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시된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최근 애플의 첫번째 폴더폰인 아이폰 듀오 때문인지 몰라서 사람들의 관심에 사라져버렸다. 기존 아이폰 17 프로 시리즈와 완전히 대동소이한 디자인을 갖고 있지만 배터리 부분의 개선 그리고 A20 PRO AP의 사용하는 등 성능적인 부분 그리고 배터리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다. 현재 아이폰 중에선 가장 괜찮은 제품이 프로, 프로 맥스가 아닐까 싶다. 예전 처럼 1년에서 2년 정도의 사이크롤 아이폰을 구입하는 분들이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는데 이제는 2년에서 3년 정도에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조금 더 많아지고 있는 듯 하다.
그만큼 현재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으로 하는 일상에서 그 이상의 속도와 성능을 필요로 하는 일이 적어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빨라진 성능에서 조금 더 무언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점차적으로 줄고 있지만 반대로 배터리 수명에 대한 불만들은 조금씩 더 많아지고 있다. 즉, 배터리의 장기간 사용 그리고 빠른 충전시간 마지막으로 내장 배터리의 수명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걱정들이 오히려 다 많다. 즉, 스마트폰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능적인 불만 보다는 생각 보다 배터리의 사용시간 및 수명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 벨킨 UltraCharge 슬림 마그네틱 보조배터리 10K (BPD022)

▲ 간략 스펙 : 색상 블랙, 샌드 / 충전 입력 : 최대 30W ( USB 타입C / input-output) / 용량 : 폴리머 셀 10,000mAh / 무선 충전 스펙 : 25W Qi2.2 무선충전 지원 / WPC Qi2.2 인증, iPhone (MPP) 25W, 15W Qi2, 9W 삼성 PPDE, and 5W BPP / 맥세이프, 자력 : 최소 1,000gf 지원 (3mm 두께 호환 케이스 지원) / 출력 지원 : 5V3A / 9V3A / 12V2.5A / 15V2A (무선 만 최대 25W, 유선만 30W / 무선과 유선 동시에 15W 씩 최대 30W / 패스스루 지원 : 유선으로 배터리 충전하면서 무선 충전가능) / 안전 시스템 : 듀얼 칩 보호기술, 지능형 온도 제어 기술, 과충전, 쇼트 (단락) 등
● 기타 : LED 표시창을 통한 배터리 잔량 확인
● 크기 : 108 × 70.5 × 15.7 mm (L × W × H) / 케이블 길이 0.6 미터 (2 ft) 3A - USB Type-C to Type-C / 무게 : 221g
● 2년 보증기간 ($2,500 기기 보증)



▲ 벨킨 울트라차지 슬림 마그네틱 보조배터리 10K 는 배터리 본체 외에 USB 타입C 케이블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본체의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한다. 그외에 보증서 및 사용설명서 등을 포함한다.




▲ 벨킨 울트라차지 슬림 마그네틱 보조배터리 10K 의 본체는 상판과 측면의 라운딩 처리는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맥-세이프 마그네틱이 위치한 부분은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마감 되었다. 그리고 측면 한쪽에는 LCD 창이 그리고 반대편에는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 벨킨 울트라차지 슬림 마그네틱 보조배터리 10K 의 측면 LCD 창은 도트 방식이며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배터리 잔량을 보여준다. 그리고 애플의 공식 인증을 받은 무선 충전기 여서 아이폰에 부착시 충전 애니메이션을 멋지게 연출해 준다.

▲ 벨킨 울트라차지 슬림 마그네틱 보조배터리 10K 마지막 부분은 USB 타입C 포트를 갖고 있는데 이 포트 하나로 인-아웃 포트를 지원해 스마트폰에 연결할 경우 그리고 USB 충전기에 연결할 경우 이를 알아채서 충전을 해주거나 충전을 하거나 알아서 한다.
■ 아이폰18 프로에서 충전시




■ 아이폰17 프로 맥스에서 충전시



아이폰18 프로 혹은 프로맥스에서 이 제품을 실제적으로 붙여서 충전을 해보게 되면 위 사진에서 처럼 아이폰 프로 맥스 제품의 경우는 딱 맞는 아주 좋은 일체감과 핏을 보여준다. 아이폰 프로 모델의 경우는 위 사진에서 처럼 하단으로 약간 튀어나오게 된다. 이 두가지 애플 아이폰에서는 공통적으론 3개의 카메라 렌즈를 모두 가리지 않기 때문에 아이폰을 충전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게감은 아이폰 프로 맥스 모델과 비슷한 무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 제품이 갖고 있는 대략적인 무게는 아이폰 프로 맥스 사용자들이라면 쉽게 예상이 가능할 듯 하다.
■ 얇은 두께와 가벼운 221g 무게, 훌륭한 그립감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벨킨 울트라차지 슬림 마그네틱 보조배터리의 색상은 샌드와 블랙 이렇게 2가지 출시가 되었다. 사진을 통해 볼 수 있는 샌드 색상은 전체적인 외형은 재활용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일반적인 플라스틱만으로 디자인된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견고한 느낌을 준다. 실버와 샌드 색상 이렇게 투톤으로 만들어졌다. 만약 블랙 모델을 구입하게 된다면 하나로 일체된 원 톤 블랙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두가지 색상의 보조배터리 모두 기본적인 알루미늄 소재의 바디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제품의 충전시 발열에 도움을 주며 아이폰과 닿는 부분은 실리콘으로 마감을 해서 스크레치 등을 최소화한다.

아이폰 프로 모델의 경우는 199g 정도 최근 아이폰 프로 맥스 모델의 경우도 약 227g 정도 되는데 이 제품이 무게는 아이폰 프로 맥스 정도라고 보면 될 정도로 비슷한 무게를 갖고 있다. 그리고 제품의 슬림한 두께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아이폰보다 살짝 두꺼운 정도다. 사진 촬영을 위해서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촬영이 이루어졌지만 제품은 애플 공식 맥세이프를 지원하는 케이스는 3mm 정도 두께까지도 qi2 충전을 가능하게 해주므로 무선 충전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였다.
마지막으로 벨킨 보조배터리 (파워 뱅크)를 더욱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은 바로 TSA 규정을 지켜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해외 여행시 기내 반입에도 문제가 없으며 새로운 제품을 구입해도 약 80% 정도 충전이 미리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폰을 적어도 한 번은 완충할 수 있다.

▲ 러프하게지만 10,000mAh 용량은 아이폰 프로 정도를 무선으로 충전을 하게 된다면 약 1.4 회 정도이며 아이폰 프로 맥스도 약 1.2회 정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