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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 16GB [써보니] ‘오늘이 제일 싸다’ 시대의 실속 DDR5 메모리

2026.01.21. 09: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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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는 DDR5에서 핵심이 되는 포인트를 모두 수용하고 있다. 온다이 ECC라는 기본 안전장치, 모듈 전원 관리를 담당하는 PMIC, 1.1V 표준 전압이 주는 여유, 그리고 5600MT/s라는 현실적인 스피드가 한 덩어리로 묶여 신뢰를 더하는 제품군이다. 라인업은 8GB/16GB/32GB로 나뉘며, 리뷰로 소개하는 제품은 16GB 단일 모듈이다.


1. “오늘이 제일 싸다”가 농담이 아닌 시대




요즘 PC 부품 시장의 빌런은 ‘메모리’다. 그래픽카드도, SSD도, CPU도 파고가 있었지만 체감상 가장 꾸준히, 그리고 가장 얄미울 정도로 지갑을 압박하는 것이 바로 메모리다. 시장 분위기 또한 지난 2025년 말부터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고, 2026년 초에도 추가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된다. TrendForce는 2026년 1분기 컨벤셔널 DRAM 계약가가 큰 폭으로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고, Counterpoint 역시 2026년 1분기까지 상승 랠리를 언급했다.

문제는 메모리가 사치재가 아니라는 점이다. PC를 구성하는 ‘필수 품목’이면서, 부족하면 체감 성능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가격이 오를수록 사용자는 더 괴롭다. 누군가 “오늘이 제일 싸다”라고 말할 때, 예전엔 웃고 넘겼다. 그런데 요즘은 웃음이 잘 안 난다. 문장이 점점 ‘현실적인 구매 가이드’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의 본능은 뚜렷해진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제품.” 메모리는 반드시 필요하고, 그렇다면 합리적인 선에서 ‘잘 돌아가는’ 제품을 고르는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다. “이번엔 튜닝 제품으로 한 번 질러볼까?”가 쉬운 선택이던 과거 시절과는 마음가짐이 다르다. 당장의 주머니사정을 감안한 판단이 더 설득력을 갖는다.




그 지점에서 오늘의 주인공, 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가 등장한다. 2026년 1월 기준으로 메모리 값이 심상치 않은 흐름을 타는 상황에서, 제품은 ‘가성비’라는 단어를 단순히 값이 싸다는 의미로 쓰지 않게 만든다. 과하게 프리미엄이 붙는 상위 등급을 쫓기보다, 표준 구간(5600MT/s)과 1.1V 동작, 그리고 DDR5 만의 특징온다이 ECC 등)을 밸런스 있게 가져가는 제품이다.

동시에 ADATA라는 이름이 주는 심리적 안전도 무시하기 어렵다. ADATA는 글로벌 DRAM 모듈/스토리지 분야에서 2위에 랭크된 제조사이며, 대만 글로벌 브랜드 순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다. ‘가격이 낮아서 혹시…’라는 우려가 들 때, 최소한 브랜드 히스토리 측면에서는 믿어도 되는 근거가 확실하다.

게다가 한 가지 더. DDR5 플랫폼에서 메모리는 ‘정해진 속도로 굴리는 부품’이기보다, 시스템 여건(메인보드/CPU/BIOS)에 따라 오버클럭의 여지도 노려볼 수 있다. 기본 스펙에서 안정적인 출발점을 보장한다면, 다음 스텝은 사용자의 선택지다. 성능 이야기는 후술하겠지만, 필요하면 오버클럭이라는 여지도 제공한다.

참고로 라인업은 8GB / 16GB / 32GB로 나뉘며, 리뷰로 만나볼 제품은 16GB(단일 모듈) 용량이다.




