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가 증가하고, 미니멀 가구 및 가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PC 케이스 역시 미들타워에 비해 작은 미니타워를 선호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출시되는 미니타워는 공간 활용성이 뛰어남은 물론 미들타워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폭넓은 확장성에 쿨링 능력까지 갖춰 가정집은 물론 사무실이나 매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된다.
이렇듯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미니타워를 찾는 소비자라면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를 주목하자. 어떠한 장소에서도 이질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탑재할 수 있는 넉넉한 내부 공간까지 갖춰 게이밍PC를 구성하기에도 문제가 없다.
무엇보다 지난 2019년 출시된 이후 시대의 트렌드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3차례의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만큼 여러 가지 부분에서 향상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에 대한 소비자의 애정이 그만큼 크다는 점에 대한 방증이자, 작은 의견도 꼼꼼히 청취하는 제조사의 열린 자세를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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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조립 편의성까지 갖춰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LED를 통한 튜닝 효과, 폭넓은 확장성과 쿨링 능력, 내구성 등 다양한 특징을 두루 갖춘 미니타워 규격의 제품으로 보급형PC는 물론 고사양의 게이밍PC까지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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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핑크 모델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블랙 제품이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이라면 화이트 모델은 깔끔하게 세련된 이미지를 전해주고, 핑크 모델은 아기자기한 느낌을 전달한다. 색상에 따른 가격 차이는 있지만, 모두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만큼 어떠한 장소에도 잘 어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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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의 전면 패널은 메쉬 형태로 설계됐다. 특히 정제되지 않은 다이아몬드의 원석을 연상케 하는 로우폴리 디자인을 적용해 입체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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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면 커버는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투명한 강화유리가 적용됐다. 최근 CPU 쿨러나 그래픽카드, 메인보드와 메모리에도 RGB LED가 적용를 흔히 볼 수 있는데, 강화유리를 통해 내부를 볼 수 있어 LED 부품과 함께 사용한다면 그만큼 튜닝 효과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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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설계도 돋보인다.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편리한 강화유리의 탈착을 위해 경첩과 자석을 사용한 오픈 도어 방식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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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천으로 만들어진 손잡이를 잡아 당기는 것만으로 강화유리를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어 손쉬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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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렌드에 맞게 파워서플라이 하단 장착 방식을 채택했다. 하단 파워 방식은 파워서플라이의 독립 쿨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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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이 편리하고 선 정리도 더 편하다는 점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하단 파워 장착 공간을 통해 210mm의 파워서플라이까지 사용이 가능해 고사양의 게이밍PC를 꾸미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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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쿨링에 LED 감성까지 잡은 4개의 팬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미니타워인 만큼 일반 미들타워 케이스에 비해 크기가 작다. 때문에 일부 사용자는 '통풍은 제대로 이루어질까?'라는 걱정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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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 제품은 효과적인 공기 순환 구조에 탁월한 냉각 효율을 갖췄기에 쿨링에 대한 우려는 접어 두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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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곳곳에 마련된 통풍구와 4개의 쿨링 팬을 통해 시원한 외부 공기를 효과적으로 흡입하고 빠르게 배출함으로써 쾌적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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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총 4개의 120mm 쿨링 팬을 탑재된 것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전면 패널에 흡기를 담당하는 3개의 팬이 장착됐으며, 후면에도 공기를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120mm 팬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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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듯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지난 2019년 출시된 이후 3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버전3'로 재탄생됐다. 특히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전면 C6S 120mm 팬이 2개에서 3개로 늘었으며, 후면에도 C6M에서 더욱 향상된 C6AM 120mm 팬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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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쿨링 팬 모두 하이드로 베어링 방식이며, 최대 속도가 1100RPM, 풍량이 36.54CFM으로 뛰어난 쿨링 능력을 자랑한다. 동시에 소음도 20.3dB(A)로 매우 낮아 정숙함에 있어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3Pin DC 커넥터를 통해 RPM의 컨트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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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곳곳에 공기의 흡입을 위한 통풍구가 마련된 점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모델명을 통해 알 수 있듯 전면 패널이 통메쉬로 구성됐는데, 이는 흡기의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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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의 상단에도 공기 배출을 위한 에어홀이 있고, 하단 및 파워 가림막의 상단 역시 풀 타공 설계를 통해 원활한 내부 공기의 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 말 그대로 하나부터 열까지 쿨링을 위한 설계가 적용됐기에, 내부 온도와 관련된 부분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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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이 아니라 상단에 최대 240mm의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고, 후면에도 최대 120mm 라디에이터를 달 수 있어 고사양 시스템을 구성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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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쿨링 팬은 은은한 ARGB LED가 적용돼 튜닝 효과가 대단히 뛰어나다. 특히 측면 투명 강화유리를 통해 ARGB LED 팬이 구동되는 것을 훤히 볼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참고로 ARGB LED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에 이를 지원하는 5V ARGB 헤더를 통한 동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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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 그래픽카드도 문제 없는 폭넓은 확장성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확장성에 있어 어지간한 미들타워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해 고사양의 게이밍PC를 구성하기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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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래픽카드의 경우 최대 330mm까지 탑재가 가능하다. 