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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지 리본 스피커의 사뿐한 음 - Magnepan 1.7i Quasi Ribbon 스피커

2021.10.22. 10: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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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아직도 접하기 쉽지 않은 스피커가 평판 스피커다. 외국 매체들과 실제 사용자들의 잇단 호평과 국내 유저들의 입소문에도 불구하고 그 시장은 좀체 넓어지는 것 같지가 않다. 필자 역시 평판 스피커 리뷰는 가뭄에 콩 나듯이 해왔을 뿐이다.

이런 필자에게 지난 8월에 접했던 미국 마그네판(Magnepan)의 .7 모델은 비주얼과 사운드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 스트레스 없이 좌악 펼쳐진 음과 무대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두께가 32mm에 불과한 얇은 스피커에서 어떻게 그 정도로 두텁고 강력한 파워가 나올 수 있는지 신기했다. 왜 마그네판이 평판 스피커의 터줏대감으로 불리는지 실감했다.

 

이번에는 .7 모델보다 더 크고 센 스피커가 1.7i 모델이다. 맥락으로 보면 2010년에 나온 1.7 모델을 다운사이징한 것이 2015년에 나온 .7 모델이고, 1.7 모델을 업그레이드한(improved) 것이 1.7i  모델이다.

구성을 비교해보면, 2웨이였던 .7 모델과는 달리 슈퍼 트위터, 트위터, 미드우퍼로 이뤄진 3웨이이고, 덩치와 무게도 훨씬 늘어났다. 소리? 음들은 넓은 초원 위를 자유롭게 뛰어노는 듯했고, 첼로의 저역은 이게 가능할까 싶을 만큼 밑으로 곤두박질쳤다. 여기에 가격표까지 확인하면 그저 어안이 벙벙해질 뿐이다. 또 한 번 마그네판 스피커에 빠져든 순간이었다.

 

 


 

 

마그네판과 쿼지 리본 드라이버

 

▲ 마그네판의 설립자, 짐 위니(Jim Winey) (출처:theaudiobeat.com)

 

 

마그네판은 엔지니어이자 오디오파일이었던 짐 위니(Jim Winey)가 1969년 미국 미네소타 화이트 베어 레이(White Bear Lake)에 설립했다. 그는 자신이 쓰던 KLH9 정전형 스피커를 토대로 이를 더욱 발전시킨 평판 마그네틱 스피커를 1971년에 ‘마그네플래너'(Magneplanar)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선보였으니 그것이 데뷔작 팀파니(Tympani I)이다.

평판 마그네틱(Planar Magnetic) 드라이버는 음악신호가 흐르는 얇고 넓직한 진동판을 마그넷 앞이나 뒤, 혹은 두 마그넷 사이에 집어넣어 소리를 낸다. 자기장 사이에서 전기가 흐르면 플레밍의 왼손법칙에 의해 힘(운동)이 생기는 원리다. 일반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다른 것은 음악신호가 흐르는 보이스코일이 진동판에 직접 이식됐다는 것. 따라서 음악신호가 흐르는 보이스코일이 진동판에 얼마나 촘촘히 그리고 넓게 펼쳐져 있는지가 관건이다.

 

▲ Magnepan Tympani IV 스피커

 

팀파니 I은 한 채널당 3개 패널(스크린), 총 6개 패널로 구성된 평판 마그네틱 스피커였다. 초고역은 리본 트위터가 맡아 무려 32Hz~40kHz를 커버했다. 다른 대역은 마일러 필름에 도체 포일을 붙인 전형적인 평판 마그네틱 드라이버 3개가 담당했다. 이 진동판이 세로로 긴 띠 모양의 두 마그넷 사이에 투입됐다. 팀파니 시리즈는 1985년 Tympani IV-A 모델까지 이어졌는데, 현행 30.7과 20.7 모델이 이 팀파니 시리즈의 후계들이다.

 

▲ Magnepan 스피커를 제작하는 장면 (출처:The Audio Beat)

 

 

트루 리본(True Ribbon) 드라이버는 주름이 잡힌 알루미늄 포일을 N, S 마그넷 사이에 집어넣어 소리를 낸다. 이 역시 플레밍의 왼손 법칙을 이용하는데, 긴 띠 모양의 알루미늄 포일이 리본을 닮았다고 해서 리본 드라이버라는 이름이 붙었다. 평판 마그네틱 드라이버가 폴리에스터 필름 같은 가볍고 얇은 진동판에 얇은 도체( 보이스코일)를 심은 데 비해, 리본 드라이버는 진동판 자체가 도체다. 리본 드라이버가 주로 전도성이 좋은 알루미늄 포일을 진동판 재료로 쓰는 이유다. 마그네판이 직접 제작한 트루 리본 트위터는 1982년 Tympani IV 모델에 처음 투입됐다.

