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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아닌 기준으로 MoFi Electronics StudioDeck + Turntable

2021.06.24.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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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I. Analog player

아마도 일반적으로 많은 이들에게는 ‘MoFi’라는 이름보다는 ‘MFSL’ (Mobile Fidelity Sound Labs)의 이름이 조금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을 듯하다. 70년대부터 놀라운 음질로 꾸준히 음반을 생산해 온 업체로서 그 기반과 모티브는 하이파이 성향의 충실한 고음질 음반에 있었다.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를 저배속으로 마스터링 하고, 그에 따라 세심하게 어레인지를 하여 리마스터화 한 유명 음반들을 선보이는 것으로서 이 회사의 입지는 굳어져 갔었다.

초기 바이닐부터 CD, SACD에까지 폭넓은 매체로 다양하게 리마스터링 해온 음반들은 애초에 가격이 상당하였지만 많은 오디오파일로부터 그 퀄리티를 인정받아 오늘날에까지 수집에 대상이 오를 만큼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시대 반영이 어려워지자 ‘뮤직 다이렉트’사에 인수합병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오히려 그 폭넓은 레파토리와 경험으로 만들어진 고음질 음반들을 널리 알리고자 턴테이블을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그것은 기본적인 컨셉으로 많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어야 하며, 본사의 고음질 음반들처럼 재생시에 부족함이 없는 뛰어난 퀄리티의 턴테이블을 만들어야 하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서 이들은 고심 끝에 놀라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아날로그 기술의 대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것. 기본에 충실한 컨셉의 플레이어를 만들 것. 이렇게 해서 ‘앨런 퍼킨스’와 ‘팀 드 파라비치니’. 그들이 Mo-Fi 와 함께 플레이어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다.


‘앨런 퍼킨스’와 ‘팀 드 파라비치니’
그리고 MO-Fi가 만들어 내는 아날로그 메시지.

턴테이블의 핵심 설계를 담당한 ‘앨런 퍼킨스’와 포노이큐를 담당한 ‘팀 드 파라비치니’라는 이름은 이미 설계자이기 이전에 공표화되어 있는 유명 브랜드에 버금갈 정도의 역량이 있는 유명인이라고 할 수 있다. ‘소타’와 ‘스파이럴 그루브’, 그리고 ‘EAR’에서 이미 검증된 그들의 놀라운 업적은 아날로그 세계에서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의 핵심적인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SOTA’와 ‘스파이럴 그루브’, EAR의 많은 기억들이 함께 지나간다.

석션 기능으로 플래터를 바이닐과 밀착하게 되어 운용되었고, 미세한 무게 배분과 레조넌스를 최소하기 위해 벌집형 구조로 되어 있는 톤 암 베이스가 인상적이었던 하드 플로팅 턴테이블 ‘SOTA’.
혁신적인 플래터. 그리고 자연스러운 다이내믹스와 이질적으로 느껴질 만큼의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 턴테이블 ‘스파이럴 그루브’. 또 튜브 드라이브 증폭 방식인 포노이큐 ‘834P’는 지금도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앰프로 특유의 찰지고 또렷한 음상의 훌륭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보다 훌륭하게 느껴지는 MM단의 신뢰로 인하여 일부러 MC Step-Up 트랜스포머를 구해서 혼용하는 이들도 상당수 존재할 정도의 인기 있는 기기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이런 놀라운 제품들을 설계하였던 이들은 Mo-Fi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프로젝트를 완성하기에 이른다. 카트리지 또한 자체 설계할 정도로 열정이 대단했으며 이 카트리지는 미국에서 전부 생산되고 어셈블리는 일본에서 이루어질 만큼 본연의 완성도에 신중함을 가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본에 충실한 것에서 시발되는 것이지만 기준이 될 만큼의 완성도와 높은 퀄리티에서 오는 자긍심이 받쳐주는 것이기에, 이미 시작에서부터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하다. 이것은 모든 음악 유저들에게 뛰어난 퀄리티의 음악을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아날로그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어서 보다 각별하게 느껴진다.


