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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에 맞는 왁스선택은?

다나와자동차
2014.10.13. 15: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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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링을 주제로 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가장 많이 들어본 질문이 본인의 차량에 맞는 왁스를 추천해달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신차를 구매했는데 ○○의 스노우화이트펄 색상이다. 여기에 맞는 왁스를 추천해달라" 는 류의 질문이죠.

 

디테일링의 입문시기 제품의 선택에 대한 글은 그간에도 몇번 작성했습니다만 질문하시는 분들의 요지는 제가 제품들을 많이 사용해봤으니 걔중 가장 괜찮은 제품이 무엇이었는지 밝혀달라는 것인데요. 사실 이러한 질문에 제대로 대답해드린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왁스는 차량 도장면을 보호하고 광택감을 살려주기 위해 디테일링의 최종 과정에서 올려주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해외 포럼에서는 왁스나 실런트와 같은 제품을 일컬어 LSP(Last Step Product)라는 약어로 사용하기도 하고, 이러한 약어는 우리나라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시작하기에 앞서...

왁스는 카나우바 성분을 주력으로 배합된 것으로 실런트나 유리막 코팅제와 구별됩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자동차 동호인 사이에 차량에 맨 마지막에 바르는 제품을 '왁스'라고 통칭하는 경향이 있어 이번 포스팅에서는 '왁스'의 의미를 자동차 동호인의 시각에 맞춰 왁스/실런트/코팅제의 총칭인 LSP와 동일하게 표현하겠습니다.

 

차량의 색상과 왁스는 그렇게 큰 관련은 없음

몇몇 브랜드의 마케팅 및 제품 세분화의 영향으로 백색상용, 유색상용으로 왁스를 구분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내 차는 무슨 색인데 어떤 왁스를 써야하나? 하는 고민들을 하는데요, 사실 일부 색상에 특화된 왁스 외에는 색상에 따른 차이는 없습니다.

 

왁스를 제조해서 판매하는 브랜드에서 이 왁스는 흰색 차량에 특화되어 있다, 내지는 검정색 등 유색상 차량에 특화되어 있다 따로 표기하고 있는 경우 외에는 색상에 따른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요.

 

각각의 색상에 특화되어 있는 왁스도 흰색 차량용은 도장면의 때를 더 잘 벗겨내기 위한 클리너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유색상 차량용은 검정색 등에서 잘 보이는 스월마크를 가려주기 위한 충진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사실 유색상용 왁스를 흰색 차량에 사용하거나 반대로 흰색 차량용을 유색상 차량에 사용하는 것이 특별히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색상에 특화되어 판매중인 맥과이어스 화이트왁스와 블랙왁스, 화이트왁스는 클리너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블랙왁스는 충진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사실 둘을 바꿔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복잡하게 말씀드렸습니다만 왁스의 선택에 있어서 차량의 색상은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왁스를 선택할지는 전적으로 작업자 본인에게 달려 있는 문제

그러면 왁스는 어떤 기준에 의해 선택해야할까요? 저렴한 것, 작업이 편한 것 아니면 카나우바 성분? 합성 왁스? 고체로 된 것, 액체로 된 것, 뿌리는 것... 등 등 보여지는 것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왁스의 선택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되어야할 것은 차량의 소유자 본인입니다. '차량과 궁합이 맞는 왁스' 보다는 '작업자가 얼마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할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선택할 수 있는 카테고리가 정해지죠. 일단 자동세차나 손세차를 제외하고 손수 세차와 관리활동을 하는 경우로 보면 다음 네가지 상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세차? 음... 하고는 싶은데... 자주는 못할 것같아요. 두세달에 한번 정도?

차량을 손수 관리하고 싶은데 세차와 디테일링은 '노동'일뿐 절대 취미는 될 수 없다! 는 쪽일 수도 있겠는데요. 이런 경우라면 보호효과가 뛰어나고 장기간 지속하는 LSP를 써주는게 좋습니다.

