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데스크테리어'라는 말이 익숙하게 들린다. 데스크(Desk)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인 데스크테리어는 말 그대로 내 책상 위 공간을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는 것을 뜻한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거나, 눈에 즐거움을 주고, 나아가서 생산성까지 더할 수 있는 데스크테리어는 이제 단순한 유행을 넘어서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책상 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키보드'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키보드는 단순한 입력 도구 그 이상이다. 작은 크기의 미니멀 키보드는 공간 활용도 뛰어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요소로 데스크테리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작지만 존재감 있는 키보드를 선택하면, 책상 위를 더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이핑할 때의 감각적 만족감도 훨씬 높아진다.
㈜투웨이가 공식 수입하는 다크플래쉬 ‘DFS99 유무선 블루투스 LCD 기계식 키보드’는 깔끔하고 쾌적한 데스크 환경을 완성하는 제품이다. 95키 레이아웃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로우 프로파일 적축 스위치를 적용해 슬림한 디자인(두께 약 25.89mm)과 짧은 입력 거리, 부드럽고 조용한 타이핑을 제공한다. 특히 키보드로는 매우 드물게 1.06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시간, 배터리, 연결 모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노브 다이얼을 사용해 LED 백라이트 색상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2.4GHz 무선, 블루투스 5.0, USB-C 유선을 지원해 연결 방법도 다양하다. 3500mAh 배터리를 품고, 최대 10m 무선 수신 거리를 제공하며, 멀티페어링 기능으로 여러 기기와 동시 연결이 가능하다. EVA 흡음패드로 소음을 줄이며, PBT 이중 사출 키캡으로 내구성까지 뛰어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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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플래쉬 DFS99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
모델명 |
다크플래쉬 DFS99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
유무선 타입 |
유선(USB) / 블루투스 / 2.4GHz |
유선 연결 방식 |
USB |
키 개수 |
95키 |
동시 입력 |
무한 |
키 수명 | 5천만회 |
폴링레이트 | 1000Hz |
키 스위치 |
후아노 로우-프로파일 RED |
주요 특징 |
블루투스 멀티 페어링(3대) |
크기 |
386mm x 134mm x 26±5mm |
무게 |
746g ± 10g |
보증 기간 |
무상 1년 |
‘다크플래쉬 DFS99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는 색깔에 따라 2가지 제품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맑고 푸른 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밝고 깨끗한 색상인 ‘스카이 렐름(Sky Realm)’은 청량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하늘의 여유로움과 상쾌한 분위기를 담고 있어 데스크 위에서 전체 공간을 밝고 화사하게 만든다. 미니멀리즘 디자인이나 모던한 스타일의 데스크테리어와 잘 어울리며, 공간을 시원하고 깔끔하게 연출하는 데 적합하다. 화이트나 은은한 컬러의 데스크 소품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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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 렐름(Sky Realm) 컬러 |
또 다른 색상인 ‘미스티 포레스트(Misty Forest)’는 안개가 낀 숲을 연상시키는 고요하고 차분한 녹색 계열로, 자연 속에 있는 듯한 안정감과 고요함을 선사한다. 다소 어두운 톤이지만, 깊이감 있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용자의 작업 공간을 차분하고 편안하게 만든다. 나무나 나뭇잎 같은 자연의 요소들과 잘 어우러지며, 따뜻하고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연출하는 데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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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티 포레스트(Misty Forest) 컬러 |
이처럼 두 색상은 각각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데스크테리어의 분위기를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다. 키보드 하나만으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으니 원하는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참고로 본 리뷰에 사용된 키보드는 ‘미스티 포레스트’ 컬러이다.
