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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5000 시리즈 VGA 간섭 없는 케이스! 다크플래쉬 DF4100 써보니

2025.02.26. 16: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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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날개”라고들 한다. 알맹이가 어떻든, 외부로 보여지는 부분이 가장 시선을 끌게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PC에서는 케이스가 사람의 ‘옷’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하드웨어이다. 때문에 기능 중심이던 과거의 케이스 디자인은 최근 급격하게 화려해지고 있다. 덕분에 이제는 꽤나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의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엔 전면까지 강화유리로 처리한 와이드 뷰 케이스, 스타일과 기능의 장점을 절묘하게 조율한 듀얼 챔버, 조금 작은 폼팩터의 하드웨어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더 작은 미들타워 등 선택지도 꽤나 다양해졌다.

그런데, 이렇게 선택지가 다양해지다 보니 예기치 않은 문제도 발생한다. 메인보드는 작아졌지만 그래픽카드는 여전히 거대하며, 늘어나는 프로세서의 발열 해소를 위한 쿨러도 커지고 있다. 여기에 최상위 등급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경우 공랭쿨러로는 그 발열을 감당하지 못해 수냉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문제는 단순히 호환성 정도만을 생각해 작고 슬림한 미들타워를 선택하는 경우이다. 케이스와 쿨러 간에 간섭이 발생하는가 하면, 케이블 정리를 위한 공간 부족으로 애를 먹기도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라디에이터를 먼저 장착했다가 보조전원이나 쿨러의 전원 연결을 위한 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다시금 라디에이터를 분리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 다크플래쉬 DF4100 케이스 SPEC

① 규격 & 호환성
미들타워, E-ATX / ATX / M-ATX / M-ITX 지원
표준-ATX 파워, 최대 180mm 장착 가능
VGA 최대 435mm, CPU 쿨러 최대 185mm

② 외관 & 디자인
메쉬 전면, 강화유리 측면,
먼지 필터 : 상단 마그넷, 하단 슬라이딩

③ 쿨링
기본 4개 LED 팬(전면 140mm x3 LED, 후면 150mm LED x1)
수랭 라디에이터: 전면 최대 360mm / 상단 최대 360mm / 후면 최대 140mm

④ 내부 확장성
8.9cm 베이 2개, 6.4cm 베이 3개
수평 PCI 슬롯 7개

⑤ 입출력 포트
USB 3.x (5Gbps), USB C타입 (20Gbps)

⑥ 크기 & 기타
크기 : 485mm(D) x 235mm(W) x 505mm (H)
유통사: (주)투웨이




















# 커 보이지 않지만, 의외로 넉넉한 다크플래쉬 DF4100


때문에 ATX 사이즈 메인보드와 3열 수냉, 또는 듀얼 타워 방식의 공랭쿨러를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미들타워 중에도 약간 폭과 높이를 키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조립의 편리함은 물론, 복잡하게 얽힌 각종 케이블의 정리에도 한결 수월하다.

그렇다고 아슬아슬하게 미들타워의 범주에 포함되는 큼직한 케이스는 또 적잖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런 소비자들에 추천하고픈 케이스가 바로 다크플래쉬 DF4100이다. 일반적인 미들타워보다 약간 커다란 섀시를 채택한 덕분에 조금은 큼직한 고성능 하드웨어를 고려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한다.






최근 케이스의 트렌드 중 하나는 마이크로 에어홀 타공이 곁들여진 전면 그릴일 것이다. 측면 강화유리 패널과 후면 I/O 등은 거의 모든 케이스의 공통점이므로 결국 케이스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가장 주요한 부분 역시 면전 패널 부분이다. 기능적으로도 가장 많은 공기를 PC 내부로 넣어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 위치이다 보니 제조사 역시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다크플래쉬 DF4100은 가장 심플하지만 질리지 않는 스타일을 선택했다. 좌우 끝부분에 살짝 굴곡을 주어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인상을 걷어내고 전면 전체를 마이크로 에어홀이 가공된 패널을 적용해 공기 흡입량을 극대화했다. 전반적으로 심플하고 고급스러워 어디에 두어도 제법 잘 어울릴 듯한 인상이다.