 

방법에 따라서는 신차 출고 후 유리막 코팅을 시공해주는 것도 괜찮은데요, 유리막코팅이라고 해서 관리를 아예 안해줘도 되는 것은 아니고 2~3개월에 한번씩 세차를 하고 발수관리제를 활용해 소멸해가는 발수력을 보강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유리막 코팅의 경우 전문 시공점에서 시공할 수 있고, 오너용 유리막 코팅제의 경우에도 시공이 다소 까다로워서 2~3개월에 한번씩 세차를 하는 입문자에게 적합한 LSP이면서도 입문자들이 직접 시공하는 것은 어렵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면 장기간 지속하면서도 초심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시공이 쉬운 제품을 쓰면 되겠죠?

 

예전 같으면 그런 제품이 많지 않았습니다만 최근엔 스프레이 형태로 사용하기에 편하면서도 보호력이 뛰어나고 오래가는 제품들이 꽤 있습니다.

 

퀵디테일러처럼 분무하고 닦아내면 끝이면서도 고체왁스를 상회하는 지속력을 보여주는데요. 여기에는 소낙스 익스트림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 카업부스터 유리막 코팅제와 같은 제품들이 있고, 최근 카케어 브랜드마다 스프레이 형태로 사용하기 편하고 보다 오래가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으므로 한번 작업하면 두세달은 너끈히 버티는 스프레이 왁스를 앞으로는 보다 더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퀵디테일러의 인식을 바꿔놓은 소낙스 익스트림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위)는 분무하고 닦아내는 것만으로 고체왁스를 능가하는 비딩/시팅과 지속력을 보여준다. 다만 탁한 리플렉션과 부족한 슬릭함은 다소 아쉬운 항목. 카업부스터 유리막 코팅제(아래)는 분무하고 닦아내는 것으로 일반 오너들도 손쉽게 유리막 코팅을 올릴 수 있다.

 

 

2. 한달에 한번 정도 세차는 할 수 있을 것같아요, 그런데 땀 뻘뻘 흘리면서까지... 왁스를 꼭 발라야 하나요?

저도 처음 디테일링을 접했을 때 세차만 하고 그냥 차를 빼서 집으로 갔던 경우도 많았는데요. 왁싱 작업은 체력적으로 부담스럽지만 차가 더러운 것은 싫어서 세차는 한달에 한번 정도 한다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의 폭은 훨씬 넓어집니다.

 

물론 위에서 보여드린 한번 작업하면 2~3개월은 버텨주는 소낙스 익스트림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나 카업부스터 유리막 코팅제와 같은 제품들을 사용해도 되는데요, 여기에 추가로 프로스태프의 미스터 매직 트리거, 글로스매직과 같은 제품들도 한번 작업해주면 한달 정도는 버텨주죠. 아직 테스트가 완벽하게 끝난 것은 아닙니다만 나노스킨의 하이드로 익스프레스 역시 퀵디테일러처럼 분무하고 닦아주면 한달 정도는 무난하게 버텨줍니다.

 

 

 

 

 

- 다시 봐도 마트스러운 프로스태프 미스터 매직 트리거(위), 생긴 것과 다르게 상당히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 셀프세차장 등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스매직(중간), 강력한 성능, 하지만 아쉬운 가격...

- 국내 카케어 케미컬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나노스킨의 하이드로 익스프레스(아래), 작업성, 리플렉션, 방수/방오성 모두 뛰어남

 

3. 한달에 한번 정도 왁스 올리는 것, 할 수 있을 것같아요. 다만 비싼 제품은 싫어요.

왁스가 부여해주는 차량 도장면의 보호라는 기능적인 속성에만 충실하고자 한다면 사실 비싼 제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가성비로 보면 5천원짜리 캉가루 하드 왁스도 높이 평가할 수 있는데요, 1~3만원대에도 괜찮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대체로 양호한 발수/방오력과 리플렉션, 그리고 약 한달에서 한달반 가량의 지속력을 보여주는데요, 지치지 않고 꾸준히 관리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작업성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요령입니다.

지금까지 예로 든 제품들중 소낙스 익스트림 브릴리언트 샤인 디테일러(700mL, 14,000원), 카업부스터 유리막 코팅(150mL, 30,000원) 역시 그 같은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리퀴드(로션타입)나 고체형태의 제품들을 더 찾아보면 상어라 불리는 Finish Kare 1000p Hi-Temp Paste Wax(고체타입, 14.5oz, 22,000원), 콜리나이트 845(로션타입, 16oz, 19,800원), 윌슨 파이널 PRX(고체타입, 150g, 27,000원), A1 스피드왁스 +3(로션타입, 500mL, 22,000원), 프로스태프 미스터매직 카나우바 100(고체타입, 100g, 17,000원), 광택내구왁스(로션타입, 250ml, 17,000원), 소프트99 신격방수(고체타입, 200g, 17,000원)와 같은 제품들이 있는데요.

