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 간, 눈이 침침하고 나이를 먹어 게임이 재미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이도 그건 아니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게임이 없어서 그렀던 거였어요. 붉은 사막과 포르자 호라이즌 6을 가볍게 해보니 시간이 잘 가더라고요. 물론 둘 다 하라는 퀘스트나 레이싱은 손도 안 대고 오픈월드를 돌아다니고 있을 뿐이지만, 뭐가 됐건 즐기면 되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더 즐기기 위해 하드웨어에 투자를 해볼까 고민하다 보니 모니터에 시선이 향했습니다. 게임이니까 고주사율이 필요하다 같은 뻔한 소리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물론 중요하지만 그 정도는 이제 기본이잖아요. 우선 화면이 커야 합니다. 광활한 오픈월드를 오래, 그리고 제대로 즐기려면 단순하게 커서는 안 되고 시야를 꽉 채워주는 와이드 스크린이 필요하겠다 싶었습니다. 눈호강도 하고, 뒤에서 겁도 없이 추월하려는 차를 블로킹할 때도 유용하겠죠. 또 야외 풍경의 큰 밝기 차이와 강한 대비도를 제대로 묘사하려면 역시 QD-OLED 모니터에 HDR 옵션을 켜 둬야 되겠지요.
이런 조건을 맞추고 나니 MSI MPG 341CQR QD-OLED X36 UWQHD 360 GEN5가 가장 먼저 튀어나옵니다. MSI 모니터를 편애해서가 아니라 위에서 말한 조건을 다 갖춰서 그렇습니다. 34인치의 광활한 울트라와이드 디스플레이가 눈 앞을 꽉 채운다고? 이건 참을 수 없지요. 여기에 3440x1440의 고해상도와 360Hz의 고주사율이 있으니 큰 크기가 전부라는 말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야 종종 나오는 물건이지만, 거기에서 주사율이 360Hz인 제품은 한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거든요. 그리고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QD-OLED가 5세대 패널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더욱 완벽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5장의 레이어를 겹쳐 발광 효율을 높이고, RGB 스트라이프 레이아웃으로 변경하면서 색 번짐이 없고 보다 선명해진 글자를 볼 수 있게 됐거든요.
| 제품명 | MSI MPG 341CQR QD-OLED X36 UWQHD 360 GEN5 |
| 패널 종류 | 5세대 QD-OLED |
| 표면 코팅 처리 | 반사 방지 |
| 화면 크기 | 34인치(86.36cm), 21:9 비율 |
| 가시 화면 영역 | 800.06x337.06mm |
| 해상도 | 3440x1440(WQHD) |
| 픽셀 피치 | 0.2315mm |
| 최대 표시 색상 | 10억 7천만 컬러(10비트) |
| 명암비 | 1500000:1 |
| 곡률 | 1800R 커브드 |
| 색재현율 | sRGB 138%, 어도비RGB 98%, DCI-P3 99%(CIE1976 표준) |
| 밝기 | SDR: 300cd/m2 HDR: 1300cd/m2 |
| 응답 속도 | 0.03ms GTG |
| 시야각 | 상하/좌우 178도 |
| 리프레시율 | 360Hz |
| 부가 기능 |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NVIDIA 지싱크 호환 베사 디스플레이HDR 트루블랙 500 클리어MR 18000 다크아머 필름 프레임리스 디자인 켄싱턴 락 AI 케어 센서 OLED 케어 3.0 그래핀 필름 델타 2 미만 색 정확도 |
| OSD 기능 | 플리커 프리, 블루라이트 감소 후면 5방향 조작 버튼 HDMI CEC, VRR PIP, PBP KVM 게임 기능(AI 비전, 게임 모드, 조준선, 옵틱스 스코프, 프레임 표시, 타이머, 고정 종횡비, 콘솔 모드) |
| 스탠드 기능 | -5~15도 각도 조절(틸트) -30~30도 회전(스위블) -10~10도 피벗 0-110mm 높이 조절(엘리베이션) |
| 입/출력 단자 | DP 2.1a x1(UHBR13.5, 3840x2160@360Hz) HDMI 2.1 x2(3840x2160@360Hz) USB-C x1(3840x2160@360Hz) HDCP 2.3 USB 5Gbps 타입 A x2 USB 5Gbps 타입 B x1 3.5mm 오디오 출력 |
| 전원 공급 | 내장 파워, 250W, 100~240V, 50~60Hz |
| 크기 | 스탠드 제외: 812.83x228.3x543.08mm 스탠드 포함: 812.83x118.54x372.09mm |
| 무게 | 7.77kg |
| 베사 마운트 | 100x100mm |
| 참고 |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2627665 |
| 가격 |
1,588,420원 |
길쭉한 34인치 울트라와이드
스탠드나 베젤 빼고, 순수한 화면 표시 영역만 800.06x337.06mm에 달하는 21:9 비율의 34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입니다. 평범한 모니터 취급을 받는 16:9 비율의 27인치 모니터의 화면 크기가 590.42x333.72mm 니까(https://gigglehd.com/gg/18572055 ) 그걸 양 옆으로 쭈욱 늘린 형태라고 보면 되겠지요. 덕분에 두 눈의 시야를 꽉 채우는 거대한 화면을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책상 위에 올려두기가 힘들 정도로 크진 않습니다. 27인치 모니터 2대 정도 올라가는 책상이라면 34인치 울트라와이드는 가뿐히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면적만 키운 게 아니라 1800R의 곡률로 휘어 있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 곡률 덕분에 넓은 화면 이곳 저곳으로 시선을 옮겨도 눈과 화면 사이의 거리가 크게 변하지 않고 유지됩니다. 그래서 시선을 옮길 때마다 눈의 초점을 새로 맞추면서 눈의 근육을 쓸 일이 줄어들어, 자연스레 눈에 쌓이는 피로도 줄어들고요. 휘어있는 화면을 통해서 더 높은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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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전면
