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오디세이 G5 S27CG550 :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위한 감각적인 게이밍 모니터
성능과 브랜드 신뢰도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브랜드는 게이머라면 이제는 누구든 한 번씩 들어봤을 정도로 대중적이자 대표적인 게이밍 기어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는 오디세이가 고가의 플래그십 지향성이 아닌 중급형부터 보급형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여 폭넓은 사용자층을 만들어냈기 때문인데요.(~G9) 특히 중급형에 해당하는 G5 및 G6 체급들은 소스 기기의 성능이 가파르게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으며, 밸런스 잡힌 선택지로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밸런스라 함은 대체적으로 퍼포먼스가 골고루 분배되면서 동시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커진다는 얘기로 이해할 수 있겠으나, 실은 이것뿐만이 아닌 제품 브랜드에서 오는 신뢰감이나 제조사 그 자체에 대한 호감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게이밍 모니터는 한 끗 차이를 채워주는 중요한 하드웨어인 만큼 세부적인 튜닝이나 일부 펌웨어에 대한 역량이 필요한데, 오랜 기간 완성시킨 오디세이 브랜드의 안정성은 검증된 단계이며 오프라인 AS 접근성 또한 높은 만큼 사후지원은 큰 메리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리뷰에서 살펴볼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S27CG550'은 이전 세대인 C27G54T의 후속 모델로 기존 144Hz 주사율을 165Hz로, 밝기는 250cd/㎡ 300cd/㎡까지 높여 최대 주사율과 밝기를 개선한 제품입니다. 세부 스펙으로는 1000R 곡률이 적용된 커브드 27인치 VA 패널, 2560 x 1440 QHD 해상도를 지원하며 AMD FreeSync 공식 인증을 통해 한층 더 깨끗하고 부드러운 게임 환경을 제공합니다.
Windows 8의 기본 이미지를 사용한 샘플 샷으로 테스트용 PC에 띄워 간단히 컬러를 비교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해당 사진은 촬영 후 리사이징 이외 아무런 보정을 하지 않은 기본 상태이며, 실 사용 시 상, 하, 좌, 우 베젤의 모습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은 중앙 하단에 위치한 조그 다이얼 이용하여 OSD 메뉴를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메뉴 및 옵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OSD 메뉴에서는 밝기와 명암, 선명도 등의 디스플레이 기본 설정과 각종 부가기능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OSD 주요 메뉴에서 활성화 가능한 모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게임 - 화면 주사율, 응답 속도, Adaptive-Sync, 입력 지연 감소 등
화면 - 화면 모드, 밝기 ,명암, 선명도, 채도 등
시스템 - SeeColors Mode(색약자 모드), 에너지 절약 솔루션 등
이 제품은 2560 x 1440 (QHD) 해상도에서 최대 165Hz의 고 주사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위 GIF에서는 제품의 60Hz 주사율과 최대 주사율을 비교한 것으로 GIF속 주변 배경 화면의 움직임에서 모니터 주사율에 따른 차이를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테스트 GIF의 고 주사율 환경에선 실 사용 환경과 같이 싱크 기술을 적용시켜, 싱크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60Hz의 GIF와 비교 시, 화면의 가로 방향 찢어짐(테어링) 없이 매끄럽게 처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은 AMD FreeSync 공식 인증, NVIDIA G-Sync Compatible을 호환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싱크 기술 적용 범위는 DP 기준 65 - 165Hz로 확인됩니다.
본 제품은 조준선 모드를 지원하고 있어 FPS 장르의 게임을 플레이할 때, 점프나 달리기, 파쿠르 등의 액션과 크로스헤어를 제공하지 않는 일부 총기류를 사용할 때와 같이 화면 중앙을 표시할 필요가 있을 때, 조준선 모드를 사용한다면 급박한 상황에서 사용자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S27CG550'은 화면 전체의 명암, 밝기를 끌어 올려, 암부 스케일을 올려주는 '블랙 이퀄라이저'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순간적인 반응이 중요하고 어두운 곳을 잘 식별해야 하는 FPS 장르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제품은 HDR10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HDR 설정은 OSD에서 관련 옵션을 활성화 한 후, Windows 색 관리에서 HDR 옵션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HDR 상태에서는 별도 화면 모드 전환을 위한 프로필을 제공하지는 않고 있으며, 활성화 시 전체적으로 화면의 디테일 및 색상 표현에 있어 또렷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고, SDR 콘텐츠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의 장면을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쿨엔조이에서는 모니터 및 TV 등의 시스템 전체 지연 시간과 자체 응답 속도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NVIDIA LDAT v2 장비를 도입하였습니다. (모든 테스트는 진행되기 전 최대 밝기 상태에서 2시간 가량의 에이징 과정을 거친 후 진행됩니다.)