 

이들 모두 리퀴드나 고체 타입에서는 작업성이 괜찮고 왁스의 기본적인 성능(발수, 방오력)이 평균 이상은 됩니다. 시공의 수월함은 리퀴드나 고체 타입 중에선 괜찮은 편입니다만 아무래도 위에서 보여드린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들 보다는 더 어렵고 도장면이 아닌 플라스틱 가니쉬에 왁스가 묻는 것도 주의를 해야하는 제품군입니다.

 

 





 

 

- 독일산 카케어 브랜드 A1의 퓨전왁스(실런트+카나우바)인 스피드왁스 +3(맨 위)

- 뛰어난 내구성으로 일명 겨울왁스로 불리는 콜리나이트 845(위에서 두번째)

- 어플이 아닌 타월로 바르는 특이한 작업방식을 가진 프로스태프 광택 내구왁스(위에서 세번째)

- 고열에도 끄떡없는 고체 실런트, 일명 상어, FK 1000p Hi-Temp Paste Wax(맨 아래)

 

4. 밋밋한 리플렉션은 이제 질렸어요. 좀 특별한 것 없나요?

사실 이쯤 되면 따로 가이던스가 필요 없는 상황일 것같고,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들이 크게 의미가 있을 것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가의 왁스들은 이런 속성들 때문에 사용하는구나 하는 참고의 의미로 받아들여주시면 좋을 것같구요, 작업성이 난해한 것들도 있으므로 입문시기에 굳이 이런 계열의 제품들을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명품 왁스, 자이몰과 스위스백스"

자이몰과 스위스백스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한 곳에서 만나는데요, 바로 세계 최초로 왁스를 만든 Anwander 가문입니다. 과거 두 브랜드가 왁스의 원조를 두고 다툼이 있었습니다만 아무튼 둘 다 뿌리는 Anwander에 두고 있죠.

 

그만큼 역사가 깊은 브랜드이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고순도의 프리미엄급 카나우바 왁스는 아직까지 다른 브랜드에서 흉내조차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 왁스는 브라질산 최고급 카나우바를 30~60% 가량 함유하고 코코넛 오일 등 천연 성분을 첨가하여 만들어지는데요, 스폰지 어플리케이터 패드 보다는 손으로 녹여 바르는데 최적화 되어 있어, 자이몰이나 스위스백스가 제대로 된 성능을 내주기 위해서는 '핸드왁싱'을 해줘야 합니다. 외에도 사전 도장면 정리(프리왁스)를 같은 계열의 제품으로 꼼꼼하게 해주는 것이 좋죠.

 

 

 

다른 브랜드의 경우 왁스는 많아봐야 서너종류를 출시하고 있는데 반해 자이몰과 스위스백스는 카나우바 왁스만 십수종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천연 성분이 들어가면 그렇지 않은 것들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비싸지는 다른 제품들처럼 자이몰과 스위스백스 역시 무척 고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낮은 레벨(통상 카나우바 함유량이 가장 낮습니다.)의 엔트리 제품도 10만원 안팎이며 주력 제품은 20~40만원, 고가의 제품은 100~200만원 정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스위스백스 글레이셔와 같은 일부 제품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리플렉션을 연출하기도 하는데요, 대체로 차량의 색감을 매우 깊고 풍부하게 연출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작업성은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상당히 까다로운 편에 속합니다.

 

핸드왁싱으로 시공해야 함은 물론(어플리케이터 패드를 이용한 시공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왁스를 도포한 후 닦아내는 버핑 역시 한번으로는 부족하고 두번 내지는 세번 정도는 해야 리헤이징(왁스를 깨끗이 닦아냈는데 다시 잔사나 얼룩이 보이는 현상) 없이 깨끗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아마츄어 디테일러라면 누구나 한번쯤 소유를 꿈꿨을 자이몰 티타늄(맨 위), 방오성을 부각시킨 제품으로 스위스백스에서는 쉴드가 있다.

