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사진 지우기 아깝다면? 씨게이트 One Touch Portable USB-C 4TB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2026.10.16. 12:29:54
조회 수
13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테크 트렌드를 앞서가는 가장 빠른 방법! 매월 새롭게 등장하는 PC 컴포넌트와 가전 신제품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성능은 확실하게, 선택은 더 과감하게! 후회 없는 구매를 위한 가장 직관적인 가이드, 다나와의 ‘이달의 신제품’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노트북의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면 오래된 사진부터 정리하게 된다. 다시 볼 여행 영상이나 끝난 프로젝트의 원본도 삭제 후보에 오른다. 당장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우기에는 아쉽고, 새 작업을 시작하려면 빈 공간이 필요하다. 이럴 때 외장하드는 노트북 밖에 별도의 자료실을 마련하는 방법이다.


씨게이트의 ‘One Touch Portable USB-C’ 4TB는 사진과 영상, 업무 자료를 넉넉하게 보관하면서 휴대할 수 있는 외장 HDD다. USB-C 연결과 USB 전원으로 이동 중의 준비물을 줄이고, 전용 백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암호화를 더했다. 자료를 잃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도 제공한다. 용량이 그만큼 필요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한 2TB 모델도 함께 마련돼 있다.



▲ Seagate One Touch Portable USB-C (4TB)


Seagate One Touch Portable USB-C (4TB)

용량

4TB

색상별 모델번호

STNR4000400 (스페이스 그레이)
STNR4000410 (다크 블루)
STNR4000420 (화이트)

크기 (H × W × D)

22.0 × 83.0 × 117.0mm

무게

254g

KC 인증번호

R-R-STX-SRDOVN6

인터페이스

USB 3.2 Gen 1 (최대 5Gb/s) USB-C

제품 보증 기간

3년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3년 내 1회

제조자

Seagate

제조국가

중국, 태국

구성품

· Seagate One Touch Portable 하드 드라이브
· USB Type-C 케이블 (0.5m)
· 툴킷 소프트웨어 / 빠른 시작 가이드
· Adobe Creative Cloud 2개월 체험판 제공
· Deep Search 제공




▶ 지울 파일을 고르기보다, 보관할 공간을 넓힌다


4TB에는 촬영 원본과 편집을 마친 영상, 문서와 프로젝트 파일을 함께 정리할 수 있다. 작업이 끝난 뒤 결과물만 남기면 나중에 수정하기 어렵다. 원본과 관련 자료까지 묶어두면 예전 작업을 다시 이어가기 수월하다. 완성된 영상뿐 아니라 촬영 소스와 작업 파일까지 남기려는 사용자라면 보관할 용량을 넉넉하게 잡을 이유가 생긴다.


여행을 자주 다니거나 가족의 성장 기록을 영상으로 남기는 사용자에게도 유용하다. 날짜와 행사별로 폴더를 만들고 사진과 영상을 함께 넣으면 한 번의 여행이나 기념일에 만든 기록을 모아둘 수 있다. 새 촬영분을 옮길 때마다 오래된 파일을 삭제하기보다, 보관할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방식으로 관리하기에 어울린다.



또는 노트북 내부에 현재 작업 중인 자료를 두고, 완료한 작업은 외장하드에 날짜별로 정리하는 식으로 공간을 나눠 쓰기 좋다. 작업용 폴더를 정리할 때도 끝난 프로젝트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한꺼번에 뒤질 필요가 줄어든다.


외장하드에 담긴 로컬 파일은 인터넷에 업로드하지 않고도 USB로 연결한 PC에서 직접 복사하고 열 수 있다. 집에서 정리한 자료를 다른 작업 공간으로 가져가거나, 네트워크 연결이 여의치 않은 곳에서 파일을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전송할 자료가 클수록 온라인에 올릴 파일과 직접 휴대할 파일을 나눠 관리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 USB-C 케이블 하나로 연결과 전원까지


PC와 연결하는 쪽, 외장하드에 꽂는 쪽 모두 USB-C 단자를 사용한다. 위아래 방향을 구분하지 않고 꽂을 수 있어 연결할 때 손이 덜 간다. USB-C 중심의 노트북을 사용한다면 외장하드 때문에 다른 형태의 전용 케이블을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어든다. 기본 구성에는 길이 0.5m의 USB Type-C 케이블과 빠른 시작 가이드가 포함된다.



전원 역시 USB로 공급받는다. 15W 이상의 전력을 공급하는 USB-C 포트에 연결하면 별도의 전원 어댑터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책상 주변의 배선을 줄이고 콘센트 위치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자료를 정리하다가 사무실이나 외부 작업 공간으로 옮길 때는 본체와 케이블만 챙기면 된다.


