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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한 순백미의 반전 매력, 리안리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

2021.10.19. 1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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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날씨가 성큼 다가왔다. 장갑과 코트를 챙기지 않으면 외출하기 힘들 정도로 공기가 싸늘해져서 이제는 열기 대신 한기를 걱정해야 할 때이다.

다만 이런 시기에도 예외적으로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의 PC 안이다. 우리가 PC를 켠 순간부터 주요 하드웨어는 계절과 상관없이 뜨거운 열기를 내뿜으며 작동하기 때문이다.

특히 CPU는 발열이 심해서 쿨러가 필수인데 최근에는 수랭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근래 출시된 주요 CPU들 중 고성능 제품은 공랭 쿨러만으로는 원활하게 발열 해소가 되지 않아서 수랭 쿨러가 있어야 확실한 쿨링이 보장되어서 그렇다.

그로 인해 이제는 공랭 쿨러만 사용하던 사람들도 수랭 쿨러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기왕이면 고급형 제품을 고르는 것이 만족스럽다. 성능이 높은 CPU일수록 발열은 심하고 고급형 쿨러는 발열을 빠르게 잡으니까 말이다.

아무튼 구매 경험이 적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과연 어떤 제품이 좋은 지 고민되기 마련인데 이번 기사에서는 고급형 PC 주변 기기 제조사 리안리(Lian Li)의 CPU 수랭 쿨러 ‘GALAHAD AIO 240 ARGB WHITE’(이하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를 살펴보겠다.

미들타워 케이스에 안성맞춤인 2열 라디에이터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의 라디에이터(radiator, 열 발산용 냉각 장치)는 120mm 쿨링 팬을 2개 장착할 수 있는 2열 구성이다. 라디에이터 안쪽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방열핀이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는데 CPU에서 발생한 열이 튜브를 통해 방열핀으로 전달되면 외부로 발산하여 열을 식힌다.

▲ 미들타워 케이스에 알맞은 크기인 2열 라디에이터
▲ 미들타워 케이스에 알맞은 크기인 2열 라디에이터

라디에이터는 수랭 쿨러에서 가장 부피가 큰 부분인데 리안리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처럼 2열 라디에이터라면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미들타워 케이스에서 사용하기에 무난한 크기다.

▲ 3열 라디에이터는 벅차다
▲ 3열 라디에이터는 벅차다

미들타워 케이스에 3열 라디에이터를 대보면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의 라디에이터보다 얼마나 큰 지 쉽게 알 수 있다. 2열과 3열 라디에이터의 길이 차이는 대략 130mm이므로 제법 격차가 크다.

다만 일부 미들타워 케이스는 내부 공간이 다소 좁거나 수랭 쿨러를 고려하지 않은 설계를 적용해서 2열 라디에이터라도 장착 못할 수도 있으니 케이스 제조사나 유통사에 문의해서 호환 여부를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것이 좋다.

한편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에 기본 제공되는 120mm 쿨링 팬 2개는 라디에이터에 나사로 고정할 수 있다. 쿨링 팬 회전 속도는 800~1900RPM(분당 회전수, 오차 ±10%)이고 내부에 FDB(Fluid Dynamic Bearing, 유체 베어링)가 장착되어서 쿨링 팬 작동 시 진동과 소음이 적고 내구성도 높다.

그리고 모서리 네 곳에는 고무 재질 패드가 있어서 쿨링 팬 작동 시 생기는 진동을 최소화시키고, RGB LED도 내장되어서 작동 시 화려한 색상으로 빛을 낸다.

쿨링 팬 케이블은 4핀 PWM 규격이므로 메인보드에서 같은 규격인 커넥터에 꽂으면 작동한다. 메인보드에 4핀 PWM 커넥터가 부족하면 기본 구성품인 쿨링 팬 동기화 케이블(설명서 분류 번호 M)을 이용해 2개를 동시에 연결하면 된다.