쾌적함을 고려한 공간 절약형 콤팩트 키보드
우측에 숫지키패드까지 챙긴 95키 레이아웃이지만 전체적인 크기는 일반적인 텐키리스 키보드와 큰 차이가 없다. 가로 폭은 38.6cm로, 44~45cm가 넘는 일반 108 키보드보다 크기가 크게 줄었다. 공간이 좁은 책상에서도 여유롭게 쓸 수 있다. 모니터 밑으로 수납이 가능해 PC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학습을 하거나 기타 업무를 볼 수 있다. 14~15인치대 노트북과 함께 써도 답답하지 않은 데스크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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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중 키보드 밀림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에 고무 재질의 피트를 덧붙였다. 바닥에 밀착되어 빠른 조작에도 안정감을 유지한다. 또한 키보드 뒤쪽에는 높낮이 조절을 위한 레버가 있다. 레버를 펼치면 뒷부분을 살짝 들어올림으로써 적당한 각도를 만들어낸다. 손목 부담을 덜어주므로 장시간 타이핑시 피로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높낮이 조절 레버는 고무 재질을 덧붙여 레버를 접거나 펼칠 경우 모두 바닥에 착 달라붙는 밀착감을 유지한다. 레버는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각도로 설정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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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 뒤쪽 레버를 올리면 타이핑에 적합한 각도를 유지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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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낮이 레버는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
무게도 가볍다. 가정용 저울로 측정해 보니 772g이다(제품 사양에는 746g±10g으로 표기).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태블릿과 함께 어디든 함께 들고 다녀도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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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LCD 디스플레이로 키보드에 ‘스마트’를 더하다
‘다크플래쉬 DFS99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에는 일반 키보드에 없는 특별함이 있다. 바로 오른쪽 위에 있는 작은 크기의 디스플레이이다. 키보드와 상태를 확인하고 주요 기능을 설정하기 위한 용도다. 크기는 1.06인치로 작지만 꽤 많은 정보를 보여준다. 우선 전원을 켜면 멋스러운 다크플래쉬 로고가 애니메이션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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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인치 크기의 컬러 LCD 디스플레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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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드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옆 노브다이얼을 이용해 키보드 설정도 가능하다. |
현재 날짜와 시간이 표시되며, 키보드의 배터리 잔량도 나타난다. 기존 무선 키보드 대부분이 LED 컬러로 배터리 상태를 표현하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큰 차이이다. 배터리 잔량을 그래픽화 된 눈금 단위로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직관적이며, 한 눈에 들어오므로 적절한 시기에 키보드를 충전하고 관리, 사용할 수 있다. 아래쪽에는 키보드의 상태를 아이콘으로 표시한다. 윈도우/MAC 등 OS 모드, 연결 상태, 윈도우와 숫자, CAPS 키 잠금 상태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 수 있다.
디스플레이 오른쪽에 있는 다이얼 노브를 이용하면 메뉴 단계로 진입, 키보드를 보다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LED 백라이트의 컬러 및 동작 모드, 밝기, 속도 조정은 물론이고, 메뉴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Fn]키의 조합으로 해결해야 했던 기존 키보드의 불편함을 해결했다.
유선-2.4GHz무선-블루투스 등 3-Way 연결 방식 제공
유선, 무선 가릴 것 없이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뛰어난 연결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데스크탑PC, 노트북PC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태블릿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유선과 무선(블루투스, 2.4GHz) 선택은 키보드 뒤쪽에 있는 작은 스위치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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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연결은 기존 키보드처럼 USB케이블을 쓴다. 키보드는 USB 타입C, PC는 USB 타입A 형태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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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모듈을 내장해 무선으로 쓸 수 있다. 한 대의 기기만이 아닌 최대 3대까지 페어링이 가능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디바이스가 여러 대 있는 경우 각각의 기기에서 편리하게 기계식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자주 쓰는 디바이스를 1번부터 3번까지 페어링해 놓으면, 기기가 바뀔 때마다 매번 페어링을 반복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FN+Q/W/E 키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를 통해 연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안드로이트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등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블루투스만 지원한다면 문제없이 연결할 수 있다. 출장이나 여행에서 미처 노트북을 챙겨가지 못했다면 키보드를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과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든지 문서를 확인하고 빠르게 작성하는 등 업무를 마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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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의 기기와 블루투스 페어링이 가능하다. |
보다 안정적인 연결을 원한다면 2.4GHz 연결 방식을 사용하면 된다. 전용 수신기는 키보드 뒤쪽 전용 수납 공간에 있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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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수신기를 PC에 꽂으면 2.4GHz 무선 모드로 쓸 수 있다. |
키보드 내에는 충전 가능한 3500mAh 용량의 리튬배터리가 있다. 유선 모드로 사용할 때 쓰는 USB케이블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키보드를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배터리 사용 시간은 큰 차이를 보이지만 다크플래쉬에 따르면 LED 백라이트와 컬러 디스플레이를 껐을 때 118시간까지 쓸 수 있다. 꽤 넉넉한 시간이다. 충전은 약 6시간 걸린다.
