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화려함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킨 어항 케이스 '잘만 P60'

2026.01.29. 10:40:36
조회 수
121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최근 어항 케이스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PC 하드웨어 시장은 단순한 성능 경쟁을 넘어 디자인과 사용자의 감각을 반영한 제품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튜닝과 RGB 감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케이스들이 주목받고 있다.

잘만이 선보인 'P60' 케이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등장한 제품으로 전면과 측면을 하나의 강화유리로 구성해 내부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구조가 특징이다. 특히 곡면 강화유리 특유의 개방감 있는 디자인은 사용자가 꾸민 시스템을 그대로 전시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 구조는 최신 하드웨어 트렌드에 맞춰 설계됐다. 무엇보다 후면 커넥터 방식의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수랭 쿨러를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무려 430mm에 달하는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폭넓은 내부 공간을 자랑해 하이엔드 시스템 구축에 안성맞춤이다.

5개의 쿨링 팬은 ARGB LED를 지원해 시각적인 부분을 확실하게 만족시켰을 뿐만 아니라 넓은 통풍 구조는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아울러 듀얼 챔버 방식으로 파워서플라이는 물론 내부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직관적인 조립 편의성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곡면 커브드 강화유리로 멋을 더한 '잘만 P60'

'잘만 P60'은 요즘 유행하는 와이드 뷰 형태의 어항 케이스로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로 구성됐다. 그러나 일반적인 어항 케이스와 달리 곡면의 풀커브드 강화유리가 적용됐다.

각기 다른 강화유리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어항 케이스가 아니라 전면과 측면이 하나의 통유리로 구성된 방식으로 설계돼 개방감을 한층 높이는 것은 물론 RGB LED로 인한 튜닝 효과까지 확실하게 잡아 진정한 와이드 뷰를 구현한 것이다.

강화유리는 곡선 형태로 제작돼 직선의 딱딱함 대신 한층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기존 어항 케이스가 다소 정형화된 느낌이라면 '잘만 P60'은 감성적인 이미지로 보는 이의 시선을 확실하게 사로 잡는다.

최근 PC 케이스 시장에서 '잘만 P60'과 같은 논컷팅 방식의 강화유리를 적용한 어항 케이스를 종종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쿨링 능력과 확장성,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찾기는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잘만 P60'은 곡면 강화유리를 적용해 시각적인 부분을 확실하게 만족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장점까지 갖추고 있어 가격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제공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리뷰를 통해 소개되는 블랙 색상의 제품이 단단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이라면 화이트 제품은 한층 고급스러우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때문에 사용자의 취향이나 주변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양측면 커버는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먼저 강화유리의 경우 상단 패널을 제거한 후 나사 2개를 풀러 위로 들어올리면 한 번에 분해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강화유리 하단은 홈 고정 방식으로 제작돼 상당히 견고하게 고정되기에 일반 케이스에 비해 충격에 강하고 파손의 위험이 적다.

후면 커넥터 방식의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요인이다. 참고로 BTF (Back To the Future)는 시스템의 메인 전원 및 보조 전원, SATA 포트 및 전면 I/O 포트 등의 주요 커넥터를 후면에 배치해 선 정리를 더욱 깔끔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메인보드 규격이다.

최근 ASUS를 비롯해 MSI, 기가바이트 등 주요 제조사를 통해 출시되고 있다. BTF라는 명칭은 ASUS 메인보드에 국한된 것으로 MSI 메인보드의 경우 프로젝트 제로, 기가바이트는 스텔스라는 명칭으로 후면 커넥터 제품을 구분하고 있다.

또한 BTF 메인보드 설치 시 케이스 내부에 보이는 선이 후면 선 정리 공간으로 들어가는 만큼 한층 깔끔한 내부 환경을 자랑한다.

듀얼 챔버 방식으로 쿨링과 확장성을 모두 잡았다는 점도 일반 케이스와 다른 부분이다.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케이스가 하단 파워서플라이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본 제품은 파워서플라이와 저장 장치 공간을 우측 면으로 분리해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을 더욱 여유롭게 설치할 수 있으며,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하다.

특히 파워서플라이가 메인보드 뒷면에 위치하는 만큼 케이블을 더욱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고, 조립 편의성도 뛰어나 일반적인 하단 파워 방식의 케이스와 비교해 많은 강점을 보여준다.

