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는 내부에 보안적인 이유로 네트워크 CCTV 가 설치 되기도 하고 카페나 식당 혹은 미장원 등에서도 캐셔와 관련되는 장소 혹은 공간에는 실내용 CCTV 카메라가 설치된 곳이 은근하게 많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 블랙 컨슈머 혹은 안좋은 행동을 취하는 분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실외 환경에도 이 CCTV 카메라는 큰 장점이 있는데 사람이 관리하는 것 보다 지속적이며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여러가지 기술이 도입되면서 특정 지역 혹은 스팟 그리고 움직이는 사람과 동물 그리고 사물, 차량 번호판 인식 등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계속 추가, 확장 되고 있다.
실내 네트워크 혹은 IP 카메라는 그렇치만 실외 카메라의 경우는 조금 더 높은 스펙의 제품을 필요로 한데 그 이유는 기후, 온도, 날씨 등의 환경적인 영향에서 기본적으로 버텨 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실외에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는 당연히 비싼 가격으로 책정, 판매가 된다.
■ EFM ipTIME C500-Outdoor

▲ 간략스펙 : IP 카메라/PTZ형/실외용/Wi-Fi+유선랜/ [전송방식] IP/ [영상사양] 500만화소/2880x1620/렌즈(초점): 4mm/팬(좌우): 350˚/틸트(상하): 90˚/스마트폰모니터링/양방향통화/원격각도조정/동작감지/자동화이트밸런스/야간(주간)자동전환/방수(방진)/클라우드 카메라/메모리저장/ [전원/사양] 7.5W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에 포함되어 있는 기본적인 액세서리는 설치설명서, 보증서 및 카메라가 설치된 것을 알려주는 스티커, USB 타입C 케이블과 5V 1.5A 출력을 내는 USB 충전기 등을 포함하며 벽면에 타공했을 때 4곳의 나사를 쉽게 박을 수 있는 스티커를 제공한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의 카메라 연결은 유선 RJ45 10/100Mbps 속도를 내는 랜 케이블과 전원 공급만을 위한 USB 타입C 포트를 제공한다. 아쉽게도 PoE 를 지원하진 않아서 유선 랜으로 연결을 할 경우 이 두 개의 케이블을 다 연결해 줘야 한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가 부착되어 있는 부분에는 제품명이 이쁘게 프린팅이 되어 있으며 움직이는 카메라 안쪽 부분에 제품의 시리얼 번호와 더불어서 쉽게 앱을 통한 쉬운 설정을 위한 별도의 QR 코드를 제공한다. 아이피타임의 앱으로 위 QR 코드를 촬영하게 되면 쉽게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 은 두가지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는데 4개의 홀을 통해서는 벽면에 마운트를 할 수 있으며 2개의 홀은 천장에 마운트를 할 수 있는 홀이다. 이 제품의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내에서도 벽면 혹은 천장에 마운트 해서 사용해야 한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의 측면을 보게 되면 좌, 우측에 2개의 안테나 그리고 돔형태의 카메라 외형을 볼 수 있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 에서 움직이는 카메라 렌즈의 후면 부분에는 스피커 출력을 위한 타공을 볼 수 있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 안쪽으로는 TF SD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는 슬롯과 제품의 전체적인 설정 부분을 초기화 할 수 있는 리셋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기본적인 방수, 방진을 위해 러버 소재의 덮개로 마감처리 했다. 최대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의 용량은 512GB 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에 적용된 카메라의 기본적인 스펙은 상당히 뛰어난 편인데 간단하게 스펙을 정리해 보자면 500만 화소, 2880 x 1620 해상도를 지원한다. 최대 130도의 화각을 갖고 있다. 주야간 풀컬러 녹화, 적외선 흑백, 스마트 풀컬러 등을 녹화 및 스틸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의 전면에서 카메라를 모습을 보게 되면 카메라는 최대 좌우 360도로 회전하며 상하 90도로 조절 혹은 자동적으로 움직이는데 기본적인 팬, 틸트 움직임을 통해 사양한 사물 들을 촬영할 수 있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를 벽면 혹은 천장에 마운트를 하게 된다면 위와 같은 방향으로 조정 된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 설정 하기
이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당연하게도 네트워크, 로컬 혹은 외부 실외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넓은 커버리지를 갖고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갖고 있어야 한다. 만약 아이피타임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더욱 더 쉽게 설정, 사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이 제품을 설정 및 모니터링 등을 위해서는 아이피타임의 CCTV 앱을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다운로딩 받아서 설치 해줘야 한다. 당연하게도 안드로이드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 다운로딩 받을 수 있다.

▲ 아이피타임 CCTV 앱을 설치 한 후에는 이메일을 통한 회원 가입을 진행해 줘야 하며 가입 후 로그인을 하게 되면 카메라 추가를 통해 제품 하단에 붙어 있는 QR 코드를 촬영하게 되면 쉽게 카메라를 추가할 수 있다. 만약 추가가 빠르게 되지 않는다면 카메라의 전원을 오프한 후에 다시 전원을 넣어서 인증을 해주면 빠르게 진행할수 있다. 그리고 아이피타임의 유무선 공유기에 스마트폰이 연결되는 있는 상태라면 자동적으로 SSID 를 추가, 비밀번호까지도 넣어준다.