▲ 마우스 클릭부터 화면 표시까지 소요되는 시스템 전체 지연 시간입니다.
시스템 레이턴시 테스트는 마우스 클릭부터 화면 출력까지의 시스템 전체 응답 속도를 측정하는 것으로, 측정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 각 설정별 평균 레이턴시
60Hz 인 게임 : 36ms
165Hz 인 게임 : 23.7ms
165Hz 수직동기화 : 38.2ms
165Hz NVIDIA 리플렉스 : 34.1ms
▲ 응답속도를 "표준"모드로 설정한 뒤 측정한 결과
▲ 응답속도를 "빠르게"모드로 설정한 뒤 측정한 결과
▲ 응답속도를 "익스트림"모드로 설정한 뒤 측정한 결과
GTG(Gray To Gray) 응답속도 테스트는 픽셀이 하나의 색상에서 다른 색상으로 전환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으로, 모션 블러(잔상)의 수준을 알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테스트 방법입니다. 수치가 높아질수록 픽셀이 전환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사용자가 느끼기에 화면을 움직일 때 번져 보이거나 콘텐츠가 깨지게 보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수치가 낮을수록 화면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더라도 또렷한 상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일부 제조사는 패널에 부하(오버클럭의 개념 = OverDrive)를 주어 응답 속도를 개선하는 기술을 탑재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러한 OD기술은 화면에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상을 맺히기도 하기 때문에(역잔상), 사용할 경우 적절히 조절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위 데이터의 Overshoot 수준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 리뷰 제품의 경우 MBR을 제외하고 기본 모드를 포함하여 3가지 응답 속도 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 GTG 응답속도
표준 : 11.8ms
(기본) 빠르게: 9.7ms
익스트림 : 7ms
● Overshoot
표준 : 0%
(기본) 빠르게 : 0.2%
익스트림 : 4.4%
▲ X-Rite i1 Basic 3 PRO PLUS / 코니카미놀타社 CA-410 VP427 프로브
쿨엔조이에서는 OLED, Mini 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더욱 정확한 측정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CA-VP427 / i1 Basic 3 PRO PLUS 2가지 장비를 도입하였습니다. CA-VP427 색도계는 0.0001cd/㎡ 매우 낮은 수준의 휘도 측정이 가능하며, 저휘도 반복성이 높아 LCD뿐만 아니라 TrueBlack을 구현하는 OLED 측정에도 운용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여기에 분광 광도계인 i1 Basic 3 PRO PLUS를 추가하여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보 리뷰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560 x 1440 (QHD) 해상도에서 사용 가능한 주사율의 목록입니다. 최대 165Hz의 주사율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니터의 좌측 이너 베젤을 기준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본 제품의 서브 픽셀 구성은 RGB 3 서브 픽셀 구조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표의 말발굽 모양(CIE 1931 색 공간)은 우리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 영역 대의 전체 컬러를 나타내며, 초록색 삼각형은 측정된 디스플레이의 색 영역, 빨간색 삼각형은 각 컬러 스페이스의 레퍼런스 영역입니다. 따라서 초록색 삼각형이 빨간색 삼각형에 최대한 근접해 있다면 해당 색 영역을 온전히 지원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sRGB 색상 영역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상 영역으로, 웹이나 디지털 콘텐츠 등 대부분의 모니터 등에서 표준으로 채택되는 색상 공간입니다. AdobeRGB는 사진이나 프린트같은 고해상도와 넓은 컬러 재현을 위해 만들어진 색 공간으로 sRGB보다 약 35% 더 많은 색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P3는 영상 콘텐츠, HDR, 광색역 등을 만족시키기 위한 색 공간입니다.
