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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 스마트 모니터 M7..“모두를 위한 가치 있는 경험”

2021.06.14. 09:49:05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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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M7'은 홀로 정말 많은 기능을 하는 올인원 PC 스타일의 스마트 모니터다. 집에서 회사 업무를 봐야 한다면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대체수단으로 훌륭하다. TV 튜너는 없지만 인상적인 43인치 UHD 해상도 덕분에 삼성 TV 플러스, 넷플릭스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용 기기로도 괜찮은 선택이다.

디자인, 디스플레이



삼성 M7은 4K UHD(3840×2160) 해상도와 60Hz 화면주사율, HDR10을 특징으로 한다. 최대 밝기는 250니트이고 블루 라이트를 줄이는 눈 보호 모드, 플리커 프리, 인공지능(AI) 화질 최적화를 구현했다. HDR(High Dynamic Range) 10은 4K 해상도보다 훨씬 더 극적으로 이미지 품질을 개선하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HDR 콘텐츠 몇 편을 감상하고 나면 공중파 같은 SDR 콘텐츠는 흥이 나질 않을 것이다. 그만큼 HDR의 효과는 인상적이다. HDR은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희미하게 처리되는 빛과 색상을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화면의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보여줘 생생한 화면을 만든다. 4K 모니터에 필수 지원 기술로 꼽힌다. 할리우드 제작자와 넷플릭스, 게임 제작사들도 HDR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삼성 M7은 올인원 PC 스타일의 받침대가 붙어있다. 약 6.5kg의 43인치 화면의 좌우 치우침 없는 안정적인 균형의 디자인이다. 고급스러운 외관과 적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두께가 매우 얇아 벽걸이로 설치하면 매우 세련돼 보인다. 100x100 VESA 마운트 포인트도 통합돼있다. 위 이미지에서 M7이 얼마나 얇은지 확인할 수 있다. 옆에서 보면 돌출된 부분이 보이는데, 이는 받침대의 일부이지 디스플레이 자체는 아니다.

삼성 M7은 올인원 PC 스타일의 받침대가 붙어있다. 약 6.5kg의 43인치 화면의 좌우 치우침 없는 안정적인 균형의 디자인이다. 고급스러운 외관과 적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두께가 매우 얇아 벽걸이로 설치하면 매우 세련돼 보인다. 100x100 VESA 마운트 포인트도 통합돼있다. 위 이미지에서 M7이 얼마나 얇은지 확인할 수 있다. 옆에서 보면 돌출된 부분이 보이는데, 이는 받침대의 일부이지 디스플레이 자체는 아니다.



3개의 USB 2.0 단자는 유선 키보드, 대용량 외장 저장 장치 같은 주변기기에 연결에 유용하며 USB 타입 C 단자는 M7로 노트북 화면을 전송할 때 노트북 배터리까지 충전되는 최신 인터페이스다. 무선접속은 와이파이 5와 블루투스 4.2를 이용하고, 따라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오디오 기본 출력으로 지정할 수 있다. 아이폰 같은 애플 기기의 영상과 오디오를 M7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에어플레이 2'도 지원한다. 삼성은 또 M7에 자체 음성비서인 '빅스비'를 탑재한다.

리모컨과 스마트허브



삼성 M7은 건전지를 쓰지 않는 친환경 리모컨을 포함한다. 뒷면에는 충전용 태양광 패널이 있는데 태양광 또는 실내조명만으로 충전이 되고 빛이 충분하지 않을 때를 대비해 USB 타입 C 충전단자도 있다. 건전지가 필요 없으니 사용자는 편리할뿐더러 부수적인 효과도 꽤 놀랍다. 모니터 대당 평균 사용기간 아 7년이고 삼성전자 연간 생산량을 고려했을 때 리모컨에 사용되는 1회용 AAA 건전지 9천900만 개를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이는 소나무로 가득한 축구장 759개를 건설하는 효과와 맞먹는다.

미니멀리스트 레이아웃의 이 친환경 리모컨은 기능적으로도 재치 있다. 특히 듀얼 액션(좌 위 또는 아래로 길게 누르기) 채널 변경 및 음량 조절 기능이 인상적이었다.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스마트 싱스’ 앱이 아주 유용하다. 리모컨 기능 대부분을 여기서 활용할 수 있다. 외부 입력을 변경하고 원하는 앱의 즉각적인 실행이 되는 친환경 리모컨보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되려 앞선다.



M7을 켜면 바 형태의 스마트 허브가 사용자와 마주한다. 스마트폰의 홈 화면이라고 보면 된다. 홈 화면 아이콘 하나하나가 (넷플릭스, 왓챠, 외부 입력 같은 하나의) 앱인 셈이다. 전 방향으로 움직이는 리모컨 휠은 이를테면 '넷플릭스' 아이콘으로 이동하고 실행까지 다 된다. 그렇다고 매우 직관적인 건 아니다. 원하는 앱을 찾고 실행 등 각종 기능에 도달하려면 여러 번 계속 클릭해야만 한다. 자주 쓰는 아이콘(앱)의 홈 화면 추가 기능은 클릭 회수를 줄이는 일종의 단축키다.