Shape. Base & Platter.

MoFi. ‘STUDIO DECK’의 외관을 보면 일관적인 설계의 철학을 엿볼 수가 있다. 간결하고 직관적이며 동작에 군더더기 없는 컨셉이어야 하며, 이것은 ‘모바일 피델리티 랩’이라는 구심점에서 탄생된 느낌이 묻어나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심플하며 독창적인 느낌의 외관을 지닌 제품. 그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이야말로 바로 이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외관을 보자면 턴테이블의 베이스는 일반적인 비례에 비해서 조금 옆으로 넓게 뻗어 있다. 측면으로 조금 길게 뻗어 나온 이것은 10"(인치) 톤 암 채용에서 오는 ‘오버행’과 ‘스핀들’에서 ‘피봇’ 까지의 거리 설정 측면에서, 일반적인 9"(인치) 톤암이 장착된 턴테이블 보다 넉넉한 공간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또 이런 이유 외에도 보다 넓은 여백의 공간을 사용함으로써 심미적인 여유와 안정성을 높이고 있는 부분도 인상적인데, 이 모습은 스튜디오 환경에서 기인한 듯 느껴진다. 심지어 스타트 버튼 또한 큐잉 버튼을 표현한 듯한 모습으로, 콘솔 데스크 위에 놓인 릴덱이 아닌 플래터를 걸어 두고 음악을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의 영감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느낌이다.

여타의 턴테이블들처럼 두터운 베이스와 많은 기믹에 의존하지 않고 안쪽으로 각이 굽이져 있는 모양의 플린스로 깔끔하게 자리를 잡아 놓았고, 알루미늄의 적절한 레이어 채용으로 ‘MDF’ 소재로만 이루어진 베이스에 자칫 올 수 있는 공진과 착색을 억제해 놓았다. 두께에서 오는 단단한 이미지 보다는 심플하고 안정적인 운용을 위한 공간의 여유를 추구하여 심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완벽하게 다듬어진 느낌이다.

베이스를 지탱하고 있는 4점 지지의 ‘풋’ 은 아이솔레이트 댐핑 기능이 있는 ‘HRS’의 그것을 채용했다. 이는 주변에서 타고 오는 공진과 외부 노이즈를 완벽하게 차단해 주고 보다 리드미컬하게 트래킹을 도와줄 수 있는 것으로 단단하게 짜진 플레이트 베이스 자체를 댐핑 해주는 보다 효과적인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또 이 풋이 장착되어 있는 ‘플린스’ 자체 면적이 넓은 편이어서 보다 효과적인 밸런스와 미세한 변화에도 안정성 또한 높은 편이다.

플래터는 듀퐁사에서 개발한 ‘델린’ 이라고 하는 차세대 폴리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의 기반은 아세틸 계열의 아크릴 소재에서 파생되는 것이다. 밀도가 상당하고 물성이 바이닐과 같아 공명이 적고 착색이 심하지 않아 많은 메이커들이 연구해왔던 소재이기는 하지만 이를 더욱더 진화하여 새롭게 제작된 특별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

두껍지는 않지만 고결정 플래터로서 안쪽으로 레이어를 두어 잘 성형하여 만들어졌는데 굳이 비유하자면 이는 마치 앨런 퍼킨스의 ‘스파이럴 그루브’의 플래터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처럼 인상적이었다. 심플하지만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며 플레이에 탁월한 플래터라는 것은 확실할 것이다. 또 독립된 싱크로 모터에서 벨트로 구동되는 이것은 강철과 역방향의 테프론으로 구성된 중심축에서 시발되며 가격이 의심스러울 만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모터에서 타고 들어올 수 있는 진동은 모터가 있는 베이스 축의 하우징를 분리하고 진동을 억제해 주는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컨트롤하고 있으며 이 모터의 풀리 또한 ‘델린’으로 만들어져 완벽한 컨트롤과 리드미컬한 운용을 해주고 있다.


