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T 시장에서는 사용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트북과 데스크탑 간의 경계가 점차 흐려지고 있다. 데스크탑PC는 여전히 압도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고사양 작업을 필요로 하는 전문 사용자들에게 선호된다. 반면 노트북은 이동성과 편리성을 강점으로 가지며,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가운데, 17인치대 노트북은 양쪽의 장점을 적절히 결합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 노트북은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제공하여 데스크탑과 유사한 작업 환경을 구현하면서도, 노트북 특유의 이동성을 유지한다. 특히, 최신 모델들은 고성능 CPU와 GPU를 장착하고 있어 게이밍, 영상 편집, 3D 렌더링 같은 고사양 작업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번 리뷰의 주인공인 ‘MSI 소드 17 HX B14VFKG QHD’는 노트북이라는 모바일 플랫폼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강력한 CPU와 GPU 파워를 통해 게임을 즐기고 영상 편집과 같은 창작 작업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게이밍 노트북이다.
‘MSI 소드 17 HX B14VFKG QHD’는 CPU는 인텔 코어 i7-14700HX를 장착했다.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 중 고성능 노트북을 위해 설계된 최상위 CPU 라인인 HX 시리즈 중 하나이다. 여기에 RTX 4060 GPU를 넣어 AAA 게임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 17인치로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QHD+ 해상도를 담고, 240Hz 주사율로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안정적인 성능 유지를 위해 MSI 노트북 20년 노하우가 집약된 강력한 냉각장치를 더했다. 특히 강력함이 드러나는 유니크한 디자인은 신선함과 소장욕을 자극한다. 쓸수록, 또 볼수록 가치를 높여 줌으로써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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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I 소드 17 HX B14VFKG QHD |
모델명 |
MSI 소드 17 HX B14VFKG QHD |
CPU |
인텔 코어 i7 14700HX |
RAM |
DDR5 16GB / 최대 96GB 인식 |
디스플레이 | 17인치 QHD+(2560*1600) 240Hz IPS 타입 패널 / DCI-P3 100% / 400nits |
HDD/SSD |
512GB M.2 NVMe PCIe SSD |
그래픽 |
엔비디아 RTX 4060 8GB GDDR6 |
멀티미디어 |
내장 마이크 |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
Wi-Fi 6E |
I/O |
1 x USB 타입C (USB 3.2 Gen 2 / 디스플레이 출력 지원 / PD 충전) |
배터리 | 4-Cell, 65WHr |
크기 및 무게 |
383.2 x 279.9 x 22.2~27.3mm |
'검'을 모티브로 한 날렵한 디자인
언제 어디서나 펼치면 고품질의 게임 플레이는 물론이고, 창작 작업을 위한 도구로도 만족스러운 가성비 높은 게이밍 노트북이다. 탄탄한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등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 언박싱 후 드러나는 외형부터 예사롭지 않다. 검(SWORD)을 뜻하는 제품명처럼 강인하고 날렵함이 느껴진다. 코스모스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블랙 액센트를 줘 검의 고급스러운 손잡이를 연상케 한다. 날카로운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맵시 있는 실루엣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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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I 소드 17 HX B14VFKG QHD 바닥면 |
17인치로 꽤 크지만 기존 15.6~16인치대 노트북과 큰 차이는 없다.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는 22.2mm이다. 끝부분으로 갈수록 슬림하게 디자인해 전체적으로 얇게 보인다. 무게는 약 2.6kg이다. 백팩 등에 충분히 넣어 다닐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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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는 22.2mm이다. |
사이버 요소를 가미한 키보드도 디자인의 한 축을 담당한다. 24-Zone RGB LED를 적용해 화려한 빛의 향연을 만들어낸다. 특히 게임에 자주 쓰는 WASD키와 방향키는 반투명 재질 및 독특한 패턴을 적용해 시선을 끈다. 게임 플레이 시 키를 놓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원 버튼과 스페이스바도 변화를 줘 색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우측에 숫자키패드를 넣어 숫자 입력이 많은 작업 환경에 유용하며, 1.7mm 키 트래블을 적용해 타이핑 시 안정감을 준다. 터치패드는 충분히 넓어 멀티 제스처는 물론이고, 화면 곳곳을 이동하기에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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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I/O포트는 노트북 구매 시 반드시 살펴야 한 부분이다. ‘MSI 소드 17 HX B14VFKG QHD’는 다양한 포트를 기본 제공해 어떤 환경에서도 여러 기기를 연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노트북 뒤쪽으로 포트를 분산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전원과 HDMI, 유선랜 등 고정적으로 사용하는 포트는 뒤쪽에 있으며, 노트북 좌우 연결을 최소화해 걸리적거리는 것 없이 마우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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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 I/O 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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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 I/O 포트 |