인터페이스는 USB 3.2 Gen 1이며 최대 연결 대역폭은 5Gbps다. 호환 운영체제는 대부분의 윈도우와 macOS 시스템이다. 사용 중인 컴퓨터 환경에 맞춰 연결해 쓸 수 있다. 다만 맥의 타임머신과 함께 사용하려면 다시 포맷해야 한다.






▶ 4TB를 담고도 가방 한쪽에 들어가는 크기


4TB 모델의 크기는 117×83×22mm, 무게는 254g이다. 2.5인치 HDD를 사용하는 휴대형 제품으로, 큰 저장 공간을 책상 위에만 묶어두지 않아도 된다. 촬영 자료를 들고 이동하거나 집과 사무실에서 같은 파일을 활용할 때 노트북 가방에 함께 넣을 수 있는 크기다. 별도 전원 어댑터가 없다는 점도 짐을 꾸릴 때 도움이 된다.



외관에는 물결처럼 이어지는 굴곡 패턴을 넣었다. 평평한 면과 패턴이 있는 면을 나눠 밋밋함을 줄였고, 작은 씨게이트 로고로 마무리했다. 색상은 화이트, 다크 블루, 스페이스 그레이 세 가지다. 밝은 책상에는 화이트를, 어두운 노트북이나 주변기기와 맞추려면 그레이나 블루를 고르는 식으로 취향을 반영할 수 있다.



본체가 차지하는 면적이 작아 노트북 옆이나 모니터 아래의 빈 공간을 쓰기에도 편하다. 가족사진을 정리할 때만 꺼내 연결하거나, 프로젝트 자료를 옮길 때 챙기는 식으로 필요한 순간에 사용할 수 있다. 이동 중에는 충격을 피하고, 파일을 복사하는 동안에는 안정된 곳에 놓아두면 된다.





▶ 백업은 사본을 남기고, 암호화는 접근을 보호한다


자료를 오래 보관하려면 용량만큼 관리 방식도 중요하다. 이 제품은 전용 소프트웨어인 씨게이트 툴킷을 지원한다. 별도의 백업 프로그램부터 찾아야 하는 사용자에게 제조사가 제공하는 도구가 있어 시작하기 편하다. PC의 작업 자료와 외장하드의 백업본을 구분하고, 중요한 파일을 정기적으로 복사하는 관리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컴퓨터를 바꿀 때도 외장하드의 보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기존 PC의 문서와 사진을 미리 복사해두면 새 PC로 옮길 자료를 한곳에서 확인하기 편하다. 사용하던 컴퓨터를 정리하기 전에 남겨둘 개인 자료를 모으고, 새 컴퓨터에서 필요한 파일부터 다시 가져오는 용도로 쓸 수 있다.


휴대용 저장장치에는 분실했을 때 누가 파일을 열어볼 수 있는지도 중요한 문제다. 원터치 포터블 USB-C는 하드웨어 암호화에 기반한 내장 암호 보호 기능을 갖췄다. 가족사진이나 개인 문서뿐 아니라 외부로 가지고 나가는 업무 파일을 보관할 때 접근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저장 공간을 확보하면서 타인의 열람에 대비할 수 있는 구성이다.



예를 들어 진행 중인 업무 자료는 PC에 남기고 외장하드에 사본을 보관한 뒤, 휴대할 드라이브에는 암호 보호를 적용하는 방식이다. 원본을 잃었을 때 다시 복구할 수 있는 파일을 남기면서, 저장된 내용에 대한 접근도 보호할 수 있다.





▶ 고장 난 장치뿐 아니라, 안에 담긴 데이터까지


외장하드를 고를 때 보증 기간을 확인해도 데이터 복구까지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장치를 교체받는 것과 그 안의 사진이나 문서를 되찾는 것은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원터치 포터블 USB-C에는 3년 제한 보증과 별도로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비스는 3년 내 1회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 복구 비용은 무상이며, 최초 1회 택배비는 제외된다. 갑작스러운 데이터 손실이 생겼을 때 공식 지원 창구를 통해 복구를 요청할 수 있어, 이용할 업체와 비용을 처음부터 알아봐야 하는 부담을 줄여준다. 씨게이트 자료에 따르면 평균 복구 성공률은 90%이다.


절차는 간단하다. 공식 고객 지원 센터에 서비스를 신청한 뒤 복구할 데이터가 담긴 드라이브를 보내는 방식이다. 이후 신청 제품과 동일한 교체 드라이브, 복구된 데이터를 담은 추가 드라이브를 받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문제가 생긴 뒤 지원 경로를 헤매지 않도록 구매할 때 서비스 안내를 함께 보관해두면 유용하다.


구매 후에는 패키지에 포함된 홀로그램 정품 스티커를 본체에 붙이고 제품 시리얼 번호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에 한해 서비스가 지원되기 때문이다. 시리얼 번호로 보증과 레스큐 서비스 기간도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유통 제품인지 확인하고, 처음 개봉할 때 서비스 정보를 함께 챙겨두는 편이 좋다.