- 스위스백스 콩콜소(중간)와 자이몰 콩쿠르(맨 아래), 어떤 제품을 선택하느냐는 가격과 기능적 속성 보다는 순전히 취향과 선호, 그리고 브랜드 로열티의 문제

 

"자이몰과 스백만 카나우바냐? 나도 카나우바다!"

 

자이몰과 스위스백스의 고순도 프리미엄급 카나우바 왁스가 많이 부담스럽다면 P21S, 케미컬가이즈, 도도쥬스, 오토피네스와 같은 브랜드의 제품들을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이들 브랜드 역시 브라질산 최고급 카나우바를 30% 이상 함유한 제품들인데요, 대체로 물성이 단단한 하드왁스의 형태이고 핸드왁싱 보다는 어플리케이터 패드로 도포하는 것이 보다 어울립니다.(도도쥬스는 제조사에서 핸드왁싱을 추천하고 있기는 합니다.)

 

이 부류에 속하는 제품들의 가격은 저렴한 것은 5~6만원부터 비싼 것은 10~20만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는데요, 자이몰이나 스위스백스처럼 카나우바 왁스 특유의 깊고 그윽한 '?룩(Wet Look)'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해 나름 각 브랜드마다 매니아 집단도 형성하고 있습니다.

 

 



 

P21S 콩쿠르(위)와 도도쥬스 슈퍼내츄럴(아래), 물성이 단단하고 왁스 대부분이 연베이지색이어서 '하얀왁스'라고도 한다.

 

"합성 실런트라고 저렴한 것만 있는건 아니죠."

 

화려한 날광을 특징으로 하는 실런트의 경우 대체로 가격이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는데요, 실런트에도 고급제품이 있습니다. 그래도 가격대는 5만원 안팎으로 카나우바 왁스에 비하면 저렴한 수준입니다. 좀처럼 싫증이 나지 않는 ?룩을 발신하는 카나우바 왁스도 오래도록 사용하다 보면 좀 질리는데요, 디테일링을 오래도록 즐긴 매니아들은 카나우바 왁스가 싫증이 나면 화려한 리플렉션(날광)의 실런트로 바꾸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케미컬가이즈 젯실 109, 오토피네스 터프코트, 울프스 케미컬 바디랩, 자이노 Z-2 Pro, 나노렉스 등의 제품이 있습니다.

 

 

 



 

한때 이지크림 글레이즈와 함께 국민조합으로 불렸던 케미컬가이즈 젯실 109(위) 뛰어난 성능이지만 그에 걸맞는(?) 비싼 가격으로 그리 인기는 끌지 못하고 있는 울프스 케미컬의 나노실런트 바디랩(아래)

 

이상에서 왁스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봤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디테일링의 입문시기에 고민하여 선택하는 제품들이 사실은 어느 정도 디테일링에 익숙해졌을 때 사용하면 좋은 제품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플리케이터 패드로 원형으로 중첩해가며 왁스를 바르고 다시 닦아내는 작업은 어느 정도 디테일링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도 그리 쉬운 작업은 아닌데 왁스 하면 일단 떠오르는 제품이 고체왁스나 로션타입의 리퀴드 왁스인데요.

 

최근에는 분무하고 닦아내는 것만으로, 또는 오늘 소개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분무하고 헹궈내는 것만으로 왁스의 효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들이 많이 있으므로 입문시기에는 사용성이 무척 쉬운 스프레이 형태로 된 고기능성 제품을 접해보는 것도 디테일링에 보다 익숙해지는 방법이 될 수 있겠구요, 사실 디테일링에 익숙한 매니아들도 무더운 여름철 등 오랜 시간 작업하기가 힘들 때 간편한 스프레이 형태의 기능성 제품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오늘의 글이 입문자분들께서 어려워 하는 '내 차에는 어떤 왁스가 어울릴까?'라는 질문이 실제로는 '나에게는 어떤 왁스가 어울릴까?'라는 질문이라는 것과 글을 읽는 분들께서 디테일링이라는 취미에 보다 한발짜국 가깝게 다가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자동차 파워 블로거 - 왁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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