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도구인 노트북. 언제 어디서든 양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노트북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코딩, 편집 등 빠른 처리 속도는 기본. 데스크탑 환경 수준의 고품질 디스플레이와 안정적인 성능을 위한 발열 관리, 그리고 노트북의 본질인 휴대성과 기동성 등을 모두 갖춰야만 크리에이터를 위한 도구로서 인정받는다.
레노버가 국내 시장에 출시한 ‘Slim7 ProX 14ARH7’는 창작자를 겨냥해 만든 고성능 노트북이다. 디스플레이를 중시하는 크리에이터의 요구를 반영해 3k 해상도를 적용했으며, 16:10 화면비를 채택해 작업 공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sRGB 100% 색영역을 지원함으로써 풍부하고 사실에 가까운 영상으로 콘텐츠 시청자를 만족시킬 수 있다. 노트북의 기본 성능을 좌우하는 CPU와 GPU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AMD R9-6900HS와 RTX 3050로 최적의 합을 맞췄다. 지능형 발열 감지 기술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쿨링 솔루션을 적용해 고사양의 작업이나 게임에서도 쾌적한 작업 환경을 유지한다. 고품질의 게임은 물론이고, 어디서든 고성능 데스크탑PC 수준이 빠른 작업 처리가 가능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노트북을 추천한다면 빼 놓을 수 없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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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노버 Slim7 ProX 14ARH7 |
모델명 |
레노버 Slim7 ProX 14ARH7 |
CPU |
AMD 라이젠 9 6900HS |
RAM |
DDR5 32GB(온보드) |
디스플레이 | 14.5인치 3k(3072*1920) 120Hz |
HDD/SSD |
1TB M.2 NVMe PCIe 4.0x4 SSD |
그래픽 |
엔비디아 RTX 3050 4GB GDDR6 |
멀티미디어 |
내장 마이크 |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
802.11ax Wi-Fi 6 |
I/O |
2 x USB 3.2 Gen2 타입C (PD 충전 및 디스플레이 출력 지원) |
배터리 | 70Wh 리튬폴리머 |
크기 및 무게 |
328.2(W) x 221.4(D) x 15.9(H)mm |
성능 대비 뛰어난 휴대성
‘레노버 Slim7 ProX 14ARH7’는 크리에이터를 타깃으로 한 만큼 휴대하기 가장 적합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인 노트북이다. 항공 우주 등급의 알루미늄 소재를 정밀 가공하여 바디로 사용했기 때문에 그만큼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스크래치나 물리적 충격과 같은 문제도 최소화했다. 특히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감싸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선사한다. 프리미엄 느낌을 주는 오닉스 그레이(Onyx Grey) 컬러를 사용해 어디서든 타인의 시선을 끌어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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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께는 15.9mm로 매우 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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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용 저울로 직접 측정해보니 무게는 약 1.55kg으로 나타났다. |
노트북 충전은 USB-PD 방식을 지원한다. 제품 패키지에 포함된 타입C 형태의 전용 충전기를 써도 되지만 USB-PD 출력을 지원하는 다른 USB 충전기나 보조배터리를 연결해 쓸 수 있다. 일반 노트북과 비교해 전원 연결이 매우 자유롭기 때문에 해외 출장과 같이 장거리 이동시에도 배터리 부족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전용 충전기 출력은 100W이다. 또한 70Whr에 이르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넣었다. 완충시 최대 13시간(비디오 재생 기준)까지 끌 수 있다. 외부 전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노트북을 사용하기에 충분한 용량이다. 또한 15분 충전으로 3시간까지 쓸 수 있는 빠른 충전 기술도 넣었다. 이동이 잦은 경우 전원 부족 문제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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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Whr에 이르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했다. |
얇지만 넉넉한 포트 확장성
얇고 가볍지만 주변 디바이스와 연결을 위한 포트는 넉넉히 준비했다. 특히 활용도가 가장 높은 USB포트는 양쪽에 총 4개를 적용해 부족함이 없다. USB 3.2 Gen1 규격의 USB 타입A는 양쪽에 각각 하나씩 있어 마우스, USB드라이브 등을 간편하게 연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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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좌측 I/O 포트. 왼쪽부터 USB 3.2 Gen1 규격 USB 타입A, 그리고 두 개로 구성된 USB 3.2 Gen2 타입C 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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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우측 I/O 포트. 왼쪽부터 웹캠 잠금 스위치, 마이크/이어폰 콤보 단자, USB 3.2 Gen1 규격 USB 타입A 순이다. |
