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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디오 마니아입니까? AMT 리본 트위터 경험해 보셔야죠?? - Elac Carina FS247.4 스피커

2023.03.08. 16: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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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T 리본 트위터는 상당히 고급 부품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그 개발에 의한 독점 특허가 풀리지 않아서 일부 제작사에서만 사용하던 부품이다. 그리고 엘락은 그런 AMT 리본 트위터는 가장 많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해온 대표적인 AMT 리본 트위터 스피커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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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일반 소프트 돔 트위터 탑재 스피커와 AMT 리본 트위터 제품간의 음질 차이가 있냐는 질문을 받곤한다. 당연히 그 질문을 하는 분은 AMT 리본 트위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그냥 제품 모델명만 이야기 하면서 음질이 다르냐고 질문을 하곤 한다. 그 두 제품이 같은 제작사의 제품이면서 부품이 다른 경우에도 음질이 다르냐고 질문하는 경우도 있는데, 심지어 다른 제작사인 경우이면서 고음을 내는 트위터 부품이 그렇게 다른데도 음질이 다르냐고 질문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필자는 일반적인 돔 트위터 탑재 모델과 가장 차별화 된 중고음의 변화를 느끼고 싶다면, 크게 비싸지 않은 가격 내에서는 AMT 리본 트위터가 탑재된 스피커가 가장 그 변화폭이 크다고 설명을 한다.

음질이 다를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 직언을 하자면, 중고음에 있어서 가장 큰 변화는 일반 돔트위터와 AMT 리본 트위터와의 차이이며, 저음에 있어서 가장 큰 변화는 우퍼 유닛의 크기 차이라고 하겠다.

그런 측면에서 AMT 리본 트위터 탑재 스피커는 오디오 마니아라면 사실상 무조건 한번쯤은 사용해 봐야 되는 스피커 카테고리다.

 

 



 

슬림해졌지만, 무게는 전작과 동일한 수준

높은 타점에서 넓고 에어리한 입자감을 펼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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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엘락의 북쉘프 스피커인 CARINA BS243.4 를 리뷰하고 나서 확실히 기대 이상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음질 비교 영상도 만들어 놓았는데, 천상 오디오적 쾌감에 좀 더 집중된 음질이면서 이 가격대에서도 마치 하이엔드적인 음질을 들려주는 듯한 고성능의 느낌이었다. 확실히 비슷한 가격대의 타사의 스피커에 비해 중고음의 명료도나 입체감, 해상력이 판이하게 차이가 나는 음질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려는 스피커는 그 스피커를 플로어스탠딩형(톨보이형)으로 제작한 CARINA FS247.4 이다.

북쉘프 스피커와 우퍼 유닛의 크기는 같지만, 우퍼 유닛이 2개로 늘어났고, 높이가 1070mm 로 작지 않은 편이다. 구형인 FS247.3 은 높이가 1021mm 이고 좌우폭이 220mm 였기 때문에 신형 CARINA FS247.4 는 좌우폭이 210mm 이기 때문에 좌우폭은 1cm 차이밖에 안 나지만, 높이가 5cm 가 더 높고 모서리가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더 슬림해 보일 뿐이다.

시각적으로는 스피커가 슬림한 편이기 때문에 뭔가 풍부하며 강력한 음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우려될 수 있다. 물론, 중저음의 양감이나 풍부함이라는 것은 스피커의 부피와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더 부피가 큰 스피커에 비해 중저음이 더 포근하고 진하게 나오기는 힘들다.

우퍼 유닛의 위치에 따라서도 그러한 영향이 있다. 드라이버 유닛들이 상단에 배치되면 그만큼 음이 바닥과 멀어져서 음의 깔끔함이나 입체감이나 산뜻함은 살아난다. 반대로 드라이버 유닛이 하단에 있을수록 중저음이 늘어나고 바닥으로 깔리는 느낌이 들게 된다. 다만, 중저음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대역간의 음을 정확하고 정교하게 재생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엘락은 유닛들을 모두 상단에 배치해서 저음이 울리는 느낌이나 부밍을 방지하고 모든 대역의 음을 최대한 깨끗하고 정교하게 재생하도록 설계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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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중저음의 양감은 많지 않고 스피커 부피는 슬림하면서 AMT 리본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음이 가볍고 얇을 것으로 우려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앰프 매칭을 중립적인 성향이나 중저음을 포근하게 재생해 주는 성향과 매칭하면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도 제법 근사하게 재생해 준다.