또 다른 케이블은 RGB LED용이다. 기본 구성품인 3-in-1 RGB 동기화 케이블(설명서 분류 번호 Q)에 각 쿨링 팬의 RGB LED 케이블을 연결하고, 3-in-1 RGB 동기화 케이블을 2-in-1 5V ARGB 케이블(설명서 분류 번호 R)에 꽂아서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CPU 수랭 쿨러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생소한 내용이 많으니 설명서에 있는 그림을 참조하면서 연결 과정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쿨링 효율과 깔끔한 디자인이 조화된 워터 펌프

라디에이터 끝부분에 연결된 튜브를 따라가면 워터 블록(water block, 발열체와 냉각수 사이에 위치하는 금속 매개체)이 보인다. 워터 블록 내부에는 냉각수를 순환시키는 펌프가 있는데 트리플 챔버 설계가 적용되어서 뜨거워진 냉각수와 차가운 냉각수를 서로 분리하여 흐르게 하므로 쿨링 효율을 향상시킨다.

워터 블록 외부에는 케이블 2개가 있는데 펌프용 케이블(3핀)과 RGB LED용 케이블이다. 펌프용 케이블은 메인보드에 있는 CPU 팬 커넥터(4핀)에 연결하고 ARGB LED용 케이블은 쿨링 팬처럼 3-in-1 RGB 동기화 케이블에 연결하면 된다.

모두 제대로 연결했다면 쿨러 작동 시 펌프가 구동하는 소리가 나고 리안리 로고가 있는 상단부 테두리의 RGB LED가 화려하게 빛난다.

참고로 기본 구성품 중 하나인 알루미늄 캡(설명서 분류 번호 T)를 이용하면 리안리 로고를 가릴 수 있다. 자석식이어서 리안리 로고 위에 두면 곧바로 찰싹 달라붙는다. 순전히 RGB LED의 빛깔만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한 리안리의 배려이다.

워터 블록 아래쪽에는 평평한 구리판이 있다. CPU와 직접 닿는 베이스 부분이어서 열전도율이 높은 구리로 만들어진 것이다. 구리판과 CPU 표면에는 미세한 틈이 있으므로 기본 제공되는 서멀 그리스(Thermal Grease, 열전도율이 높은 유체 물질)를 발라야 제대로 열이 전달된다.

화이트 · 블랙 마니아 모두 생각한 리안리의 케이스와 쿨러

디자인에 진지한 화이트 마니아라면 PC 조립 시 CPU 쿨러 뿐만 아니라 다른 하드웨어도 흰색으로 맞추고, 가능하면 같은 제조사의 제품으로 통일하기를 희망한다. 동일한 제조사의 하드웨어를 사용해야 미세한 색상 · 재질 차이가 최소화할 수 있고, 개인의 브랜드 선호도 성향도 있기 때문이다.

대개 쿨러를 제조하는 기업은 케이스도 만드는 경우가 많지만 화이트 색상 모델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가격이 수십만 원대인 고급형 케이스는 수요가 한정적이므로 제조사 입장에서는 색상만 다른 제품을 다수 출시하는 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 쉽다.

▲ 리안리는 흰색 PC 케이스 제품도 다수 있다 (사진: 서린씨앤아이)
▲ 리안리는 흰색 PC 케이스 제품도 다수 있다 (사진: 서린씨앤아이)

리안리는 고급형 케이스 제품도 화이트 모델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공식 유통사인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에서도 여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따라서 고급스럽고 깔끔한 흰색 PC를 완성하고 싶다면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와 함께 리안리의 흰색 케이스 제품을 함께 구매하면 된다.

