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파트너사 노모아솔루션은 이러한 기업 환경의 극한 요구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최상위 휴대용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HP ZBook X G2i' 2종(CE2W5AV, CE2X1AV) 을 국내 기업 간 거래(B2B)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ZBook X G2i' 제품군은 찰나의 시스템 지연이나 오류가 막대한 자원 손실로 직결되는 건축 정보 설계, 시각 특수효과, 고도화된 인공지능 개발 환경을 위해 기획되었다. 일반적인 사무용 노트북과는 설계 철학부터 궤를 달리하는 이 제품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코 '검증된 안정성'이다.

본 모델은 오토데스크(Autodesk), 어도비(Adobe), 다쏘시스템(Dassault Systèmes), 솔리드웍스(SolidWorks) 등 산업 표준을 주도하는 글로벌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백 시간에 달하는 가혹한 하드웨어 테스트를 거쳤다. 이를 통해 어떠한 헤비한 소프트웨어 환경에서도 블루 스크린이나 충돌 현상 없는 '다운타임 제로(Zero Downtime)'의 무결점 워크플로우를 공식적으로 보증한다.
성능 측면에서는 휴대용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고성능 데스크톱에 필적하는 구조를 갖췄다. 심장부에는 고성능 연산에 특화된 [CPU 모델명 기입]을 탑재했으며, 그래픽 장치로는 [GPU 모델명 기입]을 장착해 방대한 원본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빛 추적 기술(레이 트레이싱)을 지연 없이 매끄럽게 수행한다. 여기에 강도 높은 연속 작업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첨단 냉각 기술이 결합되어, 장시간의 작업 시에도 성능 저하 현상 없이 처음의 압도적인 속도를 그대로 유지한다.
기업 고객의 장비 도입을 위한 내구성과 보안망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이다. 혹독한 산업 현장을 견뎌내는 미국 국방성 표준 규격(밀스펙) 내구성 시험을 거쳤으며, 기기 내부에서부터 외부의 사이버 위협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방어하는 HP만의 독자적인 하드웨어 보안 기술이 적용되어 현장 감리나 외부 고객사 회의 시에도 기업의 핵심 지적 자산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노모아솔루션 정구형 대표는 "고도화된 작업 환경에서 장비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버려지는 전문가의 시간은 곧 기업의 막대한 비용 손실을 의미한다"라며, "이번에 출시된 ZBook X G2i (CE2W5AV / CE2X1AV)는 전문가들이 오직 창조적인 결과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타협 없는 성능과 압도적인 안정성을 제공하는 궁극의 기업용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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