▲ 아이피타임 C500-Outdoor 카메라도 역시 네트워크 장비 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일어난다. 실제 새로운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구형 펌웨어 버전이 들어 있을 확율이 높으므로 첫번째 설정에는 펌웨어를 자동적으로 설치, 리부팅을 해준다. 그 후에 다시 카메라에 연결되며 첫번째로는 화상이 위에 나오고 아래에 간단하게 카메라의 팬, 틸드 등을 할 수 있는 조그-다이얼 아이콘이 나오면 동영상 혹은 스틸 이미지에서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다면 아래에 자동적으로 리스트 업을 해준다.

▲ 로컬에서 구독형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를 받지 않는다면 가능하면 SD 메모리 카드 정도는 하나 정도 삽입을 해서 사용하는 것을 권하는데 추가적으로 별도 저장 공간을 로컬에서 진행하고자 한다면 USB 포트를 갖고 있는 아이피타임 유무선 공유기를 갖고 있다면 이를 로컬 저장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 외에 2개 이상의 특정 포인트를 저장해 주게 되면 그 구간을 자동적으로 움직여서 촬영해 주는 패트롤 (순찰) 기능을 제공하는데 당연하게도 이는 이 카메라가 기본적으로 팬, 틸드 등의 움직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AI 관련된 기능 중에서 화변 변화는 고정된 촬영 범위에서 무언가 이벤트가 발생하면 촬영을 시작하는 기능기며 기본 설정으로는 사람의 움직임을 파악 이를 트래킹할 수 있다. 그리고 차량 이동 등도 차량의 번호판 및 차량의 움직임에도 촬영을 할 수 있다. 만약 촬영하고자 하는 사람, 차량, 반려동물 등의 움직임을 꾸준하게 모니터링, 감시하고자 한다면 자동추적 기능을 활성화 하길 바란다. 그 외에 SD 카드 녹화 설정을 하여 기본적인 녹화물을 저장할수 있는 공간을 지정할 수 있으며 24시간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고 일정 시간에만 사용하고자 한다면 카메라 On/Off 메뉴를 통해 작동 시간을 추가해 주면 된다.
■ EFM ipTIME C500-Outdoor 네트워크 카메라는 이런 제품
우선 장점을 꼽으라면 이 제품이 갖고 있는 범용성과 높은 가성비를 꼽을 수 있다. 출시가 된지 몇 일 되지 않았지만 네이버 등의 행사를 통해 79,900원 에서 네이버 포토 리뷰 등을 등록하게 되면 69,9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실외,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카메라 중에서 가장 높은 가성비로 구입할 수 있다. 두번째는 유선을 통한 동영상, 스틸 컷등을 녹화할 수 있는 유선 랜 포트를 갖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2.4GHz, 5.0GHz 와이파이6 듀얼 채널로 아이피타임 유무선 공유기와 연결되기 때문에 근거리, 장거리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아이피타임 공유기에 USB 스토리지를 연결하거나 아이피타임 나스를 사용한다면 로컬에서 동영상, 스틸 컷 등을 저장할 수 있다. 물론 혹시나 네트워크가 유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론 TF SD 마이크로 메모리를 하나 정도 꼽아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실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만큼 IP65 등급의 방수 방진을 지원하며 하나의 카메라도 상당히 넓은 화각과 더불어서 틸드, 팬 등을 지원해 움직임이 가능하기 때문에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최대한 넓게 가져갈 수 있다.

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아무래도 로컬 네트워크에 별도로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경우 클라우드로 저장할 수 밖에 없는데 이 때는 구독을 통해 지속적인 비용이 들어간다는 점일 것이다. 이 제품이 갖고 있는 높은 가성비를 상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쉽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아이피타임에서는 국내 클라우드로 AWS 와 오라클 클라우드 서버에 구독형 서비스를 통해 AES256, AES128 암호화 방식으로 촬영된 동영상 및 스틸 컷을 저장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별도의 전원 부분 그리고 랜 연결 부분은 조금 아쉬운데 개인적으로는 PoE 를 지원함으로써 조금 더 설치, 배선 등에 자유도를 주었으면 좋을 듯 했지만 듀얼 채널 무선 와이파이로 연결하고 USB 타입C 케이블을 통해 전력을 공급을 받기 때문에 조금은 복잡한 배선을 해야 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오늘은 최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실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카메라인 EFM 아이피타임 C500-Outdoor 를 알아봤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실외에서 사용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 만큼 IP65 등급의 방진과 방수 그리고 케이블 누수에 대응하기 위한 방수 액세서리 등을 제공하는 등 디테일하나도 놓치지 않은 제품이다. 기본적인 카메라의 능력도 우수하고 아이파티임의 듀얼 밴드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더욱 더 편하게 이 제품을 설정 그리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제품의 최고의 장점을 꼽을 수 있을 듯 하다. 추가적으로는 기존의 아이피타임들의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높은 가성비를 갖고 있다는 점도 역시 이 제품을 선택하는데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