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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풍기 리뷰 총정리! 내 손에 착붙는 손풍기 찾아보기~

다나와
2020.05.19. 10:44:43
조회 수
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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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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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봄꽃도 채 지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길거리엔 반팔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이번 여름은 2018년 못지않은 강력한 더위가 예상된다는 소식에 겁을 잔뜩 먹은 직장인들. 더군다나 마스크와 함께 더위+갑갑한 여름을 보내게 될 테니 개인 선풍기는 종류별로 준비해야 한다.

 

숨 막히는 출근길, 대중교통 속에서 한줄기 바람이 되어줄 핸디형 선풍기, 일명 손풍기. 사무실 에어컨과 콜라보로 완벽한 시너지를 자랑할 탁상형 선풍기. 둘 중 어느 하나만 가졌다고 그럭저럭 만족하면 안된다. 핸디형 선풍기와 탁상형 선풍기가 안과 밖, 어느 한순간이라도 더위로 허덕이지 않게 밀착형 바람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직접 사용해본 리뷰를 꼼꼼히 따져 내 손에 꼭 맞는 선풍기를 구매해보자. 오늘은 외출 시 카드만큼이나 중요한 손풍기를 비교해보려 한다.




*비교하기에 앞서 미리 알아야할 사항*

우리가 쓰던 선풍기는 보통 AC 모터와 DC모터로 구성되어 있다. AC모터는 전력 소모량이 높으며 소음이 심하고 발열이 있다. 때문에 비교적 낮은 전력과 높은 단계의 속도 조절이 가능한 DC모터의 선호도가 높은다. 하지만 잦은 회전으로 인해 브러시의 마모와 소음, 수명 등의 단점이 있다. 이를 개선한 모터가 바로 BLDC로 지금부터 소개될 손풍기 모두 BLDC 모터를 기반으로 한다. 


손풍기는 말 그대로 이동 시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무게와 크기, 그립감을 무시할 수 없다. 또한 장시간 외출 시 필요한 사용시간과 탁자에 놓고 쓸 수 있는 거치대 등의 편의성, 손풍기 존재의 이유인 풍량. 마지막으로 디자인과 가격을 따져봐야 한다.




1. 비즈포비즈 클래파 BFB-HF5200W (5점/5점)


비즈포비즈 클래파 BFB-HF52000W(이하 클래파)는 팬 크기만 104mm, 전체 길이 228mm, 244g으로 비교적 큰 크기를 자랑한다. 손잡이부터 그릴망이 각진 사각 모양이며 큰 날개 3, 작은 날개 3으로 총 6엽 날개다. 구매 시 구성품은 설명서와 핸드 스트립, 본체와 고정용 클립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이한 점은 본체의 손잡이 부분이 분리가 된다는 것인데 분리하면 5pin USB가 달려있어 헤드만 떼어 전자기기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손잡이는 따로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기를 다른 기기에 연결하여 보조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용량이 5,200mAh다. 충전입력은 5V 2A 입력 포트로 약 4시간이 걸리며 배터리 용량에 비해 충전 속도가 짧다는 걸 알 수 있다. 사용시간은 최대 풍속으로 약 5시간 정도다. 충전 정도는 손잡이 부분의 네개의 LED로 확인할 수 있다. 



클래파는 총 5단계 풍력으로 1단계는 2.2m/s, 2단계는 2.6m/s, 3단계는 3.0m/s, 4단계는 3.5m/s, 5단계는 4.05m/s로 측정되었다. 사용 전 모터는 23.4℃, 1시간 사용 후 열감지 시 24.4℃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는데 이는 사용 시 열발생이 적어 안정적인 내구성을 자랑하는 BLDC 모터의 특성을 보여주는 예이다. 소음은 최저 단계에서 48dBA, 최고 단계에서 61dBA로 크기 대비 작다고 볼 수 있다. 리뷰에 참여한 닉네임 ‘세동타’는 각진 그립감에 호불호가 있으며 무게감이 느껴지지만, 센바람과 큰 용량, 보조베터리의 다용도 기능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하였다. 



2. 슈피겐 에어닉 A901 (4점/5점)


슈퍼겐 에어닉 A901(이하 에어닉)은 둥근 메탈 손잡이와 본체 색상(흰색, 네이비, 건메탈)과 상관없이 통일된 검은색 그릴망, 투명 5종 날개 디자인이 돋보인다. 구매 시 설명서, 핸드 스트립, 본체, 힌지 너트, USB 5pin 충전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팬크기 100mm, 총길이 211mm, 146g으로 사용 시 무게가 적당하며, 둥근 손잡이는 그립감을 만족시킨다. 구성품 중 힌지 너트는 본체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을 때 고정대로 쓰인다. 배터리 용량은 2,600mAh로 5V 1A 충전 입력으로 완충 시 약 4시간이 걸리며, 배터리 잔량은 손잡이 옆 4개의 LED로 확인 가능하다. 사용시간은 최대 풍속으로 약 3시간 40분이다.



