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yView 스마트 32SR70U : 스마트 모니터는 계속 진화하는 중.
한계 돌파
인터넷 서비스와 IoT 시스템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그 끝에 있을 완전 무인화 시대에 우리는 빠르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특히 최근에 들어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사용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점도 분명하지만 AI를 비롯한 여러 수단이 업데이트되면서 체감 가능한 영역이 넓어졌다는 것으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기술과 기능, 성능적인 변화가 주요 포인트가 되는 전자제품은 하드웨어적 개선의 한계로 인해 점점 뚜렷한 차별점을 만들기 어려워지고 있고, 각 주요 제조사들은 다각화를 통해 풀어나가는 방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등장한 제품 카테고리 중 대표적인 것을 찾아보자면 당연하게도 스마트 모니터로 볼 수 있는데요. 단순하게 개념만 봤을 때는 기존 시장에서 살펴볼 수 있었던 스마트 TV의 기능과 일반적인 모니터를 단순하게 결합한 형태로 생각할 수 있으나, 모니터라는 대분류에 속하고 있는 만큼 인풋렉이나 색 표현력, 그리고 실시간 게임 스트리밍과 오피스 접근성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확대에 공격적인 점은, 이전과는 확실하게 다른 표현이자 그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자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뷰에서 살펴볼 제품인 'LG전자 MyView 32SR70U'는 32인치 IPS 패널에 3840 x 2160 UHD 해상도를 가지면서 최대 60Hz의 주사율을 지원하는 스마트 모니터입니다. 제품은 LG전자의 최신 스마트 모니터 브랜드인 MyView에 속한 모델로 실내외 다양한 공간에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적 차별을 두고, webOS 23을 탑재하여 OTT 콘텐츠 시청, 오피스 작업, IoT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사용자 경험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Windows 8의 기본 이미지를 사용한 샘플 샷으로 테스트용 PC에 띄워 간단히 컬러를 비교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해당 사진은 촬영 후 리사이징 이외 아무런 보정을 하지 않은 기본 상태이며, 실 사용 시 상, 하, 좌, 우 베젤의 모습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은 동봉된 리모컨을 통해 스마트 OS의 설정 메뉴를 컨트롤 할 수 있으며, 각종 옵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메뉴내에서는 밝기와 명암, 선명도 등의 디스플레이 기본 설정과 각종 부가기능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 활성화 가능한 모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면 - 모드 선택, 화면 비율, 사용자 고급 설정
음향 - 모드 선택, 소리 듣기, 사용자 고급 설정
일반 - 접근성, 인공지능(AI) 서비스, 게임 맞춤, 패밀리 케어, 방송 채널, 네트워크, 외부 기기, 시스템 등
고객 지원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용설명서, 퀵 헬프, 화면 자가진단, 음향 자가진단
이번 리뷰 제품은 webOS 23이 적용된 스마트 모니터로 내장된 스토어를 통해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의 OTT 서비스를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스트리밍 서비스 이외 간단한 게임, 유튜브 시청, 스포츠 관련 정보 획득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인터넷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최신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며, LG전자의 ThinQ 홈보드를 활용하여 IoT 컨트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MyView 스마트 32SR70U'는 화면 전체의 명암, 밝기를 끌어 올려, 암부 스케일을 올려주는 'Black Stablilzer'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순간적인 반응이 중요하고 어두운 곳을 잘 식별해야 하는 FPS 장르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제품은 HDR10을 지원하고 있으며 HDR 설정은 OSD 옵션 활성화 후, Windows 색 관리에서 HDR 옵션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HDR 활성화 시 전체적으로 화면의 디테일 및 색상 표현에 있어 또렷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고, SDR 콘텐츠와는 다른 분위기의 장면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쿨엔조이에서는 모니터 및 TV 등의 시스템 전체 지연 시간과 자체 응답 속도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NVIDIA LDAT v2 장비를 도입하였습니다. (모든 테스트는 진행 전 실내 온도 25℃의 암실에서 최대 밝기 상태로 2시간 가량의 에이징 과정을 거친 후 진행됩니다.)