박스 뒷면
박스 내부
고급형 모니터는 여길 꼭 봐야 합니다. 공장에서 테스트한 결과지가 있거든요.
당연히 잘 나왔다는 내용이고, 여기에 써진 값을 볼 줄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이런게 있다는 건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소리기도 하니까요.
모니터와 부자재를 보호하는 구조물은 친환경 포장입니다. 이제는 노하우가 쌓여서 그런가 대형 커브드 모니터도 스티로폼 대신 친환경 포장을 사용하네요.
베사 마운트 고정용 나사, 스티커, 빠른 설치 가이드, 그리고 모니터 닦는 천.
전원 케이블과 가방.
가방 안에는 HDMI, DP, USB-C 케이블이 있습니다.
HDMI의 경우 HDMI 2.1 고속 인증을 받은 제품을 동봉해 줍니다.
스탠드 조립이 끝난 후에 화면 표면의 필름을 벗기세요.
커브드 모니터니 조립할 때 조심하세요.
MSI MPG 341CQR QD-OLED X36 UWQHD 360 GEN5입니다.
아아 이건 AI 케어 센서라는 것이다
MSI 모니터는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남아 있는 걸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작용 버튼도 화면 뒤에 숨기고요. 대신 5방향 내비게이션 버튼과 양 옆의 보조 버튼으로 편리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RGB LED조차도 뒤쪽에 달아 화면을 보는 데 방해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2개의 HDMI 포트와 1개의 DP, 다수의 USB 케이블도 뒷면 아래 방향을 향하도록 하고, 이 모델은 전원 어댑터도 내장형이라 밖에 드러나는 게 없습니다. 그런 모니터인데도 정면 하단에 튀어나온 부분을 남겨 뒀는데요. 이건 AI 케어 센서를 위한 공간입니다. CMOS 센서와 AI를 처리하는 NPU를 넣어 사람이 없으면 화면을 끄고, 주변 환경이 어두우면 밝기와 색상을 조절해주는 기능을 제공하지요. 단순히 전기를 아껴서 부자가 되자는 게 아니고요. 같은 화면을 계속 표시하면 OLED의 수명이 줄어든다고 걱정하는 이들을 배려하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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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인치 크기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1800R의 곡률을 지닌 커브드 모니터이기도 합니다.
베젤 두께
중앙 MSI 로고 아래에 나온 부분에 CMOS 센서가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전원 LED가 달려 있습니다.
스탠드의 선정리 홀.
MPG 시리즈 로고
버튼은 뒷면에 있기에 모서리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래쪽 포트를 제대로 찍기 위해 스탠드를 조립하지 않은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왼쪽부터 3.5mm 사운드 출력, HDMI 포트 2개, DP 포트 1개, USB-C 포트 1개, USB 타입 B 1개, USB 타입 A 2개. USB-C는 DP Alt 모드와 PD 전원 공급을 모두 지원합니다.
내장 전원에 연결하는 전원 포트.
중앙의 5방향 OSD 버튼과 전원, G 키.
모니터 뒷면
MSI 엠블럼
여기 보호필름을 벗겨내면
OLED 내부의 열을 식혀주는 통풍구가 나옵니다.
MSI OLED 모니터의 로고.
이 위치에 RGB LED가 켜집니다.
게이밍 시리즈 로고.
울트라와이드를 돌려 쓰실 분은 없겠죠
이 모니터는 멀티 스탠드를 내장해 다양한 각도와 높낮이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5~15도 각도 조절(틸트), -30~30도 회전(스위블), -10~10도 피벗, 0-110mm 높이 조절(엘리베이션) 기능을 제공합니다. 피벗이 되는데 위 제목에서 피벗만 빼고 다 된다고 쓴 이유는 그 조절 폭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냥 34인치도 아니고 울트라와이드 34인치를 옆으로 돌려서 세워 쓴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기에, 피벗 기능에 불만을 가지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 보입니다. 이보다 더 특이한 각도로 화면을 배치해서 쓰고 싶다면 기본 제공하는 스탠드 말고요. 100x100mm 규격의 베사 마운트 규격을 활용해 모니터암이나 월마운트에 고정해서 설치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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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기둥과 받침대.
모니터 뒷면의 100x100mm 규격 베사 마운트와 제품 정보.
기둥을 구멍에 맞춰 끼워줍니다.
분리할 때는 아래쪽 레버를 위로 올리면 빠집니다.
기둥과 받침대를 연결합니다.
바닥의 나사를 돌려 고정합니다.
철제 스탠드라 모니터를 든든하게 지탱해 줍니다.
모니터 두께
스탠드와 기판 부분은 얇다고 할 수는 없지만, OLED 패널 부분은 특유의 얇은 두께를 자랑합니다.