1972년에는 채널당 1개 패널만 동원한 2웨이 MG-I이 등장했다. 리본 트위터 없이 평판 마그네틱 드라이버만 투입해 50Hz~18kHz를 얻었다. 마그네판 스피커가 ‘매기'(Maggies)라는 애칭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이 MG 시리즈부터다. 이어 2웨이 MG-II가 1973년, 3웨이 MG-III가 1983년에 등장했다. 현행 3.7i 모델은 MG-III, 지금은 단종된 2.7i 모델은 MG-II, 이번 리뷰의 주인공인 1.7i 모델은 MG-I 후계다.

1980년에는 SMG 모델이 나왔다. 다른 모델보다 작다(small)고 해서 SMG였는데, 2웨이 구성의 평판 마그네틱 드라이버로 50Hz~16kHz를 얻었다. 1985년에는 고역 특성(50Hz~18kHz)을 좋게 한 SMGa, 1992년에는 쿼지 리본 트위터를 투입한 SMGb(50Hz~22kHz) 모델이 나왔다. 이어 1997년에는 풀 평판 마그네틱 드라이버 구성의 2웨이 MMG(50Hz~24kHz)가 나왔다. 현행 LRS는 이들 SMG, MMG의 후계다.

쿼지 리본(Quasi Ribbon) 드라이버는 얇은 마일러(Mylar) 필름에 알루미늄 포일을 붙여 이를 마그넷 앞이나 뒤, 혹은 두 마그넷 사이에 집어넣었다. 진동판으로 얇은 필름을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평판 마그네틱 드라이버, 음악신호가 흐르는 것은 결국 알루미늄 포일이라는 점에서는 리본 드라이버인 셈. 드라이버 이름에 ‘유사한'이라는 뜻의 쿼지(quasi)가 들어간 이유다.

요약하면, 1969년에 설립된 미국 제작사 마그네판은 처음에는 평판 마그네틱 드라이버를 썼지만, 지금은 쿼지 리본 드라이버를 기본으로 하고, 상급 모델에는 트루 리본 트위터를 투입하고 있다.

쿼지 리본 드라이버의 경우 1991년 2웨이 1.5 모델의 트위터에 처음 채택돼 22kHz라는 고역 특성을 얻었다. 미드레인지 유닛에도 쿼지 리본 드라이버를 투입한 것은 1992년에 나온 20 모델로, 트루 리본 트위터, 쿼지 리본 미드, 평판 마그네틱 우퍼 구성이었다. 3개 유닛(슈퍼 트위터, 트위터, 미드우퍼) 모두 쿼지 리본 드라이버를 쓴 것은 2010년에 나온 1.7 모델이 처음이다.

현행 마그네판 라인업을 상위모델부터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30.7 : 4way, 3 Panels, TR Tweeter, Quasi Ribbon, 20Hz~40kHz 
20.7 : 3way, 2 Panels, TR Tweeter, Quasi Ribbon, 25Hz~40kHz
3.7i  : 3way, 1 Panel, TR Tweeter, Quasi Ribbon, 35Hz~40kHz
1.7i  : 3way, 1 Panel, Quasi Ribbon, 40Hz~24kHz
.7 : 2way, 1 Panel, Quasi Ribbon, 45Hz~20kHz
LRS : 2way, 1 Panel, Quasi Ribbon, 50Hz~20kHz

 

한편 마그네판의 모든 스피커는 후면이 개방된 다이폴(dipole) 드라이버를 쓴다. 다이폴 유닛은 인클로저로 인한 사운드의 왜곡과 착색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마그네판 1.7i 모델 집중탐구

 

 

2015년에 출시된 마그네판 1.7i는 쿼지 리본 슈퍼 트위터, 쿼지 리본 트위터, 쿼지 리본 미드우퍼로 구성된 3웨이 평판 타입 다이폴 스피커다. 가로폭이 482 mm, 높이가 1651 mm에 달하고 무게도 19 kg에 이를 만큼 실제로 보면 생각 이상으로 훨씬 크고 무거운 스피커다. 하지만 두께는 역시 평판 스피커답게 5 cm에 그칠 정도로 얇다.

 

 

풀레인지 시청실에서 처음 접한 마그네판 1.7i는 블랙 패브릭 그릴에 쌓인 패널이 스탠드 위에 수직으로 서 있는 모습. 뒤를 보면 하단에 싱글 와이어링 전용 스피커케이블 커넥터가 있다. 이밖에 과전류로 인한 쿼지 리본 진동판 파손 방지를 위한 퓨즈, 시청환경에 따라 트위터 음압을 1~2dB 줄일 수 있는 어테뉴에이터가 마련됐다. 점퍼를 빼고 1.2옴 저항 2개를 집어넣으면 된다.