▲ 응답속도를 "끄기"모드로 설정한 뒤 측정한 결과
▲ 응답속도를 "보통"모드로 설정한 뒤 측정한 결과
▲ 응답속도를 "빠르게"모드로 설정한 뒤 측정한 결과
▲ 응답속도를 "더 빠르게"모드로 설정한 뒤 측정한 결과
GTG(Gray To Gray) 응답속도 테스트는 픽셀이 하나의 색상에서 다른 색상으로 전환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으로, 모션 블러(잔상)의 수준을 알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테스트 방법입니다. 수치가 높아질수록 픽셀이 전환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사용자가 느끼기에 화면을 움직일 때 번져 보이거나 콘텐츠가 깨지게 보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수치가 낮을수록 화면 전환이 빠르게 일어나더라도 또렷한 상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일부 제조사는 패널에 부하(오버클럭의 개념 = OverDrive)를 주어 응답 속도를 개선하는 기술을 탑재하기도 합니다. 다만 이러한 OD기술은 화면에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상을 맺히기도 하기 때문에(역잔상), 사용할 경우 적절히 조절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위 데이터의 Overshoot 수준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 리뷰 제품의 경우 기본 모드를 포함하여 4가지 응답 속도 모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 GTG 응답속도
꺼짐 : 13.1ms
보통 : 9.2ms
(기본) 빠르게: 7.5ms
더 빠르게 : 5.3ms
● Overshoot
꺼짐 : 0%
보통 : 0.6%
(기본) 빠르게 : 6.2%
더 빠르게 : 21.4%
▲ X-Rite i1 Basic 3 PRO PLUS / 코니카미놀타社 CA-410 VP427 프로브
쿨엔조이에서는 OLED, Mini 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더욱 정확한 측정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CA-VP427 / i1 Basic 3 PRO PLUS 2가지 장비를 도입하였습니다. CA-VP427 색도계는 0.0001cd/㎡ 매우 낮은 수준의 휘도 측정이 가능하며, 저휘도 반복성이 높아 LCD뿐만 아니라 TrueBlack을 구현하는 OLED 측정에도 운용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여기에 분광 광도계인 i1 Basic 3 PRO PLUS를 추가하여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보 리뷰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테스트는 진행 전 실내 온도 25℃의 암실에서 최대 밝기 상태로 2시간 가량의 에이징 과정을 거친 후 진행됩니다.)
3840 x 2160 (UHD) 해상도에서 사용 가능한 주사율의 목록입니다. 최대 60Hz의 주사율을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니터의 좌측 이너 베젤을 기준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본 제품의 서브 픽셀 구성은 RGB 3 서브 픽셀 구조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표의 말발굽 모양(CIE 1931 색 공간)은 우리 눈으로 인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 영역 대의 전체 컬러를 나타내며, 초록색 삼각형은 측정된 디스플레이의 색 영역, 빨간색 삼각형은 각 컬러 스페이스의 레퍼런스 영역입니다. 따라서 초록색 삼각형이 빨간색 삼각형에 최대한 근접해 있다면 해당 색 영역을 온전히 지원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sRGB 색상 영역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색상 영역으로, 웹이나 디지털 콘텐츠 등 대부분의 모니터 등에서 표준으로 채택되는 색상 공간입니다. AdobeRGB는 사진이나 프린트같은 고해상도와 넓은 컬러 재현을 위해 만들어진 색 공간으로 sRGB보다 약 35% 더 많은 색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P3는 영상 콘텐츠, HDR, 광색역 등을 만족시키기 위한 색 공간입니다.
위 이미지 내에서 표기되는 수치 중 볼륨은 초록색 삼각형(측정)이 타깃인 빨간색 삼각형(목표) 대비 얼마나 많은 범위를 커버하고 있는 지, 즉 전체 범위에 대한 값이며, 커버리지는 초록색 삼각형이 빨간색 삼각형을 얼마나 만족하는 지를 나타냅니다.
커버리지 기준 측정 결과 - 기본 모드
sRGB : 99.75%
AdobeRGB : 85.65%
P3 : 94.52%
커버리지 기준 측정 결과 - 자동 모드
sRGB : 97.98%
AdobeRGB : 72.64%
P3 : 73.92%
컬러 스펙트럼은 빛의 파장에 따른 밝기 값을 측정하는 것으로 X축은 파장(측정 단위), Y축은 밝기(색의 강도)를 의미 합니다. 컬러 스펙트럼이 높다는 것은 더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빛의 삼원색인 R/G/B의 각 파장이 뚜렷하게 구분될 수록 미세한 색상 차이를 더욱 세밀하게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좌측에는 리뷰 제품의 컬러 스펙트럼, 우측에는 참고 스펙트럼입니다.
