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롭게 출시되는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하는 것은 항상 흥미롭고 설레이는 일이다. 3종 세트,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강화 유리 혹은 필름 그리고 케이스 및 충전 관련된 기기들을 구입하게 된다. 충전 관련 부분도 기존에 성능 좋은 무선 충전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구매 리스트에서 제외가 되긴 하지만 최근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qi2 지원 제품들이 속속 출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아마 관심이 적지 않을 것이다. SKT, LGU+, KT 등 통신사을 통해 추가적인 계약을 해서 스마트폰을 교체하는 경우 대부분 서비스로 강화유리, 필름, 케이스 등을 제공 받는다. 아무래도 저렴한 제품으로 제공을 해주다 보니 지문이 찍히거나 터치감이 좋지 않은 제품으로 주기도 하며 케이스의 경우는 가장 저렴한, 무색무취한 크리어 케이스가 대부분이다.
■ 벨킨 디즈니 스티치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아이폰17, MSA044LS)

▲ 간략 스펙 : 최대 2미터 낙하로부터 보호, 미끄럼 방지 홈으로 쉽고 안정적인 그립감, 완벽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360° 회전 조절형 브래킷, 무선 충전 액세서리와 호환 (맥세이프), 완벽한 반응형 경험을 위한 터치식 카메라 제어 버튼 돌출형 가장자리로 화면과 카메라 렌즈 보호, 각 반응을 전달하는 기계식 버튼, 핸드헬드 기능, 유연한 TPU 인클로저, 부드러운 촉감의 마감, 2년 품질 보증


▲ 벨킨 디즈니 스티치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시리즈는 현재 아이폰17 용과 아이폰17 프로 맥스 용 이렇게 2가지 종류로 출시가 되었다. 아마도 가장 많이 판매가 되는 아이폰 모델들에서만 사용할 있도록 해둔 것으로 보인다.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서랍 방식으로 우측면으로 당기면 제품을 볼 수 있으며 렌즈의 보호 부분에 신제품을 의미하는 나름의 스티커 밴딩 처리가 되어 있다.



▲ 벨킨 디즈니 스티치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의 양쪽 측면의 버튼은 기계식 버튼이며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은색 버튼으로 처리 되었으며 측면 오른쪽 카메라 컨트롤 버튼은 정전식 터치와 압력 센서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 누르거나 슬라이등 동작 등으로 사용된다. 제품은 하단에는 USB 타입C 포트와 양쪽 스피커 포트가 정확하게 홀 처리 되었다.

▲ 케이스 안쪽에서 볼 수 있는 카메라 컨트롤 버튼 모습


▲ 벨킨 디즈니 스티치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아이폰17 용은 2개의 카메라와 센서 그리고 후레시를 위해 삼각형 형태로 디자인 하였다.
■ 애플 인증 강력한 맥세이프 기본 탑재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정말 편리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석을 통해 주변기기들와 연결되는 맥세이프 기능이다. 이 기능은 여럿 저렴한 카피 제품들로 조잡한 설치 및 마감 그리고 낮은 자성으로 인해 맥 세이프 지원 주변기기들을 장착하지만 조금은 찝찝하게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이 제품은 균일한 간격으로 총 38개의 NdBeB 자석으로 최대10N 를 갖는다. 맥 세이프의 특성상 원형으로 설치가 되어 있는데 동일한 간격으로 촘촘하게 들어 있는 만큼 10N 스펙은 최대 1kg 를 부착할 수 있는 강력한 자성을 지녔다. 둥그런 원형으로 총 36개의 NdFeB 자석과 위치를 고정시켜주는 추가적인 2개의 NdFeB 자석으로 애플의 공식 맥세이프 지원 주변기기들을 단단하고 안정적으로 부착할 수 있다. 특히나 이 맥세이프의 활용은 무선 충전기의 연결과도 탁월한데 벨킨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벨킨의 다양한 무선 qi2 지원 충전기와 함께 사용했을 때 애플 충전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고 충선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여 가장 높은 효율로 무선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벨킨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안쪽에 원형 맥 세이브 부분



▲ 재활용 알루미늄 소재로 만든 킥스탠드 부분은 회전이 가능해 아이폰17 를 가로 혹은 세로로 세울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접이식 더블 스탠드를 사용해 보다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다.




▲ 이 케이스는 아이폰17를 전체적으로 보호해 주는데 스크래치 및 마모를 방지하며 2m 낙하 테스트에서도 안전하게 아이폰을 보호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벨킨의 자료에 따르면 -40 ~ 80도 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2종 화학 시약에서도 72시간 동안 변색 혹은 퇴색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 벨킨 디즈니 스티치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의 후면 카메라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약 0.5mm 그리고 전면 액정 보호를 위해 1..6mm 단차를 두어 높게 설계하여 휴대시 그리고 거치시에도 후면 카메라 렌즈와 전면 액정 화면을 보호해 준다.


▲ 벨킨 디즈니 스티치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에서 알루미늄 소재의 스탠드 부분을 2단으로 사용해 보다 안정적으로 가로, 세로 거치가 가능하다.
■ 케이스 교체로 아이폰의 분위기 전환, 벨킨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애플의 아이폰은 매년 출시가 되면서 항상 새로운 "시그니쳐" 컬러가 포함한 색상 베리에이션을 갖고 출시된다. 항상 고정값으로 화이트-블랙 계열의 색상은 항시 포함이 되나 매번 새로운 세대의 아이폰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TV 광고, 유튜브를 통한 광고 마지막으로 홈페이지의 메인페이지에 떡 하니 걸려 있는 새로운 색상의 아이폰에 자연스럽게 눈이 간다. 이게 인지 상정인데 아쉽게도 이 시그니처 컬러는 구입 초기에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했다라는 외부에 표식이기도 하며 새로운 아이폰을 구입했다라는 자기 만족감도 준다. 하지만 여기에서 아쉽게도 바로 케이스에 들어가다 보니 크리어 계열의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어도 실제 아이폰의 마감 표면 색감을 느껴보기 쉽지 않다. 아이폰 17 시리즈를 구입했다면 작년 9월이니 5월을 기준으로 보면 8개월 정도가 지나갔다. 작년 9월 시기에 아이폰을 구입해서 1만원 대의 저렴한 투명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슬슬 변색이 진행된 누르스름한 케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럴 때 한번 투자해서 또 다른 1년간을 보내본다면 어떨까?

그 관점에서 보면 만듦새 적으로 봤을 때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는나 특히나 벨킨 답게 외부를 감싸는 재질의 디테일이나 마감, 그리고 안정적인 맥 세이프 지원과 더불어서 재생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진 일체형 킥스탠드가 적용되어 이를 활용해 카페나 실외 그리고 자신의 방에서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또한 핸드 헬드 모드로 사용할 수 있어서 출퇴근 시간에서 안정적으로 유튜브, 티빙, 넷플릭스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디즈니의 스티치 팬들이라면 한번 자신에게 혹은 아이들 주변인 들에게 선물을 해주어도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케이스가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벨킨 SheerForce 맥세이프 마그네틱 킥스탠드 케이스 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