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상에서도 그리고 인적이 드문 골목 등에서 어김없이 많은 카메라들에게 노출이 되어있다. 그리고 주차장 입구에도 어김없이 카메라가 있는데 이는 번호판을 인식, 주차 요금 등을 자동적으로 징수하기 위함이다. 그 만큼 CCTV, IP 카메라는 많은 부분 사람들이 하고 있었던 부분들을 대체하고 있다. 특히나 실수가 없이 하고 있다. 가정 내에서도 이제는 조금씩 카메라를 사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 일상의 영역에서 가정을 비워야 하는 분들도 상대적으로 많아지고 있고 가정 내에 반려동물 등도 같이 지내는 일인가족도 증가세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정내 카메라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 4메가 픽셀, EFM ipTIME C400GS Home CCTV

▲ 간략스펙 : IP 카메라/스탠드형/실내용/Wi-Fi/ [영상사양] 400만화소/2560x1440(WQHD)/팬(좌우): 360˚/틸트(상하): 150˚/ [부가기능] 스마트폰모니터링/양방향통화/프라이버시 모드/원격각도조정/동작감지/소리감지/야간(주간)자동전환/클라우드 카메라/메모리저장


▲ EFM ipTIME C400GS Home CCTV 에는 제품과 연결하여 전력을 공급해 주기 위한 넉넉한 길이의 USB 타입C 케이블과 충전기를 제공한다. 제품에는 벽면 등에 마운팅할 수 있는 나사 등도 동봉된다.


▲ EFM ipTIME C400GS Home CCTV 에는 실내에 돔 형태로 설치할 수 있는 외형을 갖고 있으며 수직으로 약 150도 그리고 수평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스마트폰에서 설치할 수 있는 앱을 통해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천장에 마운트를 했을 때 180도 회전시켜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시 지원도 괜찮다.

▲ EFM ipTIME C400GS Home CCTV 후면, 렌즈의 반대편에는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어서 외부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녹화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통해 스피커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 EFM ipTIME C400GS Home CCTV 렌즈 가동 부분의 하단에는 T 플래시 메모리를 꼽을 수 있는 슬롯과 리셋 버튼을 갖고 있다. 장착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의 T-플래시는 512GB 이다.

▲ EFM ipTIME C400GS Home CCTV 하단 뒷 부분에는 USB 타입C 포트를 갖고 있는데 해당 포트를 통해 제품이 작동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 받는다. 그리고 가능하면 제품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어댑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멀티 USB 충전기의 경우는 과전류를 인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5메가 픽셀, EFM ipTIME C500GS Home CCTV


▲ EFM ipTIME C500GS 간략 스펙 : IP 카메라/스탠드형/실내용/Wi-Fi/ [영상사양] 500만화소/2880x1620/팬(좌우): 360˚/틸트(상하): 150˚/ [부가기능] 스마트폰모니터링/양방향통화/프라이버시 모드/원격각도조정/동작감지/소리감지/야간(주간)자동전환/클라우드 카메라/메모리저장






■ EFM ipTIME C400GS VS C500GS 어떤 제품을?
이 두가지 모델들의 사실 외부의 차이가 없는 클론 모델이며 단지 차이가 있는 것은 촬영할 수 있는 최대 화소후가 1440p (2560x1440) 그리고 1620p (2560x1620) 살짝 가로로 길다. 그리고 렌즈의 밝기 F20 4mm 도 동일하며 야간, 낮은 빛에서도 촬영이 가능한 스텔스 IR , 적외선 전환 시스템으로 야간에서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차이만 수긍할 수 있다면 상위 모델인 C500GS 조금 더 좋을 듯 한데 이 두개 제품의 가격 차이는 약 만원 정도로 어느 정도 납득을 할 만한 가격 차이로 보여진다. 그렇치만 기본적으로 T-플래시 기반의 메모리를 구입해야 하는데 이 가격이 많이 오른 편이어서 적당한 가격대비 용량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마지막으로 ipTIME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포함되어 있는 USB 충전기를 통해 별도의 전원을 주는 것도 가능하지만 공유기에 있는 USB 포트를 통해 전원을 공급해 줄 수도 있어서 조금 더 좋은 연결 편의성을 줄 듯 하다. 그리고 해당 제품의 연계를 아이폰, 갤럭시 기반에서도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정을 통해 온라인 상태에서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