가장 많이 쓰는 USB포트는 4개이다. 좌우와 뒤쪽으로 나눠 상황에 따라 원하는 위치에 꽂을 수 있다. USB 3.2 Gen1 규격의 USB 타입A 포트는 3개가 있으며, 위아래 구분이 없어 사용이 편한 USB 타입C 포트(USB 3.2 Gen2)도 갖췄다. 특히 USB 타입C 포트는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하며, USB-PD 충전(최대 100W)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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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I/O 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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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I/O 포트 |
외부 영상 출력을 위한 HDMI 포트가 있으며, 2.1 규격을 따른다. 8k 해상도에서 60Hz, 4k 해상도에서 120Hz까지 주사율을 높일 수 있다. 노트북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락 홀이 있으며, 오디오 출력과 마이크 입력이 하나로 구성된 콤보 단자도 마련되어 있다.
240Hz 주사율로 영상이 부드러운 QHD+ 디스플레이
게이밍 노트북에서 시각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품질은 갈수록 향상되고 있다. ‘MSI 소드 17 HX B14VFKG QHD’는 더욱 나은 화질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IPS 타입 패널을 사용했다.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도 색 왜곡 없이 뚜렷하고 생생한 컬러를 유지한다. 패널 표면은 안티글레어 처리되어 있어 난반사로 인한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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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S 타입 패널을 사용했다. 광시야각 특성이 우수해 어느 방향에서도 색 왜곡 없이 뚜렷하고 생생한 컬러를 유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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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HD+ 해상도(2560*1600)를 지원한다. |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필요 조건인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최대 240Hz, 1초당 240프레임 출력으로 영상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다. 빠르게 전개되는 레이싱 게임에서 실사에 가까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1인칭 슈팅게임에서는 빠른 화면 재생으로 적의 움직임을 재빨리 알아챌 수 있으므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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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
휘도 특성도 매우 뛰어나다. 제품 사양에는 최대 밝기가 400nits로 표기되어 있으며, 직접 측정해 보니 이보다 높은 약 510cd/㎡로 나타났다. 밝은 실내 공간은 물론이고,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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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휘도 측정 결과 약 510cd/㎡로 나타났다. |
컬러 표현 능력도 매우 우수하다. 보편적 기준이 되는 sRGB는 물론이고, 25% 더 많은 색상 표현이 가능한 DCI P3까지 폭 넓은 컬러를 표현한다. 색역 크기를 직접 측정해 보니 sRGB에 대해서는 150.0% 지원하며, DCI P3도 106.3% 크기를 나타내고 있다. 색역 커버리지는 두 가지 모두 100%에 가깝게 측정되었다. 색감을 중시하는 그래픽/영상 전문가가 쓰기에 최적의 디스플레이 조건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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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공간 측정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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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선 부분이 sRGB이며, 무지개 라인이 디스플레이가 색 표현 가능한 범위이다. |
디스플레이는 180도 펼칠 수 있다. 마주 앉은 상대와 함께 화면을 공유할 필요가 있을 때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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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는 180도 펼칠 수 있다. |
디스플레이 위쪽에는 HD타입(30fps@720p) 웹캠이 있다. 줌(ZOOM) 등을 이용해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화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웹캠에는 물리적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셔터가 있으며, 이를 이용하면 의도치 않게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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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바닥 양쪽에는 2W+2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다. |