스피커의 키가 크면서 유닛을 상단에만 배치하면 중저음의 양감은 많지 않더라도 상당히 넓게 잘펼쳐지는 음을 내주는 것이 장점이며, 그 촉감은 무겁지 않으면서 촉촉하며 입체감이 좋은 음을 재생하게 된다. 그리고 AMT 리본 트위터의 음이 워낙 입자감이 뛰어나고 촉촉하다. 그렇기 때문에 음의 두께감이 두터우면서 진한 음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음의 강도가 너무 강하고 딱딱한 음은 아니다. 말 그대로 해상력과 입자감이 촉촉하게 펼쳐지면서 에어리한 느낌을 주는 느낌이며, 저음은 탄력적이며 단단하고 스피드감이 있어서 지저분하거나 답답하거나 퍼지지 않는 저음을 내준다.

 

 



 

2way 방식이 아닌 2.5 way 방식이라 보기보다 음이 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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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별도의 미드레인지 유닛을 사용하지 않고 동일한 크기와 동일한 우퍼 유닛을 2개 사용한 스피커인 경우에는 2way 방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리를 내는 유닛은 트위터 하나와 우퍼 유닛 2개로 3개지만, 2way 방식이라는 것은 결국 우퍼 유닛 2개는 동일한 음을 내고 있다는 의미다.

그렇지만, 엘락 FS247.4 는 크로스오버(음의 분기점)가 1kHz 와 1.7kHz 로 2개여서 2.5way 방식으로 작동한다. 일반적으로 중고음이 얇거나 거칠다는 것은 그만큼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사이에서 음의 연결 부분이 매끄럽지 않고 비는 음역대가 발생하기 때문인데, 엘락 FS247.4 는 동일한 우퍼 유닛이라도 그 사이에 1kHz의 분리점을 둬서 하나의 우퍼 유닛이 미드레인지 역할을 하도록 설계했다. 그래서 스피커의 디자인은 슬림하지만, 오히려 보기보다 중고음부의 재생력이 촉촉하고 섬세하게 연결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일반적으로 우퍼 유닛의 크기나 종류가 동일한 경우에는 그 2개의 유닛이 동일한 음을 낼 것이라고 단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엘락은 그렇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음악 감상평


 

< Unison Research 매칭 >


 

external_imageJacques Loussier Trio - Bach Goldberg Variations

저음이 적당히 풍윤하게 퍼지는 맛은 태생적으로 더 큰 스피커들보다 더 좋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재즈 음악 재생력이 실망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보기보다는 의외로 저음이 제법 나온다. 다만, 그 저음이 바닥으로 진득하고 풍윤하게 깔리는 맛이 최고 수준은 아닐 뿐이다.

오히려, 미려하면서도 촉촉한 중고음의 표현력이나 디테일, 그리고 그러한 중고음의 미려하면서도 촉촉한 표현력을 기반으로 한 간드러진 세부 표현력은 대단히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다. 단순히 중고음의 투명도나 세부 표현력만 우수한 것도 아니다. 재즈 음악에 필요로 하는 잔향감도 우수하게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다만, 재즈 음악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중저음이 포근하고 풍윤하고 진득하게 깔리는 맛만 약간 아쉽다. 그점만 제외하면 오히려 전체 음이 경직된 느낌이나 딱딱한 느낌이 과하지 않고 오히려 잔향감이나 촉촉하고 리드미컬한 산뜻함도 아주 우수하게 표현하고 있다.

재즈나 클래식 음악 비중이 높다면, 부드럽고 포근한 계열의 앰프와 매칭하면 충분히 분위기 좋은 느낌의 음을 재생해 준다.


 

external_imageDouglas Boyd - Bach Brandenburgische Konzerte No.3

 

재즈보다 클래식이 더 훌륭한 듯 하다. 마찬가지지만, 중저음이 바닥으로 진득하게 그리고 풍윤하게 깔리는 느낌만 적당히 타협하면 아주 훌륭한 재생력이다. 보기와는 사뭇 다르게 동급 최고 수준의 고해상력에 고광대역 표현력을 갖추고 있는데, 그 세부 표현력은 촉촉한 표현력을 갖고 있다. 촉촉하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부드러운 촉감이라는 의미다.