감마는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명암 대비의 수준이 어떠한 지를 나타냅니다. 기본적으로 컬러 프로필에 따라 각기 다른 표준 감마를 채용하고 있으나 가장 많이 사용되는 sRGB 프로필의 표준 감마는 2.2로 설정됩니다.
▲ 밝기 %에 따른 측정값
▲ 각 삼원색 SDR 휘도 측정값
▲ HDR 활성화 후 HDR 콘텐츠를 재생했을 때 밝기 유지력에 대한 그래프
● 테스트 설정 및 해석 방법
- 설정 : 테스트 시 적용된 밝기 %
- 백색 밝기 : 해당 %의 백색점의 밝기를 칸델라 수치로 표현
- 흑색 밝기 : 해당 %의 흑색점의 밝기를 칸델라 수치로 표현
- 대비 : 백색점 : 흑색점의 비율
- 백색점 : 흰색의 색온도를 켈빈 값으로 표현, 6500K 가 표준 값, 높을수록 파란화면, 낮을수록 붉은화면
- 1cd/㎡는 1㎡ 공간에 촛불 1개를 켠 것과 같은 밝기
- 별도 기관의 HDR 인증 제품의 경우 HDR 컬러 밝기가 추가됨, 기본은 SDR만 측정
● 기본 상태 측정 결과 - 밝기
- SDR 화면 밝기 0% : 54.5cd/㎡
- SDR 화면 밝기 100% : 305.4cd/㎡
- 대비 : 1151:1 (SDR, 밝기 100% 기준)
- 색온도 : 7033K (밝기 100% 기준)
● 기본 상태 측정 결과 - 컬러 최대 밝기 (SDR)
- Red : 62.4cd/㎡
- Green : 220.2cd/㎡
- Blue : 19.2cd/㎡
- Value : 301.7cd/㎡
● HDR 특성 결과
- 100% APL 최대 밝기 : 301.95cd/㎡
- 100% APL 최저 밝기 : 301.6cd/㎡
- 10% APL 최대 밝기 : 302.37d/㎡
- 10% APL 최저 밝기 : 301.8cd/㎡
제품에서 지원하는 화면 모드는 기본 모드를 포함 했을때 총 9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테스트 진행 시에 화면 별도의 설정 없이 공장 초기 상태에서 화면 모드만 변경하며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화면 모드는 모드에 따라 밝기와 대비, 색상과 블랙 표현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어 사용자의 취향과 용도에 알 맞는 화면 모드를 선택한다면 제품을 사용하는데 있어 한층 더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위 3가지 균일도 테스트는 화면의 각 구역별로 얼마나 균일한 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는 테스트 항목으로, 화면을 7x7 총 49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 별로 백색/흑색/색온도를 측정하여 데이터를 산출합니다. 해당 테스트는 같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패널 생산 라인 및 공장, 원장에서 사용된 부분 등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로 충분히 편차가 발생할 수 있는 영역으로, 해당 데이터가 리뷰 제품을 대표하지 않는 다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디스플레이 색상 정확도 측정은 디스플레이의 색상 표현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하는 단계로 기준 패치와 측정된 패치값을 비교하여 dE00 기준에 맞춰 결괏값을 우측에 표기합니다. 값이 클수록 색차가 크며, 값이 낮을 수록 색차가 적습니다. 색차 값이 1 미만일 경우 사람의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며 전문가용 모니터는 대개 평균 2 미만으로 팩토리 캘리브레이션이 진행되어 출고됩니다.
● 기본 모드 상태 측정 결과 : 델타 평균 1.92
소비전력 측정은 백색 패치를 화면 100%로 가득 채운 뒤, OSD나 내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밝기를 '0/25/50/75/100/HDR Peak (10% APL)/HDR Peak (100% APL) ' 7단계로 조절하여 측정하게 됩니다. (HDR 미지원은 HDR Peak 제외) OLED나 Mini LED 등 화면의 활성 영역에 따라 백라이트(또는 화소) 활성이 달라지는 경우 APL별(화면에 백색 패치가 차지하는 영역) 측정 데이터가 추가됩니다.
