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제로드 스탠다드 전동식 모션데스크 EL1 : 쾌적한 업무 & 게이밍 환경을 위한 첫걸음!
움직임(Motion)에는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책상은 형태가 바뀌지 않는 고정적인 형태를 띄고 있는 것과는 달리, 사람의 몸은 목과 허리에 가해지는 피로에 따라 자세가 시시때때로 변화합니다. 이러한 자세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책상의 높이는 조절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의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구부정한 자세를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유저들은 일반적인 책상이 아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모션데스크로 시선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제닉스 제로드 스탠다드 전동식 모션데스크 EL1'은 제닉스의 새로운 가구 브랜드, 제로드 라인업의 책상입니다. 특히, 제로드는 제닉스의 게이밍 브랜드인 ARENA와 오피스 가구 브랜드인 OVVICE의 중간에 위치하여 게이밍 감성과 가구로써의 감성을 모두 내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본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2종의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1400 x 750 & 1600 x 750 (mm)의 상판 사이즈를 지니고 있어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의 크기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저 730mm 높이부터 최대 1,220mm의 높이까지 조절할 수 있어 작은 신장부터 큰 키를 가진 유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뷰 작성일 기준 1400 x 750 사이즈 & 전동식 모델은 제닉스 네이버 공식몰에서 249,000원에 판매[링크]되고 있으며, 함께 구성할 수 있는 전용 악세사리들이 별매 옵션으로 함께 제공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닉스 제로드 스탠다드 전동식 모션데스크 EL1'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닉스 제로드 스탠다드 전동식 모션데스크 EL1: 쾌적한 업무 & 게이밍 환경을 위해서!
보다 와이드한 1인용 모션데스크
'제닉스 제로드 스탠다드 모션데스크'는 화이트 및 블랙의 컬러 옵션과 1400 x 750 (mm) 또는 1600 x 750 (mm)의 상판 사이즈 옵션, 그리고 전동 및 수동 방식의 높이 조절 옵션이 제공됩니다. 이번에 살펴본 모델은 화이트 컬러에 1400 x 750 (mm) 사이즈를 지닌 전동식 모델입니다.
특히, 1인용 책상의 대다수가 1200 x 600 사이즈를 지닌 것에 비해 본 제품은 가로*세로 모두 더 넓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보다 쾌적한 데스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주변 공간에 따라 옆으로 더욱 긴 1600 x 750 사이즈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3단계의 메모리 기능이 탑재된 높낮이 컨트롤러
전동 방식의 모션데스크에는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제공되는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상판의 좌측 또는 우측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책상의 높낮이는 최저 730 mm부터 최대 1,220 mm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30mm 단위로 조절됩니다.
또한, 컨트롤러에는 3개의 높이를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 기능이 지원되어, 자주 사용하는 높이를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원하는 높이로 조절한 뒤, 우측의 S 버튼을 누른 후 1 ~ 3의 버튼 중 하나를 입력하면 해당 번호에 현재 높이가 저장됩니다.
최대 70kg의 하중을 지원하는 싱글 모터 탑재
본 제품의 상판 하단에는 책상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싱글 모터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대 70kg의 하중을 지탱할 수 있으며, 높이 조절 중 충격이 감지되면 잠시 멈춘 뒤 원래 높이로 되돌아가는 롤백 기능을 지원합니다.
높이 조절 글라이드 설계
책상 위의 하중을 지탱하는 풋의 끝마다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글라이드가 장착되어 있으며, 네 방향의 높이를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바닥의 높이가 균일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쾌적한 데스크 환경을 위한 첫걸음!
제닉스 제로드 전동식 모션데스크 E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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