Tone Arm & Cartridge

‘톤 암’은 10"(인치) 스트레이트형 스테틱 방식이다. 이는 새롭게 설계되어 보기보다 놀라운 사운드를 선사하는 것으로 장착되어 있다. 에러각에서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고 9"(인치) 톤암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내믹의 손실 또한 적을뿐 더러 보다 안정적인 트래킹을 보장해 준다고 할 수 있다. 짐 볼 베어링과 알루미늄을 가공한 완드를 사용하고 있는 톤 암은 특주 되고 있으며, 심플하지만 효과적인 기믹 들로 세팅 값의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기본에 충실한 스테틱 방식의 톤암으로서 중심 무게 추인 카운터 웨이트의 이동으로 톤 암의 무게 분배와 트래킹 포스를 부과하여 주고 또 이런 ‘스트레이트’ 형태의 미를 잘 살려 별도의 기믹들도 일직선 선상에서 벗어나지 않게 끔 설계되어 있다. 레터럴 밸런스를 생각해서 원 그대로의 모습으로 설계해 놓은 듯하며 안티스케이팅 역시 일반적인 추에 줄을 매단 ‘행인 펜듈럼’ 방식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놓여야 하는 효과적인 피봇 지점의 안쪽이 아닌 중심의 약간 뒤쪽으로 되어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그런 듯하다.

셸의 부분은 꽤 두껍게 되어 있으며 다양한 카트리지의 에러각을 고려한 길고 넓은 지지점도 효과적으로 만들어 놓았다.

톤 암을 들어 올리고 내려주는 리프트는 높이 조정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 별도의 파트로 체결되어 있고 이를 제외하고 바라보고 있으면 완벽한 일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스테틱’ 본연의 모습에 가장 충실한 톤 암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이 심플하지만 세심한 설계는 칭찬할 만한 것이며 이는 기본에 충실한 구성에서 기인한 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스튜디오 트래커(StudioTracker) 카트리지

카트리지는 자사에서 공급되는 카트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이는 MC가 아닌 MM 방식이지만 상당히 설득력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보기보다 놀라운 디테일과 무대를 충분히 표현해 주는 음악적인 카트리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사운드의 효과는 음반을 제작하는 ‘Mobile Fidelity Sound Labs’에서부터 시작된다.

음반 그루브 모양에 가까운 V자 형태. 이 모양에 가장 알맞게 레코드 홈을 제작하는 커팅 헤드의 형태에서부터 착안된 것으로, 질량이 낮고 자성이 강한 마그넷을 V 자형태로 배열한 ‘더블 마그넷 제네레이터’로 그 시작을 달리하였던 것이다. 이는 효과적인 각도와 얼라이먼트의 탄성. 그리고 유연하게 반응하는 리드미컬한 트래킹, 착색이 없는 음상을 만들어 주는 효과적인 것으로 보다 음악적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구축하는데 가장 근접한 카트리지 중에 하나일 수 있다.

왼쪽부터 마스터 트래커(MasterTracker), 울트라 트래커(UltraTracker Cartridge),스튜디오 트래커(StudioTracker) 카트리지

하우징은 폴리머 소재로 만든 ‘스튜디오 트래커’와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진 ‘울트라 & 마스터 트래커’로 나뉘는 데 이 세 가지 모두 다 내부 공진을 완벽히 차단하며 보다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SOUND

말끔하게 표현되는 놀라운 원 투 펀치!

매력적인 중역과 부드러운 전개, 과하지 않은 그 끝선에서 말끔하게 대역들을 잘 뽑아내고 있다. 생각보다 인상적인 저역과 고역의 표현이 흥미로웠는데 풀어지지 않고 다듬어진 충분한 양감의 표현과 매끄럽지만 조금 자극적일 만큼 존재감이 있는 고역은 상당히 놀라운 부분이었다.