▲ 블랙 모델도 있는 리안리 갤러해드 시리즈 (사진: 리안리)
▲ 블랙 모델도 있는 리안리 갤러해드 시리즈 (사진: 리안리)

한편 갤러해드 시리즈 쿨러는 화이트 모델 뿐만 아니라 블랙 모델도 있으니 반대로 검은색 케이스에 어울리는 ‘갤러해드 AIO 240 ARGB 블랙’을 고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3열 라디에이터가 장착된 ‘갤러해드 AIO 360 ARGB’ 역시 색상은 두 가지이므로 빅타워 케이스 사용자는 이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것도 좋다.

최신 AMD · 인텔 CPU 모두 지원

▲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 구성품
▲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 구성품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는 근래 출시된 AMD와 인텔 CPU 모두 장착 가능하도록 구성품이 다수 제공된다. 모두 합하면 종류가 19개나 되지만 각기 형태가 다르고 설명서에 하나하나 알파벳으로 분류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어렵지 않게 구분할 수 있다.

▲ AMD CPU 소켓에 조립 시 필요한 구성품
▲ AMD CPU 소켓에 조립 시 필요한 구성품

▲ 인텔 CPU 소켓에 조립 시 필요한 구성품
▲ 인텔 CPU 소켓에 조립 시 필요한 구성품

AMD CPU 소켓 조립 시 필요한 구성품이 훨씬 적다. AMD는 5년 동안 데스크톱용으로 AM4 소켓 하나만 사용하고 있지만 인텔은 같은 기간 LGA 1200 / 1151 / 1150 / 2066 등 여러 가지 소켓이 나왔고, 그 이전 세대 LGA 소켓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서 상대적으로 구성품이 많다.

각 구성품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여분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조립 시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화려함을 더하는 RGB LED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를 PC 케이스에 장착하여 전원을 켜면 쿨링 팬과 워터 블록에 있는 RGB LED가 화사하게 빛난다. 기본 상태에서는 여러 가지 색상이 차례대로 바뀌는데 사용자가 조명 효과와 색상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첫 번째 방법은 기본 구성품인 ‘RGB 컨트롤러’(설명서 분류 번호 P)를 이용하는 것이다. 워터 블록과 쿨링 팬의 RGB LED용 케이블을 3-in-1 RGB LED 동기화 케이블에 연결하고 그 끝부분을 RGB LED 컨트롤러 및 케이블과 연결하면 사용 준비가 완료된다.

M 버튼을 누르면 조명 효과 변경, 속도 변경, 밝기 변경, 자동 모드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참고로 RGB 컨트롤러에는 LED가 장착되었는데 조명 효과 변경 모드에서 녹색, 조명 속도 변경 모드에서 붉은색, 밝기 변경 모드에서 파란색, 자동 모드에서는 노란색으로 빛나서 쉽게 구분 가능하다.

각 모드에서는 +/- 버튼 눌러서 설정을 변경할 수 있으며 자동 모드에서는 알아서 색상과 조명 효과가 변경되므로 +/- 버튼은 작동하지 않는다.

▲ RGB 컨트롤러로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의 RGB LED 제어하는 모습

RGB 컨트롤러를 사용해서 RGB LED 조명 효과와 색상, 밝기를 바꿔보았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바로바로 빛깔이 변화하므로 사용자는 마치 리모컨으로 TV를 제어하는 것처럼 RGB LED를 관리할 수 있다.

유선으로 사용하는 컨트롤러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면 RGB 컨트롤러 대신 2-in-1 5V ARGB 동기화 케이블(설명서 분류 번호 R)을 연결하여 사용하면 된다.

3-in-1 RGB 동기화 케이블에 2-in-1 5V ARGB 케이블을 연결하고, 그 끝부분을 메인보드에 있는 ARGB LED용 5V 3핀 헤더에 꽂으면 된다. 혹시 메인보드에 5V 3핀 헤더가 없다면 RGB 컨트롤러를 이용해야만 한다.

▲ 에이수스의 ARGB LED 유틸리티 '아우라 싱크'
▲ 에이수스의 ARGB LED 유틸리티 '아우라 싱크'

이렇게 연결한 경우 RGB 컨트롤러 대신 메인보드 제조사의 ARGB 유틸리티로 RGB LED를 제어할 수 있다.

