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된 지포스 RTX4000 Super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인텔 코어 i9 혹은 AMD 라이젠9 등의 CPU를 이용해 PC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폭넓은 내부 공간과 높은 호환성을 갖춘 케이스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특히 일부 하이엔드 CPU는 높은 성능 만큼 발열도 높기 때문에 420mm급의 대형 수랭 쿨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시중에 판매 중인 대다수의 미들타워 케이스는 360mm 쿨러만 장착이 가능해 시스템 구성에 제약이 따르기 마련이다.
마이크로닉스가 얼마 전 내놓은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라면 최고 사양의 PC를 맞추기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빅타워 규격의 본 제품으로 전면과 상단, 측면에 모두 420mm에 달하는 대형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곧 출시될 BTF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또한 몬드리안 풍의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인 멋을 높인 것은 물론 LED 팬으로 은은한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또한 140mm 팬을 사용해 쿨링 효과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두꺼운 섀시를 적용해 탄탄한 내구성까지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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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도 감탄할 디자인과 은은한 LED의 조화
지난 해 출시된 PC 케이스 중 시각적인 면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제품을 꼽으라면, 십중팔구는 '마이크로닉스 EH1-몬드리안'을 이야기할 것이다. 몬드리안 케이스는 고정 관념을 깨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PC 부품으로만 인식됐던 케이스의 영역을 가전으로 확대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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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L-420 BTF' 역시 이러한 강점을 이어받았다. 마이크로닉스 연구소를 통해 개발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투박한 케이스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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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패널은 네덜란드의 유명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 (Piet Mondrian)'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지나친 화려함 보다는 면과 직선 위주의 단순미를 극대화시켜 질리지 않는 멋을 선사한다. 때문에 가정이나 사무실은 물론 공공장소나 영업장 등 어떠한 장소에서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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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피에트 몬드리안은 추상회화의 선구자로 불린다. 기하학적인 추상은 20세기 미술과 건축, 패션 등 예술계 전반에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햇빛 속의 풍차'와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노랑, 파랑, 빨강이 있는 구성' 등의 대표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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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블랙과 화이트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상반된 색상인 만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그 중에서도 블랙 모델의 경우 내외부 모두 검정색의 패널로 설계돼 빅타워 케이스에 어울리는 단단한 이미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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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된 모든 팬에 ARGB LED를 적용한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마이크로닉스 ML-420 BTF'에는 총 4개의 팬이 장착됐는데, 모두 ARGB LED를 적용해 어두은 곳에서 특히 은은한 멋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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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 형태로 만들어진 전면 패널은 물론 측면 강화유리를 통해서도 LED 조명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 또 상단에 자리잡은 LED 버튼을 통해 내부 쿨링 팬의 LED를 켜고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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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의 패턴을 변화시킬 수 있다. 아울러 ARGB LED 팬은 총 88가지의 다양한 모드와 색상을 지원하는 aRGB SYNK로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의 튜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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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L-420 BTF'의 좌측 커버는 강화유리로 설계됐다. 강화유리는 후면에 자리 잡은 손나사를 돌린 후 바깥쪽으로 힘주어 열면 쉽게 개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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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도구 없이도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어 업그레이드가 편리할 뿐 아니라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만큼 튜닝 효과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 시스템의 현재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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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되는 CPU 쿨러나 그래픽카드, 메인보드와 메모리 등의 주요 부품에 RGB LED가 적용된 경우가 많은데, 강화유리를 통해 내부를 볼 수 있어 이들 LED 부품과 함께 사용한다면 시각적인 멋도 그만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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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커버는 두꺼운 철제 패널을 사용했다. 이 패널 역시 후면 손나사를 푼 뒤 돌출된 가이드를 바깥으로 당기면 쉽게 분리할 수 있어 조립 편의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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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방식은 조립은 물론 그래픽카드 및 스토리지 등 내부 부품을 업그레이드 할 때도 무척 편리하다.