위 이미지 내에서 표기되는 수치 중 볼륨은 초록색 삼각형(측정)이 타깃인 빨간색 삼각형(목표) 대비 얼마나 많은 범위를 커버하고 있는 지, 즉 전체 범위에 대한 값이며, 커버리지는 초록색 삼각형이 빨간색 삼각형을 얼마나 만족하는 지를 나타냅니다.
커버리지 기준 측정 결과 - 기본 모드
sRGB : 96.48%
AdobeRGB : 74.69%
P3 : 76.11%
커버리지 기준 측정 결과 - 자동 모드
sRGB : 96.46%
AdobeRGB : 74.26%
P3 : 74.9%
컬러 스펙트럼은 빛의 파장에 따른 밝기 값을 측정하는 것으로 X축은 파장(측정 단위), Y축은 밝기(색의 강도)를 의미 합니다. 컬러 스펙트럼이 높다는 것은 더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빛의 삼원색인 R/G/B의 각 파장이 뚜렷하게 구분될 수록 미세한 색상 차이를 더욱 세밀하게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좌측에는 리뷰 제품의 컬러 스펙트럼, 우측에는 참고 스펙트럼입니다.
감마는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명암 대비의 수준이 어떠한 지를 나타냅니다. 기본적으로 컬러 프로필에 따라 각기 다른 표준 감마를 채용하고 있으나 가장 많이 사용되는 sRGB 프로필의 표준 감마는 2.2로 설정됩니다.
▲ 밝기 %에 따른 측정값
▲ 각 삼원색 휘도 측정값
▲ HDR 활성화 후 HDR 콘텐츠를 재생했을 때 밝기 유지력에 대한 그래프
● 테스트 설정 및 해석 방법
- 설정 : 테스트 시 적용된 밝기 %
- 백색 밝기 : 해당 %의 백색점의 밝기를 칸델라 수치로 표현
- 흑색 밝기 : 해당 %의 흑색점의 밝기를 칸델라 수치로 표현
- 대비 : 백색점 : 흑색점의 비율
- 백색점 : 흰색의 색온도를 켈빈 값으로 표현, 6500K 가 표준 값, 높을수록 파란화면, 낮을수록 붉은화면
- 1cd/㎡는 1㎡ 공간에 촛불 1개를 켠 것과 같은 밝기
● 기본 상태 측정 결과
- 화면 밝기 0% : 41.4cd/㎡
- 화면 밝기 100% : 346.6cd/㎡
- 대비 : 3519:1 (SDR, 밝기 100% 기준)
- 색온도 : 6712K (밝기 100% 기준)
● 기본 상태 측정 결과 - 컬러 최대 밝기 (최댓값)
- Red : 68.5cd/㎡
- Green : 245.4cd/㎡
- Blue : 29.1cd/㎡
- Value : 343.1cd/㎡
● HDR 특성 결과
- 100% APL 최대 밝기 : 352.7cd/㎡
- 100% APL 최저 밝기 : 352.3cd/㎡
- 10% APL 최대 밝기 : 354.1d/㎡
- 10% APL 최저 밝기 : 352.36cd/㎡
제품에서 지원하는 화면 모드는 기본 모드를 포함 했을때 총 10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테스트 진행 시에 화면 별도의 설정 없이 공장 초기 상태에서 화면 모드만 변경하며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화면 모드는 모드에 따라 밝기와 대비, 색상과 블랙 표현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어 사용자의 취향과 용도에 알 맞는 화면 모드를 선택한다면 제품을 사용하는데 있어 한층 더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위 3가지 균일도 테스트는 화면의 각 구역별로 얼마나 균일한 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는 테스트 항목으로, 화면을 7x7 총 49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 별로 백색/흑색/색온도를 측정하여 데이터를 산출합니다. 해당 테스트는 같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패널 생산 라인 및 공장, 원장에서 사용된 부분 등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로 충분히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영역으로, 해당 데이터가 리뷰 제품을 대표하지 않는 다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디스플레이 색상 정확도 측정은 디스플레이의 색상 표현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하는 단계로 기준 패치와 측정된 패치값을 비교하여 dE00 기준에 맞춰 결괏값을 우측에 표기합니다. 값이 클수록 색차가 크며, 값이 낮을 수록 색차가 적습니다. 색차 값이 1 미만일 경우 사람의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며 전문가용 모니터는 대개 평균 2 미만으로 팩토리 캘리브레이션이 진행되어 출고됩니다.