에어닉은 총 4단계로 1단계는 1.7m/s, 2단계는 2.0m/s, 3단계는 2.4m/s, 4단계는 3.0m/s 속도이다. 한 가지 특이사항은 BLDC 모터를 한층 더 보안한 고 RPM, 고효율, 초경량의 HBD(High-end Brushless DC)모터를 사용한다는 점. 때문에 작은 배터리 용량으로 바람이 약한 대신 배터리 용량 대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이는 장점이자 단점으로 볼 수 있다. 사용 전 모터는 23.4℃, 1시간 사용 후 열감지 시 24.4℃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최저 속도 소음은 48dBA, 최고 속도 소음은 60dBA이다. 닉네임 ‘세동타’는 깔끔한 유선형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 부드러운 바람, 효율성 높은 배터리가 장점이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사용하기 좋다는 리뷰를 남겼다.



3. 프롬비 사일런트 스톰 (4점/5점)


프롬비 사일런트 스톰(이하 프롬비)는 USB 5pin과 스트랩, 설명서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색상은 스카이블루, 화이트, 네이비, 인디핑크 총 네 가지다. 팬 104mm, 총 길이 214mm, 무게 184g으로 팬의 두께가 다소 두꺼웠다. 손잡이가 180˚ 꺾이고 꺾인 손잡이 단면에 내장형 금속클립이 있어 거치가 가능하다. 손잡이 쪽 4개의 LED는 풍속을 나타내며, 날개는 3엽이다. 배터리는 2,600mAh로 5V 1A 충전 입력으로 충전시간은 약 5시간 30분, 최대 풍속 시 약 4시간 3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프롬비는 총 3단의 풍속으로 1단계는 4.9m/s, 2단계는 6.8m/s, 3단계는 8.2m/s로 측정되었다. 모터의 온도는 가동 전 23.3℃에서 가동 후 22.6℃로 실내 온도의 영향을 가정하였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소음은 최소 풍속 시 52.7dBA, 최대 풍속 시 66.9dBA이다. 닉네임 ‘SECTOYD’는 프롬비가 작동 시 바람의 형태가 정면을 향하기 때문에 야외 사용 시 만족스러웠지만 실내에 거치해 놓고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4. 오난코리아 루메나 N9-FAN PRO2 (4점/5점)


루메나 N9-FAN PRO2(이하 루메나)는 핸드스트랩, 충전 스탠드 크래들(거치대), USB 5pin, 설명서으로 구성되었으며 색상은 네이비, 소프트핑크, 민트, 웜화이트 총 4가지다. 총 길이 207mm, 팬 사이즈 106mm, 무게 165g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팬과 손잡이가 붙어있는 일체형으로 두가지 충전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본체에 USB를 꽂는 방법과, 거치대에 USB를 연결하는 방법으로 충전 시 손잡이 쪽 LED가 빨갛게 켜진다. 날개는 4엽, 배터리는 2,500mAh, 완충 시간은 5V 1A충전 입력으로 약 3시간이다. 완충 후 최대 풍속 시 약 2시간 45분 사용할 수 있다.



루메나는 총 4단의 풍속으로 1단계는 4.2m/s, 2단계는 6.5m/s, 3단계는 8.2m/s, 4단계는 9.5m/s 로 측정되었다. 모터의 온도는 사용 전후 모두 23℃로 동일했으며, 최소 풍속 시 57.0dBA, 최대 풍속 시 76.3dBA로 소음이 발생하였다. 닉네임 ‘SECTOYD’는 루메나의 풍력이 넓게 퍼지는 형식이라 거치대를 놓고 실내에서 사용하기에 좋았지만, 실외에 사용할 때는 바람이 약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5. 웨이코스 씽크웨이 iNK F40 몽땅 (3.5점/5점)