게임은 물론이고, 음악, 영화에서 서라운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Nahimic 사운드 기술도 넣었다. 가상 7.1 채널로 만들어내는 사운드는 현장감을 높여주므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영상을 감상할 때 몰입감을 향상시킨다. 소리가 나는 방향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사운드 트래커, 블루투스로 사운드를 공유할 수 있는 나히믹 쉐어링, 인공지능으로 노이즈 및 왜곡을 최소화하는 스피커 튜닝 엔진 등을 담고 있다. ‘Easy Surround’ 기능을 통해 몰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자의 뒤쪽에 추가 배치함으로써 기존 2채널의 한계를 극복하는 입체감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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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himic 사운드 기술을 지원한다. |
전력과 효율 모두 챙긴 고성능 프로세서 ‘인텔 코어 i7 14700HX’ 장착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코어 i7 14700HX’를 장착했다. 저전력 라인업에 적용되는 P/U 시리즈가 아닌 고성능 노트북에 사용되는 HX 시리즈를 써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다. 특히 이전 세대와 마찬가지로 P(성능) 코어와 E(효율) 코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적용되어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모두 잡았다. ‘코어 i7 14700HX’는 8개의 P코어와 12개의 E코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P코어는 CPU를 두 배로 사용하는 기술인 하이퍼 스레딩을 지원하므로 처리 가능한 스레드 수는 28이다. L3 캐시는 33MB이며, 클럭은 최대 5.5GHz까지 올라간다. 따라서 워크스테이션급의 성능을 내 어떤 작업도 중단 없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P코어와 E코어의 조합으로 동영상 편집과 그래픽 작업, 그리고 백그라운드 작업 모두 동시에 원활하게 처리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작업을 빠르게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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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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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MARK 10 테스트 결과 |
아래는 시네벤치 R23의 테스트 결과이다. 싱글코어는 물론이고, 멀티코어에서도 압도적인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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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BENCH R23 싱글코어 테스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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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BENCH R23 멀티코어 테스트 결과 |
인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DDR5 메모리를 장착했다. 16GB가 기본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2개의 슬롯을 이용, 최대 9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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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Z로 본 메모리 정보 |
SSD는 단일 512GB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M.2 NVMe PCIe 인터페이스를 사용했으며, 읽기 및 쓰기 속도가 빠르다. 윈도우 부팅, 게임 로딩은 물론이고, 영상 편집 시 데이터 액세스 속도를 크게 단축시켜 작업을 빠르게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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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D 등록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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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D 테스트 결과 |
SSD를 위한 여분의 SSD 슬롯이 있다. 여기에 SSD를 추가하면 저장공간을 쉽게 늘릴 수 있다. 기존 SSD를 제거하지 않고 추가하면 되므로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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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분의 슬롯이 있어 SSD 확장이 쉽다. |
고해상도에서도 프레임 손실 없는 게임 플레이를… ‘RTX 4060’ 장착
엔비디아 고성능 GPU인 지포스 RTX 40 시리즈.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높은 RTX 4060을 장착했다. 3072개의 쿠다 코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Ada Lovelace 아키텍처를 적용해 최대 2배의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보여준다. 특히 4세대 Tensor 코어를 통한 DLSS 3.5 구현으로 이미지 품질과 프레임을 모두 끌어 올렸으며, 3세대 RT 코어가 궁합을 맞춰 최대 2배의 레이 트레이싱 성능을 보여준다. AV1 코덱에 대한 인코딩도 지원한다. 따라서 영상 편집 업무에서는 보다 빠른 처리 속도로 작업 환경을 개선한다. 참고로 GPU의 최대 공급 전력 즉 TGP는 115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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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U-Z로 본 RTX 4060 정보(좌) / TGP는 115W이다.(우) |