슬림형 키보드에 적합한 로우 프로파일 적축 스위치 적용
얇고 콤팩트한 키보드를 위해 후아노(HUANO) 로우 프로파일 스위치를 사용했다. 일반 기계식 스위치보다 35% 더 얇아 ‘다크플래쉬 DFS99’처럼 얇은 키보드에 적합하다. 기존 스위치와 마찬가지로 리니어 타입이며, 트래블(travel)은 약 3.1mm로 기존 4mm보다 짧다. 딸각거리는 소리 없이 부드럽게 들어가며, 키 입력이 매우 부드럽고, 조용해 타이핑이 많은 환경에서 쓰기에 적합하다. 그만큼 손 끝에 전달되는 압력도 낮아 타이핑에 따른 피로도도 매우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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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노(HUANO) 로우 프로파일 적축 스위치를 사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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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노(HUANO) 로우 프로파일 적축 스위치 특성(출처 : 다크플래쉬) |
키 수명은 약 5천만회에 이른다. 우수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 장시간 품질을 유지한다.
무한 동시입력을 지원한다. 여러 키를 동시에 눌렀을 때 발생하는 고스팅 현상을 최소화한다. PC와 키보드 사이에 초당 1천번의 데이터를 주고받는 1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해 빠른 움직임과 정밀함이 필요한 작업에서도 역할을 톡톡히 한다.
윈도우와 Mac 환경 모두 지원
짜임새 있는 키 배치로 기존 키보드의 편리함 제공
키보드의 주작업공간인 QWERTY 자판의 레이아웃은 기존 텐키리스와 비슷하다. 다만 이 제품이 강조하는 부분은 우측 영역이다. PgUp/PgDn, Del/Ins, Home/End와 같은 편집키가 있던 자리에 숫자키패드를 넣었다. 일반 풀사이즈 키보드의 숫자키를 부활시킴으로써 숫자 입력이 많은 회계 등 사무 환경에서 꽤 편리하게 쓸 수 있다. 물론 PgUp/PgDn, Del/Ins, Home/End 키도 쓸 수 있다. 숫자키패드의 ‘NUM’ 키를 누르거나 [Fn]키 조합을 이용하면 된다. 활용도는 낮지만 이따금 쓰게 되는 ScrLk/Pause/PrtSc 등의 키는 Fn키와 8/9/0 키의 조합을 이용하면 된다. 이처럼 키는 95개로 줄었지만 기존 풀사이즈 키보드의 편리함은 그대로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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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키패드가 있어 편리하다. |
Fn키와 상단 펑션키를 이용한 핫키 기능도 편리함을 더한다. Fn+F7/F8/F9 키를 누르면 트랙이동, 재생/일시정지로 활용할 수 있다. Fn+F10/F11/F12 키를 눌러 음량을 올리거나 내릴 수 있으며, 음소거도 즉시 할 수 있다. 이 외에 노트북의 경우 화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Alt+Tab, Win+Tab과 같은 태스크 전환, 웹브라우저 실행, 찾기 기능 호출 등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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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컨트롤 등 Fn키와 조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윈도우는 물론이고 Mac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전환은 간단하다. Fn+T 혹은 Fn+Y 키를 누르면 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윈도우는 물론이고, Mac 환경에서 커맨드 및 옵션 키, 한영 전환, 미디어 등의 컨트롤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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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PC와 Mac 환경 모두 지원한다. |
깔끔한 투톤 키 배열… 흡음 패드 적용해 소음 감소