현재 출시되는 고사양 그래픽카드 중 최상위 라인업에 속하는 지포스 RTX4080급 제품의 길이가 330mm 내외임을 감안한다면 어지간한 PC 구성은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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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현재 시중에 판매 중인 300mm의 'ASUS ProArt 지포스 RTX 4080 O16G OC D6X 16GB'를 탑재한 결과 어느 정도의 여유 공간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CPU 쿨러의 경우 최대 160mm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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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 슬롯은 총 4개이며,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게 만들어져 파손이나 휘어짐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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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스토리지를 탑재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케이스의 우측면에는 HDD와 SSD를 장착할 수 있는 멀티 브라켓이 존재한다. 이는 나사를 제거한 후 손쉽게 분리가 가능한데, HDD 2개와 SSD는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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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내부 섀시에도 SSD 2개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어 최대 3개의 2.5인치 SSD 장착이 가능하다. 미니타워임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기에 고사양의 PC 구성에도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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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섀시로 흔들림 없는 단단함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동급 제품과 비교해 두껍고 단단한 섀시가 적용돼 외부의 물리적인 충격이나 급격한 온도 변화 등 환경적인 요인에도 안심할 수 있으며, 고사양의 시스템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측정 결과 여느 미니타워 케이스에 비해 매우 두꺼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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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섀시의 경우 약 0.6T 수준의 두께를 갖췄고, 상단 섀시의 두께도 1.4T에 달한다. 측면 철제 패널의 경우에도 약 0.7T로 상당히 두꺼워 내부 부품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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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화유리의 두께가 무려 약 3T에 달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때문에 외부 요인으로 인한 파손이나 변형은 물론 진동이나 온도 등 환경적 요인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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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요인이나 온도 차이 등으로 종종 강화유리가 파손 또는 변형되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두꺼운 유리를 사용한 만큼 안심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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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필터로 깔끔한 내부 환경 유지
다수의 쿨링 팬이 탑재된 PC를 오래 사용하게 되면 케이스 내부에 먼지가 쌓여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행할 수 있다. 특히 쿨링에 최적화된 케이스일수록 먼지의 유입량이 더 많아지기에 내부를 자주 확인하고 청소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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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통풍을 위한 에어홀 곳곳에 먼지 필터를 달아 이러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했다. 먼지 필터는 상단 통풍구를 비롯해 파워서플라이가 위치하는 하단의 통풍구까지 모두 2곳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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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단 쿨러 부분에 자리잡은 에어홀에도 손쉬운 탈부착이 가능한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가 위치해 언제든지 언제든지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의 쿨러가 위치하는 하단 부분에 먼지 필터가 탑재돼 있는데, 이 역시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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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면에는 진동을 줄여주고,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 재질의 받침대가좌우측 모서리 4군데에 자리 잡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책상 밑에 넣고 사용하는 경우는 물론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흔들림 없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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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출력 포트와 LED 버튼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다수의 출력 포트를 제공함으로써 USB 및 스마트 기기 등의 외부 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출력 포트는 상단 앞쪽에 자리 잡고 있어 책상 밑에 두고 쓰는 경우 특히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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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포트 1개를 비롯해 USB 2.0 포트 2개 등 총 3개의 USB 포트를 제공해 주변 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여기에 사운드 입출력 포트와 전원 버튼과 LED 버튼도 각각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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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듯 LED 버튼을 통해 쿨링 팬의 LED 모드 설정이 가능하다. RGB LED의 색상 및 점등 모드를 순차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버튼을 3초간 누르면 LED를 끌 수도 있다. 다만 5V 3Pin 케이블이 메인보드에 연결된 상태라면 LED OFF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아울러 LED 버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리셋 버튼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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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선 정리를 위한 공간을 확보해 깔끔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복잡하게 얽힌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우측면에 넉넉한 공간을 확보한 것은 물론 CPU 보조전원 케이블 홀을 비롯한 다양한 홀이 있어 편리한 조립이 가능하고, 통풍에도 적잖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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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 만든 케이스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입체적인 디자인에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탑재할 수 있는 폭넓은 확장성, 4개의 쿨러와 효과적인 통풍 시스템을 통한 쾌적한 내부 환경 구현, 탄탄한 내구성까지 두루 갖췄다. 특히 일반 케이스에 비해 작은 미니타워 규격인 만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 사무실과 가정집, 일반 매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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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난 2019년 출시된 이후 시대의 트렌드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3차례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는 점은 소비자와 소통을 중시하는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V (버전)3로 출시된 'darkFlash DLM21 RGB MESH 강화유리'는 쿨링 팬의 개수를 3개에서 4개로 늘렸을 뿐만 아니라 팬의 종류도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열과 소음을 동시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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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이전 세대에 비해 더 향상된 모습으로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가성비 면에서 누구나 만족할 만한 제품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여기에 국내 유통사인 투웨이의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결합됐기에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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