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그래픽카드 시장 만큼 파워서플라이 시장 역시 최근 몇 년 새 빠른 변화를 겪고 있다. 파워서플라이의 규격이 ATX 2.0에서 ATX 3.0으로 변한 지 채 2년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새 ATX 3.1 규격이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그래픽카드 지원을 위한 PCIE 규격 최근 PCIE 5.1이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무려 1200W에 달하는 높은 용량을 제공하는 본 제품은 ATX 3.1과 PCIE 5.1을 모두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80플러스 플래티넘 제품이다.
80플러스 플래티넘 인증 제품답게 93%의 높은 효율을 자랑하고, 2세대 GPU-VR 기술과 고급 캐퍼시터 탑재,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이 적용된 FDB 팬 등 마이크로닉스만의 차별화된 기술이 더해져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최적의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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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장 중인 '위즈맥스'
한미마이크로닉스가 지난 2022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위즈맥스 (WIZMAX) 파워서플라이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이렇듯 높은 인기의 이유를 잘 증명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위즈맥스 (WIZMAX)'는 80플러스 골드 및 실버 인증 제품을 비롯해 최상위 라인업인 플래티넘 인증의 모델까지 다양한 종류로 출시됐다. 용량도 1200W부터 1050W와 850W, 750W, 650W까지 여러 가지로 출시돼 하이엔드 게이밍PC부터 보급형PC까지 다양한 제품에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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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는 대표 브랜드라 할 수 있는 클래식 시리즈를 필두로 위즈맥스와 캐슬론, 쿨맥스, 컴팩트 등 효율 및 규격, 가격에 따라 풍성한 라인업을 갖췄다.
그 중에서도 위즈맥스는 글로벌 시장에 적합한 제품으로 지난 2022년 1월 개최된 CES 2022를 통해 처음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높은 효율과 안정성은 물론 쿨링 능력까지 갖췄고, 다양한 전기적 환경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되는 등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 개발 노하우를 모두 접목해 차별화된 품질을 자랑한다.
위즈맥스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정격 1200W의 대용량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최신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AMD 5세대 라이젠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RTX4000 시리즈 및 라데온 RX7000 시리즈 그래픽카드 등 고사양의 부품을 안정적으로 구동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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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으로 도색된 커버와 측면에 시원스러운 푸른색으로 각인된 모델명이 무언가 포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참고로 80플러스 플래티넘 인증 모델의 경우 측면에 푸른색의 모델명이 각인됐으며, 골드는 보라색, 실버는 녹색으로 구분해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자 했다.
독특한 팬 그릴의 생김새도 눈에 띈다. 마이크로닉스가 최근 발표한 '마스터 M60 문(MASTER M60 MOON)' 케이스처럼 전통적인 창문의 문양을 연상케하는 디자인으로 푸근한 이미지를 전해준다. 중앙에는 마이크로닉스를 상징하는 CI를 더해 여느 파워와 시각적으로 차별화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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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1과 PCIE5.1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80플러스 플래티넘 파워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모델명에서도 알 수 있듯 ATX 3.1 규격과 PCIe 5.1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본 제품은 지난 해 처음 출시된 바 있는데, 당시에는 ATX 3.0 및 PCIE 5.0 규격을 지원했다. 하지만 최근 이를 ATX 3.1과 PCIE 5.1로 발 빠르게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함으로써 최근 그래픽카드 및 CPU를 더욱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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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본 제품은 기존 PCI-E 5.0(12VHPWR) 커넥터에서 전원 공급 및 연결성이 개선된 PCI-E 5.1(12V-2x6) 커넥터로 대체됐다. 해당 커넥터는 최대 600W 출력을 지원하며, 하나의 단자로 그래픽카드에 충분한 전원을 공급할 수 있으며, 케이스 내부를 깔끔하게 꾸밀 수 있다.
ATX 3.1 역시 효율성 강화를 위한 방편이라 할 수 있다. ATX 3.1 파워서플라이는 충격계수(Duty Cycle) 10% 기준 100㎲ 동안 정격 전력의 최대 200%, PCI-E 확장카드는 정격 출력의 최대 300%를 허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10W 혹은 최대 출력의 2% 가량인 초저부하 출력이 인가되는 상황에서도 60% 이상 효율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이렇듯 최신 규격을 확실하게 지원하기에 지포스 RTX4090과 같은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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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현재 인터넷 가격비교 사이트에 등록된 수많은 파워서플라이 중 V3.1 규격을 지원하는 제품은 14개에 불과하다. 그 중에서도 PCIE5.1을 지원하는 제품은 6개에 불과하며, 그 중 3개가 마이크로닉스의 제품이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그 6개의 제품 중에서도 80플러스 플래티넘 인증의 제품은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과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13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 등 2개 모델 밖에 없다.
