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근본회사죠! FOSTER! 포스터에서 만든 브랜드가 FOSTEX이고,
FOSTEX에서 만든 플래그쉽 헤드폰이 바로 TH900mk2입니다!
왜 소떼라고 부르는지? 어떻게 이런 소리가 나는지 확인해 보세요!
Specification
Driver: Dynamic, 50mm
Operation type: Closed
Impedance: 25 ohm
Sensitivity: 100dB (at 1kHz, 1mW)
Frequency Response: 5Hz – 45kHz
Maximum Input Power: 1,800 mW
Weight: 390g (excluding the cable)
본사 사이트에서 가져온 스펙입니다.
본 데이터는 샘플 1개의 측정 데이터로 전체 제품 특성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1. Frequency Response + Target
가장 먼저 보는 그래프는 올리브-웰티 타겟을 적용한 주파수 특성 그래프입니다. 1/3옥타브 스무딩을 적용하여 실제 청음과 비슷하고 보기에도 편한 그래프입니다.
영디비 코멘트
소떼!
가 몰려오는 느낌...
한 마디로 정리가 되긴 하는데, 생각보다 저음 레벨이 높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음 피크가 더 튀네요.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소리가 입체감있게 튀어나온 느낌이 드는 듯 합니다. 고음에서 딥과 피크로 인해 보컬에 착색이 더해집니다. 취향에 맞으면 보컬이 예쁘게 들리는데, 작업용으론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냥 음악을 신나게 듣고 싶다면 TH900mk2가 제격이죠! 박력으로 인해 모든 노래가 신나게 들립니다!
2. Frequency Response Raw
주파수 특성 그래프의 Raw 데이터이고, 스무딩을 적용하지 않은 원본 그래프입니다.
3. THD
THD는 전반적으로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4. Impedance
현재 저희가 측정한 헤드폰 중 두 번째로 낮은 공진 주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낮은 헤드폰도 결국 드라이버 생산은 같은 회사에서 하는 제품일 듯 한데...
암튼 공진 주파수가 45Hz입니다. 즉 3~40Hz 부터 드라이버에서 저음 재생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30~고음까지 드라이버에서 소리 재생이 가능한 괴물 드라이버입니다!
<저작권자 ⓒ 영디비(http://www.0d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