웨이코스 씽크웨이 iNK F40 몽땅(이하 웨이코스 몽땅)은 제품명에 알맞게 짜리몽땅한 손잡이로 다소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팬 크기 70mm, 총 길이 158mm, 무게 174g으로 색상은 화이트, 핑크, 네이비 총 3가지다. 본체와 핸드 스트랩, USB 5pin,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었다. 웨이코스 몽땅은 7엽의 날개와 일체형 본체로 손잡이의 LED는 사용 시 점등되고 충전 시 빨간색으로 점등된다. 또한 손잡이 하단 부분에는 개별 전원버튼과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었다. 배터리는 4,400mAh이며 최대 풍속 시 약 4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웨이코스 몽땅은 총 3단계 풍력 조절로 1단계는 2.2m/s, 2단계는 2.9m/s, 3단계는 3.6m/s이다. 사용시 모터의 온도 변화는 크게 없지만 손잡이는 26.8℃에서 30.2℃로 약 4℃ 상승하였다. 소음은 최소 풍속 시 51.0dBA, 최대 풍속 시 59.5dBA로 측정되었다. 닉네임 ‘월광가면’은 귀여운 디자인과 부드러운 바람, 안정적인 거치를 장점으로 꼽았지만 고속 충전기능이 없으며 거치 시 진동 소음이 있다는 점을 짚었다.



6. Benks 다기능 핸디 선풍기F12 (3.5점/5점)


Benks 다기능 핸디 선풍기F12(이하 Benks)는 기존 핸디형 선풍기 디자인의 틀을 깬 실용적인 제품이다. 먼저 본체와 USB 5pin,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팬 102mm, 총 길이는 200mm, 무게 173g이다. 특이한 점은 손잡이를 늘릴 수 있어 최대 253mm까지 늘어나며, 손잡이는 세 갈래로 펼쳐 삼각대 형태로 거치할 수 있다. 또한 낼개 윗 부분은 스마트폰 거치대로 일부 세울 수 있어 핸드폰 사용시 유용하다. 날개는 5엽이며 팬을 위아래로 24˚씩 조절할 수 있다. 배터리는 2,000mAh로 완충시간은 약 4시간, 최고 풍속 시 약 2시간 40분 사용 가능하다.



Benks는 총 3단계 풍력 조절로 1단계는 2.2m/s, 2단계는 3.0m/s, 3단계는 3.6m/s이다. 사용 시 모터의 온도 변화는 거의 없었지만 손잡이는 25,9℃에서 29.9℃로 상승하였다. 소음은 최소 풍속 시 50.0dBA, 최고 풍속 시 62.4dBA로 측정되었다. 닉네임 ‘월광가면’은 팬의 각도조절, 다용도 손잡이와 스마트폰 홀더기능, 거치 중 진동 소음이 적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았지만 충전시간이 사용 시간에 비해 길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했다.



7. 베리어 휴대용 미니 선풍기 BRF100 (4점/5점)


베리어 휴대용 미니 선풍기 BRF100(이하 베리어)는 비교적 짧고 손잡이가 넓으며 거치대가 있어 탁상용으로 겸용할 수 있다. 넥스트랩, USB 5pin, 본체,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다. 팬 97mm, 총 길이 180mm, 158g(거치대 포함)의 스펙을 가진다. 날개는 7엽, 색상은 블루, 핑크, 화이트, 블랙 총 4가지로 팬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배터리는 2,000mAh로 최고 풍속 사용 시 약 2시간 12분 사용 가능하다.



베리어는 총 3단계 풍력 조절로 1단계는 2.1m/s, 2단계는 2.9m/s, 3단계는 3.3m/s이다. 사용 시 소음은 최소 풍속 42dBA, 최고 풍속 53.5dBA으로 측정되었다. 닉네임 ‘BJREVIEW’는 작은 크기와 무게로 야외 사용에 좋으며 거치대, 넥스트랩, 각도조절로 실내에서도 사용할 때 좋다고 판단하였다.



8. 파세코 PMF-AB9030 (4점/5점)


파세코 PMF-AB9030(이하 파세코)는 팬과 손잡이 부분이 붙어있는 일체형으로 깔끔한 느낌을 준다. 넥스트립과 본체, USB 5pin,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었으며 팬 108mm, 총길이 224mm, 무게 166g으로 다소 큰 편에 속한다. 색상은 레드, 그레이, 화이트 총 세가지로 하단은 둥글기 때문에 핸디형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날개는 4엽이다. 배터리는 1,800mAh로 완충 시간은 약 2~3시간, 사용 시간은 최고 풍속 시 약 2시간 40분까지 가능하다.



파세코는 총 3단계 풍력 조절로 1단계는 2.0m/s, 2단계는 2.5m/s, 3단계는 3.3m/s이다. 사용 시 소음은 최소 풍속 45.2dBA, 최고 풍속 57.3dBA으로 측정되었다. 닉네임 ‘BJREVIEW’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평균에 속하며 넓은 면적에 균일한 풍량을 느끼고 싶을 때 추천한다고 전했다.