◆ ADATA DDR5-5600 CL46-45-45 파인인포 (16GB)

분류 : DDR5 데스크탑 메모리(UDIMM)
용량 : 16GB ×1ea
클럭/타이밍 : 5600MHz(PC5-44800) / CL46-45-45
전압 : 1.10V
기능 : 온다이 ECC 지원
히트싱크 : 미포함
유통 : 파인인포
가격 : 34만 8,0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평범한 DDR5 메모리의 반전, 따져볼 수록 매력




많은 이들이 DDR5 메모리를 선택할 때 향하는 시선은 숫자를 향한다. '5600, 6000, 7200' 같은 표기가 직관적이니 당연할 수 있다. 그런데 DDR5 메모리의 진짜는 품질과 밀접한 기반 환경. 즉 설계에 있다. 데이터 레이트가 올라가면 신호는 예민해지고, 예민해진 신호는 전원 품질과 내부 동작 여유에 크게 반응한다. DDR5 메모리가 애초에 고클럭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설계된 이유다.

이제 이런 DDR5의 특징이 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16GB) 메모리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보면 제품의 성향이 더 선명해진다. 방열판을 두루고 RGB로 기교를 부리던 일명 허세메모리 대비 상대적으로 디자인은 단촐하다. 히트싱크가 실종된 블랙 PCB 위에 정교하게 부품이 배치되어 있다.




리뷰 제품은 DRAM 패키지가 한쪽 면에 집중된 단면 구성으로, PMIC를 중앙에 두고 설계됐다. 사실상 메모리 하면 떠올리는 기본 스타일인데, 겉치레로 가격을 끌어올리는 대신, 규격이 요구하는 기본기에 충실한 인상이다. 특히 단면 메모리만의 이점은 뚜렸하다. 모듈 두께로 인한 간섭 여지가 적고, 특히 대형 공랭쿨러나 케이블과의 마찰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사실 메모리에서 디자인은 미관보다 설계를 어떻게 했냐를 의미하는 결과물이다. 전원·신호·내구성을 높이는 측면에서의 레이아웃이 외형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DDR5 메모리를 설명할 때 DDR4 메모리와 비교하는 구도가 자연스럽게 전개된다. DDR5 UDIMM은 DDR4와 같은 288핀을 쓰지만 키(노치) 위치와 핀 배열이 달라 물리적으로 서로 호환되지 않는다. 메모리만 바꿔 끼우는 업그레이드가 성립하지 않으니, DDR5 메모리를 선택한다는 건 DDR5 메모리를 지원하는 CPU와 메인보드가 조합을 이룬다는 의미다. 따라서 제품 스펙이 좋아 보여도, 보드·CPU·BIOS 조합이 엇박자라면 부팅 과정부터 심란해진다.

규격을 따지면 변화는 더욱 극명해진다. DDR5 메모리는 기본 동작 전압이 1.1V다. 전압이 내려가면 전력 소모가 줄고 발열 부담도 낮아진다. 분명한 건 발열이 낮아지면 동작 조건의 변동 폭도 함께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메모리가 예민해지는 구간에서 상대적인 여유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다. 안정성의 관점에서, 전압·발열 여유는 오버클럭이라는 시도에서 이득이 되기에.








여기에는 전원 설계도 한 몫한다. DDR5 메모리는 전원 관리 IC(PMIC)를 모듈에 올려 DIMM 단에서 전원 품질을 제어한다. 고속으로 동작하는 구간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대개 전원 불안 과정에서 비롯되는 노이즈 때문이다. 결과는 부팅 실패, 간헐적 오류, 장시간 사용 중 이유 모를 불안정으로 표면화된다. PMIC가 하는 일은 모든 과정의 첫 단추다. 전압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에 노이즈가 억제되며, 고속 신호가 요구하는 조건을 더 일정하게 유지한다. DDR5 메모리에서 안정성을 따질 때 PMIC가 빠지기 어려운 이유다.

참고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로는 온다이 ECC(ODECC)가 핵심이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 온다이 ECC는 DRAM 칩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 오류를 감지·보정한 뒤 데이터를 내보내는 방식이다. 시스템이 에러를 보고하고 관리하는 서버용 ECC DIMM과는 성격이 다르다. 다만 고집적·고속화가 진행될수록 미세 오류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환경에서, 칩 레벨 단에서 한 번 더 정리해 주는 안전장치가 기본 탑재됐다는 점은 분명히 의미가 있다. 문제될 리스크의 발생 확률을 낮추는 장치로 받아들이면 정확하다.