하이엔드 시스템에 어울리는 확장성

'잘만 P60'은 고사양 케이스에 걸맞는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특히 고사양 그래픽카드와 쿨러를 장착할 수 있을 정도로 널찍한 내부 공간을 자랑해 하이엔드 게이밍PC 혹은 전문가용PC를 구성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그래픽카드의 경우 무려 435mm 길이의 제품까지 탑재가 가능하다. 현재 출시되는 그래픽카드 중 엔비디아 지포스 RTX5090의 길이가 평균 330~380mm 내외임을 감안한다면 사실상 모든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재 시중에 판매 중인 322mm의 ' 갤럭시 GALAX 지포스 RTX 5070 Ti EX GAMER WHITE OC D7 16GB'를 탑재한 결과 여유 공간이 충분한 것은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CPU 쿨러의 경우 최대 170mm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 슬롯은 총 7개이며, 단단하게 고정이 가능해 파손이나 휘어짐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아울러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제공해 무거운 그래픽카드를 장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지지대는 그래픽카드의 설치 위치에 따라 높낮이와 좌우 조절이 가능하고, 사용을 원치 않는 경우 손쉽게 분리할 수 있다. 지지대 역시 케이스와 동일한 검정색으로 제공되고, 스틸 재질로 내구성도 뛰어나다.

'잘만 P60'은 스토리지 확장성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경첩을 사용해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철제 스토리지 가이드를 제공하는데, 안쪽에 3.5인치 HDD와 2.5인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여기에 HDD 1개 혹은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다.

또한 파워서플라이 바로 아래에도 3.5인치 HDD를 장착할 수 있는 케이지를 제공해 총 2개의 HDD 장착이 가능하다. 아울러 스토리지 가이드와 HDD 케이지 역시 케이스의 섀시와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해 시각적 통일감을 높였다.

앞서 언급했듯 '잘만 P60'은 듀얼 챔버 방식으로 파워서플라이를 하단이 아닌 측면에 장착하는데, 최대 180mm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하이엔드 파워서플라이와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냉각 효율과 멋을 모두 만족시킨 5개의 쿨링 팬

많은 유저들이 고사양의 PC를 구성할 때 쿨링에 각별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때문에 케이스의 쿨링은 다른 어떤 요인보다 중요하기 마련이다. 아무리 좋은 PC를 맞추더라도 내부의 열을 빠르게 배출하지 못한다면 결국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어 내부의 열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통풍 구조를 갖춘 제품이 필요하다.

'잘만 P60'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열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을 갖춰 고사양의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케이스의 커버 곳곳에 효율적인 공기 흐름이 가능한 통풍구를 마련함과 동시에 고성능 쿨링 팬을 다수 장착해 빠른 열 배출이 가능하다. 측면 및 전면 철제 패널, 상단 패널, 하단 등 다양한 곳에 공기의 흡입과 배출을 위한 에어홀이 마련됐다.

특히 파워서플라이가 측면에 장착되는 듀얼 챔버 구조의 특성을 고려해 측면 패널 2곳에 에어홀을 마련했다. 또한 상하단에 적용된 에어홀은 면적이 상당히 넓어 공기의 흡입과 배출이 원활하는 점도 매력적이다.

마찬가지로 전면 패널에도 기다란 에어홀이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외부 공기를 흡입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면에 막혀 쿨링에 제약이 있는 강화유리의 아쉬움을 해결해주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잘만 P60'은 쿨링 팬을 역 방향으로 설치함으로써 통풍의 효율을 높였다는 점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잘만 P60'은 무려 5개의 쿨링 팬이 내부 열을 빠르게 식혀주는데, 우측 면 철제 프레임에 3개의 120mm 쿨링 팬이, 후면에 2개의 120mm 쿨링 팬이 각각 달렸다.

제공되는 모든 120mm 팬은 하이드로 베어링 (Hydro Bearing) 방식으로 뛰어난 냉각 성능은 물론 소음도 낮아 환경적인 만족도 역시 무척 클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후면에 장착된 2개의 120mm 팬은 내부 공기를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최대 풍량이 57.72CFM이며, 소음은 25dB이다.

흡기의 역할을 하는 3개의 측면 쿨링 팬은 역방향으로 설치돼 통풍의 효율을 한층 높여준다. 이는 최대 풍량이 46.6CFM이며, 최대 소음도 27dB에 불과해 정숙한 환경에도 강력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참고로 30dB는 심야의 교회 정도의 소음으로 수면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때문에 사실상 팬 구동으로 인한 소음을 거의 느끼지 못해 한층 쾌적한 환경에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잘만 P60'의 모든 쿨링 팬은 CPU의 온도에 따라 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PWM 기능도 지원해 쿨링은 물론 소음까지 확실하게 만족시켰다.

기본으로 장착된 5개의 120mm 팬 외에도 최대 11개의 쿨링 팬을 장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단과 하단에 360mm의 라디에이터를 달 수 있어 쿨링에 있어서는 가히 최고라 할 만하다.