-30~30도 회전(스위블)
-5~15도 각도 조절(틸트)

0-110mm 높이 조절(엘리베이션)

-10~10도 피벗
5세대 QD-OLED가 어떻게 다른가
이 모니터는 그냥 OLED가 아닙니다. QD-OLED고요. 그것도 5세대 패널을 사용합니다. 초창기 QD-OLED는 다이아몬드 스트라이프 구조의 RGB 배열을 사용해 색 표현은 준수했지만 클리어타입 폰트의 가장자리가 색이 번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3세대 QD-OLED부터는 스퀘어 스트라이프 레이아웃을 도입해 텍스트 가독성을 높였고요. 4세대에서는 5층 탠덤 구조를 도입, 다수의 발광층을 수직으로 쌓아 발광 효율을 30% 높였습니다. 그리고 5세대 QD-OLED에 이르러서는 RGB 스트라이프 배열을 채택해 색이 번지거나 텍스트 가장자리가 흐리게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저처럼 둔감한 사람은 3세대나 4세대 QD-OLED 모니터를 봐도 "우와 QD-OLED 예쁘다" 이러고 넘어갈 뿐, 뭐가 흐리고 번진다는 건지 잘 체감이 되지 않았는데요. 5세대 패널을 매크로 카메라로 확대해서 보니 정말 달라진 RGB 배열을 확인할 수 있었고요. 그 후부터는 같은 화면을 봐도 정말 선명해진 것 같다는 기분이 들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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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0x1440 해상도
이렇게 보면 선명한 것 같기도 하다고 느낄 분들이 있을 테고요.
픽셀 배열을 보면 지금까지의 QD-OLED와는 확연하게 다르다는 걸 체감하실 겁니다.
명암 표현
색상 표현
좌우 시야각 178도
상하 시야각 178도

스파이더에서 측정한 색영역. sRGB 100%, P3 99%입니다.

감마는 표준 그 자체인 2.2

SDR 모드 밝기는 307.5, 대비도는 7540:1이 찍힙니다.

색상 밝기 균일성 100%에서 화면 표현

색상 밝기 균일성 83%에서 화면 표현

색상 밝기 균일성 67%에서 화면 표현

색상 밝기 균일성 50%에서 화면 표현

광도 밝기 균일성 100%에서 화면 표현

광도 밝기 균일성 83%에서 화면 표현

광도 밝기 균일성 67%에서 화면 표현

광도 밝기 균일성 50%에서 화면 표현

색상 정확도는 평균 0.85, 최대 1.69로 델타-E 2를 넘지 않습니다.
QD-OLED 말고도 할 말이 많음
QD-OLED의 장점을 위에서 실컷 이야기했지만 그게 아니어도 이 모니터에서 자랑할만한 스펙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선 3440x1440의 넓은 해상도부터 이야기해야겠네요. 해상도가 넓으면 넓을수록 좋다지만 4K는 눈이나 그래픽카드가 소화하기 힘들다면 3440x1440의 울트라 WQHD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360Hz의 높은 주사율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게이밍 모니터의 기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이제 144Hz 정도는 평범한 제품 취급을 받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440x1440의 높은 해상도에서도 360Hz를 보여주니 144Hz가 범부가 되버릴 수밖에 없지요. 물론 0.03ms의 빠른 응답 속도와 HDR 기준 1300니트에 달하는 높은 밝기, 1,500,000:1의 압도적인 명암비는 QD-OLED라서 가능한 숫자이기도 하고요. 색영역에 늘 진심이었던 MSI 모니터답게 P3 99%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2026년에 출시되는 MSI 신형 모니터부터 적용되는 다크아머 필름 덕분에 검은색 표현이 개선되고 표면 강도도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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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Hz 게임 테스트, 360Hz UFO 테스트, 티어링, VRR, 프레임 스킵, 플리커 프리 테스트 영상



21:9 울트라와이드와 16:9 일반 비율의 시야각 차이.