채널 구조 역시 DDR5가 다루기 까다로워진 이유이자, 효율이 좋아진 이유다. DDR5 UDIMM은 논리적으로 32비트 서브채널 두 개로 동작해 병렬성을 끌어올리는 설계를 취한다. DDR4가 64비트 한 덩어리로 움직이던 것과는 다르다. 제조사가 강조하는 Enhanced refresh mode(향상된 리프레시)는 DRAM이 필연적으로 수행하는 리프레시 동작의 효율과 안정성을 더 효율적으로 설계했음을 의미한다. 장시간 구동 안정성과 데이터 보존 특성은 결국 열거한 측면과 밀접하다. 만약 다른 메모리 환경에서 멈춤이나 블루스크린 같은 결과를 마주했다면, 그 이전에 내부에서는 전원 품질·신호 안정·리프레시 동작 여유가 바닥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제 호환성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어떻게 보면 가장 현실적인 부분이다. 기본 스펙은 5600MT/s, CL46-45-45, 1.1V이다. 표준형 메모리인 만큼 장시간 구동하는 컴퓨팅 환경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부분이다. 다만 DDR5 메모리는 지켜야 하는 부분이다. 예를 들면 보드 매뉴얼이 권장하는 슬롯(A2/B2 등)을 먼저 채우고, 첫 부팅은 기본 모드에서 구동 여부를 확인 한 후, 세팅을 변경하는 사용법. 특히 슬롯 네 개를 모두 채우는 2DPC(풀뱅크) 환경에서는 속도 하향이 발생할 수 있기에 보통 권장하지 않는다.






◆ 테스트 환경(시스템 구성)

① CPU - AMD 라이젠9-6세대 995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X870 Steel Legend WiFi
③ RAM - 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 32GB(16Gx2ea)
④ SSD - 마이크론 크루셜 P710 2TB Gen5 NVMe SSD 대원씨티에스
⑤ VGA - ASRock 라데온 RX 9070 스틸레전드 OC D6 16GB 대원씨티에스
⑥ 쿨러 - 공랭
⑦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화이트

** IT 커뮤니티 '빌런 = https://villain.city/ ' 테스트LAB 팀과 공동 작업하였습니다.





▲ 온도는 센서(SPD Hub) 기준으로 확인했다. A-DATA DDR5-5600 CL46(파인인포) 메모리의 경우, DIMM #1은 평균 25.0℃ / 최대 25.5℃, DIMM #3은 평균 23.8℃ / 최대 24.2℃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테스트 구간에서도 20℃ 중후반에서 유지되는 수준이라, 열로 인한 부담이 크지 않은 결과다.

제품은 DDR5-5600 기본 구간(1.10V)으로 동작하는 메모리인 만큼 소비 전력 자체가 크지 않고, 그 영향이 온도에도 그대로 반영된 형태다. 다만 겨울철 실내처럼 주변 온도가 낮은 조건이기에(예: 실내 평균 약 12℃), 절대 온도 수치는 유리하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럼에도 최대 온도가 26℃를 넘지 않는 수준으로 확인된 만큼, 일반적인 실사용 환경에서도 메모리 발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다.







▲ 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 32GB(16Gx2)는 기본 규격인 DDR5-4800 메모리와 비교했을 때 읽기는 59,306MB/s에서 66,672MB/s로 약 12.42% 상승했고, 쓰기는 62,762MB/s → 69,473MB/s로 약 10.69%, 복사는 54,800MB/s → 63,392MB/s로 약 15.68% 증가했다.