좌측에는 2개의 USB 타입C 포트가 있다. 최대 10Gbps 속도를 내는 USB 3.2 Gen2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다. 따라서 대용량의 영상 데이터도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두 개의 USB 타입C 포트는 USB-PD 3.0을 지원하며, 노트북을 충전하기 위한 포트로도 사용된다. 또한 DP 1.4 규격도 만족하므로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 멀티 디스플레이로 작업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우측에는 마이크 입력과 오디오 출력이 통합된 콤보 오디오 단자가 있다. 웹캠 동작을 차단할 수 있는 물리적 형태의 스위치도 넣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확실하게 카메라를 꺼 둘 수 있다. 해킹 등 외부 침입으로 웹캠에 의해 사생활이 노출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IR 카메라로 간편한 보안 로그인… 카메라를 활용한 다양한 보안 기능도 눈길
디스플레이 상단에는 화상회의 할 때 흔히 쓰는 FHD 규격의 웹캠 외에 IR카메라, 그리고 ToF 센서가 있다. 따라서 안면인식을 활용한 간편한 윈도우 로그인이 가능하다. 비밀번호를 누르거나 지문 인식을 따로 할 필요 없이 윈도우가 시작되면서 자동으로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고 로그인된 상태로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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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HD 규격의 웹캠 외에 IR카메라, 그리고 ToF 센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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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치관리자에서 FHD 규격의 웹캠 외에 윈도우 헬로우 기능을 지원하는 IR카메라를 찾을 수 있다. |
레노버는 웹캠과 IR카메라, 그리고 ToF 센서를 효과적으로 활용,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우선 ‘제로 터치 로그인’이다. 윈도우 로그인은 물론이고, 절전모드에서 해제시에도 사용자의 얼굴을 자동 인식하여 로그인 상태로 전환한다. ‘제로 터치 잠금’은 카메라 앞 사용자를 계속 인식하고 사용자가 노트북 앞에서 떠났을 때 잠금 상태로 바꿔준다. ‘제로 터치 비디오 재생’ 기능을 이용하면 영상 시청 도중 자리를 떠나면 일시정지하고, 돌아오면 다시 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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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을 강화한 14.5인치 플랫폼이지만 타이핑 작업이 많은 크리에이터를 고려해 키보드는 여유 있게 배치했다. 넓은 키캡을 사용해 오타를 최소화하며, 1.3mm의 키 트래블과 캐터필러 돔 디자인을 적용해 더 빠른 키 반응을 보여준다. 탄력 있는 키감으로 클릭감은 확실하며, 손끝에 가해지는 입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어서 장시간 타이핑시 피로감을 덜어준다. 또한 화이트 LED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각각의 키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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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 LED 백라이트를 품었다. |
면적이 약 20% 더 넓어진 와이드 타입의 터치패드를 썼다. 넓은 3k 화면을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다. 멀티 핑거 제스처를 지원하며, 터치 정확도도 뛰어나 마우스가 없어도 이미지/영상 편집 등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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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터치패드를 가지고 있다. |
크리에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3k 120Hz 디스플레이
이미지/영상 편집 작업 환경에서 디스플레이 품질은 창작 결과물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제품은 고품질의 영상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일반 노트북과 차별화된 부분을 내세웠다. 우선 해상도이다. 14.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에 3k(2072*1920) 해상도를 담았다. FHD는 물론이고, QHD보다 높은 해상도를 적용함으로써 더욱 세밀하게 영상과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해상도가 높아진 만큼 작업할 수 있는 공간도 늘어나므로 엑셀, 워드와 같은 오피스 작업 환경에서도 더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보고 편집이 가능하다. 그만큼 작업 효율이 향상된다. 특히 16:9가 아닌 16:10 화면 비율을 적용해 세로로 펼쳐지는 정보 표시 영역을 늘려 화면을 더 넓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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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k 해상도를 지원한다. |
보다 정확한 색을 확인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sRGB 100% 색재현율을 지원한다. Delta E<1 수준의 정확도로, 창작자가 의도한 색을 왜곡 없이 그대로 보여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Delta E’는 두 가지 색상 사이의 거리를 나타내는 숫자 단위로, Delta E 숫자가 낮을수록 입력된 색상과 디스플레이의 재현 색상이 일치됨을 의미한다. 참고로 색 재현율을 직접 측정해 보니 아래 결과와 같이 약 94%로 나타났으며, 측정 오차 등을 감안하면 제품 사양에 표기된 100%에 거의 근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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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공간 측정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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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선 부분이 sRGB이며, 무지개 라인이 디스플레이가 색 표현 가능한 범위이다. |