다시 말해 국내에서 V3.1과 PCIE5.1을 지원하는 80플러스 플래티넘 파워는 마이크로닉스 뿐이라는 점이다. 이는 마이크로닉스의 앞선 기술력에 대한 방증이며, 시대의 트렌드에 그만큼 발 빠르게 적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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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플러스 플래티넘에 사이버네틱스 ETA 및 람다 인증까지 획득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0'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출시된 제품인 만큼 국내 인증인 KC 자율안전인증과 더불어 각종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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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하 구간에 따라 89~92% 이상 효율을 구현해야 획득 가능한 80플러스 플래티넘(80PLUS PLATINUM) 인증을 받았다. 실제로 해당 모델은 80플러스 플래티넘 등급의 최고 효율인 92%를 상회하는 93.13%의 효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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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네틱스(Cybenetics)가 제안한 효율 인증 프로그램인 에타(ETA) 와 소음 인증의 표준 프로그램이라 불리는 람다(LAMBDA) 인증도 획득했기에 한층 정숙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구현한다는 점은 본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사이버네틱스의 ETA 인증은 기존 80플러스에 대응하는 것으로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점점 많이 사용되는 추세다. 본 제품은 에타(ETA) TITANIUM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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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에타는 효율성을 나타내는 표현인 그리스문자 H(η)에서 유래한 것으로 30도 가량의 핫-박스 내에서 다양한 부하에 의한 출력 효율과 역률, 새는 전력까지 측정해 브론즈(BRONZE)부터 다이아몬드(DIAMOND)까지 6단계로 등급을 분류한다.
사이버네틱스 람다는 그리스문자 Λ(λ)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음단위(dB)를 음압단위(Pa)로 변환한 후 평균을 내고 이를 다시 소음단위(dB)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 스탠다드부터 A++까지 7단계로 등급을 나눈다. 본 제품은 스탠다드 ++ 등급을 회득했는데, 이는 30dA보다 낮은 소음이다.
80플러스 인증을 받은 제품답게 99%의 역률을 보여주는 액티브(ACTIVE) PFC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전력 손실을 줄여줌으로써 전기요금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기적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고조파의 발생도 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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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to DC 설계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최근의 대세에 맞게 +12V 채널을 싱글 레일로 구성했다. 특히 가용량이 무려 100%, 전압이 100A에 달해 하이엔드 게이밍PC를 구동하기에 적합하다.
프리볼트 설계가 적용돼 전기 제품의 입력 전압 변동을 약 10배 가량 견딜 수 있어 극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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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높은 사양에도 불구하고 크기가 140x150mm로 상당히 작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다양한 규격의 케이스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80플러스 플래티넘 파워서플라이 중 상당수가 160mm 이상의 크기를 갖춰 케이스 사용에 제약이 있지만, 본 제품의 경우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 만큼 호환성 면에서도 충분히 합격점을 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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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만의 차별화된 기술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마이크로닉스의 제품 중 최상위 라인업에 해당하는 만큼 특허가 적용된 차별화된 기술이 다수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2세대 GPU-VR 기술이 있다. 2세대 GPU-VR (GPU-Voltage Regulation) 기술은 +12V 전압을 저부하에서 100% 부하까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칼전압을 구현한다. 실제로 ±0.3~±0.4% 수준의 칼전압을 유지함으로써 고사양 부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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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AC) 전압을 직류(DC) 전압으로 변화해주는 캐퍼시터 역시 105도에 달하는 일본산 제품을 사용해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함과 동시에 효율과 내구성을 높였다. 참고로 캐퍼시터의 종류에 따라 파워의 성능은 물론 내구성도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본 제품과 같은 하이엔드 모델이라면 특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탑재된 캐퍼시터는 420V / 1150uF의 사양을 갖춰 일반 캐퍼시터에 비해 더욱 높은 전력 효율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발열이 낮고, 전기적인 잡음도 적어 안정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각종 보호 회로로 안전 이상무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전기적인 위험으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신뢰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시장에 유통되는 제품인 만큼 과전압, 과전류 등 전기적 충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가 빠짐없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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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 (단락 보호)를 비롯해 OPP (과전력 보호)와 OVP (과전압 보호), UVP (저전압 보호), OTP (과온 보호), OCP (과전류 보호), NLO (공회전 보호), SIP (서지&인러쉬 보호) 등 무려 8가지에 달하는 보호회로도 탑재해 어떠한 위험에서도 PC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 노이즈를 억제하는 EMI 필터도 달아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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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단에 매직 스위치 IC를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매직 스위치 IC는 부하가 걸리지 않은 상황에서 입력 전압을 0mW에 가깝게 줄여주는 것으로 추가 IC 회로를 통한 컨트롤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전기적 안전도 또한 높여준다. 이밖에 정격 전류보다 과도한 전류의 흐름을 제한하는 '돌입전류 제한 회로'도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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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과 소음 모두 잡은 쿨링 팬에 애프터 쿨링 기술까지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고출력 파워서플라이에 어울리는 쿨링 시스템을 갖췄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해 발열과 소음까지 모두 잡았다.
먼저 뜨거운 내부의 열기를 빠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120mm 크기의 FDB (Fluid Dynamic Bearing) 쿨링 팬을 탑재했다. 내부 발열을 빠르게 해소할 뿐만 아니라 부하가 걸린 상황에서도 낮은 소음을 유지해 사용자의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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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마찰이 적어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먼지 유입을 최소화하고 오일 유출도 적어 더욱 신뢰할 만하다.
