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C 케이스 시장에서는 디자인과 기능성뿐 아니라 공간 활용성까지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단순히 화려한 외형이나 튜닝 요소만을 중시하던 과거와 달리, 실사용 환경에서의 효율성과 공간 절약이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미니타워 케이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컴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확장성과 쿨링 성능을 갖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게이밍PC나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이크로닉스가 선보인 'GAMDIAS ATHENA M4M'은 작지만 강력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인기를 얻고 있다. 전면 전체를 메쉬 패널로 구성해 공기 흐름을 극대화했으며, RGB 라이트 스트립을 더해 시각적 매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탑재된 120mm NOTUS M1 팬 3개는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듀얼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지원해 수랭 시스템 구축에도 유리하다. 이로써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고성능 하드웨어를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여기에 Mini-ITX와 Micro-ATX 메인보드 및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최대 39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5mm 높이의 CPU 쿨러까지 장착 가능하다. 또한 ARGB 조명과 팬 컨트롤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전쟁의 신 '아테나'처럼 작지만 단단한 디자인
'GAMDIAS ATHENA M4M'는 미니타워 규격의 제품으로 미들타워 케이스에 비해 공간 활용성 면에서 더욱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모델명인 아테나(ATHENA)에서도 알 수 있듯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실용적인 기능을 다수 품고 있으며, 강인하면서도 품위 있는 외형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참고로 아테나는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신을 뜻하는 것으로 무기를 든 전쟁의 여신이자 지혜와 문명의 상징이기도 하다.
본 제품은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다수의 에어홀을 통한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과 폭넓은 확장성 등을 두루 갖춘 만큼 전쟁의 신 아테나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GAMDIAS ATHENA M4M'는 리뷰를 통해 소개되는 올 블랙 색상의 제품과 전면 패널 하단을 우드로 디자인한 '우드 버전'의 제품까지 총 2가지로 출시됐다.

뛰어난 조립 편의성도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강화유리와 측면 커버는 스냅 버튼 방식을 적용해 도구 없이도 빠르게 탈부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상단 커버 역시 손나사를 돌려 쉽게 오픈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이는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분리와 장착이 간편해 초보자도 쉽게 조립이나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스냅 버튼 방식의 양측면 커버는 편의성 뿐만 아니라 부품의 견고한 장착과 안전한 개폐를 가능하게 해 파손 위험을 줄여주며, 별도의 손 나사를 사용하지 않아 외관의 통일감도 뛰어나다.

또한 최근 주목받는 후면 커넥터 방식 메인보드를 지원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GAMDIAS ATHENA M4M'은 미니타워의 특성상 Micro-ATX 및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는데, 일반 제품과 함께 후면 커넥터 제품군도 사용할 수 있다.

ASUS의 BTF, MSI의 프로젝트 제로, 기가바이트의 스텔스 등 주요 제조사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 규격은 주요 커넥터를 후면에 배치해 케이스 내부를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설치 시 케이스 내부에 보이는 선이 후면 공간으로 들어가 한층 정돈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GAMDIAS ATHENA M4M'은 듀얼 챔버 방식으로 쿨링과 확장성을 모두 잡았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다.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케이스가 하단 파워서플라이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반면 본 제품은 파워서플라이와 저장 장치 공간을 우측 면으로 분리해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을 더욱 여유롭게 설치할 수 있으며,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하다.

특히 파워서플라이가 메인보드 뒷면이 아닌 전면 부분에 자리 잡고 있어 그만큼 공간 활용성도 뛰어날 뿐만 아니라 전체 폭도 여느 듀얼 챔버 제품에 비해 더 좁게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아울러 파워서플라이의 장착 구조에 맞게 ㄱ자 모양의 익스텐션 AC 코드를 제공한다는 점도 차별화된 부분이다.

처음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케이블을 더욱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고 조립 편의성도 뛰어나 일반적인 하단 파워 방식 또는 듀얼 챔버 방식 케이스와 비교해 많은 강점을 보여준다.


하이엔드 시스템 구축도 문제 없는 폭넓은 내부 공간
'GAMDIAS ATHENA M4M'은 미니타워 케이스이지만 미들타워 못지 않은 폭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고사양의 그래픽카드와 쿨러를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해 하이엔드 게이밍PC를 구성하기에 적합하다.

먼저 그래픽카드의 경우 최대 395mm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최근 출시된 엔비디아 지포스 RTX5090 시리즈 그래픽카드의 길이가 평균 370~380mm 내외임을 감안한다면 사실 상 현존하는 모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 슬롯은 총 5개로 미니타워에서 지원할 수 있는 최대치에 속한다.