실제로 360mm의 라디에이터를 사용하는 '잘만 알파2 SE A36 화이트' 쿨링 팬을 상단에 장착한 결과 무리 없이 잘 구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잘만 P60'의 측면 내부에는 쿨링 팬을 편리하게 연결하고, LED의 밝기와 점등 모드를 조절할 수 있는 ARGB 컨트롤러가 장착된 것도 볼 수 있다. 이는 메인보드의 ARGB 싱크 기능을 이용하거자 LED OFF 모두 등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특징으로 모든 쿨링 팬에 은은한 LED 조명이 적용됐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5개의 120mm 팬에는 ARGB LED가 적용돼 시각적인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쿨링 팬은 모두 ARGB LED 팬이라 점도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전면 메쉬 타입의 패널과 측면 투명 강화유리를 통해 RGB LED 팬이 구동되는 것을 훤히 볼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은은한 조명 효과를 살릴 수 있다.

무엇보다 케이스 전면 하단에 위치한 LED 버튼을 통해 팬 속도와 LED의 광량, 모드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은 여느 케이스와 구분되는 '잘만 P60'만의 강점이다.

두꺼운 섀시 적용....뛰어난 내구성 자랑해

고사양의 PC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쿨링이나 확장성 못지 않게 내구성도 중요한 요인 중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강화유리를 사용하는 케이스의 경우 외부 충격이나 온도 등의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파손이 될 수 있는 만큼 신뢰할 만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잘만 P60'은 고사양 시스템을 구성하기에 적합할 정도로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만큼 파손에 대한 걱정은 덜어 두어도 좋을 것이다. 강화유리를 비롯해 내외부 섀시는 물리적인 충격이나 환경적인 요인으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만큼 두껍게 만들어져 파손 및 변형의 위험이 적다.

먼저 내부 섀시의 경우 약 0.89T 수준의 두께로 만들어졌고, 스토리지 가이드도 0.7T 수준으로 제작돼 동급 제품과 비교해 꽤 두꺼운 편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측의 철제 패널의 두께도 약 0.77T 수준으로 어지간한 충격에는 끄덕 없다. 때문에 어떠한 장소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강화유리의 두께가 무려 약 3.9T에 달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 정도의 두께라면 장시간 사용 및 온도 등으로 인한 변형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고, 외부 충격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한층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하단 먼지 필터와 촘촘한 에어홀로 쾌적한 내부 환경 유지

아울러 '잘만 P60'의 하단 에어홀에 먼지의 유입을 방지하는 필터를 달았으며, 모든 에어홀은 상당히 작은 크기로 촘촘하게 제작돼 이물질 유입을 최소화하고 PC 내부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먼지가 다량 유입되는 경우 여러 가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팬의 소음이 심해지거나 멈추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종종 부품이 고장나기도 한다.

'잘만 P60'은 다수의 에어홀이 마련되어 있지만, 홀의 크기가 워낙 작게 만들어져 이러한 이물질 유입을 최소화했다. 비록 먼지 필터의 개수는 여느 케이스에 비해 적지만 먼지 유입을 방지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제품의 바닥 면에는 진동을 줄여주고,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 재질의 받침대가 좌우측 모서리 4군데에 자리 잡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책상 밑에 넣고 사용하는 경우는 물론 책상 위에 올려 두어도 흔들림 없이 쓸 수 있다.

USB 3.2 Gen2 Type-C 비롯한 다수의 출력 포트 제공

'잘만 P60'은 풍성한 출력 포트 구성으로 하이엔드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외부 기기와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출력 포트를 제공한다. 10Gbps 전송 속도의 USB 3.2 Gen2 Type-C 포트 1개를 비롯해 USB 3.0 포트 2개까지 총 3개의 USB 포트를 탑재했다.

출력 포트는 전면 하단에 마련된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구성이 일부 유저들에게는 다소 불편하게 여겨질 수 있지만, 케이스를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는 경우라면 오히려 편리하게 느껴질 것이다. 때문에 케이스 구매 시 거치 장소에 대해 미리 고민하고, 이에 맞는 선택을 할 필요가 있다.

좌측에는 전원 버튼과 함께 케이스 내부의 LED 효과를 컨트롤할 수 있는 LED 버튼이 마련됐다. 이는 케이스 쿨링 팬을 비롯해 메인보드와 연결된 모든 부품의 LED 효과를 제어할 수 있는 버튼이다.