다음은 3DMark 테스트 결과이다. 고성능 프로세서 및 높은 TGP 효과로 꽤 만족스러운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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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Cyberpunk 2077’ 벤치마크 결과이다. 왼쪽부터 DLSS OFF, DLSS 고성능(DLSS Frame Generation OFF), DLSS 고성능(DLSS Frame Generation ON) 순서이다. DLSS를 끈 상태에서 평균 프레임은 약 38프레임에 불과했으나 DLSS를 고성능 모드로 설정 후 측정하니 약 112프레임까지 올라갔다. 특히 RTX 40 시리즈부터 사용이 가능한 ‘DLSS Frame Generation’을 켜고 재차 측정하니 약 130프레임까지 껑충 뛰었다. 이처럼 RTX 40 시리즈가 갖고 있는 딥러닝 기반의 프레임 생성 기능은 이전 세대에서 볼 수 없는 성능 향상을 안겨주므로 최신 AAA 게임도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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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S 설정에 따른 Cyberpunk 2077 평균 프레임 변화 |
‘MUX 스위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비디오 신호는 흔히 내장 그래픽이라고 부르는 CPU 내부에 있는 통합 그래픽을 통해 출력된다. 이를 ‘옵티머스’라 부른다. RTX 40 시리즈처럼 외장 GPU가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게임에서 GPU가 복잡하게 연산해 만들어낸 비디오 신호는 CPU에 있는 통합 그래픽으로 보낸 후 디스플레이로 출력된다. 외장 GPU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절전모드로 전환해 전력을 아낄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전환에 따른 대기 시간이 발생되거나 호환성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MUX 스위치를 적용하게 되면 필요에 따라 기존 옵티머스’ 모드로 동작하거나 혹은 통합 그래픽을 거치지 않는 개별 그래픽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단 1%의 성능 향상도 아쉬운 게이머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다. 이 제품은 아래 사진처럼 옵티머스 모드인 MS하이브리드 그래픽 모드 또는 개별 그래픽 모드(엔비디아 RTX 4060), 통합 그래픽 모드(인텔 CPU 내장 그래픽) 중에서 선택해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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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양의 CPU와 GPU를 사용했음에도 강력한 냉각 성능을 갖춤으로써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5개의 히트파이프가 열을 빠르게 이동시키고, 2개의 냉각팬이 열을 배출한다. 6개의 통풍구가 있어 열이 노트북 내부에 머무를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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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의 히트파이프가 열을 빠르게 이동시키고, 2개의 냉각팬이 열을 배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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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후면과 측면, 밑면 등 6곳에 통풍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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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전면부 열 화상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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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후면부 열 화상 이미지 |
냉각팬은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다. 내부 온도에 따른 자동 설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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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팬을 직접 제어할 수 있다. |
사용자 맞춤 설정 가능한 컨트롤 타워 ‘MSI Center’ 앱 제공
노트북을 쉽고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전용 소프트웨어인 ‘MSI Center’를 함께 제공한다. CPU와 GPU의 점유율, 메모리와 SSD 사용량은 물론이고, 동작 클럭, 냉각팬과 온도 등 노트북의 전반적인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성능 제어 기능을 이용해 노트북을 상황에 따라 익스트림, 균형, 조용, 배터리 절전 등의 모드로 설정해 쓸 수 있다. 또는 AI 모드를 통해 자동으로 노트북의 자원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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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상태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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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에 따라 노트북 성능을 제어할 수 있다. |
노트북 사용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부가 기능도 갖고 있다. 윈도우키 잠금, 그리고 윈도우키와 FN키의 위치 변환, 웹캠 잠금, HDR 기능 설정 등이 있다. 화면 정중앙에 가상의 조준선을 표기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1인칭 슈팅 게임에서 상대를 조준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타격점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승률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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