공랭쿨러는 최대 175mm까지 장착을 지원해 고성능 시스템 구성에도 충분한 확장성을 갖췄다. 다만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최대 150mm까지 장착 가능한 만큼 조립 전 호환성 확인은 필수다.

'GAMDIAS ATHENA M4M'은 스토리지를 탑재할 수 있는 철제 가이드를 제공한다. 가이드는 메인보드 반대편에 장착할 수 있으며, 3.5인치 HDD와 2.5인치 SSD를 장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HDD는 1개, SSD는 최대 2개를 장착할 수 있다.

스토리지 확장성 면에서 아주 뛰어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최근 M.2 SSD를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하는 추세임을 감안한다면 부족함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수랭 쿨러는 최대 360mm까지 사용할 수 있어 고사양 PC에 최적화된 쿨링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아울러 'GAMDIAS ATHENA M4M'의 내부에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장착해 무거운 그래픽카드를 장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지지대는 그래픽카드의 설치 위치에 따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고, 케이스와 동일한 검정색으로 제공되고, 스틸 재질로 내구성도 뛰어나다.

파워서플라이 장착부 하단에는 스윙 가드가 적용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나사를 풀고 사용이 가능한데, 케이블 정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뛰어난 쿨링 효율에 멋진 LED 효과까지
쿨링은 PC 케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게이밍PC는 발열이 많아 내부 공기를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각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검증된 쿨링 시스템을 갖춘 케이스를 선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GAMDIAS ATHENA M4M'은 내부 열을 빠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을 갖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쿨링 팬과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한 에어홀, 그래픽카드의 쿨링에 최적화된 쿨링 시스템으로 고사양의 게이밍PC도 문제 없이 구성할 수 있다.

먼저 케이스의 커버 곳곳에 효율적인 공기 흐름이 가능한 에어홀이 마련된 것을 볼 수 있다. 측면 철제 패널, 상단 패널, 하단 등 다양한 곳에 공기의 흡입과 배출을 위한 에어홀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우측 면의 철제 커버에는 '11'자 모양으로 에어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가 위치하는 부분에 마련돼 쿨링 효율을 한층 높여준다.

마찬가지로 상하단에 적용된 에어홀도 면적이 상당히 넓어 공기의 흡입과 배출이 원활하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러한 구조는 파워서플라이 주변 열기를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차가운 공기가 그래픽카드까지 원활하게 공급되도록 돕는다. 마찬가지로 후면에도 타공 구조를 적용함으로써 열 배출의 효율을 높였다.

다수의 쿨링 팬으로 통풍의 효율을 높였다. 총 3개의 쿨링 팬이 내부 열을 빠르게 식혀주는데, 전면 패널에 2개의 120mm 쿨링 팬이, 후면에 1개의 120mm 쿨링 팬이 각각 달렸다.

쿨링 팬은 Hydraulic 베어링을 탑재한 'GAMDIAS NOTUS M1' 시리즈로 최대 57.56CFM의 풍량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소음도 25.48dB로 무척 낮아 쾌적한 환경을 구현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수명이 무려 4만 시간으로 상당히 길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후면 팬은 aRGB LED 팬으로 뛰어난 튜닝 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측면 투명 강화유리를 통해 RGB LED 팬이 구동되는 것을 훤히 볼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 몽환적인 느낌을 전해준다.

아울러 'GAMDIAS ATHENA M4M'은 쿨링 팬 뿐만 아니라 전면 하단 라인에도 슬림형 aRGB LED 스트립 바가 자리 잡고 있어 은은한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우측 면에는 aRGB & PWM 8포트 허브가 내장돼 조립의 편리한 것은 물론 팬의 RGB 제어도 한층 수월하고, 리셋 버튼을 통해 색상을 변경할 수도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튜닝 설정이 가능하다.


케이스 전체를 덮은 먼지 필터
PC는 오래 사용할수록 내부에 먼지와 이물질이 쌓여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진다. 관리에 신경을 써도 먼지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특히 다수의 팬과 통풍구가 있는 케이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먼지 유입량이 늘어나므로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GAMDIAS ATHENA M4M'은 공기의 흡입과 배출이 이루어지는 통풍구 곳곳에 먼지 필터를 달아 이물질의 유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했다. 먼지 필터는 상단 통풍구를 비롯해 파워서플라이가 위치하는 하단의 통풍구, 측면 에어홀 및 상단 에어홀까지 모든 에어홀에 위치한다.