9. 엑타코 ECTACO-V6000 (4.5점/5점)


엑타코 ECTACO-V6000(이하 엑타코)은 라이트 핑크, 네이비, 크림화이트 총 3가지의 색상으로 준비되었으며 선풍기 본체와 거치대, 손잡이 부분의 보조배터리, 클립, USB 로 구성되었다. 넙적한 손잡이 보조배터리는 6,000mAh로 상당히 높은 용량이다. 본체는 손잡이와 분리할 수 있는데 본체에 달린 USB를 다른 기기에 꽂아 사용할 수 있다. 손잡이의 4개의 LED가 배터리의 상태를 알려주고, 구성품 중 클립과 거치대로 자유자재의 거치가 가능하다. 사용 시간은 최대 풍속 시 약 9시간 작동이 가능했다.



엑타코는 총 3단계 풍력 조절로 1단계는 2.0m/s, 2단계는 2.5m/s, 3단계는 3.0m/s이다. 사용 시 소음은 최소 풍속 20dBA, 최고 풍속 60dBA로 편차가 심한편임을 확인하였다. 닉네임 ‘세포93’은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으로 보조배터리의 사용도가 좋지만, 제품의 마감 문제로 강풍 작동 시 불안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10. 티에뉴 MF-M1 (4점/5점)


티에뉴 MF-M1(이하 티에뉴)은 거치대와 USB, 핸드 스트랩, 본체로 구성되어 있다. 후면에 컴팩트 거울이 부착되어 있으며 투명한 소재의 팬 마감 안에 24개의 LED가 있어 사용 중에 6800k 밝기로 빛을 발한다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버튼은 총 2가지로 LED용, 풍량 조절용이다. 팬 104mm, 총 길이 219mm, 무게 188g으로 날개는 7엽, 배터리 용량은 2,400mAh, 최고 풍속 시 약 3시간 사용 가능하다. 포함된 거치대는 선풍기뿐 아니라 스마트폰도 거치할 수 있다. PC(폴리카보네이트)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는 특징도 있다.



티에뉴는 총 3단계 풍력 조절로 1단계는 1.4m/s, 2단계는 2.0m/s, 3단계는 2.6m/s이다. 사용 시 소음은 최소 풍속 40dBA, 최고 풍속 60dBA로 측정하였다. 닉네임 ‘세포93’은 LED와 미러 등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풍량과 높이 조절이 안된다는 것과 디자인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총정리


항목 무게 배터리 최대풍속 완충시간 별점
풍속 소음 연속사용시간
비즈포비즈 클래파 BFB-HF5200W  244g 5,200mAh 4.05m/s 61dBA 5시간 24분 4시간 ★★★★★ (5)
슈피겐 에어닉 A901 146g 2,600mAh  3.0m/s 60dBA 3시간 39분 4시간 ★★★★☆ (4)
프롬비 사일런트 스톰 184g 2,600mAh 8.2m/s 66.9dBA 4시간 03분 5시간 30분 ★★★★☆ (4)
오난코리아 루메나 N9-FAN PRO2 165g 2,500mAh 9.5m/s  76.3dBA 2시간 45분 3시간 ★★★★☆ (4)
웨이코스 씽크웨이 iNK F40 몽땅 174g 4,400mAh 3.6m/s 59.5dBA 3시간 56분 미확인 ★★★☆☆ (3.5)
Benks 다기능 핸디 선풍기F12 173g 2,000mAh 3.6m/s 62.4dBA 2시간 37분 4시간 ★★★☆☆ (3.5)
베리어 휴대용 미니 선풍기 BRF100 158g 2,000mAh 3.3m/s 53.5dBA 2시간 12분 미확인 ★★★★☆ (4)
파세코 PMF-AB9030  166g 1,800mAh 3.3m/s 57.3dBA 2시간 39분 2~3시간 ★★★★☆ (4)
엑타코 ECTACO-V6000 225g 6,000mAh 3.0m/s 60dBA 9시간  미확인 ★★★★☆ (4.5)
티에뉴 MF-M1 188g 2,400mAh 2.6m/s 60dBA 3시간 미확인 ★★★★☆ (4)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제품마다 각자의 소구점을 가지고 있다. 리뷰를 보면 알다시피 핸디형 선풍기는 외출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일부 제품은 거치대까지 포함되어 탁상용으로 사용 가능하다며, 그 외 LED 조명, 보조배터리 등 추가 기능으로 승부수를 둔다.


아울러 핸디형은 보통 실외 사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외출 시간을 생각하여 배터리 용량과 사용 시간을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또한 취향에 맞는 풍량과 장시간 사용 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무게, 그립감, 핸드 스트랩 유무까지 고려해보자. 그 후 디자인과 가격은 개인의 기준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 김명신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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