HDR 모드를 켜고 HDR 영상을 재생했습니다. 디테일이 살아나는 게 보이시죠?
사진 표시
영상 재생

노트북을 연결해 간이 인풋랙 측정

화면 밝기에 따른 전력 사용량 변화
QD-OLED에 최적화된 게이밍 인텔리전스
월초에 MSI 게이밍 모니터의 신형 게이밍 인텔리전스 프로그램을 소개했던 적이 있는데요. https://gigglehd.com/gg/18744435 그 게이밍 인텔리전스를 이 모니터에서 직접 써 봤습니다. 다양한 화면 표시 설정은 기본이고, 화면 중앙 확대와 조준선 표시를 비롯해 게임 플레이를 도와주는 기능을 제공하고요. 화면 전체의 보정이나 최적화 기능을 활용해 더욱 편안한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QD-OLED 패널의 수명을 최대한 늘리기 위해 다양한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입니다. 장시간 변화 없이 같은 화면이 표시되면 픽셀을 조금씩 옮겨서 번인을 막아주고요. 화면 하단에 장착된 AI 센서를 활용해서 주변 환경과 사용자의 유무에 따라서 자동으로 화면을 조정해 줍니다. 넓은 해상도와 다수의 입?r 포트를 활용하는 PIP/PBP, KVM 기능의 제공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21:9 비율의 화면을 양 옆으로 나눠서 두 개의 소스를 동시에 표시하고, 하나의 입력 장치로 번갈아가며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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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게이밍 모니터의 설정 프로그램인 게이밍 인텔리전스입니다.

내장 OSD에서도 게이밍 인텔리전스와 똑같은 기능을 쓸 수 있지만, 그래도 마우스를 사용해서 조작하는 게이밍 인텔리전스가 쓰기 더 편하겠죠?

우측 상단의 아이콘을 눌러서 각 모드의 표시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장 위에 표시된 AI 내비게이터 기능부터 보시죠.

화면 프리셋 변경

중앙 조준선 표시

조준선의 크기나 표시 색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AI 케어 센서를 켜니 바로 주변 밝기에 따라서 화면 밝기를 조절합니다.

천장 조명과 사진 촬영용 조명을 순서대로 꺼보니 화면 밝기가 즉각적으로 바뀝니다.

광 센서를 켜면 색이 바뀌기도 합니다.

AI 비전 최적화 기능을 켜면 화면에 표시되는 명암을 보정해 줍니다.

게임 기능입니다.

화면 비율 변경

중앙 부분을 확대하는 옵틱스 스코프
시계와 주사율 표시

DSC 압축 기능을 끄면 3440x1440 240Hz로 표시되고

DSC 압축 기능을 켜면 3440x1440 360Hz까지 지원합니다.

이미지 조정 기능

밝기

명암

선명도

채도

6축 색상 조정

이미지 향상

색온도

감마

블루라이트 감소

입력 소스 선택과 PIP/PBP 기능

스마트폰을 연결해 PIP/PBP 기능 사용

노트북을 연결해서 PIP 크기 조절

노트북을 연결해서 PBP 비율 조절
마지막은 OSD 설정입니다.


AI 메뉴에서는 원하는 앱을 추가해, 이 앱을 실행하면 화면 설정이 바뀌도록 지정해 줍니다.
버튼에 추가 기능 할당
버튼에 할당된 기본 기능들

키보드 단축키 설정
윈도우 설정
펌웨어 업데이트
4방향 키 설정
테마 변경
MSI MPG 341CQR QD-OLED X36 UWQHD 360 GEN5
34인치의 대형 울트라와이드 화면에 5세대 QD-OLED 패널을 조합한 게이밍 모니터입니다. 큰 화면과 좌우로 확장된 비율, 그리고 화면의 어딜 봐도 눈과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커브드 패널 덕분에 몰입감이 뛰어나고요. 3440x1440의 고해상도를 360Hz의 부드러운 주사율로 표현해 게임 그래픽의 품질과 움직임이 모두 뛰어납니다. 여기에 다재다능한 멀티 스탠드, 풍부한 포트를 십분 활용하는 KVM과 PIP/PBP 기능을 갖춰 부가 기능 역시 부족하지 않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5세대 QD-OLED 패널의 도입입니다. RGB 픽셀 배열을 스트라이프 형태로 바꿔 색 번짐과 텍스트 흐림 현상을 없앴으며, 5층 발광 구조 덕분에 더 높은 효율로 화면을 보여줍니다. 다른 기능은 다 접어두더라도 5세대 QD-OLED 패널의 도입 하나만으로도 이 모니터를 사야 할 가치는 충분히 증명됐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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