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노비아가 감성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ormi(오르미)를 통해 빈티지 클래식 감성을 담은 무소음 벽시계 “노바클락(NOVA CLOCK)”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바클락은 오르미의 레트로 우드클락 시리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으로, 레트로와 빈티지 특유의 감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깊은 바다를 닮은 딥 블루(Deep Blue) 컬러를 더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소재는 소나무 원목을 사용해 특유의 견고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나뭇결을 살렸으며, 친환경 페인트로 깔끔하게 마감해 딥 블루 컬러 속에서도 은은한 나뭇결이 드러나도록 했다. 후면 합판은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46mg/L의 친환경 E0 등급 자재를 적용해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평평한 선반이나 탁상 위에 안정적으로 세워 두는 스탠드형과 벽에 걸어 사용하는 벽걸이형을 모두 지원해, 거실과 침실, 서재 등 공간과 사용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부드러운 구동이 특징인 영타운(Youngtown) 무브먼트를 적용해 시계 작동 시 발생하는 초침 소음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침실이나 서재처럼 정숙함이 필요한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27.5×27.5×5.5cm 크기의 정사각 디자인으로 AA 건전지를 통해 간편하게 구동되며, 반듯한 사각 프레임과 부드러운 원형 시계면이 어우러진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깔끔한 패키지로 구성되어 집들이나 이사 등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잘 어울린다.
오르미(ormi) 브랜드 관계자는 “노바클락은 오르미 특유의 레트로 감성에 딥 블루 컬러를 더해 기존 레트로 시리즈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 제품”이라며 “시간을 확인하는 기능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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