스펙을 보면 공칭 임피던스는 4옴, 감도는 86dB, 주파수 응답특성은 +/3dB 기준 40Hz~24kHz를 보인다. 참고로 지난 8월에 리뷰를 했었던 .7 모델(가로폭 387 mm, 높이가 1378 mm)은 주파수 응답특성이 45Hz~22kHz였다. 이는 1.7i의 보다 넓어진 미드우퍼 크기와 슈퍼 트위터의 추가 덕분으로 보인다.

한편 현행 마그네판 모델들은 모두 ‘4옴, 86dB’ 특성을 보인다. 공칭 임피던스와 감도 모두 낮기 때문에 앰프 매칭에 큰 신경을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시청시에도 여러 앰프를 물린 끝에야 최적의 파트너를 찾을 수 있었다.

 

 

좀 더 들어가본다. 쿼지 리본 슈퍼 트위터와 트위터, 미드우퍼는 어떤 구조로 패널에 장착됐을까. 우선 페라이트 마그넷이다. 두께 1.5mm의 긴 띠 모양의 마그넷 수십개가 두께 3mm의 구멍 뚫린 스틸에 붙여져 있다. 슈퍼트위터와 트위터용 마그넷은 가로폭이 3mm, 미드우퍼용 마그넷은 가로폭이 6mm다. 따라서 마그네판 1.7i을 정면에서 봤을 때 폭이 좁은 마그넷이 몰려있는 쪽이 트위터다.

이처럼 마그넷에 스틸을 붙인 것은 약한 마그넷을 단단하게 고정시켜주기 위한 것. 또한 자기장(magnetic field)의 강도를 더욱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마그네판에 따르면 스틸이 붙은 마그넷 후면의 자기장 강도가 전면에 비해 25% 더 높다고 한다.

이렇게 마그넷 패널이 완성되면 그 위에 1.6mm 간격을 두고 쿼지 리본 진동판을 늘어뜨린다. 트루 리본이 아니라 쿼지 리본 진동판이기 때문에 두께 12.5um의 초박막 마일러 필름(Mylar film)에 이보다 더 얇은 5um 두께의 알루미늄 포일(Aluminum film)을 일정 간격을 두고 가지런히 붙였다. 결국 마일러 필름에 부착된 가로폭 3mm의 알루미늄 포일이 양 옆 마그넷 띠 사이에 놓이게 되는 구조다.

한편 1.7i 후면 스피커케이블 커넥터 패널을 보면 하단에 시리얼 넘버가 있는데, 1로 끝나는 패널은 슈퍼트위터와  트위터가 왼쪽, 2로 끝나는 패널은 오른쪽에 있다. 마그네판에 따르면 트위터부를 바깥쪽으로 하면 스위트 스폿이 넓어지고 안쪽으로 하면 이미징이 또렷해진다. 시청시에는 안쪽을 향하게 했다.

마그네판은 또한 두 경우 모두 토인은 반드시 줘야한다고 강조하는데, 이는 마그네판 스피커들이 후면에서도 소리가 나오는 다이폴 구조이기 때문으로 짐작된다. 왜냐하면 토인을 주지 않을 경우 후면파가 시청실 뒷벽과 맞은 반사파와 만나 특정 주파수에서 딥과 피크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시청

 

마그네판 1.7i 시청은 풀레인지 시청실에서 이뤄졌다. 매칭 기기는 오렌더 A30, 골드문트 Mimesis 37 SK 프리앰프, 심오디오 860A V2 파워앰프다. 860A V2는 클래스AB 증폭으로 8옴에서 225W, 4옴에서 450W를 낸다. 토인은 두 스피커가 필자를 향할 정도로 넉넉히 줬으며 뒷벽과 거리는 2m로 넓게 벌렸다.