'에이수스 아우라 싱크'(ASUS AURA SYNC), '기가바이트 RGB 퓨전 2.0'(GIGABYTE RGB FUSION 2.0), 'MSI 미스틱 라이트 싱크'(MYSTIC LIGHT SYNC) 등 사용자의 메인보드에 맞는 것을 이용해야 한다.

ARGB LED로 활성화시킨 경우 ARGB를 지원하는 다른 하드웨어(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케이스 쿨링 팬 등)의 RGB LED에도 동일한 조명 효과 및 색상 · 밝기를 적용시킬 수 있어서 통일성 있는 LED 튜닝 효과를 체감 가능하다.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의 쿨링 성능

아무리 디자인이 멋져도 CPU 쿨러의 진정한 가치는 쿨링 성능에 달려있다. 과연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가 발열을 얼마나 잘 해결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고성능 CPU인 ‘AMD 라이젠 9 5900X’를 사용하여 ‘라이젠 마스터’(Ryzen Master) 유틸리티로 온도를 측정하였다.

CPU 온도는 윈도우10 진입 후 아무 작업도 실행하지 않은 유휴 상태와 ‘프라임95’(Prime95) 유틸리티로 30분 동안 CPU 사용률을 100%에 가까운 상태로 유지한 최대 부하 상태에서 쟀다.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는 CPU 유휴 상태에서 33℃ 내외, CPU 최대 부하 상태에서는 62℃ 내외를 유지하였다. 라이젠 9 5900X는 최대 90℃까지 안전한 작동이 보장되므로 여유롭다.

참고로 CPU는 장시간 최대 부하 상태로 작동하는 경우 클럭을 기본치보다 낮춰서 과열로 인한 손상을 방지한다.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 테스트에서 라이젠 9 5900X의 클럭은 기본치인 3,700MHz(메가헤르츠) 내외를 유지하여 안정적이었다.

▲ 공랭 쿨러 'AMD 레이스 스텔스'
▲ 공랭 쿨러 'AMD 레이스 스텔스'

그 다음에는 AMD 레이스 스텔스(Raith Stealth) 쿨러를 비교 대상으로 삼아서 동일한 테스트를 하였다. 레이스 스텔스는 ‘라이젠 5 3600’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공랭 쿨러이다.

테스트 결과 레이스 스텔스는 CPU 유휴 상태에서 38℃ 내외, CPU 최대 부하 상태에서 82℃ 내외를 기록하였다. 최대 부하 상태의 CPU 온도가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보다 20℃ 정도 올랐을 뿐만 아니라 CPU 기본 클럭은 약 180MHz 낮아져서 성능 면에서도 다소 손해이다.

라이젠 9 5900X는 수랭 쿨러가 권장되는 CPU이므로 최대 부하 상태에서 레이스 스텔스로는 원활한 발열 해소가 이뤄지지 못한 것이다.

고성능 CPU와 딱 어울리는 CPU 수랭 쿨러

지금까지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산뜻한 화이트 색상에 미들타워 케이스에도 알맞은 크기, 확실한 쿨링 성능 등 외형과 기본에 충실한 CPU 수랭 쿨러이다.

리안리의 화이트 케이스 사용자라면 이 제품을 선택하여 디자인에 일관성 있는 PC를 완성할 수 있고, 빅타워 케이스 사용자는 3열 라디에이터가 장착된 갤러해드 AIO 360 ARGB 화이트를 선택하여 더 높은 쿨링 성능을 얻을 수 있으니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폭도 넓다.

현재 고급형 CPU로 업그레이드를 생각 중이고 그에 어울리는 CPU 쿨러도 필요한 사람이라면 리안리 갤러해드 AIO 240 ARGB 화이트를 살펴보면서 망설임을 해소해보기 바란다.


방수호 기자/bsh2503@manz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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