꽤나 오랫동안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측면의 강화유리 패널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하드웨어는 점점 더 화려한 RGB 조명을 지원하고 있고, 이를 효과적으로 노출하려면 측면 강화유리는 필수인 느낌이다. 이런 트렌드의 변화는 PC를 단순한 기능 위주의 도구에서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취미의 영역으로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주요한 원인이 되기도 하고 말이다.

좌우 패널은 모두 볼헤드와 클램프 방식으로 결합된다. 툴 프리 디자인 덕분에 패널의 개폐에 별다른 도구가 필요치 않은 것은 대단히 큰 장점이다. 특히, 케이스 내부의 하드웨어에 수시로 접근하는 마니아에게는 더욱 편리함으로 느껴질 만한 부분이기도 하다. 후면 쪽의 손잡이를 잡고 가볍게 당겨주면 손쉽게 분리할 수 있다.

다만, 이런 개폐방식은 충격이나 이동 시 예기치 않은 접촉 등으로 패널이 의도치 않게 분리되는 아찔한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 조립과 매니지먼트의 편리함, 그러나 예기치 않은 돌발상황의 발생 가능성. 조금은 명확한 장단점을 가진 부분이라서 소비자 역시 호불호가 명확하게 나뉠 것으로 예상된다. 우측의 철재 패널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여닫을 수 있다.






이제는 수냉쿨러의 인스톨을 기본옵션으로 고려해야 하는 시대이다. 때문에 거의 모든 케이스들이 상단에 라디에이터 설치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추세이다. PC 사용 시에는 공기의 배출구로 사용되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떠다니는 먼지가 내려앉는 위치가 되기도 한다.

때문에 이곳에 먼지필터를 장착하는 것은 필수 중의 필수라 할 것이다. 마그네틱 방식의 상단 먼지필터는 예쁘다 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기능이나 관리의 측면에서 이보다 편리한 방식을 찾기 어렵다. 손쉽게 분리해 먼지를 털거나 세척할 수 있으며, 다시 올려 놓으면 착 달라붙는다.

지긋지긋하던 USB 2.0 포트를 완전히 삭제한 것도 반가운 부분이다. 메인보드가 USB 3.0을 기본으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인데, 케이스 제조사들은 하위호환 때문인지 아니면 제조단가를 위함인지 이를 끈질기게 지원해 오고 있었다.

그런데, DF4100에서는 이를 찾아볼 수 없다. 두 개의 Typa-A 포트는 모두 USB 3.0(USB 32 Gen.1)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USB 3.2 Type-C 포트와 파워, 리셋, LED 스위치 등 사용에 필요한 모든 스위치를 독립적으로 제공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고성능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마니아를 상정하고 디자인된 제품인 만큼 지원 역시 알찬 느낌이다.

후면의 슬롯 가이드는 통째로 떼어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최근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덩치가 기존의 방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커졌고, 이에 제조사들은 지지대나 수직 장착 등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DF4100 역시 기존 방식의 장착을 위한 지지대를 내부에 제공하지만, 슬롯 가이드 부분을 통째로 떼어내고 별도의 브래킷을 이용해 그래픽카드를 수직으로 장착하는 방식에도 대응한다.






하단의 먼지필터는 칭찬하고 싶은 부분. 보급형 케이스 대부분이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필터를 제공하지만, 이를 청소하려면 케이스를 눕혀야 해 불편하기 짝이 없다. 가끔 후면으로 필터를 제거할 수 있는 슬라이딩 방식의 제품도 찾을 수 있는데, 대부분의 PC는 후면에 필터를 꺼낼 수 있을 만큼의 공간이 확보되지 않는다.

최선의 방법은 좌측면이나 전면으로 필터를 빼낼 수 있는 구조이다. 일반적인 PC의 설치 방식을 고려할 때, 이 두 위치만이 유일하게 충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이다. DF4100은 전면에서 가볍게 빼낼 수 있는 슬라이딩 방식의 먼지필터가 제공된다.