특히 제로 팬 기술이 적용돼 내부 온도가 50도 이하에서는 작동을 멈춤으로써 무소음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즉 부하가 걸리지 않는 일반적인 상황, 예컨데 영상 감상이나 문서 작업 시에는 팬 소음 없는 정숙한 환경을 구현하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하다.
후면에는 벌집 모양의 통풍구를 마련함으로써 내부 발열이 효율적으로 배출될 수 있게 설계했고, 내부의 자리잡은 주요 부품의 사이에는 열 전도율이 뛰어난 히트싱크를 탑재해 발열에 이중으로 대비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발열을 2중으로 잡아주는 마이크로닉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인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애프터 쿨링(After Cooling)에서 한층 더 향상된 쿨링 효과를 자랑하는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은 PC가 꺼진 뒤 내부 잔열을 배출하기 위해 팬이 일정 시간 돌아가는 것으로 수 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순수 국내 특허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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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내부에는 여러 가지 회로와 부품들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다 보니 풀로드 시 특히 많은 양의 열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의 파워들은 뜨거운 열을 제거하기 위해 팬과 히트싱크, 통풍구 등의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다.
하지만 PC가 꺼진 후 남은 잔열까지 생각하는 파워는 사실상 전무하다. 일반적으로 파워가 작동을 멈추게 되면 팬도 함께 꺼지는데, 이 때문에 온도는 오히려 상승하게 된다. 팬이 꺼짐으로 인해 달궈진 부품을 식혀줄 냉각 장치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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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쿨링 기술의 핵심은 파워가 꺼지더라도 계속해서 작동함으로써 부품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이다. PC의 모든 팬이 다 꺼진 상태에서도 홀로 작동해 파워의 안전을 지키고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기존 애프터 쿨링 기술이 PC가 꺼진 이후 온도에 상관없이 냉각팬이 동일한 속도로 회전했다면, 2세대는 파워서플라이 내부 온도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해 수명 유지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정숙성을 끌어올림으로써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줄였다.
풍성한 케이블 구성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1200W라는 높은 용량에 걸맞게 풍성한 케이블 구성을 갖춰 고사양의 PC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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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용자가 원하는 케이블만 장착할 수 있는 가능한 풀 모듈러 방식을 채택해 PC 조립 시 깔끔한 외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편의성까지 갖춰 전문가부터 초보자 모두에게 적합하다. 또한 모든 케이블을 플랫 타입으로 선 정리가 간편하고, 깔끔한 내부 유지도 가능하다.
다양한 케이블 구성으로 고사양 게이밍PC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24핀 주 전원 케이블을 비롯해 4+4핀의 CPU 보조전원 케이블 2개, 6+2핀의 VGA 보조전원 케이블 3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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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듯 최신 지포스 RTX40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위해 인텔의 ATX 3.1 가이드라인을 모두 충족하는 PCIe 12+4핀 케이블 (12V-2x6) 1개도 제공된다.
주요 케이블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워 고사양 부품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일반적인 보급형 파워서플라이는 케이블의 두께가 18AWG (직경 1.024mm)인 반면 본 제품은 이보다 두꺼운 16AWG (직경 1.291mm) 규격을 사용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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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WG 등급은 미국 전선 규격 (American Wire Gauge)에서 제안하는 것으로 숫자가 낮을수록 두껍다. 케이블이 두꺼워 짐에 따라 내부에 포함되는 구리선의 단면적도 증가하고 이는 자연스레 전류의 공급량에도 영향을 미쳐 안정성도 높아진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이 제공하는 케이블 중 CPU 보조 전원과 PCIe 6+2 보조 전원, PCIe 5.1 (12V-2x6) 등이 16AWG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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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SATA 포트가 12개와 IDE 포트 4개를 제공해 다수의 스토리지를 포함해 ODD 등의 주변 장치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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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규격에 차별화된 기술, 듬직한 서비스까지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급변하는 PC 시장의 트렌드를 잘 대변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1200W의 용량으로 만들어진 본 제품은 ATX 3.1과 PCIE 5.1을 모두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80플러스 플래티넘 모델이다.
80플러스 플래티넘 인증 제품답게 93%의 높은 효율을 자랑하고, 2세대 GPU-VR 기술과 고급 캐퍼시터 탑재, 2세대 애프터 쿨링 기술이 적용된 FDB 팬 등 마이크로닉스만의 차별화된 기술이 더해져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최적의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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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파워서플라이답게 무상 10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무엇보다 보증기간 내 제품 이상이 발생할 경우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파격적인 정책을 시행하기에 소비자는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처럼 '마이크로닉스 WIZMAX 1200W 80PLUS PLATINUM 풀모듈러 ATX 3.1 (PCIE5.1)'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기술에 서비스까지 만족스럽기에 하이엔드 게이밍PC 혹은 전문가용PC를 구축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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