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그리고 일어나서 가장 많은 찾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대부분의 만든 분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보는 일일 것이다. 특히나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런데 자기 전에 꼭 부착 혹은 올려두어야 아침에 완충한 상태로 일상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스마트폰 특히나 직장인의 경우는 집에 그리고 사무실에 조금 더 먼거리를 이동하는 동선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보조배터리 (파워뱅크) 를 휴대하실 것이다. 하지만 보조배터리가 없는데 급하게 충전을 해야 하는 경우, 아무래도 식당, 카페 등에서 충전 요청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충전기 & 케이블을 판매한다면 이런 외부 활동에 상당히 좋지 않을까? 그리고 가성비 적인 측면과 더불어서 유선으로 빠르게 충전 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도 만족스러운 속도를 얻을 수 있다.
■ EFM ipTIME PD PPS 45W 1포트 GaN 충전기 UP451plus

▲ 간략 스펙 : 충전기/케이블분리형/총:1포트/C포트수: 1개/ 충전 최대출력: 45W/ PD출력: 45W/PPS/PD 3.0/QC 4+/SFC 2.0/AFC/SCP/FCP/ 부가 GaN소재/과전압방지/과전류방지/과열방지/ 규격 가로: 81.8mm/세로: 35.5mm/두께: 32.5mm/무게: 82g



■ 아이피타임 UP451plus [White]


■ 급하면 전자전문점에서 그냥 하는 사는 것도?
사실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아무래도 배터리의 용량 한계로 인해 외부 활동이 많은 분들이라면 배터리의 잔여량이 점점 떨어지면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그렇더라도 여분의 파워뱅크 (보조배터리) 가 있다면 다행인데 그게 없다면 정말 심리적으로 불안해 진다. 그런데 만약 만원 초반에 충전기와 이마커 그리고 최대 100W PD 전력을 송출해 줄 수 있는 USB 타입C 케이블이 하나 들어 있는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콘센트가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곳에서 잠깐이나마 충전을 할 수 있다. 특히나 최근 PD 등 고속 유선 충전도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20 ~30분 정도면 60% 이상의 배터리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퀵차지 4+ 지원 스마트폰의 경우 15분 충전시 약 50% 정도를 그리고 퀵차지 3.0 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의 경우는 동일한 시간 동약 약 35% 정도를 충전할 수 있다. 만원 조금 넘는 금액에 급하게 구입하여 빠르게 스마트폰을 충전 할 수 있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아이피타임 UP451 Plus 모델은 화이트와 블랙 이렇게 2개의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다.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은 11,900원 그리고 케이블이 미포함되어 있는 제품은 9,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