Read(읽기): 59,306 → 66,672MB/s (+12.42%)
Write(쓰기): 62,762 → 69,473MB/s (+10.69%)
Copy(복사): 54,800 → 63,392MB/s (+15.68%)

세 항목을 묶으면 4800MHz 대비 5600MHz은 대략 10~16%, 평균으로는 13% 안팎의 개선 폭이다. 클럭이 4800에서 5600으로 올라가면서 메모리가 초당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량이 늘어난 만큼, 수치가 그대로 따라온 결과로 보면 된다. 차이만큼 게임 로딩이나 대용량 에셋 스트리밍처럼 메모리 대역폭 영향을 받는 구간에서 체감으로 이어지기 쉽고, 동시에 여러 프로그램을 띄우는 환경에서도 반응성이 더 민감하다고 보면 된다.



3. 어떠한 메모리가 좋은 메모리에요? 답은...




누구나 좋은 메모리를 원한다. 그런데 막상 “좋다”를 정의하려 하면 말이 꼬인다. 여전히 많은 사람은 메모리 하면 삼성전자부터 떠올린다. PC에 큰 관심이 없는 쪽일수록 더 그렇다. 익숙한 이름이 곧 정답처럼 느껴지니까. 다만 DDR5로 넘어오며 풍경이 확 달라졌다. 지금의 DDR5 시장은 브랜드가 아닌 낸드를 봐야 하는 시대다. 그 점에서 특정 낸드를 사용한 메모리 선호현상이 강한 추세며,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다양한 선택지를 마주하게 됐다. 과거 ‘국산이니까’ ‘대기업이니까’ 같은 단순한 기준으로 결론이 나던 시절은 과저지사다. 이제 승부는 다른 데서 갈린다. 안정성, 호환성, 사후 지원을 제때, 정확하게 보장하냐가 관건이다.




▲ 마이크론 B다이를 사용했다.



그럼에도 메모리 고르기는 늘 비슷한 모습이다. 장바구니 앞에서 이 제품, 저 제품을 번갈아 열어 놓고 스펙을 훑는다. 클럭과 타이밍을 비교하다가, 어느 순간엔 “어차피 나는 게임만 하는데…” “업무용인데 안정성이 더 중요하지…” 같은 현실적인 질문이다. 현실적인 질문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메모리는 성능과 밀접한 부품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먼저 시스템을 동작하게 만드는 부품이기 때문이다. 평소엔 존재감이 없어도 문제가 한번 생기면 원인을 도통 찾기 어렵다.

즉, 애초에 검증된 낸드를 사용하고, 보증이 확실한 메모리가 좋은 메모리다.




기준에 따르면 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는 설득력이 충분하다. DDR5가 요구하는 전원 관리와 신뢰성의 흐름을 제대로 따라가고 있다. 모듈 전원 관리를 담당하는 PMIC, DDR5 세대에서 기본으로 자리 잡은 온다이 ECC, 1.10V 표준 전압이 주는 여유, 그리고 5600MT/s라는 현실적인 속도까지. 화려한 방열판으로 가격을 끌어올리기보다, 실제 사용자가 요구하는 ‘호환성과 안정성’의 문제를 정공법으로 노렸다. 특히 지금처럼 메모리 가격이 부담이 되는 시기에는, 과감한 상위 등급보다 이런 밸런스형 제품이 오히려 현명한 선택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리에서 종종 간과되는 요소가 있다. 유통과 사후 지원이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이 멀면 불안감이 남는다. 파인인포는 그동안 대외 활동이 많지 않아 유통사로서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용산에 직영 AS 센터를 개설하면서, 사후 지원에 힘을 실을 기반을 갖추게 됐다.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향성도 분명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회사가 추구하는 변화는 꽤나 설득력있다. ‘구매 후의 불확실성’ 요인이 줄어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지금의 DDR5 시장에서 좋은 메모리는 “가장 유명한 브랜드” 보다는, “안정적으로 굴러갈 가능성이 높은 제품”에 가깝다. 그리고 가능성을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제시하는 제품이 있다면, 2026년 1월 기준, 가성비를 따지는 사용자에게 ADATA DDR5-5600 CL46 파인인포 메모리가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한 가지 선택지다. 참고로 용량은 8GB, 16GB, 32GB로 나뉘는데, 리뷰에서 소개한 16GB 모델을 DDR5 입문자에게 무난한 출발점으로 추천한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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