입자감과 결의 가닥 표현력이 동일 가격대 수준에서는 최고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하다. 그리고 소위 타점이 높은 곳에서 음을 펼쳐내다 보니 스피커는 부피는 슬림하지만, 무대감이나 음장감은 넓고 촉촉하게 펼쳐진다. 입체감도 동급 최고 수준이랄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거의 그런 음색성향으로 특화된 스피커라고 보면 되겠다.

클래식 협주곡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대단히 우수한 입체감의 표현과 세세한 입자감과 결의 표현력을 뛰어난 해상력과 뛰어난 광대역 표현과 함께, 딱딱하거나 거칠거나 경직되게 표현하지 않고 섬세하고 촉촉하게 표현해 주기 때문에, 클래식 협주곡을 재생하는데 있어서 딱히 나무랄 것이 없고, 상당히 우수한 느낌을 전달해 주고 있다.

스피커가 시각적으로는 슬림하지만, 넓게 배치하면 배치할수록 더 격조있는 클래식 음을 들려준다.

중저음은 33평 아파트 거실이라면 전혀 아쉬움은 없을 듯 하고, 앰프만 적절히 잘 매칭해 준다면, 40평대 초반까지도 큰 아쉬움은 없을 듯 하다.


 

external_imageJanine Jansen - Vivaldi Four Seasons

 

클래식을 평소에 즐겨 듣기는 하지만, 바이올린 연주보다는 피아노 연주를 더 즐겨 듣는 편이다. 그 이유는 고성능 오디오에서 의외로 바이올린 음이 뻣뻣하고 차갑게 재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화려하기는 하지만, 편안하게 듣기에는 다소 피곤하게 느껴져서 바이올린 연주는 자주 듣지 않는다.

그런데 엘락 스피커라면, 그 이미지대로는 당연히 다른 스피커보다 바이올린 재생음이 피곤하게 들릴 것 같지만, 놀랍도록 격조있고 그 표현력과 질감이 고급스러운 음을 들려주고 있다. 디자인만 보고는 그렇게 연상이 안될 수 있지만, 평론을 하면서 이런 부분을 과장하거나 허위로 이야기 하지는 않는다.

중고음을 투명하게 재생하고 이탈력을 높이기 위해 돔 트위터에 강한 힘을 가하게 되면, 직진성이 강조가 되어서 피곤한 음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엘락은 AMT 트위터고 이 스피커를 디자인한 사람은 세계에서 동축 스피커를 제작하는데 가장 저명한 엔지니어가 설계를 했다. 그래서 그런지 클래식 재생력이 심지어 우아하기까지 하고 그 표현력이나 질감은 지극히 고급그럽기까지 하다. 재즈는 확실히 통울림이 좀 있어야 분위기가 살지만, 클래식은 그것과는 또 조금 다르다. 클래식을 감상하는데 있어서는 저음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는다.

공기처럼, 바람처럼, 에어리한 입체감과 공간감의 표현력도 매우 우수하고, 특히 AMT 리본 트위터의 고해상력과 뛰어난 입자감의 표현력은 말 그대로 동급 최고다. 본래 AMT 트위터가 해상력에 있어서는 동급 최고 수준이지만, 직진성이 강하기 보다는 좌우로 펼쳐내는 성향이 더 있어서 우수한 해상력 대비 별로 피곤하지 않다.

상당히 의외로 훌륭한 클래식 재생력이다.


 

external_imageFourplay - Fields of Gold

 

아캄으로 바꿔서 재생해야 되는데, 유니슨리서치 매칭이 너무 근사한 음을 들려준다. 결국 포플레이도 재즈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과도하게 단단하고 명징하게만 표현하기 보다는 진득하고 탄력적인 재즈스러운 느낌으로 재생하는 것도 운치도 있고 그루브함이나 진득함이나 탄력감도 우수하게 표현되고 좋다.

당연히 아캄등으로 바꿔서 재생하면 음의 명징함이나 저음의 탱글탱글한 탄력감은 더 좋아진다. 유니슨리서치가 아니라도 일반적인 중립적인 성향의 앰프만 매칭해도 비슷하게 무난한 음을 들려줄 듯 하다. 에이징을 더 해야 되는데, 에이징이라봐야 10시간정도 하고 나서 재생하는 것인데, 이러한 연주 음악의 음악적 분위기를 잘 연출해 주고 있다. 스피커가 상당히 슬림하지만, 키가 커서 높은 타점에서 우퍼 유닛 2개를 바짝 모아서 저음을 재생하는 것이 넓게 펼쳐지는 음을 연출하는데 제법 주효한 듯 하다.