얼핏 보면 크기 차이를 바로 실감하긴 어렵지만, 조금 큰 편에 속하는 미들타워 케이스는 하드웨어를 장착하다 보면 그 편리함이 남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가 예쁜 스타일을 구현하기 능하다면, 조금 큰 케이스는 이처럼 사용상의 편리함이 우수하다.

메인보드 장착부 바로 앞엔 어떤 의미일지 궁금함을 자아내는 가이드(?) 비슷한 부품이 설치돼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제조사의 자세한 설명을 들어 봐야 확인할 수 있겠지만, 전면에서 유입되는 공기를 살짝 방향을 틀어 CPU 쿨러 쪽으로 향하게 의도한 것이 아닌가 예상된다. 아울러 공간 뒤편은 각종 배선이나 케이블을 감추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예상된다.




전면에는 무려 140mm 쿨링팬 3개가 지원된다. 공기의 흡입량이 배가되므로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 등을 사용하는 소비자라면 매우 반길 만한 부분이다. ARGB를 지원하므로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최대 435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므로 어떤 고성능 제품을 선택하더라도 장착에 문제가 될 일은 없어 보인다. CPU 쿨러도 185mm 높이의 제품까지 사용할 수 있다. 후면에도 140mm 쿨링팬 하나를 추가로 지원한다. 이밖에 상단 4개, 파워 챔버 위 2개 등 총 9개의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다크플래쉬 케이스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어떤 제품을 선택해도 완벽에 가까운 마무리 덕분에 만족감이 높고, 저렴한 제품에서도 소비자가 필요한 사항들을 꼼꼼히 챙겨 지원한다는 점일 것이다. 그래픽카드 지지대 역시 이에 해당하는 요소 중 하나. 최근 출시되고 있는 다크플래쉬의 제품들은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에서도 이를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안정적인 지지를 고려해 제법 크고 튼튼한 지지대가 장착돼 있다. 사용하는 그래픽카드에 따라 약간의 위치 조절도 가능하며, 높낮이 조절은 당연히 가능하다. 별도의 지지대가 없어도 안정적으로 PC를 구성할 수 있는 지원하는 것은 역시 칭찬할 만한 부분이다.

앞서 DF4100은 일반적인 미들타워 크기로 보일 만큼 스타일을 잘 완성했다 설명한 바 있다. 그러나 내부를 살펴보면, 그 약간의 공간 덕분에 조립과 활용의 편리함이 크게 개선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라디에이터가 장착되는 상단이다. 일반적인 케이스들이 360mm까지 지원하는 반면, DF4100은 420mm 라디에이터 장착까지 지원한다. 그만큼 내부에 충분한 공간을 할애한 제품이라는 의미. 막대한 발열이 수반되는 고성능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마니아들에게는 그만큼 쿨링 솔루션에 대한 선택의 폭도 늘어난 셈이다.




DF4100을 선택한 구매자들이 가장 만족해할 만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 싶다. 얼핏 별 차이를 느끼기 어렵지만, 막상 조립을 끝내고 케이블을 정리하는 단계에 오면 그 약간의 차이가 말로 표현 못할 편리함으로 되돌아온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구석구석 필요한 위치마다 케이블을 고정하는 클립과 충분한 선정리 홈을 제공해 복잡하게 얽힌 케이블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고급형 케이스에서 흔히 확인할 수 있는 RGB 허브도 지원한다. 쿨링팬의 숫자가 늘어날수록 모든 팬을 연결해 주어야 하는 RGB 케이블은 끝없이 복잡해져만 간다. 다른 팬으로부터 RGB의 정보를 받고, 이를 또다른 팬으로 보내주어야 하는 RGB의 연결 방식은 팬 하나당 2개의 커넥터가 연결된다. 때문에 설치하는 쿨링팬의 숫자가 늘어날수록 그 복잡함은 감당하rl 어려운 수준으로 높아진다.

DF4100이 지원하는 RGB 허브를 이용하면 쿨링팬의 위치에 따라 6개의 헤더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6개의 헤더를 기반으로 케이스가 지원하는 최대 개수까지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다. 쿨링팬의 위치에 따라 적절한 위치의 헤더를 이용하면 한결 쉽고 편리하게 연결하고 정리할 수 있다.