휘도 특성도 우수하다. 제품 사양에 화면 최대 밝기는 400nits로 표기되어 있으며, 직접 측정해 보니 이보다 높은 약 425.5cd/㎡로 나타났다. 야외 혹은 강한 광원이 있는 실내에서도 영상이 또렷하게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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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휘도는 약 425.5cd/㎡로 측정되었다. |
주사율은 최대 120Hz까지 지원한다. 일반 디스플레이의 두 배에 해당하는 1초당 120프레임으로 영상을 만들어 내므로 영상 움직임이 매우 부드럽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엔비디아 G-Sync 기술이 적용되어 화면 찢어짐이나 화면 끊김과 같은 문제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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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k 해상도에서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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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G-Sync 기술이 적용되었다. |
한편 디스플레이 4면은 마이크로 베젤을 적용했다. 본체 대비 디스플레이 비율이 92.5% 정도로 매우 높다. 베젤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가득 찬 화면은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또한 180도 디스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개방형 힌지를 사용했다. 영상 편집의 작업 결과물 등 상대방과 화면을 함께 공유할 필요가 있을 때 매우 유용하다. 디스플레이는 터치스크린 기술을 더해 마우스, 터치패드 외에 직접 화면 위를 손 끝으로 제어할 수 있다. 직접 화면 위에서 컨트롤이 필요한 일부 편집 업무에서 편리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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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도 펼칠 수 있는 개방형 힌지를 사용했다. |
보다 생생한 영상을 전달하기 위해 돌비 비전 기술이 사용되었으며, 사운드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돌비 애트모스도 적용되었다. 내장 스피커와 헤드폰, 홈씨어터 사운드 시스템 등 사용하는 오디오 기기, 그리고 게임, 영화, 음악 등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오디오 브랜드로 잘 알려진 하만(Harman)의 사운드 기술이 접목된 스피커가 노트북 본체 내에 들어갔으며, 2W+2W 출력을 낸다. 얇고 작은 체구지만 꽤 큰 소리로 귀를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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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쪽에 2W+2W 출력을 내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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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선명한 영상을 위한 돌비 비전을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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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현실감 넘치는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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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된 오디오 장치에 따라 최적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돌비 비전 또한 필요에 따라 설정이 가능하다. |
Zen 3+ 코어로 강력한 AMD R9-6900HS 프로세서와 RTX 3050으로 최상의 궁합
외형은 휴대성을 강화한 비즈니스 노트북처럼 보이지만 속은 일반 게이밍 노트북에 맞먹는 사양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디서든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이용할 수 있다. 노트북의 기본 성능에 절대적 영향을 주는 CPU는 AMD 라이젠 9 6900HS를 사용했다. 6nm 공정 기반의 Zen3+ 아키텍처와 RDNA2 그래픽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노트북용 프로세서이다. 라이젠 6000 시리즈 중에서는 상위 버전에 속한다. 8코어 16스레드로 동작하며, 35W로 소비전력이 낮아 발열은 줄고, 배터리 효율은 향상되어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노트북에 이상적이다. 라이젠 9 5900HX와 비교해 약 33% 더 빠르며, 경쟁사인 인텔 코어 i7-12700H와 비교하면 벤치마크 환경에 따라 비슷하거나 조금 못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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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Z로 본 AMD R9-6900HS 프로세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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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Mark 10 테스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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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BENCH R23 싱글코어 테스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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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BENCH R23 멀티코어 테스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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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NA2 그래픽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내장 그래픽 코어 정보 |