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만큼 언제든 내부 청소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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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최근 PC 시장의 트렌드에 맞게 하단 파워서플라이 장착 방식이 적용됐다. 하단 파워 방식은 파워서플라이의 독립 쿨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내부 온도를 낮추는데 적잖은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편리한 조립은 물론 깔끔한 선 정리도 가능해 여러모로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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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80mm의 고사양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도 갖췄고, 파워를 덮는 철제 패널의 상단에는 공기 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통풍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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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파워서플라이를 더욱 편리할 수 있도록 후면 파워 브라켓을 제공하는 점도 흥미롭다. 기존 케이스의 경우 우측면을 통해 파워를 장착해야 했지만, 후면 파워 브라켓을 이용하면 더욱 쉽게 조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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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확장성과 BTF 메인보드에 최적화된 설계 돋보여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빅타워 케이스답게 고사양의 CPU와 그래픽카드, 고성능 쿨러 등을 장착할 수 있는 폭넓은 내부 공간을 갖춰 하이엔드PC를 구축하기에도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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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의 경우 최대 455mm 길이의 제품까지 탑재가 가능하다. 현재 출시되는 고사양 그래픽카드 중 최상위 라인업에 속하는 지포스 RTX4090 급의 그래픽카드 최대 길이가 340~360mm 수준임을 감안한다면 현재 판매하는 모든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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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ZOTAC GAMING 지포스 RTX 4070 Ti SUPER AMP Holo D6X 16GB 를 장착해 본 결과 상당한 여유 공간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제품의 경우 가로의 길이가 356mm에 달하는 3팬 방식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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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쿨러 또한 최대 180mm 높이까지 달 수 있어 시중에 판매 중인 대부분의 제품은 무리 없이 쓸 수 있다. 최근 고사양 프로세서를 위한 듀얼 타워 쿨러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충분한 내부 공간을 제공하기에 어떠한 제품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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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 슬롯은 총 8개다. 일반 미들타워의 PCI 슬롯이 7개임을 감안하면, 확장성 면에서 더욱 뛰어난 셈이다. 흥미로운 점은 PCI 슬롯의 수직 및 수평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때문에 라이저 케이블을 별도로 달고, PCI 슬롯을 90도로 회전 장착하면 그래픽카드를 수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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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장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지대가 탑재됐다는 점도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지포스 RTX4070 이상의 그래픽카드를 오랜 기간 사용하다 보면, 무게로 인해 슬롯이 휘거나 파손되는 경우를 종종 겪게 된다. 때문에 안전을 위해 그래픽카드의 아랫 부분을 받쳐주는 지지대를 구매해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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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어 별도 구매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지지대는 내부 중앙에 자리하고 있으며, 나사를 풀러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의 그래픽카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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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다수의 스토리지를 탑재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총 3개의 HDD와 7개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먼저 HDD의 경우 우측 패널에 위치한 가이드와 내부에 장착이 가능하고, SSD는 우측 가이드 및 내부 파워서플라이 가림막에 각각 장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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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선정리를 위한 공간을 확보한 점도 눈에 띈다. 복잡하게 얽힌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우측면에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우측면 패널과 샤시의 폭도 넓어 각종 케이블을 정리하기에 적합하고, CPU 보조전원 케이블 홀을 비롯한 다양한 홀이 있어 편리하게 조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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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마이크로닉스 ML-420 BTF'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BTF 규격의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는 점이다. BTF는 시스템의 메인전원 및 보조전원, SATA 포트 및 전면 I/O 포트 등의 주요 커넥터를 후면에 배치해 선 정리를 더욱 깔끔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메인보드 규격으로 지난 컴퓨텍스 2023에서 처음 발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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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BTF 규격 메인보드가 국내에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머지 않아 MSI, ASUS 등의 주요 제조사를 통해 출시가 예상되는 만큼 기대를 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BTF 메인보드 설치 시 케이스 내부에 보이는 선이 후면 선 정리 공간으로 들어가는 만큼 한층 깔끔한 내부 환경을 자랑한다.