● 기본 모드 상태 측정 결과 : 델타 평균 1.92
소비전력 측정은 백색 패치를 화면 100%로 가득 채운 뒤, OSD나 내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밝기를 '0/25/50/75/100/HDR Peak (10% APL)/HDR Peak (100% APL) ' 7단계로 조절하여 측정하게 됩니다. (HDR 미지원은 HDR Peak 제외) OLED나 Mini LED 등 화면의 활성 영역에 따라 백라이트(또는 화소) 활성이 달라지는 경우 APL별(화면에 백색 패치가 차지하는 영역) 측정 데이터가 추가됩니다.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S27CG550 :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위한 감각적인 게이밍 모니터
전통 오디세이의 형상 그대로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S27CG550'의 외형은 기존 오디세이 브랜드에서 선보이던 제트 엔진과 같은 형상의 콘셉트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디테일하게 살펴보자면 전면 하단에 에어 덕트처럼 보이는 파츠가 양옆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모니터 전체 영역에서 중앙 쪽으로 모여오는 듯한 음각의 패턴이 추가되어 엔진의 노즐 같은 형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디테일의 경우 곡면 성형이 추가된 커브드 설계와 동시에 다양한 마감이 적용되었으나, 이음매와 같은 부분 모두 균등한 단차를 보여주었고 사출 끝부분이 부분적으로 걸림이 느껴지기는 했으나 크게 이질적으로 다가오기는 않았습니다.
제품의 스탠드 중 받침대는 Y자 디자인이 적용되었고,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되어 다소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지만 55cm 이상의 양옆으로 충분히 넓고 큰 사이즈와 모든 면적이 바닥에 닿도록 설계되어 안정적으로 밀림을 보조할 수 있었습니다. 지지대의 경우 금속 베이스와 플라스틱 하우징으로 만들어져 묵직하고 단단한 질감을 전해주며 결합에는 받침대와 1개의 볼트 연결, 본체 결합에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쉬운 조립 난이도를 보입니다.
스탠드 기능은 틸트를 지원합니다.
sRGB 표준을 따라가는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S27CG550'의 디스플레이 설정을 살펴본 결과 제조사 기본 세팅 모드 외에 추가 에뮬레이션 모드인 자동 모드를 지원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하드웨어 에뮬레이션 모드는 각 색역에 맞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더욱 알맞게 감상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탑재되는 모드로 색역이나 감마를 목표 타깃에 최적화하는 것이 주요 기능입니다.
● 테스트 결과 - 기본 모드
: sRGB : 96.48%의 커버리지 (볼륨 103.24%)
: AdobeRGB : 74.69% 커버리지 (볼륨 76.53%)
: P3 : 76.11% 커버리지 (볼륨 76.11%)
: 델타 : 평균 1.92 (최대 4.94)
: 밝기 : 346.6cd/㎡ (100% SDR)
: 대비 : 3519:1
: 색온도 : 6712K
● 테스트 결과 - 자동 모드
: sRGB : 96.46%의 커버리지 (볼륨 101.6%)
: AdobeRGB : 74.26% 커버리지 (볼륨 75.32%)
: P3 : 74.9% 커버리지 (볼륨 74.9%)
: 델타 : 평균 1.71 (최대 3.84)
● 부가 정보
: HDR10 지원
: AMD FreeSync 공식 인증
● 제품 디스플레이 경험 종합 평가
+ sRGB 최적화를 위한 완성도 높은 에뮬레이션 모드 지원 (자동)
+ 모든 에뮬레이션 모드에서도 밝기 및 대부분의 화면 옵션이 개방되어 있어 추가적인 사용자 조작 가능
+ 커브드 VA패널임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수준의 명암비
- 사용자에 따라 과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1000R 곡률
AMD FreeSync 공식 인증
본 제품은 현재 메인 스트림 포지션으로 가장 많이 선택받고 있는 QHD 해상도를 적용한 제품으로, 165Hz의 고 주사율과 더불어 AMD FreeSync를 공식 지원하고 있어 게임에서 더욱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기술과 공유되는 성격의 G-Sync Compatible 역시 사용 가능)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S27CG550
더욱 강화되어 돌아온 QHD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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