무대의 밸런스도 괜찮은 편으로 크게 위로 뜨는 경향이 없을 정도로 무게 중심이 잘 잡혀 있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음악적인 재생에 있었다. 이것은 둥그스름한 모양의 것이 아닌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서 음악 외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만큼의 안정적인 사운드를 보여주었다는 말이다.

Tiger Lily
Natalie Merchant (MFSL)

모바일 피델리티사의 턴테이블을 들어보는데 당연히 동사의 음반을 들어봐야 할 것 같았다. 우선 꺼내어 들어 본 음반은 나탈리 머천트의 타이거 릴리다. 그녀의 보컬은 블루그래스와 락의 어느 선상쯤에 있는 것으로 포인트는 상당히 매혹적인 톤에 있다.

우선 ‘San Andreas Fault’를 들어보면 중역의 끝에서 사라지는 듯한 음상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드럼과 세션의 공간감이 뛰어나게 느껴질 것이다. 자칫 지루할 수 있을 분위기를 리드미컬하게 살려내고 있는데 부족하지 않은 디테일과 매혹적인 보컬을 뒷 받침 해주고 있는 질감의 표현이 훌륭하다.

Cannonball Adderley
Somethin' Else

플래터에 음반을 올려놓는 순간 너무나 당연했지만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모바일 피델리티사에서 턴테이블을 만들어 나왔는데 재즈 음반이 이상하게 재생될까? 하는 말도 안 되는 헛된 상상을 잠시나마 했었던 것 같다. 이 퀸텟의 놀라운 연주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어서 편한 마음으로 귀를 기울였지만 이내 놀라운 캐릭터로 나를 오랫동안 그 자리에 붙잡아 놓았다.

섬세하고 리드미컬한 악기간의 피치와 자극적이며 열기로 무거워진 공기를 그대로 전달해 주는 느낌이다. 꽤 단단한 저역과 농밀한 음상, 그 속에서 리드미컬하게 연주되는 악기들의 향연은 아마 누구라도 쉽게 음악에 빠져들게 만들 수 있을 만큼 훌륭하다.

입체적인 무대. 그 무대의 레이어에서 오는 훌륭한 공간감, 노이즈마저 이 공간에 녹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뛰어난 표현으로 계속 집중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조성진
Chopin: Piano Concerto No.1 · Ballades

리드미컬한 타건이 눈에 띈다. 군더더기가 없어 빠른 패시지에서도 뭉개짐이 없으며 총주에서 의외로 스케일이 넓게 다가오는 편이다. 무엇보다 페달을 컨트롤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중간중간의 호흡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적당히 넘어가는 느낌이 없다. 중역 아래로 떨어질 때는 확실히 무게감 있게 나오고 있으며 전반적인 하드펀처 보다는 적절히 카운터를 날리는 아웃복서에 가깝다. 발걸음도 가볍지만 무대 구성이 흐트러지지 않는 점으로 보아서 상당히 기분 좋은 인상을 주는 느낌이었다.


큐잉(스타트) 버튼을 누르며.

음악, 정확히는 바이닐을 듣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 그 기본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턴테이블로서 이들은 보편적인 기준이 아니라 절대적인 기준으로도 그 기준선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면 들을 만하다!” 가 아닌 “이 정도로 들어야 한다.” 가 맞는 이들의 철학은 두 명의 아날로그 장인과 함께 녹여낸 결과의 산물이고 또 아날로그 저변 확대를 위해서 생각해 봐야 할 과제의 풀이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보다 뛰어난 플레이어, 완벽한 플레이어는 많이 존재하겠지만, 기준선에서 시작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엔트리 레벨의 플레이어로서 이 제품은 반드시 추천되어야 한다. 노하우가 응축되어 있지만 복잡하지 않은 설계, 손쉽게 운용 가능한 플레이. 그리고 보다 음악에 몰두할 수 있게 부족하지 않은 밸런스. 이 모든 것들을 보여주는 아날로그 플레이어. 이 사운드 연구소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기분 좋은 음악이 들려오는 듯하다.

박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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