖춰 데스크톱과 여러 멀티미디어 기기를 연결하는 환경에 적합하고, 3226UCHW는 USB-C PD 65W 충전과 KVM, USB 허브, 높낮이·피벗·스위블·틸트를 지원하는 HAS 멀티스탠드를 더해 노트북과 여러 PC를 함께 쓰는 업무 환경에 특화됐다.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되는 출시기념 행사에서 3226UNW는 4만원 할인된 369,000원에, 3226UCHW는 5만원 할인된 409,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무료배송과 2년 무상서비스 혜택도 제공한다. 구매처에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네이버페이 1만원, 커뮤니티 또는 네이버 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하면 각각 1만원을 추가 증정해 모든 리뷰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총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IPS 패널과 32인치 4K – 넓고 선명한 작업 환경
두 제품 모두 LG Display IPS 패널과 3840×2160 4K UHD 해상도를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균일한 화면을 제공한다. Full HD보다 4배 많은 픽셀로 작은 글자와 이미지까지 또렷하게 표현하며, 32인치 대화면에 여러 문서와 프로그램을 동시에 띄워도 여유로운 작업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엑셀·문서 작업과 멀티태스킹이 많은 직장인, 재택·하이브리드 근무 사용자, 고해상도 사진과 영상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32인치 4K의 넓은 작업 영역과 높은 정보량이 강점이다.
4K UHD와 100Hz –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 경험
일반적인 4K 60Hz 모니터보다 높은 최대 100Hz 주사율을 지원해 웹페이지 스크롤과 문서 이동부터 영상과 게임까지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3226UNW는 DP 연결 시, 3226UCHW는 DP 또는 USB-C 연결 시 4K 100Hz를 지원한다. Adaptive Sync와 화면의 어두운 부분을 조절하는 기능, 조준선도 갖춰 업무용 4K 모니터로 사용하면서 퇴근 후 게임까지 즐기려는 사용자에게도 활용도가 높다.
1,500:1 고명암비와 HDR10 – 더욱 깊고 생생한 화면
일반적인 IPS 패널의 약 1,000:1보다 높은 1,500:1 명암비를 지원해 밝고 어두운 영역을 보다 선명하게 구분하고 화면에 깊이감을 더한다. HDR10도 지원해 영화와 게임 등 HDR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IPS의 넓은 시야각과 4K의 디테일에 향상된 명암 표현까지 더해 업무와 콘텐츠 감상을 하나의 모니터로 해결하기에 적합하다.
3226UCHW – USB-C·KVM·HAS로 완성한 스마트 업무 환경
3226UCHW는 USB-C 케이블 하나로 4K 화면 출력과 데이터 전송, 노트북 최대 65W 충전을 동시에 지원해 노트북을 책상에 가져와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다. KVM 기능을 활용하면 모니터에 연결된 키보드와 마우스를 여러 PC에서 공유할 수 있어, 하나의 모니터와 키보드·마우스로 2대의 PC를 효율적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업무 특성상 2대 이상의 PC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구분해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책상 위 주변기기를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공간을 구성하는 데 유용하다. 회사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함께 사용하는 일반 오피스는 물론 금융·공공·기업 등 멀티PC 업무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여기에 HAS 멀티스탠드를 적용해 사용자의 자세와 업무에 맞춰 화면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3226UNW – 다양한 기기를 연결하는 실용적인 4K 모니터
3226UNW는 HDMI 2.0 2개와 DP 1.4 2개, 총 4개의 영상 입력단자를 갖춰 데스크톱과 노트북, 게임 콘솔 등 여러 기기를 하나의 모니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USB-C 충전이나 KVM, HAS가 필요하지 않은 대신 32인치 4K 100Hz의 핵심 화면 성능과 다양한 기기 연결에 집중한 모델로, PC 중심의 일반적인 데스크 환경에 적합하다.
화이트·3면 보더리스·LED 라이팅 – 데스크테리어까지 감각적으로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3면 보더리스 디자인으로 화이트 PC와 키보드, 마우스 등 주변기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듀얼 모니터 구성에서도 화면 사이의 경계를 최소화한다. 후면 LED 라이팅은 벽면에 은은한 빛을 더해 업무 공간은 물론 게이밍·홈오피스 데스크테리어에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하게 – 아이케어와 실용적인 편의 기능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논글레어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업무와 학습 시 눈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1.5W×2 내장 스피커로 화상회의나 온라인 강의, 영상 감상을 별도 스피커 없이 즐길 수 있으며, Screen+ 화면분할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넓은 4K 화면에 여러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100×100mm VESA 마운트도 지원해 모니터암을 활용한 공간 효율적인 데스크 구성도 가능하다.
알파스캔 측은 “3226UNW와 3226UCHW는 믿을 수 있는 LG디스플레이 IPS 패널을 기반으로 32인치 4K의 선명한 화질과 100Hz의 부드러운 화면, 감각적인 화이트 디자인을 하나로 결합한 신제품”이라며, “3226UNW는 다양한 기기를 연결해 4K 대화면을 폭넓게 활용하려는 사용자에게, 3226UCHW는 USB-C와 KVM, HAS 멀티스탠드를 통해 노트북과 데스크톱을 함께 사용하는 업무 환경의 생산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싶은 사용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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