넷플릭스를 포함한 국내외 수많은 OTT 서비스와 NAS를 활용한 스트리밍 재생은 스마트 허브의 핵심이다. PC, 노트북 도움 없이 OTT 스트리밍서비스를 즐기는데 허들은 사실상 없다. 일사천리다. M7 화면에 나타나는 QR코드를 스마트폰에서 스캔하면 로그인까지 1분 정도면 충분하다. 넷플릭스 4K HDR 콘텐츠는 선명한 색상과 명암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었다. 칠흑 같은 검은색은 아니더라도 효과는 분명했다. 장면을 변경할 때 눈에 띄는 지연 현상도 나타나지 않았다. 사야 각도 수준급이다. M7은 넷플릭스, 티빙, 유튜브를 포함해 여러 OTT 서비스를 오가는 움직임은 햇살이 비취는 낮, 혹은 형광등 아래 늦은 밤 주변 빛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는 적응형 화면과 채도, 색조, 동영상 최적화 등 매우 다양한 화면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사운드도 괜찮았다. 그러나 일반적인 시청에는 무난할 정도고, 최고의 경험을 위해서라면 사운드가 같은 추가 장비가 필요할듯하다. 블루투스 헤드폰을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공중파 TV 프로그램은 IPTV 같은 셋톱박스를 HDMI 단자와 연결하거나 삼성 TV+내 무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NAS에서 스트리밍 영화를 재생할 때는 플렉스(PLEX) 앱이 괜찮다. M7에 설치되는 플렉스는 NAS에 저장되어 있는 영화, 음악, 사진 등을 43인치 UHD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플렉스는 미디어 서버 역할을 하는데 NAS에 저장된 콘텐츠를 M7에 맞춰 자동으로 변환, 전송하는 일종의 개인 스트리밍 서비스다.

타이젠, 올인원 PC처럼



삼성 M7은 올인원 PC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연결 없이 '오피스 365' 앱을 실행,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멀리 떨어진 윈도 10 PC 또는 애플 맥 컴퓨터의 '원격 PC' 제어도 된다. 무선으로 윈도 노트북, 맥 컴퓨터 화면을 공유하는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도 시도할 수 있다. '홈 화면→외부 입력→리모트 액세스'에 이 모든 기능이 들어가 있다.

퇴근 후 종종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만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이 생각나곤 한다.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다음 날 아침 보고서가 하필 사무실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을 때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것이 바로 원격 PC 접속이다. M7 원격 PC 접속은 원격제어 대상 PC가 윈도 10 프로페셔널 또는 상위 윈도가 설치됐을 때 정상적으로 작동된다. 이 조건에만 부합되면 쓸만하다. 원격으로 연결된 두 대의 컴퓨터(M7은 엄밀하게 말해 컴퓨터는 아니다)는 단순히 화면을 원격으로 보여주고 제어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을 편하게 가지고 오거나 원격 조정되고 있는 바탕화면에 넣을 수도 있다.



M7에 내장된 오피스 365는 구독 서비스 사용자 용이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같은 주요 앱을 호출해 사용할 수 있으며 원드 라이브 내 문서를 불러와 편집, 저장하고 사무실 컴퓨터에서 다시 편집할 수 있다. M7에서 경험한 오피스 365는 계정으로 그 인부 터 윈드 라이브에서 문서를 불러오는 과정은 노트북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워드 문서 내 일부 텍스트 크기를 변경한다거나 다른 영역으로 붙여넣기 등의 기본적인 제스처에 간혹 느린 반응을 해 아쉬웠다. M7을 오피스 365 전용 기기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고 해도 이러한 결점은 제품 성능을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



'무선 연결'은 말 그대로 HDMI 같은 유선 케이블 연결 없이 무선으로 멀티 디스플레이 구축 시 아주 유용한 옵션이다. 삼성 M7과 윈도 또는 맥 컴퓨터의 동일한 네트워크 접속이 무선 연결에 요구되는 조건의 전부다. 이 조건이 만족되면 윈도 10 작업표시줄 알림 센터 '연결' 항목이 활성화되고 클릭하면 이미지처럼 'Samsung M7'이 표시된다. 처음에는 내장 디스플레이와 같은 화면이 표시된다. 윈도의 멀티 디스플레이는‘복제’와‘확장’두 가지 표시 방법이 있다. 복제는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바탕화면과 같은 화면을 서브 모니터(M7)에 표시한다. 여러 사용자가 같은 화면을 보면서 작업 내용을 설명하고 프레젠테이션 할 때 요긴하다. 확장은 서브 모니터(M7)에 다른 바탕화면을 표시하고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재택근무 시효 율성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보면 확장모드가 알맞다.