▶ 보관한 콘텐츠를 다시 꺼내 쓰는 소프트웨어 혜택


저장한 사진과 영상을 다시 활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혜택은 덤이다. ‘씨게이트 One Touch Portable USB-C 4TB’에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프로 2개월 체험판과 시놀로지 Deep Search AI가 포함되어 있다. 전자는 사진과 영상 등 콘텐츠 제작·편집을 경험하는 용도이며, 후자는 AI 기반으로 저장된 파일을 찾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여행 사진을 보관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보정하거나 짧은 영상으로 편집해보고 싶다면 체험판을 활용할 수 있다. 촬영한 이미지의 색감과 밝기를 다듬고 여러 영상 클립을 하나의 결과물로 만드는 작업을 경험하는 기회다.





▶ 원본을 넉넉하게 모을 4TB, 더 가볍게 다닐 2TB


4TB 용량이 부담스럽다면 2TB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2TB 모델은 117×81×14mm, 156g으로 4TB보다 얇고 가볍다. 문서와 사진 위주로 관리하거나 필요한 자료만 골라 가지고 다닌다면 2TB도 무난하다. 반면 촬영 원본과 영상, 여러 프로젝트를 계속 쌓아둘 계획이라면 두 배의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4TB가 용량을 다시 고민하는 시점을 늦춰준다.


두 모델의 무게 차이는 98g이다. 다나와 최저가 기준 4TB 28만원대, 2TB 20만원대이다. 이 가격 기준으로 보면 약 8만 원을 더해 용량을 두 배로 확보할 수 있다. 1GB당 가격도 4TB가 약 72원으로 2TB의 약 105원보다 낮아, 많은 자료를 보관할 계획이라면 저장 공간당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노트북에는 당장 편집할 파일을 남기고, 끝난 프로젝트의 원본과 완성본은 4TB 공간에 정리해 둔다. 다음 촬영을 앞두고 저장 공간부터 비우거나, 예전 자료를 다시 쓸 일이 없을지 고민하며 지우는 일을 줄일 수 있으니 그만큼 새로운 촬영과 편집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저작권 안내
크리에이트 커먼즈 저작자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저작권 안내
저작권 표시 필수
상업성 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
* 본 내용은 위의 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관련 브랜드로그

1/1
최신 신상품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로지텍 ‘ALTO KEYS K98M’ 해리포터 패트로누스 에디션 공개 다나와
이엠텍, 세련된 올 블랙 컬러와 압도적 성능의 'PALIT 지포스 RTX 5080 INFINITY 3' 출시 다나와
비트엠, QHD 120Hz 지원 27형 게이밍 모니터 ‘Newsync X27Q120 IPS LASER HDR’ 출시 다나와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Summit PC 케이스 6종 출시 다나와
이에프엠네트웍스, 28포트 기가비트 매니지먼트 스위칭 허브 ‘ipTIME GM26002’ 출시 다나와
"로켓인가 자동차인가"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제로백 0.81초 오토헤럴드
사진 지우기 아깝다면? 씨게이트 One Touch Portable USB-C 4TB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마세라티, 5대 한정판 ‘그레칼레 비앙코 인베르노’ 출시… 1억 1390만원 오토헤럴드
550 스파이더 타임슬립... 포르쉐, 미드십 슈퍼 스포츠카 ‘미션 S’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이에프엠네트웍스, 2.5Gbps 지원 BE7200급 Wi-Fi 7 공유기 2종 'ipTIME BE7200M / BE7208M' 출시 다나와
아이티블루, 5만 DPI 광학 센서의 무선 게이밍 마우스 '레이저 바실리스크 V4 PRO' 출시 다나와
알파스캔, 4세대 펜타 탠덤 QD-OLED 탑재한 32인치 4K 240Hz 게이밍 모니터 ‘AGON AG326UZD’ 출시 다나와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 아시아 최초 공개... 107년 만의 순수 전기 SUV 오토헤럴드
일상을 가볍게 바꾸는 AI 노트북 ‘에이서 스위프트 에어 14 (SFA14-I31-567J)’ [이달의 신제품] 다나와
1156마력 압도적 성능... 포르쉐, 순수 전기 SUV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 상륙 오토헤럴드
5세대 공개 2주 만, 벼락같이 등장한 '투싼 N 라인'... 뭐가 다른지 봤더니 오토헤럴드
플래드 체크의 레트로 감성... 지프 랭글러·글래디에이터 85주년 에디션 상륙 오토헤럴드
머리 말리면서 에센스 케어까지…라이펀, 신형 헤어드라이어 ‘스위프트 4’ 선봬 (1) 뉴스탭
움직여도 일정한 음질 유지… 로지텍, AI 기능 탑재한 USB 마이크 ‘블루 예티 2’ 선보여 뉴스탭
ipTIME, Wi-Fi 7·2.5Gbps 유선 지원 공유기 BE7200M·BE7208M 출시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