Norman Del Mar, An East Suffolk Children's Orchestra, English Chamber Orchestra - Britten : Noye's Fludde, Noye, Noye, take thou thy company

저번 .7 모델 시청 때도 느낀 것이지만 평판 스피커, 그것도 쿼지 리본 드라이버를 쓴 스피커의 가장 큰 사운드 시그니처는 음의 탁 트인 개방감과 시원시원한 이탈감이다. 이는 일반 다이내믹 드라이버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보적인 쾌감이다. 여기에는 또한 인클로저가 없는 다이폴 스피커의 특성도 크게 한몫했을 것이다. .7 모델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보다 넓은 진동판 면적과 슈퍼 트위터 덕분에 무대는 더 넓고 저음의 파워는 더 세다. 어쩌면 1.7i 모델 정도는 되어야 마그네판 스피커의 오리지널리티를 맛보았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테너의 등장 신도 훨씬 육감적이고 리얼하다. 맞다. 평판 스피커는 ‘넓이가 깡패’다. 아주 얇은 진동판이 앰프로부터 건너온 수백W를 견디려면 확실히 그 면적이 넓어야 하는 것이다. 이밖에 해상력 자체가 늘어나 음들이 보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점도 눈에 띈다. 


Jack Johnson - Staple It Together

​쿼지 리본 슈터 트위터 덕분일까. 드럼 심벌의 금속성 사운드가 빛이 날 정도로 반짝거린다. 지금 나오는 음은 분명 인클로저에 박힌 다이내믹 드라이버에서는 맛볼 수 없는 순풍과도 같다. 그것도 여러 음들이 쑥쑥 뛰쳐나온다. .7 모델과 비교해보면 저역의 에너지와 파워, 다이내믹스 역시 한층 가열차게 작렬한다. 악기들의 이미지도 또렷하고, 반주를 하는 베이스도 보다 잘 들린다. 전체적으로 음들이 경쾌하게 기립한 모습인데, 이는 스피커 키가 커진 만큼 시청실 천정 반사음으로부터 덜 영향을 받은 덕분으로 보인다.

 

 

Anne-Sofie Von Otter - Green Song

​쿼지 리본 드라이버로 듣는 첼로의 음이 이 정도로 리얼한 줄은 짐작도 못했다. 스펙상 저역 하한이 더 내려간 만큼 첼로의 표정이 보다 잘 보인다. 악기의 윤곽선은 선명하고 보컬의 목소리에서는 온기마저 느껴진다. 무엇보다 저역의 에너지가 우려와는 달리 잘 전해져, 이 정도 되면 새롭게 도전할 만한 평판 스피커가 아닐까 싶다. 아쉬운 점도 있다. 일반 다이내믹 드라이버 스피커로 들을 때에 비해 뭔가 서두른다는 느낌과 포커싱이 아주 정교하지는 않다는 것. 하지만 이는 토인과 뒷벽과 거리 조절로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 확실히 토인에 무척 민감한 스피커다.

 

 

Collegium Vocale - Bach Mass in B minor, Cum Sancto Spiritu

사실 이 곡은 지난 8월 .7 모델을 들을 때 가장 아쉬움이 컸던 곡이다. SN비나 이미징, 음수 등에서 기대에 못미쳤던 것이다. 스피커 크기에 비해 시청실이 컸던 탓일 수도 있다. 하지만 1.7i ​모델로 들어보니 해상력이나 분해능, 앰프에 대한 내입력 등이 일취월장했고 무엇보다 합창단이 훨씬 큰 스케일로 등장해 속으로 탄성을 지르고 말았다. SN비와 이미징, 음수에 대한 평가도 좋게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럼에도 음의 입자가 아주 곱지는 않다는 것, 앰프 매칭과 세팅에 큰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은 꼭 강조해두고 싶다. 끝으로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를 들어보면, .7 모델보다 훨씬 깔끔한 저역이 터져나왔다. SN비가 좋아진 덕에 손가락 장단도 더 잘 들렸다.

 

 


 


총평

 

지금까지 들어본 스피커 중에서 ‘파격의 미학’을 과시한 제품이 몇가지 있다. 음이 360도 방사되는 무지향 MBL 101 X-treme, 무려 140개의 유닛을 단 매킨토시 XRT 1.1K, 26인치 거대한 스페리컬 혼을 앞세운 아방가르드 Trio LE 26 등이다. 그리고 묘하게도 이들 모두 너무나 자연스러운 소리를 들려줬다.

이 리스트에 이제 마그네판의 1.7i 모델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얇고 가벼운 쿼지 리본 진동판을 전 대역에 투입해 왜곡 없는 사운드를 탐했고, 이를 보다 넓은 표면적으로 구현해 보다 강력한 파워와 플랫한 특성을 얻었다. 무엇보다 이 스피커에서 흘러나온 그 경쾌하고 사뿐한 음을 한동안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Specifications

Description

3-Way, Full-Range, Quasi-Ribbon

Freq. Resp.

40-24 kHz

Rec Power

Read Frequently Asked Questions

Sensitivity

86dB/500Hz /2.83v

Impedance

4 Ohm

Dimensions

19 x 65 x 2

수입사

퀼리티캐스트

가격

330만원

 

 

리뷰어 - 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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