멀티 디스플레이는’확장’또는‘복제’로 설정할 수 있다. 화면이 작은 노트북의 경우‘복제’를 선택하는 게 좋다. 4K 해상도의 M7은 아이콘, 메뉴바 텍스트 크기를 150%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멀티 디스플레이에 맞게 마우스 속도도 조정하면 좋다. 하나를 쓸 때보다 속도가 조금 더 빠르면 편하게 느낄 수 있다. 마우스 포인터 크기와 색상 옵션도 변경하면 도움이 될 수 있으며<컨트롤>키를 누르면 포인터 위치표시와 대화상자의 기본 단추로 포인터가 자동 이동해 편하다.



맥북을 사용하는 나로서는 USB 타입 C 단자가 매우 유용했다. M7은 USB 타입 C 케이블 하나로 영상 출력과 동시에 노트북에 전원공급이 된다. 하나의 케이블에서 영상신호와 노트북 전원공급까지 된다는 의미다. 제품 뒷면 좌측 최상단이 65W 전력 공급 기능(USB-PD) USB 타입 C 단자다. 이단자에 USB 타입 C 케이블이 연결되면 맥북을 포함한 USB 타입 C 단자로 전원이 공급되는 노트북은 화면 출력도 출력된다. USB 타입 C 케이블 하나로 화면, 소리 출력과 동시에 노트북 충전 기능을 해 깔끔하고 가지런하게 주변이 정돈된다.

모니터로서 M7 화면 이야기를 해보자. 모니터로 쓸 때 삼성 M7에 끌리는 가장 큰 이유는 3840x2160의 초고해상도 때문이다. 4K 사진이나 콘텐츠를 크기 조정 없이 감상하고 편집할 수 있다. 대다수 사용자들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일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4K 모니터를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가 정밀한 작업을 하기 위함이고 그래서 이미지를 조정하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은 리뷰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3840x2160 해상도는 활용도 측면에서 정말 만족스럽다. 하나의 모니터에서 멀티 모니터 수준의 쾌적한 작업을 할 수 있다. 동영상, 디자인 작업이나 캐드, 액셀처럼 참고 자료를 띄워놔야 하는 이들에게 상당히 유용하다. 한 화면에서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쪽이 시선 돌리기에도 편하다. 멀티 모니터보다 생산성이 높을 것 같다.

원모어씽, 삼성덱스 그리고 에어플레이2





삼성 M7은 갤럭시S21을 포함한 최신 갤럭시 시리즈 기능을 확장하는 연속성에도 신경을 섰다. 삼성 덱스는 특히 압권이다. 키보드, 마우스와 연결해 PC와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Z폴드2를 갖고 실험했는데 M7와 가까워지니 연결을 감지하고 홈 화면이 윈도 바탕화면처럼 변신해 M7 화면에 나타났다. 노트북을 사무실에 두고서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지메일, 어도비 라이트룸과 같은 호환되는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실 키보드와 마우스는 있으면 편리한 건 맞지만 꼭 필요치는 않다. 갤럭시Z폴드2의 펼쳐진 스크린은 키보드, 터치패드 기능을 해서다. 스크린을 터치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어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애플 에어플레이 2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 애플 기기의 화면 내지 음악, 동영상을 M7에서 아주 간단히 재생시키는 기능이다. 에어플레이를 사용해 iOS 기기에서 콘텐츠를 쏘면 곧바로 동영상이 M7에서 재생되기 시작한다. 에어플레이로 되는 기능은 크게 화면 미러링과 동영상 및 음악 재생이다.

우선 같은 와이파이 연결된 아이폰, 아이패드, 맵 등의 애플 기기 화면 미러링이다. 너무 간단하다. 화면 위(아이폰X 이후) 내지 아래를 슬쩍해 나타나는 제어센터에서 '화면 미러링'을 선택하면 아이폰 화면이 M7에 그대로 표시된다.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동영상 재생 앱의 경우 모퉁이의 TV 아이콘을 누르면 동일한 기능을 한다. 마찬가지로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 아이폰에 표시되는 '에어플레이' 아이콘을 탭하고 재생하려는 장치를 목록에서 선택하면 된다.

내장 스피커나 이어폰으로 들리던 소리가 M7 스피커를 통해 흐른다.

음질 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에어플레이는 애플이 만든 'Apple Lossless'라는 무손실 압축 코덱을 쓴다. WAV 또는 Apple Lossless 포맷 같은 고품질 음악파일을 무선으로 감상한다면 에어플레이만 한 게 없다. 에어플레이는 안드로이드 기기는 지원하지 않는다.

결론

삼성전자 M7은 풀 HD 해상도의 4배에 달하는 4K U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문서와 인터넷 서핑, 영화 감상 등 멀티태스킹 작업에서 효과적인 화면 배치는 작업 효율을 높인다. 넷플릭스 같은 OTT 서비스를 한데 모은 스마트 허브는 일과 후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기는 노는 맛을 즐겼다. 타이젠 OS로 구현되는 사무실 PC를 연결하는 원격 PC 제어, 무선으로 연결되는 멀티 디스플레이는 재택근무에서 유용하다. 동일한 네트워크에 묶인 노트북과 M7은 정말 자연스럽게 한 몸이 되어준다. 업무든 취미생활이든 골고루 충족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현재 오픈마켓 기준 50만 원대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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