가격을 고려하면 상당히 수준급의 음질임에는 분명하다.


 

external_image이소라 - 제발

 

국내 대중가요를 재생했을 때, 특유의 초롱초롱하면서도 달콤하면서도 청량하게 빛나는 음이 있다. 대중가요들이 대부분 청량한 느낌으로 녹음/마스터링이 되기 때문에 이런 스타일의 스피커에서 지극히 부드럽고 포근한 음을 내주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국내 대중가요는 부드럽고 포근한 톤으로 재생하기 보다는 예쁘고 달콤하고 청량한 느낌으로 재생하는 것을 더 마음에 들어하는 유저가 더 많을 것이다. 어차피 부드럽고 포근한 음색을 더 선호한다면 약간 답답한 것은 감안하고 소프트한 재질로만 만들어진 스피커를 선택하는게 낫겠지만, 엘락의 음을 들으면 특유의 생기발랄하면서도 반짝반짝하게 빛나는 듯한 느낌이나 특출난 입체감이나 디테일의 표현력이 땡기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external_imageMichael Jackson - In the Closet 

 

확실히 보기보다 저음은 잘 나온다. 북쉘프 스피커도 기대 이상이었다. 어차피 저음의 타격감이나순간 다이나믹은 무디게 느껴지고 약간 퍼지는 느낌이 있더라도 풍성하고 풍윤한 저음을 최고 우선순위로 생각한다면 다른 스피커가 더 나을 것이다. 그런데 극단적으로 넘치는 저음을 우선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면 엘락도 저음이 크게 부족한 느낌은 아니다.

대중가요의 느낌이 상당히 센티멘탈하고 달콤하고 센티멘탈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팝송도 마찬가지다. 동급에서 이보다 더 팝송이나 다이나믹한 음악들을 더 잘 들려줄 수 있는 스피커는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며, 비슷한 느낌이면서 호불호를 논할 수 있는 스피커는 두어가지정도 있을 것 같다.



 



 

제한된 공간에서도 미려하며 눈부신 음을 들려주는데 특화된 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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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개성적이며 스타일리시 한 스피커다. 엄밀하게는 중저음이 풍부하고 진하며 깊이감 있는 음을 내는 스피커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워낙 오디오적 표현력의 에센스는 훌륭한 스피커다. 이러한 스피커에대한 호불호는 어렵지 않게 갈리는 편이다. 어차피 중저음 위주로 푸근하고 편안하면서 중립적인 음을 듣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다른 스피커가 더 안전하게 느껴질 확률이 높다.

특별한 개성이나 오디오적 센스보다는 안전한 밸런스를 고려한다면 다른 스피커가 더 나을 수 있지만, 엘락은 이 가격대에서 가장 오디오적 센스가 뛰어난 스피커임에는 분명하다. 무엇보다도 중고음의 해상력이나 입체감, 넓은 스테이징과 무대감 등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임에는 분명하다. 이보다 그러한 특성이 더 우수하게 느껴지는 스피커를 찾기가 쉽지 않다.

오디오 마니아 입장에서는 오디오적인 사운드의 수준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음질이 될 것이다. 부드럽고 풍부한 저음을 기반으로 하는 감미롭고 편안한 음질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면, 공식 소비자 가격 1000만원대로 넘어가기 전에 AMT 리본 트위터의 음질은 한번쯤 경험해 볼만 하다.

특히, 엘락은 과거부터 유독 홈시어터용 스피커로도 명성이 자자했다. 홈시어터용 메인 스피커는 물론 센터 스피커도 유명했다. FS247.4 는 소리를 재생하는 타점이 높은 위치에 있으면서 입체감을 넓게 펼쳐주는 능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당연히 AV용으로도 좋을 수밖에 없다.

내가 아직 젊은 오디오 마니아라면, 혹은 늘어지는 저음, 펑퍼짐한 저음을 싫어하고 투명하며 입체적이며 뛰어난 해상력과 입자감의 음을 듣고 싶다면, 꼭 청음해 봐야 될 스피커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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