효과적인 쿨링 시스템...420mm 수랭 쿨러까지 장착 가능
'마이크로닉스 ML-420 BTF'의 또 다른 특징으로 뛰어난 쿨링 능력을 갖춘 내부 시스템을 꼽을 수 있다. 총 4개의 대행 쿨링 팬을 탑재했으며, 내부 열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는 5면 다중 구조로 설계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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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과 측면, 하단에 각각 외부 공기의 흡입과 배출을 돕는 통풍구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우측면 패널에 기다랗게 에어홀이 마련됐다. 또한 유입된 외부 공기는 각각 상단과 후면을 통해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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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쿨링을 통해 빠른 공기 순환이 이루어진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마이크로닉스 ML-420 BTF'에는 전면에 3개의 140mm 팬과 후면에 1개 140mm 팬 등 총 4개의 팬이 탑재됐다. 장착된 팬은 2볼 베어링 방식으로 최대 1600rpm으로 작동하고, 최대 풍량은 87CF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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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언급했듯 모든 팬에는 ARGB LED가 적용돼 발열 해소 뿐만 아니라 튜닝 효과까지 보여준다. ARGB 냉각팬을 연결할 수 있는 컨트롤러도 함께 제공된다. 컨트롤러를 메인보드 RGB 헤더와 연결하면 동기화를 통해 LED 팬의 색상 및 점등 모드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ARGB 모드는 무려 88가지의 효과를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튜닝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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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한 쿨링 시스템을 위해 다수의 팬을 장착할 수 있다. 특히 무려 420mm에 달하는 대형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은 '마이크로닉스 ML-420 BTF'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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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mm의 수랭 쿨러만 장착할 수 있는 대부분의 미들타워 케이스와 달리 본 제품은 상단과 전면, 측면에 모두 최대 420m의 라디에이터를 달 수 있어 최상급 CPU가 탑재된 하이엔드 시스템 구축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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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깔끔한 내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먼지 필터도 제공한다. 공기를 흡입하는 하단 통풍구에 기다란 먼지 필터가 있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또한 먼지 필터는 슬라이딩 도어 방식으로 편리하게 분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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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타워의 위용에 걸맞는 두꺼운 섀시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빅타워의 위용에 걸맞는 두껍고 단단한 섀시가 적용돼 외부의 물리적인 충격이나 환경적인 요인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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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섀시의 경우 약 0.8~1T 수준의 두께를 갖췄고, 내부 스토리지 가이드의 두께도 0.9T에 달한다. 또한 측면 측면 철제 패널의 경우 약 0.8T로 상당히 두꺼워 내부 부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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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놀라운 점은 강화유리의 두께가 무려 약 5.9T에 달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사용되는 강화유리가 3T 내외임을 감안했을 때 거의 2배가 두꺼운 것이다. 때문에 외부 요인으로 인한 파손이나 변형은 물론 진동이나 기타 환경적 요인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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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출력 포트 구성과 편의성까지 갖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외장 스토리지의 사용 빈도가 높아지면서, 케이스의 출력 포트 구성도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신 인터페이스의 출력 포트가 장착된 케이스라면 그 활용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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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다양한 종류의 출력 포트를 제공함으로써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제공되는 포트는 총 3개로 USB 3.2 Gen2 Type-C 포트 1개와 USB 3.2 Gen1 포트 2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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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으로 USB 3.2 Gen2 Type-C 포트를 꼽을 수 있다. 대부분의 미들타워 케이스가 일반적인 USB 포트를 제공하는데 반해 본 제품은 10Gbps의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USB 3.2 Gen2 TYPE-C 포트를 제공해 스마트 기기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데이터 전송 효율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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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편의성을 배려한 부분도 돋보인다. 모든 버튼과 출력 포트를 상단에 위치함으로써 케이스를 책상 밑에 두고 쓰는 경우 무척 편리하다.
일체형 F.Panel 커넥터가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일반 F.Panel의 경우 각 용도의 커넥터를 일일이 연결해야 하는 반면 본 제품에서 제공되는 일체형 F.Panel 커넥터는 한 번만 꽂으면 되기에 그만큼 조립이 편리하고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조립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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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비롯한 각종 부속품을 담은 툴 박스도 제공된다. 툴 박스는 투명하게 만들어져 내부 부속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품명이 박스 외관에 표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다. 비록 사소한 특징일 수 있지만, 그만큼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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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시스템을 위한 준비.....'마이크로닉스 ML-420 BTF'라면 충분해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는 빅타워 규격의 제품으로 고사양의 CPU와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적합한 다양한 특징을 갖췄다. 무엇보다 곧 출시될 BTF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420mm에 달하는 대형 수랭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은 본 제품만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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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몬드리안 풍의 디자인을 비롯해 LED 팬을 통해 시각적인 멋을 높인 것은 물론 두꺼운 섀시를 적용해 탄탄한 내구성까지 자랑한다. 모든 팬은 140mm로 만들어져 강력한 풍량을 자랑하고, 통풍에 최적화된 설계로 쾌적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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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2 Gen2 TYPE-C 포트를 비롯한 최신 출력 포트 구성으로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였고, 일체형 F.Panel 커넥터 및 툴 박스 등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이 더해졌다는 점도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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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다양한 특징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10만원 초반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돼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도 동급 제품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자랑한다. 최근 출시된 신제품 그래픽카드 및 고사양 CPU와 함께 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유저라면 '마이크로닉스 ML-420 BTF'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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