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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맞는 TV 화면크기는?

다나와
2012.10.18. 18:39:42
조회 수
76,502
14
댓글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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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 시청거리에 따른 TV 크기 선택!

디지털TV 구입에 있어 화면크기를 가장 손쉽게 결정하는 방법은 시청거리를 직접 측정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TV 크기를 결정하는 데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화면크기와 시청거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스플레이 화면을 인지할 수 있는 적정거리와 각도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디지털TV를 둘 예상 지점에서 TV시청을 하려는 거리까지를 재는 것이 보편적이다. 기존에 아날로그TV를 사용했던 소비자라면 다음과 같은 내용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디지털TV는 아날로그TV 보다도 큰 사이즈를 같은 공간에 놓을 수 있기 때문에 10인치 정도 더 큰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디지털TV는 슬림하며, 아날로그 TV보다 훨씬 얇아서 화면이 브라운관 TV와 비교하면 뒤쪽에 자리하기 때문이다.

 
<디지털TV 화면크기에 따른 권장 시청거리> 

 TV 화면크기

적정거리(2D)

적정거리(3D)

32형

약 1.6m

약 2.0m

40-42형

약 2.0m

약 2.6m

46-47형

약 2.2m

약 3.0m

55형 이상

약 2.5m

약 3.5m

요약한다면, 2m 이상 시청거리는 42인치 TV를 3m 이상 시청거리는 50인치 이상의 화면크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집의 제곱미터(평)에 따른 TV 크기 선택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다. 그 이유는 집의 구조와 형태가 모두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다. 시청거리를 측정하지 못할 경우, 간단하게 아파트의 평수에서 +10~15정도 계산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25평 아파트에 산다면 15를 더하면 40의 값이 나오기 때문에 40인치 또는 42인치 TV를 구입하는 공식이 있다.

 

* 시청각도도 고려해야 하나?

 

권장하는 시청각도는 약 120도이다. 시청각도에 벗어난 위치에서 TV 시청을 할 경우, 눈의 피로감이 커지고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TV 시청은 정면일수록 가장 좋으며, 120도 안에서 시청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3D TV의 구입이 많아지면서 시청각도는 더욱 중요해졌다. 3D 영상 감상시 시청각도가 올바르지 않을 경우, 일반 TV 시청보다 더 빠르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디지털TV 최적 및 권장시청각도>
 

 <선택2> TV 크기 선택은 개인의 취향!


앞서 말한 <선택1>의 방법은 일반적으로 시청거리에 따라 권장하는 TV 화면크기로 반드시 지켜야 할 필요는 없다. 디지털TV의 화면크기는 주관적인 영향이 가장 크다. 그만큼 영상 가전은 개인 취향의 성향이 큰 제품이다. 20평짜리 집에서 50인치 TV로 시청할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TV 크기는 거실이나 방에서 TV가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 따라서 디지털TV를 사기전에 판지를 원하는 TV의 크기로 자른 뒤 방에서 차지하는 부분을 미리 가늠해 보는 방법을 추천한다. 디지털TV를 설치할 장소에 화분이나 뒤쪽 벽면에 장애물이 있는지도 벽면 색상이 어떤지도 고려해 보아야 할 대상이다.

다나와 영상음향CM | 오성묵 (displa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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