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학업을 위한 기발한 문구가 쏟아지고 있다.

신학기가 시작함과 동시에 가장 많이 찾는 물품 중 하나가 바로 학업에 필요한 문구류일 것이다. 이러한 문구를 선택하는 기준이 예전에는 실용성과 가격이었다면 현재는 디자인과 톡특한 아이디어를 적용한 문구류가 구매 선택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그만큼 펜이나 노트, 메모지, 필통 등 해당되는 용품의 품질과 가격이 공통적으로 소비자들을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에 이에 더하여 좀 더 새롭고 기발한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남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제품들이 뜨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에게 현재 인기 있거나 또는 인기가 예상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문구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
필기용품
머리핀과 볼펜이 하나로 - 머리핀 볼펜


긴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해 주기 때문에 여성들이 항상 지니거나 착용하고 있는 필수품인 머리핀, 여기에 자주 잃어버리기 쉬우며 급하게 메모가 필요할때만 없는 볼펜을 머리핀에 적용시킨 아이디어 제품이다. 머리핀의 경우 머리에 착용하고 나면은 재정돈이 필요시에만 잠깐 빼기 때문에 볼펜처럼 여기저기 굴러다니기 쉬워서 잊어 먹기 쉬운 아이템의 단점을 제대로 커버한 상품이다. 가격은 다나와 9월 4주차 기준 개당 900원대이다.
날라다니는 파리 쓰면서 한번씩 휘두르자 - 파리채 볼펜

일을 하거나 필기에 열중적일 때 간간히 날라다니면서 괴롭히는 파리. 집중에 방해를 해서 잡고 싶지만 잘 잡히지도 않고 마땅히 잡을만한 도구도 없을 때를 대비하여 볼펜과 파리채를 하나로 만든 파리채 볼펜이다. 다소 부담스러운 길이처럼 보여 필기감이 안좋아 보일테지만 실제로 가볍고 0.5mm의 펜굵기를 보여주고 있어 사용감 또한 우수한 제품이다. 필기하면서 파리 퇴치용으로 좋지만 오히려 장난을 칠 때 더 유용해 보인다. 가격은 다나와 9월 4주차 최저가 기준으로 개당 1,200원대이다.
영화 촬영장 느낌 그대로 - 클래퍼 보드 모양 3색 형광펜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 등에서 촬영신의 시작을 알리는 클래퍼보드의 생김새를 이용하여 3색 형광펜으로 제작한 제품이다. 작은 사이즈로 아담하며 형광펜을 포켓 형태로 보관할 수 있어서 휴대하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다나와 9월 4주차 최저가 기준으로 개당 2,700원대이다.
필통
싱싱한 횟감이 필통으로 - 생선 필통


TV 쇼 프로그램에서도 잠깐 등장하였던 생선 모양의 필통으로 실제 생선과 최대한 똑같게 제작되었으며 내부까지 생선의 생김새 그대로 담고 있다. 지퍼 형식의 필통으로 고등어, 광어, 돌돔, 참돔, 우럭 디자인이 있으며 가격은 각 생선 디자인마다 약간 씩 차이가 있으나 12,000~15,000원 사이에 최저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재미있는 바나나 캐릭터의 변신 - 엘리트바나나 바나오상 펜슬케이스

일본 바나나 캐릭터인 바나오는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설정을 담고 있는데 이러한 캐릭터를 필통으로 이용한 제품이다. 바나나 껍질을 까면은 바나오 특유의 문구와 표정이 담고 있으며 바나오 내부에 필기 용품을 담을 수 있도록 하였다. 가격은 다나와 9월 4주차 최저가 기준으로 14,000원대이다.
노트 / 메모지
주방 필수 재료라 두 번 보게 되는 노트 - 막쓰는노트 + 다시봐노트

튀는 노트의 생명은 역시 표지다. 주방에서 많이 접하는 조미료 제품 커버에 '공부의 맛 다시봐' , '깔끔하고 담백하게 막쓰는 노트'라는 유머스러운 문구로 변형하여 눈길을 끄는 노트이다. 평범하게 공부 또는 필기하고 싶지 않다면 이런 노트 몇권씩 가지고 다니자. 분명 다른 사람의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구성은 2종 세트로 되어 있으며 가격은 다나와 9월 4주차 최저가 기준으로 3,900원대이다.
잘못하면 먹을 수도 있는 메모지 - 햄버거, 토스트, 샌드위치 메모지

푹신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빵 모양 속에 토핑이 아닌 삼색 메모용지로 되어 있는 샌드위치, 햄버거, 토스트 디자인의 먹음직스러운 메모지이다. 음료수를 옆에다 두면 마치 실제 세트 메뉴로 착각할 정도로 빵 형태는 잘 잡혀 있고 푹신하기까지 해서 작은 쿠션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다나와 9월 4주차 최저가 기준으로 3,700원대이다.
밥 먹듯이 메모를 한다 - 해봐 메모 노트

잘못하면 전자렌지에 돌려 먹을 듯한 햇반 디자인의 '해봐' 메모 노트이다. 겉 표지에는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이는 반8의 재미있는 문구들이 기재되어 있어 읽는 재미가 있는 메모지이다. 무선 메모지로 300장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5천원대이다.
멘탈이 붕괴하는 섬뜻한 공포의 스티커 - 멘탈붕괴 메모잇

상대방에게 잘못 사용하면 화를 부를 수도 있는 경고장, 독촉장 스티커 컨셉의 포스트 잇 형태 제품이다. 일반 붙이는 메모 형태보다 눈에 확 띄고 메세지 전달력도 강력하여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심한 내용의 장난 문구와 같이 붙인다면 오해를 사기 충분한 장난끼 있는 메모잇으로 가격은 3천원대 미만이다.
사무기기CM 박상필 psp0211@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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