하단 전체 공간을 할애한 파워 챔버에도 충분한 케이블 정리 공간이 확보돼 있다. 전면의 스토리지 베이 외에 남은 공간 전체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DF4100에서 케이블 정리 공간의 부족을 겪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메인보드로 연결되는 각종 신호 케이블, 전면의 쿨링팬에서 분기되는 전원/RGB 케이블, ATX 24핀, 쿨러 케이블 등 상당히 많은 케이블이 스토리지 베이 상단의 위치에서 좌우 면으로 넘어가고 넘어온다. 때문에 가장 많은 케이블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위치이기도 한데, DF4100은 바로 이 위치에 효과적으로 케이블을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이 장착돼 있다. 클립도 크고 사용하기도 편해 상당히 많은 수의 케이블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다.

DF4100은 바로 이런 점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CPU 보조전원이나 쿨러의 전원 연결을 깜빡하고 라디에이터를 먼저 장착했다면, 아~ 씨~ 하는 상소리 한 번 하고 라디에이터를 다시 뜯어내야 하는 것이 일반적. 라디에이터가 장착된 상태로는 쿨러나 CPU 보조전원의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DF4100은 라디에이터가 장착된 상태에서도 어렵지 않게 이를 해결할 수 있다. 메인보드 장착 위치가 살짝 아래로 내려와 있고, 약간 넓은 폭 덕분에 보드와 라디에이터 사이에 공간도 충분히 확보된다. 조립 순서를 깜빡했더라도 라디에이터 분리 없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다.










** 편집자 주 = "스타일과 활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다"

140mm 쿨링팬의 위력은 대단하다. 고작 20mm 늘어난 크기로 얼마나 큰 이득이 생길까 싶지만, 소음이나 풍량에 있어 120mm 쿨링팬을 압도한다. 이를 3개나 전면에 장착했다면, 어떤 하드웨어를 선택한다 해도 쿨링에 걱정이 없다. 여기에 후면에도 140mm 배기용 쿨링팬이 제공되므로 사실 RGB 효과와 스타일을 고려한 결정이 아니라면 별도의 쿨링팬을 추가로 장착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일반적인 미들타워에서 아주 약간 크기를 키운 덕분에 DF4100은 훨씬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케이스가 될 수 있었다.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크기를 제한하면서도 조립이나 실사용 시 겪을 애로사항을 모두 효과적으로 극복했다.

구조가 편리할 뿐 아니라, 적재적소에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배려가 담겨있다. 심플가고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오랜 기간 케이스를 사용해야 하는 소비자에게 적당하다.

쿨링팬의 RGB 조명은 상단의 버튼을 이용해 효과를 조절할 수 있다. ARGB를 지원하지 않는 메인보드라 해도 자체지원하는 효과가 있어 자신이 선호하는 색상이나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DF4100은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을, 어떤 하드웨어를 선택해도 불편을 겪지 않을, 자주 내부에 접근해야 하는 소비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을 만족하는 케이스이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 쓰면 쓸수록 편리하다 느낄 만한 구조, 넉넉한 만큼 엔비디아 RTX 5000 시리즈 그래픽카드 전원 케이블과의 간섭에서도 자유롭다. 마니아라면 따져볼만한 모든 조건을 다 충족한다. 여기에 고성능 프로세서를 위한 420mm 라디에이터 지원과 넉넉한 선정리 공간, 슬라이딩 방식의 하단 먼지필터 등 필요하건 다 갖췄다.

사실 E-ATX 규격 메인보드 대응 케이스임에도, 의외로 슬림하게 보이는 이유는 직선을 위주로 시원하게 뻗은 스타일로 완성했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프로세서를 시작으로 새로운 그래픽카드 등 차세대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고성능 하드웨어를 선택할 소비자라면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케이스를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 이런 소비자들이 한 번쯤 둘러보어야 할 제품이 다크플래쉬 DF4100일 것이다.


By 오국환 에디터  sadcafe0@gmail.com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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