단일 색이 아닌 투톤 컬러로 산뜻함을 더했다. 또한 각진 형태가 아닌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세련되고 아담한 느낌을 준다. 키캡 면적은 기존과 거의 비슷해 타이핑하는데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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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은 내열성, 내약품성이 우수한 PBT 재질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시간이 흘러도 번들거림이 없으며, 매트한 느낌의 표면 질감 또한 매우 고급스럽다. 각각의 키캡은 이중사출로 제작되어 각인된 문자가 번지거나 지워지는 문제도 해결했다. 한글 자음과 모음은 레이저로 인쇄했으며, 알파벳과 영역을 구분해 가독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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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키를 포함해 엔터, 시프트 등 좌우 길이가 긴 일부 키에는 스테빌라이저를 적용했다. 축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스테빌라이저는 적은 힘으로 어느 부분을 눌러도 정확하게 입력 처리가 되도록 돕는다. 따라서 키를 누르는 방향과 위치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타이핑 오류 문제를 해결한다. 누르는 위치에 따라 압력이 비슷하게 전달되므로 피로감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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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조용한 타이핑 환경을 위해 PCB 위로 EVA 소재를 쓴 흡음패드를 적용했다. 우리 실생활에서 방음을 위한 매트 소재로 많이 쓰이기도 한다. 유연성과 접착성, 충격 강조가 우수하며, 가볍고, 통기성과 발수성이 뛰어나다. 타이핑시 키 스위치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음패드가 흡수함으로써 소음을 줄이고, 키보드 전체에 전달되는 통울림도 감소시킨다. 손 끝에 전해지는 순간적인 충격도 줄어주는 효과가 있다.
20가지 RGB LED 효과로 화려함 자랑
평상시에는 절제된 듯한 디자인으로 모던한 느낌을 주지만 PC 전원이 켜지는 순간 키보드 전체에 화려한 빛이 쏟아져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각각의 키 스위치는 RGB LED를 품고 있으며, 단일 컬러가 아닌 다양한 색상의 RGB 라이트로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연출한다. 물론 키캡 위에 인쇄된 알파벳 영문자 위로 빛이 투과되어 어두운 곳에서 오타 없는 정확한 타이핑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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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B LED는 20가지에 이르는 애니메이션 효과로 밤 하늘 오로라와 같은 극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레인보우, 웨이브, 숨쉬기, 번짐 등 그날 기분에 따라 원하는 RGB 모드로 공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LED의 밝기, 그리고 애니메이션의 속도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백라이트 설정은 [Fn]키의 조합으로 가능하며,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노브 다이얼을 가며 더욱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 작은 컬러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애니메이션 모드 및 컬러 등을 직접 확인하며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사용자가 원하는 LED 컬러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커스텀 기능을 제공한다. FPS 등 특정 게임을 위해 특정 키에만 LED가 들어오도록 설정도 가능하다.
감성과 기능성 모두 챙긴 공간활용도 만점 키보드
‘다크플래쉬 DFS99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지금까지 살펴본 ‘다크플래쉬 DFS99’는 기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다양한 연결 옵션과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특히 기존 키보드에 없던 작은 크기의 컬러 디스플레이, 그리고 화려한 RGB LED 백라이트는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이 제품만의 장점이다. 로우 프로파일이 가지고 있는 빠른 반응 속도와 조용하고 부드러운 타이핑, 소음 감소 등도 한 몫 더해 쓸수록 만족스럽다. 따라서 다양한 환경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계식 키보드를 찾는, 그리고 얇고 컴팩트한 디자인을 선호하며, 게이밍과 업무 모두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키보드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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