LED의 색상을 비롯해 점등 효과를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조절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LED On / Off도 가능하다. 버튼을 6초 동안 길게 누르면 RGB LED가 흰색으로 두 번 깜빡인 후 꺼지게 되고, 3초 동안 누르면 메인보드와 동기화 된다.

아울러 '잘만 P60'의 우측 면에 넉넉한 공간이 제공돼 복잡하게 얽힌 케이블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특히 스토리지 가이드가 덮개의 역할을 하기에 케이블 정리 후 한층 깔끔한 빌드가 가능하다는 점도 '잘만 P60'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투명하게 아름답다...어항 케이스의 진화 '잘만 P60'

'잘만 P60'은 전면과 측면을 하나로 묶은 곡면 강화유리로 270도의 와이드 뷰를 구현했다. 내부를 시원하게 드러낼 뿐만 아니라 개방감 있는 디자인으로 튜닝 효과를 배가시켰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어항 케이스와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준다.

호환성도 뛰어나다. 후면 커넥터 방식의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수랭 쿨러를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무려 430mm에 달하는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폭넓은 내부 공간을 자랑해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최적의 제품이라 할 수 있다.

5개의 120mm 쿨링 팬을 제공하는데, 그 중 측면에 위치한 3개의 팬은 역방향으로 설치돼 통풍 효율이 뛰어나다. 여기에 ARGB LED를 지원해 시각적인 부분을 확실하게 만족시켰을 뿐만 아니라 넓은 통풍 구조는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듀얼 챔버 방식으로 파워서플라이는 물론 내부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직관적인 조립 편의성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유저들의 만족감을 높여줄 수 있다. 또한 10Gbps 전송 속도의 USB 3.2 Gen2 Type-C 포트를 제공해 스마트 기기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비록 13만원 대의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는 있으나, 가격 이상의 가치는 충분히 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홍진욱 기자/honga@mediapic.co.kr


ⓒ 미디어픽(https://www.mediapi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관련 브랜드로그

1/1
최신 전문가 리뷰 전체 둘러보기
2/1
FSP MEGA GM 85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 3.1 : 금(GOLD)속에 숨은 백금(PLATINUM)의 힘! 쿨엔조이
마이크로닉스 COOLMAX FOCUS II 700W ETA브론즈 ATX3.1 : ATX3.1 업그레이드로 돌아온 스테디셀러 파워서플라이 쿨엔조이
성능과 우주적 디자인을 함께 잡은 공랭 쿨러, darkFlash EXPLORE E400 PLUS ARGB 케이벤치
[시승기] '하이브리드로 정리된 새로운 주행감'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오토헤럴드
삼성전자 오디세이 G5 G51F LS32FG510 : 다시 넓어진 프리미엄 브랜드의 선택지 쿨엔조이
진짜 딱 궁금했던 것들만 알려드립니다! 갤럭시 북6 프로 리뷰 동영상 있음 뻘짓연구소
세계 최고의 게이밍 프로세서? 또 나지롱. 라이젠 7 9850X3D 기글하드웨어
오늘의 AMD는 한 단계 더 진화한다, AMD 라이젠 7 9850X3D 보드나라
화려함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킨 어항 케이스 '잘만 P60' 미디어픽
레트로가 유행이래도... 똑딱이 카메라에 600만 원을 태운다?? #shorts 동영상 있음 다나와
[AI 써봄] 쾌적한 학습을 도와주는 AI 도구, 세타웨이브 IT동아
이러니 뻑이가지..(?) 작업자들 마음 뻑 가게 만든 터프빌트 컨버터블 핸드트럭! 【Ep.519】 동영상 있음 공구왕황부장
맘스터치 연탄 불고기 김치 버거 동영상 있음 맛상무
"여러분에게 맞는 티엠포는?" 마에스트로 & 리게라를 비교해봤습니다! 동영상 있음 Allthatboots TV
거치용으로도 휴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스위치2, 노트북 독! 동영상 있음 무적풍화륜
ATX 3.1 파워 시대의 해답 '앱코 코어맥스 CM-1050G ETA골드 ATX3.1' 미디어픽
속도와 안정성, 쿨링까지...가장 듬직한 스토리지 'ESSENCORE KLEVV CRAS C910G M.2 NVMe' 미디어픽
LEADCOOL AC-3100 DIGITAL ARGB :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가격까지 착한! 쿨엔조이
DJI NEO2 세계 최초 초소형 AI 드론 | 자동으로 따라오고 리모컨 없이 손바닥으로 조정하는 초간단 가성비 입문 동영상 있음 포켓매거진
한국 출시 GMC 아카디아 온로드 & 캐니언 오프로드 시승기 동영상 있음 모터피디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