특히 모든 에어홀 전체를 덮을 정도로 큼직한 필터가 탑재돼 한층 안심할 수 있다. 먼저 상단 패널에 자리 잡은 에어홀은 덮개에 의해 고정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원할 시 언제든지 탈부착이 가능하다.

하단 부분 역시 먼지 필터가 탑재돼 있는데, 이는 마그네틱 방식으로 편리하게 탈부착을 할 수 있어 주기적인 청소가 가능하다. 아울러 전면에 위치한 에어홀에도 커다란 필터가 부착돼 이물질의 유입을 막아준다.

특히 측면 에어홀에도 커다란 먼지 필터를 장착한 것은 본 제품의 경쟁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예다. 측면 필터 또한 상단과 마찬가지로 탈부착이 가능한 덮개형으로 언제든 뗏다 붙일 수 있다.

미니타워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수의 먼지 필터가 탑재됐다는 점은 그만큼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 뛰어난 제품임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될 것이다.

바닥 면에는 진동을 줄여주고,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고무 재질의 받침대가 좌우측 모서리 4군데에 자리 잡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책상 밑에 넣고 사용하는 경우는 물론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정도면 내구성도 합격...단단한 섀시로 신뢰도 높여
고사양의 게이밍PC를 염두에 두고 있는 유저라면 내구성에 대한 우려를 하기 마련이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무거운 부품을 장시간 사용할 경우 케이스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격이나 온도 등과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파손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어느 정도의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GAMDIAS ATHENA M4M'의 사용자라면 어느 정도 안심하고 좋을 것으로 보인다. 강화유리를 비롯한 섀시는 물리적인 충격이나 환경적인 요인으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만큼 두껍게 만들어져 파손에 대한 위험이 적다.

내부 섀시의 경우 약 0.77T 수준의 두께로 만들어졌고, 상단 패널은 0.68T, 측면 철제 패널은 0.78T 수준으로 제작돼 동급 제품과 비교해 꽤 두꺼운 편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어지간한 충격에는 끄덕 없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강화유리의 두께가 약 3T에 달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때문에 어떠한 사양의 시스템도 안심하고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Gbps의 USB 3.2 Gen2x2 TYPE-C 포트 제공
최신 모바일 기기와 외장 스토리지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과 충분한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USB 포트가 필요하다. 단순 연결만 가능한 구형 규격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케이스에는 최소 USB 2.0 이상이 갖춰져야 한다.

최근에는 더 빠른 전송 속도와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최신 규격의 USB 포트를 채택하는 제품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사용자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려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GAMDIAS ATHENA M4M'은 이러한 트렌드를 충실히 따라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케이스 전면 하단에 다수의 USB 포트를 제공해 주변 장치와 호환성을 높였다. 제공되는 포트는 총 3개로 USB 3.2 Gen2 Type-C 포트 1개와 USB 3.0 포트 2개 등이다.

특히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제공한다는 점은 제품의 활용성을 높여주는 요인이다. 동급의 제품 중 상당수가 일반적인 USB 포트를 제공하지만, 본 제품은 20Gbps의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제공해 스마트 기기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사운드 입출력 포트 및 전원, 리셋 버튼도 자리 잡고 있다. 무엇보다 USB TYPE-C 포트 바로 옆에는 LED를 컨트롤할 수 있는 버튼도 있다.

이를 통해 시스템 팬의 RGB LED 효과를 켜고 끄거나 점등 모드 및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3초 이상 길게 눌렀을 때 ARGB SYNC 모드로 진입해 연동되는 제품의 LED까지 무려 88가지의 색상과 모드로 조절할 수 있다.
전쟁의 신 '아테나'처럼 강렬한 매력 'GAMDIAS ATHENA M4M'
'GAMDIAS ATHENA M4M'은 작은 거인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강력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디자인과 실용성, 쿨링 효율을 모두 만족시켰다. 전면 전체를 메쉬 패널로 구성해 공기 흐름을 극대화했으며, RGB 라이트 스트립을 더해 시각적 매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탑재된 120mm NOTUS M1 팬 3개는 내부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후면 팬의 경우 aRGB를 지원한다. 듀얼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지원해 수랭 시스템 구축에도 유리하다. Mini-ITX와 Micro-ATX 메인보드 및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지원하고, 최대 39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5mm 높이의 CPU 쿨러까지 장착 가능하다.
또한 ARGB 조명과 팬 컨트롤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으며,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제공해 주변 장치와 호환성을 높인 점도 돋보이는 특징이다.

이러한 강점에도 불구하고 7만원 대의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가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PC를 구매하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또 하나의 긍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진욱 기자/honga@media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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