메모리는 이전 세대 라이젠 프로세서와 달리 DDR5를 지원하는 라이젠 9 6900HX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32GB 용량의 DDR5 메모리를 장착했다. 온보드 형태로 제공되므로 확장은 불가능하지만 사실상 확장이 필요 없는 충분한 메모리 용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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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Z로 본 메모리 정보 |
1TB 용량으로 구성된 SSD는 NVMe PCIe 4.0x4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읽기 및 쓰기 속도는 매우 빠르다. 이론상으로는 PCIe 3.0보다 2배 더 빠르다. 윈도우 부팅은 물론이고, 게임 및 영상 데이터 로딩, 인코딩과 렌더링 과정에서 빠르게 액세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체감 속도는 더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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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D 등록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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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D 테스트 결과 |
GPU는 가성비가 뛰어난 ‘RTX 3050’을 장착했다. RTX 30 시리즈 중 보급형에 해당하며, 기존 GTX 16 시리즈를 대체하기 위해 나왔다. 2048개의 쿠다코어를 탑재했으며, 4GB 용량의 GDDR6 메모리를 얹었다. 참고로 이 제품의 GPU 최대 전력량(TGP)은 55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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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U-Z로 본 RTX 3050 GPU 정보 |
다음은 3Dmark 테스트 결과이다. GTX 1650 Ti가 탑재된 보급형 게이밍 노트북과 비교해 TIME SPY와 FIRE STRIKE 모두 성능이 더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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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하면서도 강력한 냉각 효과
가볍고 얇은 플랫폼에 고사양의 CPU와 GPU를 사용했지만 쾌적한 성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강력한 냉각 솔루션을 도입했다. 비행기의 공기역학적 설계에서 모티브를 얻은 두 개의 냉각팬은 87개의 블레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더 빠른 공기흐름을 발생시켜 노트북 내부의 열을 바깥으로 배출한다. 6mm 두께의 히트파이프 2개가 장착되어 있으며, CPU와 GPU 사이 냉각 시스템을 상황에 따라 동적으로 할당함으로써 어느 한쪽에 열이 치우치는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냉각 기능과 오버클럭 성능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궁극적으로 내부의 축적된 열을 신속히 배출시켜 무거운 작업도 빠르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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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냉각팬이 열을 빠르게 배출한다. |
다음은 3DMark의 스트레스 테스트 모드를 약 1시간 반복시킨 후 노트북 겉 표면 온도를 열화상 카메라로 잡은 이미지이다(실내 온도 23도). 전면부는 열이 배출되는 힌지 부분을 중심으로 뜨겁게 나타났으나 50도는 넘기지 않았다. 열이 직접 배출되는 노트북 뒤쪽은 최대 59도까지 측정되었다. 다소 높아 보이지만 장착된 CPU와 GPU, 그리고 초슬림 플랫폼을 감안하면 발열 억제력은 꽤 우수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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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전면 열화상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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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후면 열화상 이미지 |
성능과 휴대성 모두 잡은 크리에이터 노트북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시간은 매우 소중하다.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콘텐츠를 빨리 만들어내고, 구독자와 공유해야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창작자의 창작 도구이기도 한 노트북의 역할은 매우 크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레노버 Slim7 ProX 14ARH7’은 고성능 CPU와 GPU를 기반으로, 최상의 휴대성을 더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든지 고품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발열 또한 잡아 냄으로써 환경에 영향받지 않는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는 것도 특징이다. AAA급 게임 플레이 등 콘텐츠 소비를 넘어서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위한 도구가 필요하다면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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