LG전자 MyView 스마트 32SR70U : 스마트 모니터는 계속 진화하는 중.
깔끔한 화이트와 주변에 잘 녹아드는 간결한 외관
'LG전자 MyView 32SR70U'의 외형은 자사 디자인 중 야외 콘셉트로 제작된 룸엔 TV 브랜드의 구조와 상당히 유사한 점을 찾을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하여 동일하게 제작된 것은 아니며 그 결을 공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긴 막대 형태의 스탠드 거치대가 아니고 본체와 통일될 수 있는 넓은 받침대 방식으로 제공되는 점이며, 기능(틸트 등 관절 관련)의 제한이 걸리기도 하지만, 덕분에 특정 공간에서 본체가 분리되지 않고 잘 녹아들기 때문에 깨끗한 화이트 색상과 함께 분위기적으로 깔끔함을 전해주기에 충분하다 느껴집니다.
또 해당 제품은 최대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지원하고 있으나 별도의 스피커 홀을 외부에 직접적으로 노출시키지 않고, 전면부 하단 홀을 에어 덕트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사운드의 위상도 정면으로 뻗어나가도록 설정하는 디테일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3를 지원하는 광색역 디스플레이
'LG전자 MyView 스마트 32SR70U'의 디스플레이 설정을 살펴본 결과 제조사 기본 세팅 모드 외에 1개의 추가적인 에뮬레이션 모드 지원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하드웨어 에뮬레이션 모드는 각 색역에 맞게 최적화된 콘텐츠를 더욱 알맞게 감상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탑재되는 모드로 색역이나 감마를 목표 타깃에 최적화하는 것이 주요 기능입니다.
● 테스트 결과 - 기본(확장) 모드
: sRGB : 99.75%의 커버리지 (볼륨 133.53%)
: AdobeRGB : 85.65% 커버리지 (볼륨 98.99%)
: P3 : 94.52% 커버리지 (볼륨 98.43%)
: 델타 : 평균 1.92 (최대 6.64)
: 밝기 : 305.4cd/㎡ (SDR 100%)
: 대비 : 1151:1
: 색온도 : 7033K
● 테스트 결과 - 자동 모드
: sRGB : 97.98%의 커버리지 (볼륨 100.37%)
: AdobeRGB : 72.64% 커버리지 (볼륨 74.41%)
: P3 : 73.92% 커버리지 (볼륨 73.99%)
: 델타 : 평균 1.12 (최대 2.28)
● 부가 정보
: HDR10 지원
: 스마트 OS 채용에도 응답속도 모드 프리셋 제공
● 제품 디스플레이 경험 종합 평가
+ P3 94% 수준의 광색역 디스플레이
+ 기본 모드 평균 델타 1.92, 자동 모드 1.12의 매우 높은 색상 정확도 (피크치 역시 높지 않음)
+ SDR뿐만 아니라 HDR 모드에서도 다양한 화면 프리셋 지원
+ 에뮬레이션 모드(색역)를 변경하더라도 밝기 등 일부 주요 옵션 변경 가능
- 동적 명암비를 끌 수 없음
더 스마트해진 webOS 23, 다양한 외부 단자
본 제품은 스마트 모니터의 성격과 제품성을 강화한 제품인 만큼 관련된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자체적으로 webOS 23 버전을 탑재하여 PC나 노트북, 등의 소스 기기 없이 자체적인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는 넷플릭스, 프라임 비디오, 티빙, 애플 TV 등의 대표적인 OTT 서비스는 물론 GFORCE NOW와 같은 실시간 게임 스트리밍, 가전 컨트롤을 위한 ThinQ 홈 허브, 사무 작업을 위한 홈 오피스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중 USB Type-C 포트의 경우 DP Alt와 45W PD 차저로 구성되어 연결된 디바이스의 전원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화면 출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2개의 USB Type-A 포트는 오프라인 콘텐츠를 webOS를 통해 재생할 수 있고, 광 출력을 위한 Optical 단자와 유선 인터넷 연결 시 사용되는 RJ-45 단자 등 높은 접근성을 보입니다.
내장된 스피커는 한 채널당 7W씩 총 144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풍부한 음량의 콘텐츠 이용 및 깔끔한 데스크 구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LG전자 MyView 스마트 32SR70U
작업 공간이자, 쉼터가 될 수 있는 4K 스마트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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